내겐 개란 어떤존재인가...한때는 친구...한때는 도박..한때는 생계수단이었던거 같다.이녀석은 친구로 곁에있다가 어려울때 목돈을 챙겨줬던거 같다.가끔 미친년처럼 뛰어다니던 이녀석이 생각난다.이름은 로렌이었다..
Dog
내겐 개란 어떤존재인가...
한때는 친구...한때는 도박..한때는 생계수단이었던거 같다.
이녀석은 친구로 곁에있다가 어려울때 목돈을 챙겨줬던거 같다.
가끔 미친년처럼 뛰어다니던 이녀석이 생각난다.
이름은 로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