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

행복한 웨플2009.08.23
조회2,237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잊지 말아야 할 Ð-day 체크☆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

 

둘만의 기념일

보통의 남자들은 기념일을 잘 못 챙긴다

그리고 많은 수의 여자들이 이런 남자친구에게 ' 실망 '한다

평소와 똑같이 만나 밥을 먹고 헤어지더라도

무슨 날인지 기억하고 말 한마디 하는 사람과 모르는체

넘어가는 사람의 이미지는 천지 차이라는 사실 잊지 말 것

 

Tip

100일, 1주년은 아닌척해도 은근히 기대치가 높은 날

만약 평소 선물하고 싶은것이 있었다면 이런 날을 잡아서

주는것도 방법. 감동이 배가 된다

 

 

매달 14일

상술이니 뭐니 말들도 많지만,

주변 분위기 때문에라도 무시하기 힘든것이 현실

매월 똑같은 날이니 잊어멎지 않을 것 같지만

살다보면 잊혀지기 일쑤이니 동그라미라도 하나 쳐둘것

 

Tip

발렌타인데이(2월14일)/화이트데이(3월14일)

메인 코스이니 되도록이면 모른척하지 말 것

키스데이(6월14일)/허그데이(12월14일)는

돈은 안 들면서도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는 날이니

핑계 김에 진도를 나가는 것도..

그 외 크리스마스 (12월25일)/빼빼로데이(11월11일)등도

연인들에게 주목 받는 날.

*빼빼로데이 남자 -> 여자  백합, 여자 -> 남자 빼빼로

 

 

생일

설마하니 애인 생일 잊어 버릴까 싶지만 정신없이 지나다가.

당일 날 뒤늦게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챙겨주지 못했을 경우

다른 기념일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섭섭해하므로

최우선 적으로 기록해둘 것

 

Tip

생일을 미리부터 챙기면 소소하게 활용할만한  아이템들이 많다

특히 생일날로 넘어가는 0시 0분에 처음으로

생일축하 문자를 날린다면, 들이는 노력에 비해 효과가 200%

자취하는 연인이라면 보온병에 미역국 한 사발 담아가는 것도

감동의 도가니탕에 밀어 넣을 수 있는 방법이다.

 

 

주변인 생일

가족, 절친한 친구들의 생일이 여기 해당된다

꼭 챙기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지금 연인과 오래,

길게 가고 싶다면 한 번쯤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특히 여자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의 측근을 내 편으로 만드는게 도움이 된다

가족과 친구들이 남친을 칭찬할때 .

그녀의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은 보너스!!

 

Tip

거창하게도 필요 없다.

부모님껜 전화,그 외 사람들에겐 문자나 홈페이지 방명록

정도만 챙겨도 " 어머 네 남친 세심하다 야~ " 라는 추켜세움에

한껏 기분 좋아진 여친의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챙기면 득되는 연애 소스 체크☆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

 

주소

겉으로 내색하지 않지만 여자들의 연애 로망 중에

집이나 회사로 배달되어 오는 꽃다발이나 선물이 있다.

특히 회사로 오는 선물의 경우 겉으로는 " 뭐 이런거 보냈어~"

하면서도 주변 동료 여직원들의 부러움 섞인 눈빛을

맘껏 느끼고 있다는 사실.

 

Tip

만약 주소지로 선물을 보낼 경우

' 서프라이즈 '한 느낌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회사 주소는 회사 주소가 적힌

명함이나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보할 수 있고.

집 주소는

집에 바래다 줄때 문패 정도로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다.

 

 

데이트 일기

길게 쓸 필요도 없다

언제, 어디서, 뭐했고, 분위기 어땠다는 정도만 쓰면 OK.

다른 사람들하고 헷갈리지 않을 수도 있고,

반응 좋았던 건 다음에 또 써 먹을수도 있으며

시간이 흐른 뒤

작년 오늘엔 뭐 했었다는 식으로 추억 을궈먹기도 좋다.

 

Tip

길게 의무적으로 쓰려고 하면 며칠 못쓰고 포기하기 쉬우니

특징적인 날만 기입하는 것도 방법.

어느 정도 적힌 내용이 생긴 뒤엔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삼아 다이어리를 공개할 수도 있다.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