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첨으로 부산 해운대에 와서 신나게 놀고 갈려고 온 사람입니다.그런데 이런 일이 생겨서 넘 어의가 없어서 소비자 고발을 해볼려고 합니다.글로리아 콘도 안에 있는 슈퍼에서 술과 먹을거리를 사가지고 방에서 먹고있었는데요...이철수세미가 나와서요...안내대에 연락을 하려고 하니깐..통화도 안되고..통화이후에는 그냥 슈퍼 사장님한테 말을 하라고만 하고..저희가 아무리 어려도 사과의 말을 한마디도 없이 슈퍼 사장님한테만 말을 하라고 하고..연락해준다고 하더니..한시간만에 통화가 되었는데...계속있다가 다시 안내대에 연락을 하여 통화를 하니 슈퍼 사장 바꿔준다고만 하고 슈퍼 사장에게 전화를 돌려주고..또다시 안내대(남자)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슈퍼 사장은 통화를 하면서도 사과의 말을 하지 않은체...."제가 만든것이 아니고 만든곳에 연락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으며,와서 얘기를 좀 해달라고 하니 시간을 더 기다라는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하고 있어 더 많은 열을 받았습니다.또한 그시간에 와서는 "도대체 어떻게 하기를 바라는 말을 계속했고 뭘 해줄까는?" 말만하고 사과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저도 이런 일이 첨이이라 어떻게 해야 하지도 모르지만, 만약에 그것을 제가 먹고병원에라도 갔다면???혹 사항이 달라졌을까요?최고의 관광지라는 해운대 !!!이라는 말을 하는데 정말 맞는건지????글로리아 콘도라는 곳의 서비스가 이정도인지....저는 한국사람이지만, 외국사람들이 똑같은 사항이 나오더라도 말이 통화지 않기때문에 어떻게 할까요??아마도 그냥 가시겠지요....그리고는 다시는 이곳 부산에있는글로리아 콘도는 오지 않겠지요.....혹 다시는 부산을 방문하지 않겠지요??넘 실망스럽구요...부끄럽습니다.....소비자 고발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가 없었는지요?? 많이 퍼가서 올려주세요...
부산 글로리아 콘도에서...쥐포에서 철수세미가 이렇게 나오다니....
저는 첨으로 부산 해운대에 와서 신나게 놀고 갈려고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겨서 넘 어의가 없어서 소비자 고발을 해볼려고 합니다.
글로리아 콘도 안에 있는 슈퍼에서 술과 먹을거리를 사가지고 방에서 먹고있었는데요...
이철수세미가 나와서요...안내대에 연락을 하려고 하니깐..통화도 안되고..
통화이후에는 그냥 슈퍼 사장님한테 말을 하라고만 하고..저희가 아무리 어려도
사과의 말을 한마디도 없이 슈퍼 사장님한테만 말을 하라고 하고..
연락해준다고 하더니..한시간만에 통화가 되었는데...계속있다가 다시 안내대에 연락을 하여 통화를 하니 슈퍼 사장 바꿔준다고만 하고 슈퍼 사장에게 전화를 돌려주고..
또다시 안내대(남자)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슈퍼 사장은 통화를 하면서도 사과의 말을 하지 않은체....
"제가 만든것이 아니고 만든곳에 연락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으며,
와서 얘기를 좀 해달라고 하니 시간을 더 기다라는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있어 더 많은 열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시간에 와서는 "도대체 어떻게 하기를 바라는 말을 계속했고 뭘 해줄까는?" 말만하고 사과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런 일이 첨이이라 어떻게 해야 하지도 모르지만, 만약에 그것을 제가 먹고
병원에라도 갔다면???혹 사항이 달라졌을까요?
최고의 관광지라는 해운대 !!!
이라는 말을 하는데 정말 맞는건지????
글로리아 콘도라는 곳의 서비스가 이정도인지....
저는 한국사람이지만, 외국사람들이 똑같은 사항이 나오더라도 말이 통화지 않기때문에 어떻게 할까요??아마도 그냥 가시겠지요....그리고는 다시는 이곳 부산에있는
글로리아 콘도는 오지 않겠지요.....혹 다시는 부산을 방문하지 않겠지요??
넘 실망스럽구요...부끄럽습니다.....소비자 고발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가 없었는지요?? 많이 퍼가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