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고 저도 비슷한 제 얘기 적어봤습니다!

외계인2009.08.23
조회279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판을 쓰고싶지만 용기없어서 눈팅만 해온 20살 대학생입니다ㅋ

처음 쓰는 판인데 대부분 이렇게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한번 건들여보겠스무니ㄷㅑ

 

어느분이 어릴적에피소드를 올리셔서 저도 첫도전은 모방이라고.......

재미없으셔도 봐주세요 글제주가 없어서 재미없으시겠지만

사실 아니였거등요 흑흑ㅠㅠ

 

 

저희나라가 환경오염이랑 IMF에다가

 

여러가지 많은 수모가 많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릴적부터 중1때까지

 

우리나라가 이렇게 막장까지 온다면 다른나라로

 

피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간출여서 북한하고 전쟁한다는 루머는 매년 있잖아요

 

그리고 북한은 핵도 있고 요즘시대에 버튼하나로만

 

전쟁한다구 옛날처럼 그렇지않다고.. 여하튼 무섭자나요

 

그리고 전쟁한번하면 폐허가 되기마련이고 정말!!끔찍해여ㅠ0ㅠ

 

여튼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망하면 중국이나 일본,미국으로 이사를 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그게 다른애들하고 생각했던게 틀렸던것같아요ㅡㅡㅋ

 

지구안에 한국,미국,일본 다 있는데 저는

 

목성,토성,금성 이렇게 있는줄알고

 

한국이라는 성 있고 중국성 있고 일본성 있어서

 

저희나라 망하면 중국하고 타협해서 중국이라는 큰 지구의 쪼그만

 

땅을 가지고 다시 살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ㅋㅋㅋㅋ

 

그래서 오존층구멍난것도 저희나라성이 그런줄알고 다른나라는 그런줄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런식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든 재주는 없습니다ㅠㅠㅠㅠ)

 

엄청 쉽게쉽게 생각했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고방식을 중1때까지 믿고 있었습니닼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때 저는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학교까지가 엄청멀었어요

 

완전 시골 비슷한? 철도지나가는길 건너서 시냇가도 건너서 논길지나서

 

아스팔트로 나오면 아스팔트위로 거의 2주에 한번꼴로 보이는 뱀도 있고

 

그렇게 해서 어렵게 초등학교를 모험해서 다녔는데요

 

여름이였는데 그날 학교가 일찍끝났는데 제가 친구들하고 노느라? 청소땜에?

 

기억잘안나는데 여튼 하늘이 노릇노릇해질때 친구들2명하고 저하고

 

똑같이 집으로가는 모험길을 갔어야했습니다

 

근데 그때 저는 몰랐는데 저희학교가 새로생긴초등학교라서 그옆에

 

또 무슨 건물을 새우는지 공사장이였어요

 

모르고 친구들이랑 원래 등교길은 그길이니까 그대로 수다떨면서 갔어요

 

근데 제가 그때 피곤했는지 하늘 쪽으로 얼굴을 올린것 까진 기억나는데

 

그담부터 기억안나고 눈을 뜬동시에 악! 했는데

 

어떤 통로가 있어요 까맣게 그리고 파리가 있고 제발에는 철퍽철퍽하게

 

꾸정물같은게 있고 제 비명소리도 울렸고.. 뭐지? 진짜 당황해서

 

내가 있는곳이 무서운줄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는데 하늘에서ㅋㅋㅋㅋ

 

친구들이

 

"ㅇㅇ야 괜찮아?ㅋㅋㅋㅋㅋㅋ빨리올라와 어떡해ㅜㅜ"

 

 

 

 

 

<제 눈이 위에서 본것>


하수구에 빠진겁니다.

 

그때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해서 꺼내달라고 좀비라도 나올것같아서

 

진짜 울음도 안나왔습니다.

 

저는 위기에 닥칠때 순간적으로 해내는 뭔가가 있는것같아요

 

그래서인지 초5짜리가 저키보다 훨씬 높은 곳을 점프해서 친구의 도움도

 

없이 손을 뻣쳐서 잡고 꺼꿀로 다리를 걸쳐서 마치 꺼꿀로 된 소금쟁이처럼

 

올라왔습니다. 친구들이 오히려 도와주면 더 안되더라구요(이미 앞에 시도했는데

 

재미없으니까 생략)

 

 

 

맨홀구멍이 좁았어요 그림의 문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의 힘으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력이고 뭐고 없었나봐요

그땐 이게 너무 쉽게 됬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흰바지 입었었는데 꾸정탕에 빠져서

 

엉덩이에 똥지린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지끝자락이랑..

 

친구들이 집까지 부축해줘서 무사히 갔습니다

 

아직도 기억나요 엄마가 놀래서 왜그러냐고 했다가

 

하수구에 빠졌다고했더니 웃겨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똥통에빠졋다고ㅋㅋ

 

 

이제 최근으로 넘어가서

 

저는 병원쪽에서 일할 수 있는 전공과 평범한 학생입니다

 

ㅋㅋ1학기때 불과 몇개월전.

 

기말고사를 정말로 코앞에 냅두고 저희 교수님께서 현장조사과제를

 

내주셨지요. 그래서 저는 강변에 가까운 ㅇㅇ병원으로 갔습니다

 

그것도 남자친구와 함께!

 

인증샷을 꼭 병원의사나 그앞에서 꼭 사진찍어야한다는 조건과함께

 

정말 전 과제를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에 꼼꼼히 남자친구 부려가며

 

조사하였습니다. 이 과제를 퍼펙트하게 할려면 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지만

 

되는 성가스러운 과제였습니다. 근데 교수님이 멀쩡한데 진료괜히 받지말고

 

눈치껏 봐가면서 하라고 하셔서 저도 그 말씀에 그렇게 행하였죠

 

강변에 ㅇㅇ병원 꾀나 큰 종합병원이였슴다

 

로비에서 암센터안내원 언니와 인증샷찍고 여기저기 조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아팠다 안아팠다 그러길래 에이 괜찮겠다 싶어서 계속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아시죠 신경쓰이는 고통..장이 꼬이는듯한 뭔가 이상한 짜증나는 그런거 ㅠㅠ

 

그래서 남자친구가 좀쉬다가 하자고 해서 저 아픈것도 있고 해서 ㅋㅋㅋㅋ

 

앉아있는데 통증이더 심해오는거에요

 

글서 진짜 남친한테 말시키지말라고 장난하는거아니라고 가만냅두라고

 

하고 혼자 안정을 찾고있었습니다(앞에서도 말했듯 제가 위기에 처하면

 

저혼자 극복능력??무 ㅓ어떤 살고자하는 욕구가 강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진짜 안되겠는거에요 너무 아프다 안아프다

 

점점 빨라져오는 고통, 깊숙해져가는 꼬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속이 답답해지고 뭔가 긁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그러다가 시야가 노래지면서 남자친구가 왜그러냐는 소리도

 

웅웅~ 이렇게 들리고 점점 고막이 팽창하는느낌도 나고 그담부터

 

필름끊켰습니다 잠깐 사이에!!!!!

 

중간중간 기억나는데 병원로비에 돌아다니는 보디가드같은 분이

 

저를 들어서 들것에 나르고 남친은 저 흔들기 바쁘고

 

결국 과제하러 왔다가 진료받으러 온 셈이죠

 

얼마나 놀랫겟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곧 시험인데 바쁜와중에 도와주러 온 남친을 비롯하여

 

과제땜에 인증샷부탁했던 암센터언니,

 

아무리 일터가 병원인 의사,간호사들도 로비에서 멀쩡한 처자가

 

갑자기 답답하다며 쓰러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복입은 환자가 오히려 저 처자 들것에 날르라하질않나ㅋㅋㅋㅋ

 

결국 응급실에서 맥박이랑 별거 다 해보는데 제가 정신이

 

번쩍든것입니다

 

"아 저 진짜 괜찮은데 저 안아픈데 이제 이거 아닌데 정말 아닌데..

 

괜찮은데 저 나가도 되는데..."

 

반복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잠깐 기절하고 정신번떡드는데 의사나 간호사가

 

맥박체크하고 완전 난리가 난거에요 ㅋㅋㅋㅋㅋ전 진심괜찮은데

 

간호사 옆에서 "이름이 뭐에요 여기가 어디죠?" 이말 반복하고 ㅋㅋ

 

남친한테 환자분 정신안놓게 말시키라그러죠ㅋㅋㅋㅋㅋㅋㅋ

 

괜챃은데 ㅠㅠ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상황에 저는 결국 종합병원에서 진찰을 받게되었습니다

 

진료실 딱들어갔는데 MRI?CT?랑 잘하면 혈액검사? 해야된다고

 

그때부터 또 배가 아픈거에요  화장실도 가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갔다왔죠 화장실이 가고싶은거면 뭐 답은 뻔한거죱

 

여자인저지만 그래도 생리적인 현상인걸 어떡해욬ㅋ................

 

풋풋한 20살인데ㅋㅋㅋ

 

볼일을 보고 진료실들어가니까 의사가

 

괜찮냐고 아! 화장실가기전에 MRI? 찎고 화장실갔었음.

 

왓더니 엑스레이 사진보고 변비땜에 변을 제가 그때 한 3일 안봤었을꺼에요

 

그것땜에 이지경까지 온거라고 그러시는거에요

 

옆에 남자친구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덩 땜에 어떻게 기절하죠?"

 

라고 물었더니

 

"너무 아프니까^^;"

 

이러시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진짜 생리적인 현상이 이렇게 중요한줄 이때 알았습니다 ㅠㅠ

 

그러고 약간 제가 저혈압인데  무사히 진료실 나오면서

 

의사샘이 하시는말

 

"20대 요즘 아가씨들은 마르고 그래서 저혈압기는 조금씩 있고 가끔

 

이렇게 응급실 찾아오시는분도 계세요^^;"

 

뭐랄까......저를 위로해주는듯한??ㅋㅋㅋ

 

그렇게 해서 뭐 큰병도 아닌데 거의 8만원가까이 진료비썼습니다 ㅠㅠ

 

과제하러갔다가 이게 뭐람ㅋㅋㅋㅋㅋㅋㅋㅋ허무함....

 

근데 이런 영광으로 그 과제 A+맞았어요!!헤헤

 

아 그리고 20살되서 과거보다 기절을 많이 했는데요

 

한번은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하고 뒷풀이를 하게 되었어요

 

체육대회준비기간도 있었고 저는 마라톤까지해서 ㅜㅜ 육신이

 

힘들었는데 뒷풀이로 교수님이니 선배님이니 여기저기 제가

 

흥청망청 술받아먹으러 다녔어요ㅠㅠ 그때만 생각하면 ..........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절제를 할 수 없이 그냥

 

체전도 끝났고 너무 기분좋고 그래서 마셨나봐요ㅋㅋㅋㅋ

 

그때 제가 남자친구랑 깨졌을땐데요 정말 많이 깨져봤고 그래서

 

이제는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거등요

 

전혀 속상하고 그런거 관계없이 걍 자유라고 생각하고

 

마셔댔거등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일이 또 터진거에요

 

저 학교는 스쿨버스를 타고가서 터미널에서 집에 가야하는데요

 

집에온 기억이 나질않아요 아예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눈떠보니까 저 집에와있더라구여

 

온몸에 토냄새 작렬하고 머리나 여기저기 다 묻고 해서

 

일단 씻으러 화장실갔다가 씻고 제방에 들어오는 순간,,,,

 

제눈을 제가 제눈을 믿지 않을 수 없지가 않을 수 없었습니다ㅠㅠㅠㅠ

 

남자친구랑 정말 끝인줄만 알았는데 제방에 떡하니 앉아있는거에여

 

모냐고 니가 여기 왜있냐고 저는 당황해서 막 씻고 나와서

 

쌩얼도 쌩얼나름이 아닌채로 말했죠ㅡㅡ

 

 

정말 어제 기억이 안나녜요 글ㅅㅓ 기억 안난다고 뭐냐고 했더니

 

사실의 진상은

 

저는 그날 정신나간채로 육체만 산채로 스쿨버스에 탔습니다

 

그러고 터미널까지 왔는데, ㅈ ㅔ가 거기서 기고 있었던 거죠(여자 혼 자 서.....)

 

스쿨버스 타기 전에 제 친구가 제남친한테 연락해서 나오라고

 

연규좀 책임져달라고 한거죠 ㅠㅠㅠ이미 과거의 남자친구인데

 

그러고 친구들이 버스에 태운채로 저는 정신논채로 혼자

 

터미널까지 온겁니다 ㅋㅋㅋㅋ 버스에서 내려야하는데 정신이 나간저는

 

못내리고 있었는데 그때 남자친구가 제 학교 스쿨버스가 어떤건지도 모르면서

 

일일이 다 버스안에 들어가서 저를 찾았는데 마침 마지막 차가

 

제가 타고 있었던 차엿더랩디다

 

그래서 저 데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ㅈ ㅔ가 너무 진상이니까

 

버스나 지하철타고 갈 수 있엇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못움직인것입니다

 

결국 남자친구는 ㅇ ㅏ버지를 불렀대요 ㅠㅠ

 

그래서 ㅈ ㅓ는..ㅈ ㅔ가 모르는사이

 

남자친구네 아버님..의 ㅊ ㅏ를 타고 집까지 갔는ㄷ ㅔ.....

 

거기서 곱게 끝내면 좋을 것을

 

ㅈ ㅔ가 술먹고 객기 부렸나봐요 눈 돌아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진상입니까 정말 진짜 믿기힘들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이 안나는 그나마 이일 때문에 잘풀린 남친 얼굴 보고 삽니다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119불러서 응급실로 급이송됬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간호사가 술먹은사람들은 체온도 떨어지고 그래서 이럴수도 있다고ㅋㅋㅋ

 

그때 사실 쪼금 기억 나는데요

 

렌즈 끼고있었는데 ㅈ ㅔ가 술먹고 울고불고 춥고 답답하고 그라니까

 

렌즈 빼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남친한테

 

휴지통갔다달라고하고 렌즈를 거기다 뺏데요 ................

 

남친앞에서 징짜 별별 꼴다 보여주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가족..ㅇ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꺼리가 아니라 안쓰러운꺼리죠 완죤

 

그라고서 술좀 깰려고 포도당주사를 맞았어요 링거를ㅋㅋㅋㅋㅋㅋ

글구서 또 택시타고 집와서 곱게 잤다고 그러네요...............

 

그떄 시간이 뭐라그랫드라 1시? 4시? ㅇ ㅕ튼 새벽이였는데

 

남친이 보다보다 안쓰러웟는지 저희집에서 자고갔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그일 생각하면 남친한테 넘 미안햇구요

 

그담날 남친 학교갔어야했는데 저땜에 못가고 죽사와서

 

ㅈ ㅓ 간호해주고 ㅈ ㅓ는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상황때 뻘줌해서ㅋ

 

그러고서 ㄷ ㅏ시 사이 풀려서 여짓껏 잘사귀고있답니다.............

 

 

ㅇ ㅕ기까지 앞뒤문장 연결안되고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어릴적 말도안되는 얘기로 시작해서 결국 남친얘기로 끝나네요ㅋㅋㅋㅋㅋㅋ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다가와용 그치만 날씨는 끈적끈적

 

그나마 저녁때 선선한데요~~~~ 신종 인플루엔자 조심하시구여

 

빠이팅!

 

故김대중대통령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