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는 27살 남자랍니다. 저에게는 한달동안의 구애끝에 4월 1일을 시작으로 3년동안 사랑한 붕어라는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저희 둘은 사귀는것 자체도 참 힘들게 만났습니다. 물론 저때문이었죠. 저는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점장생활을 하게되었고, 그곳에서 근무하던 25살의 여자아르바이트생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항상 같이 생활했기에 참 행복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퇴근하고도 새벽까지 같이 놀고 차를 타고 바람도 쐬러 다니고, 정말 정말 행복했었죠. 처음에는 우리 붕어(여자친구 별명)가 조금만 싸우기만 하면 헤어지자고 해서 수차례붙잡으면서 그친구를 제곁에 두고 사랑했습니다. 1년이 지났을까요 이제는 그버릇을 제가 하더라구요..그렇게 우린 2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제가 서서히 바람을 피게 됐죠. 바람을 피고 그여자와 지내는 사이, 당연히 여자친구와의 연락은 줄어들어갔고, 하늘이 벌을 주시는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저는 정신을 못차리고 바람을 폈고, 여자친구는 울고불고 전화하며 곁에만 있어달라고 했지만, 전 매정하게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지 2달이 지나고 바람핀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전 여 자친구에게 다시 갔습니다. 잘못했다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이런 저를 다시 여자친구는 받아줬습니다. 고맙다며, 사랑한다며,, 그땐 전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 이렇게 힘들게 했는데,,, 정말 벌받겠다고.. 그렇게 하며 우린 1년을 더 보냈습니다. 여행도 다니고, 서로 집에가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도 했습니다. 그러구 나서 여자친구가 영양사에서 제2금융권으로 이직을 했을때 점점 여자친구가 변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저를 중심으로 생활을 하던 그녀가..이젠 자신의 위주로 모든생활이 돌아가는것을 발견했고. 예전에 제가 잘못행동했던 그런행동들을 하는 그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헤어지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의 회사 연수였습니다. 1달동안 연수생활도중 여자친구와 연락을 잘 되지 않았고, 연수가 끝 나고 집으로 돌아온날에도 만나주지를 않았습니다. 그후 4일동안이나요.. 그렇게 일이 지난후에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전 그여자가 아니면 안되 겠다 싶어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이러지 말자고 사랑한다고,,,, 한번만 만나서 얘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한지 1달이 지난 후 여자친구에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던지역에서 만났는데 ... 많이 이뻐졌더군요.. 만나자마자 안아주고싶었 습니다. 다 용서할수 있었습니다.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손을 잡으며.. 뭘 먹을까.. 무엇을 할까 묻고 싶었습니다..하지만 막상 그상황이 되어보니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눈물이 계속나더군요. 그래도 한번도 우리 붕어가 잘못해서 헤어졌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다 저때문이라고..그렇게 나스스로를 자책하며 맨날 술을 먹으며 지냈 습니다. 그래서 그날 맛있는 걸 사주고싶었습니다. 우리가 항상 먹던 그런것들이 아닌 좀더 맛있고 비싼걸 사주고싶었습니다.. 생각해낸게 참치였죠.. 참치를 먹으러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가 먹자고 하는 치킨을 먹으러 갔습니다. 어색한 정적..전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얘기를 했지만 우리둘다 그 테이블에서 울었 습니다. 그런대 밖에서 비가 내리는지 동생에게 우산을 받아오겠다는 그녀가 갔습니다 미안하다며 ..못보겠다며...전 그문자를 받고 그자리에서 술을 취하도록 마신후 닭을 포장해서 그녀집에 갔습니다. 그녀의 집에 찾아가 동생에게 통닭을 전해주며 전 집으 로 향했습니다. 집이 강화도 가는쪽이라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는 도중 폭우가 쏟아지더군요..쏟아져내리는 비와함께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걸어가면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려보셨던분을 알꺼에요..그 슬픔이 얼마나 크고 왜 그렇게 후회 만 되는지...그런일이 있은후 한 1주일동안 기침과 감기. 피까지 흘리며 끙끙앓았습 니다. 그렇게 지내며 그녀도 술먹고 저에게 전화하고 저도 전화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전에는 두번다시 연락하지말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다른남자가 생겼다며.. 그래서 저한테 못오는거라며...이젠 그사람 제 가슴에 묻어두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무슨일을 하던..어느곳에를 가던..우리 붕어와 함께 했던 일들이 떠오르지만 이젠 그만할려구요..내가 너무 힘들더라구요..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는데.. 이젠 다시 사랑못할꺼 같습니다..너무 두렵구요.. 오늘까지만 눈물 흘리렵니다.. 님들아 저 잘 버텨낼수 있겠죠?? 힘을 주세요~~
결혼할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2달을 폐인처럼..
안녕하세요~ 요즘 판을 즐겨보는 27살 남자랍니다.
저에게는 한달동안의 구애끝에 4월 1일을 시작으로 3년동안 사랑한 붕어라는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저희 둘은 사귀는것 자체도 참 힘들게 만났습니다.
물론 저때문이었죠. 저는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점장생활을 하게되었고, 그곳에서
근무하던 25살의 여자아르바이트생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항상 같이 생활했기에 참 행복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퇴근하고도 새벽까지 같이
놀고 차를 타고 바람도 쐬러 다니고, 정말 정말 행복했었죠.
처음에는 우리 붕어(여자친구 별명)가 조금만 싸우기만 하면 헤어지자고 해서
수차례붙잡으면서 그친구를 제곁에 두고 사랑했습니다.
1년이 지났을까요 이제는 그버릇을 제가 하더라구요..그렇게 우린 2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제가 서서히 바람을 피게 됐죠.
바람을 피고 그여자와 지내는 사이, 당연히 여자친구와의 연락은 줄어들어갔고,
하늘이 벌을 주시는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저는 정신을 못차리고 바람을 폈고, 여자친구는 울고불고 전화하며
곁에만 있어달라고 했지만, 전 매정하게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지 2달이 지나고 바람핀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전 여
자친구에게 다시 갔습니다. 잘못했다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이런 저를 다시 여자친구는 받아줬습니다. 고맙다며, 사랑한다며,,
그땐 전 생각했습니다. 이 친구 이렇게 힘들게 했는데,,, 정말 벌받겠다고..
그렇게 하며 우린 1년을 더 보냈습니다. 여행도 다니고, 서로 집에가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도 했습니다.
그러구 나서 여자친구가 영양사에서 제2금융권으로 이직을 했을때 점점 여자친구가
변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저를 중심으로 생활을 하던 그녀가..이젠 자신의
위주로 모든생활이 돌아가는것을 발견했고. 예전에 제가 잘못행동했던 그런행동들을
하는 그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헤어지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의 회사
연수였습니다. 1달동안 연수생활도중 여자친구와 연락을 잘 되지 않았고, 연수가 끝
나고 집으로 돌아온날에도 만나주지를 않았습니다. 그후 4일동안이나요..
그렇게 일이 지난후에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전 그여자가 아니면 안되
겠다 싶어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이러지 말자고 사랑한다고,,,, 한번만 만나서 얘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한지 1달이 지난 후 여자친구에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던지역에서 만났는데 ... 많이 이뻐졌더군요.. 만나자마자 안아주고싶었
습니다. 다 용서할수 있었습니다.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손을 잡으며.. 뭘 먹을까..
무엇을 할까 묻고 싶었습니다..하지만 막상 그상황이 되어보니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눈물이 계속나더군요. 그래도 한번도 우리 붕어가 잘못해서 헤어졌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다 저때문이라고..그렇게 나스스로를 자책하며 맨날 술을 먹으며 지냈
습니다. 그래서 그날 맛있는 걸 사주고싶었습니다. 우리가 항상 먹던 그런것들이 아닌
좀더 맛있고 비싼걸 사주고싶었습니다.. 생각해낸게 참치였죠.. 참치를 먹으러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가 먹자고 하는 치킨을 먹으러 갔습니다.
어색한 정적..전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얘기를 했지만 우리둘다 그 테이블에서 울었
습니다. 그런대 밖에서 비가 내리는지 동생에게 우산을 받아오겠다는 그녀가 갔습니다
미안하다며 ..못보겠다며...전 그문자를 받고 그자리에서 술을 취하도록 마신후 닭을
포장해서 그녀집에 갔습니다. 그녀의 집에 찾아가 동생에게 통닭을 전해주며 전 집으
로 향했습니다. 집이 강화도 가는쪽이라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가는 도중
폭우가 쏟아지더군요..쏟아져내리는 비와함께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걸어가면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려보셨던분을 알꺼에요..그 슬픔이 얼마나 크고 왜 그렇게 후회
만 되는지...그런일이 있은후 한 1주일동안 기침과 감기. 피까지 흘리며 끙끙앓았습
니다. 그렇게 지내며 그녀도 술먹고 저에게 전화하고 저도 전화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전에는 두번다시 연락하지말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다른남자가 생겼다며..
그래서 저한테 못오는거라며...이젠 그사람 제 가슴에 묻어두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무슨일을 하던..어느곳에를 가던..우리 붕어와 함께 했던 일들이 떠오르지만
이젠 그만할려구요..내가 너무 힘들더라구요..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는데..
이젠 다시 사랑못할꺼 같습니다..너무 두렵구요..
오늘까지만 눈물 흘리렵니다.. 님들아 저 잘 버텨낼수 있겠죠??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