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더러운 일처리 덕분에 화가납니다

더럽다...2009.08.23
조회172

09년 8월18일 오전 11시쯤에  250분 무료통화요금제에서 커플요금제로 변환하였습니다.

18일이 경과한 상태라 271분 무료통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요금제에서는 600분입니다.

그리고는 별생각없이 통화를했습니다.

가입한날 기본료는 18000원 국내음성통화료가 15000원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무료통화분수는 줄어들지를 않고 국내음성통화료가 자꾸 올라가는것입니다.

전 이게 왜이러냐고 상담원에게 전화를했지만 전산이 늦어질수 있다는 얘기만하고

정상적으로 무료통화가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21일에 또 사용요금을 확인해보니 33000원의 국내음성통화료가

과금된것입니다.

그리고는 전화했더니 또 똑같은 얘기를하면서 확인해준다는것입니다.

그리고는 오늘 22일 10시쯤 또 확인해보니 37000원의 국내 음성통화료가 과금되어있고,

무료통화는 이제서야 29분 사용되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더욱 열받는것은 밤 12시 이후로는 무료통화라 하길래 일부로 그 때

통화를했건만 그게 통화료가 과금이 되었더군요 ㅋㅋㅋ

전에는 850분 무료통화요금제를 사용했는데도 요금이 15만원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약정상에는 기본료75000원 기기값 8000원 이정도 나간다고 되어있었는데요.. 무료통화를

다 써본적이 없습니다 ㅎㅎ

이전에도 이렇게 더럽게 일처리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면서 억울하기도 하네요.

비록 과금된요금은 22000원 정도입니다. 하지만 화가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

그런데 이번달 통화요금만 벌써 73000원을 넘어가고 있네요.

하루하루 확인할때마다 화가치밀어올라서 상담원에게

욕을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꾹 참고 이렇게 글로서 호소해봅니다. 

제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보상을 받는다던가...

알고 계신분 있다면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무료통화 너무 믿지말고 통화내역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