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야드(payard)]-명동 신세계

김정현2009.08.24
조회898

# 패이야드 in 명동 신세계

 

 

뉴욕에서 최고로 유명한 디저트 전문점
섹스 앤더 시티때문에 완전 떠 버린 달다구니의 천국, 패이야드

(캐리 언니, 정말 뉴욕에서 제일 맛있어요?)

 

 

조선 호텔에서 독점적으로 들여와
명동 신세계 백화점 본관 6층에 입점

6층 트리니티 가든에 있네요 :)

 

 

 

 

명품관 5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6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로~

 

 

 

페이야드의 웨이팅석

 

 

 

드디어 왔구나 두근두근

 

 

 

내부 사진 찍는 것은 금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였기에, 소심하게 한 장 찍고 끝

대신 케익 사진 찍는 것은 허락 :)

 

 

 

어떡하니~

대박인 것이다아아~

 

 

 

모든 케익은 조선호텔에서 직접 만들어 공수해 온다고 :)

 

 

 

마카롱도 많고~ 키쉬랑 샌드위치도 있고~

 

 

 

내 사랑 달다구니들~ 언제 다 먹니~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 준비~

 

 

모든 메뉴에는 VAT 10%가 가산되어 있다는~

 

 

 

 

궁극의 페스트리~

나폴레옹(5500원)과 애플타틴(6600원), 루브르(6600원)와 아이스라떼(9900원)를 주문하고

커피는 같은 것으로 몇 번이고 리필된다고 하네요

 

 

 

 

테이블마다 올려진 각설탕과 설탕~

 

 

 

아이스라떼

 

두 번 리필 부탁해서 세 잔이나 마셨다는;

(우리 찍혔을 듯; 리필이 된다니까 뭐... 비싸니까 뭐...)

 

 

 

짜잔 등장

어머 이것들을 어쩜 좋니

 

 

 

나폴레옹

밀페유의 다른 이름

천겹의 파이

 

 

 

페스트리 사이에 발라진 커스터드 크림
슈가파우더 솔솔~ 도톰하게 가득한 커스터드~

 



너무나 바삭해서 자를 수는 없어서 한 겹씩 떼서 냠냠~

 


 

 

아 여기 정말 맛있다!

지금까진 JAM이 최고라고 여겼는데 정말 여기 대박!

밀페유의 또 다른 세계

 

부서지진 않지만 묵직하고 도도독 씹히는 식감이 정말 최고

커스터드도 정말 한개도 안 느끼하고 부드럽다는~

그래도 JAM 밀페유가 제일 비슷한 듯!

역시 괜한 명성이 아니구나..싶었다는~

 

 

 

애플 타틴

바삭한 파이 위에 캬라멜레제한 사과 한 개가 통채로 올라가고
속 부터 위까지 가볍고 부드러운 생크림으로 가득찬 디저트

 

 

 

캔디처럼 얇게 입혀진 캬라멜 시럽
반짝반짝 빛나는 사과~

 

 

 

단면을 보면~
달콤하고 사각거리는 사과 과육~
베스트 디저트라고 하네요 :)

 

 

 

빠작한 파이와 사각거리는 사과랑, 생크림이 대박인 듯

고소하고 몽실거리는게~ 맛있다아아~

 

 

 

 

루브르
초코로 코팅된 돔모양의 케익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안에 견과류가 들어있어 잘랐더니 저렇게 납작해져 버렸다는

 

 

 

카카오메스 72%의 진한 초콜릿을 이용한 무스와 헤이즐넛 무스로 이루어진 케익~

진하고 부드럽고 몽실몽실한 초코 무스 최고!

헤이즐넛 무스 때문인지 페** 로쉐 맛도 살짝~

 

 

위치는 명동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 6층 트리니티 가든과 붙어 있습니다~

메뉴는 메뉴판 참고해 주시고 :)

 

정말 한번쯤은, 두번이라도 가야할 곳~

디저트 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