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형처럼 하는사람은 형 하나밖에없다는데...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빠진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전역하자마자 울산으로 보내졌습니다.
할머니 및 외할머니께 인사만 드리고 전역의 기쁨을 만끽하기도전에 그냥 그렇게 보내졌습니다.
그렇게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기간은 약 2달이 조금 넘네요.
시작한게 6.6부터 8.19 일까지 했으니.. 중간에 형 휴가기간이라 9일정도 집에갔다오고 , 복학땜에 또 집에 갔다오고.. 아무튼 다빼고 한 8주 정도 했네요.
아무튼, 처음 시작할때 몸무게가 107kg 였습니다.
근육량은 72kg 체지방 27%
정말.. 가관이더군요...
하루 일과가...
6시 반 기상 바로 밥먹고 8시쯤 달리기(유산소) 10시쯤에 형 가게에 가서 웨이트 한시간가량 , 또 달리기 하고와서 점심먹고 조금 쉬었다가 웨이트 그리고 또 달리기 쉬었다가 저녘먹고 조금쉬었다가 달리기...
였으면 죽었겠죠... 저렇게 한두번정도했습니다.
사실일과는
6시반 기상 밥먹고 취침... 9시쯤 슬슬일어나서 가게나가서 웨이트 한시간라량... 점심먹고... 운전학원갔다와서..(면허가아직없어서..... 지금은 땃습니다. 좀 늦었죠...),(면허따고부터는 오후에도 웨이트 및 유산소운동했습니다) 저녘먹고 좀 쉬다가 저녘 8시쯤 고수부지나가서 달리기 1~2시간정도... 이렇게 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했습니다.
식단은 그냥 짜지않게... 양만 조금 줄여서 먹었구요...
첨에 한달쯤은 닭가슴살도 챙겨먹고그랫는데... 그담부턴 그냥 밥먹었습니다.. 약간싱겁게해서 양만 조금 줄여서... 중간에 간식도 챙겨먹구요(가게에 먹을게많아서...주로 떡이라던가 그런거.. 아무튼 그냥 이것저것 맨날집어먹고)
가끔 술도먹고... 치킨도 자주먹고... 먹는것에관해선 별 부담도없었고 스트레스도 없었습니다.
먹을거 먹으러 놀러도 다녔구요.. 경상도쪽 평소에 한두번밖에못가봤는데 이번에 여기저기 다돌아다녔습니다. 사촌형따라... 사촌누나(같은가게에서 누나는 피부관리사일을 합니다)따라 .. 여기저기 안가본데가없네요... 부산 , 대구 , 경주 , 포항 기타등등 이렇게많이돌아다닌 여름은 처음입니다.
정말 항상배가 불럿구요. 배도 하나도안고프더군요....
식단관리 별거아니었어요... (여러분들도 도전하세요!!)
아무튼 다이어트 .. 그냥 진짜 형이 시키는대로하니 쑥쑥 빠지더군요... 이런경험이없는데... 샤워할때 몸보면 진짜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형의 8년 다이어트 노하우가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그걸 보고잇으면... 더빼야겠다는 투지가 불끈불끈 샘솟습니다 ㅋㅋ
지금 현재 키는 179 몸무게는 80 +- 1kg(몸에 수분빼면 한 2kg정도 그냥내려갑니다) 정도 되는데... 근육 64키로에 체지방 14%대입니다.
전 후
(배랫나루가림.........)
저도 이정도 뺄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빼려고 노력해도 빠지지않았던 살들이니까요.. 전적으로 다 사촌형 덕분입니다...
사촌형한테 너무 고마워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톡에 글올려봅니다...
지금은 살만빼논상태라 이제부터 몸을 만들어야하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진짜 시간이 딱 한달만 더있었으면 형옆에 붙어서 몸도만들었을텐데...
복학해야하는지라... ㅠㅠ
끝으로 '울산 퍼스널트레이너' 형주형!! 너무 고마워... !!!!!!!!(네이X에 울산퍼스널트레이너 검색하면 나와요~ 고마움이 담긴 약간의 광고!! ㅋ)
항상 대리고다녀주고 피부마사지도 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고 사주고 아무튼 완전 고맙고... 맨날 챙겨준 정환이형도 너무고맙고... 항상 맛있는거 많이해주시고 잘챙겨주신 고모 , 같이 운동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많이해주신 고모부도 너무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ㅋㅋㅋㅋ
전역후 26kg 감량했어요~ 사진 有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톡을 즐겨보는 광주사는 20초반 男입니다.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안잡히네요...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뚱뚱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못올리지만 아무튼 쭈욱- 뚱뚱했습니다.
대학생이되도... 군대를가도...
군대 입대할때쯤 90대 중반~후반정도 몸무게였는데 ,
군대가서... 더쩠습니다... 전역할때 몸무게 107kg
아래사진에 지금하고 비교해논사진이 아마 상병 막꺾였을때쯤일겁니다. 100대 초반무렵...
아무튼 어렷을때부터 살빼라고 압박주시고 맨날 뭐라고하시던 아부지께서 더찐 모습에 드디어 폭발하여 특단의 조치로 울산으로보냈습니다. ㅠㅠ
이미 반년전에 제 둘째동생도 울산에 이미갔다왔죠.
울산에 사촌형이있는데 '퍼스널 트레이너' 입니다.
울산에 형처럼 하는사람은 형 하나밖에없다는데...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빠진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전역하자마자 울산으로 보내졌습니다.
할머니 및 외할머니께 인사만 드리고 전역의 기쁨을 만끽하기도전에 그냥 그렇게 보내졌습니다.
그렇게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기간은 약 2달이 조금 넘네요.
시작한게 6.6부터 8.19 일까지 했으니.. 중간에 형 휴가기간이라 9일정도 집에갔다오고 , 복학땜에 또 집에 갔다오고.. 아무튼 다빼고 한 8주 정도 했네요.
아무튼, 처음 시작할때 몸무게가 107kg 였습니다.
근육량은 72kg 체지방 27%
정말.. 가관이더군요...
하루 일과가...
6시 반 기상 바로 밥먹고 8시쯤 달리기(유산소) 10시쯤에 형 가게에 가서 웨이트 한시간가량 , 또 달리기 하고와서 점심먹고 조금 쉬었다가 웨이트 그리고 또 달리기 쉬었다가 저녘먹고 조금쉬었다가 달리기...
였으면 죽었겠죠... 저렇게 한두번정도했습니다.
사실일과는
6시반 기상 밥먹고 취침... 9시쯤 슬슬일어나서 가게나가서 웨이트 한시간라량... 점심먹고... 운전학원갔다와서..(면허가아직없어서..... 지금은 땃습니다. 좀 늦었죠...),(면허따고부터는 오후에도 웨이트 및 유산소운동했습니다) 저녘먹고 좀 쉬다가 저녘 8시쯤 고수부지나가서 달리기 1~2시간정도... 이렇게 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했습니다.
식단은 그냥 짜지않게... 양만 조금 줄여서 먹었구요...
첨에 한달쯤은 닭가슴살도 챙겨먹고그랫는데... 그담부턴 그냥 밥먹었습니다.. 약간싱겁게해서 양만 조금 줄여서... 중간에 간식도 챙겨먹구요(가게에 먹을게많아서...주로 떡이라던가 그런거.. 아무튼 그냥 이것저것 맨날집어먹고)
가끔 술도먹고... 치킨도 자주먹고... 먹는것에관해선 별 부담도없었고 스트레스도 없었습니다.
먹을거 먹으러 놀러도 다녔구요.. 경상도쪽 평소에 한두번밖에못가봤는데 이번에 여기저기 다돌아다녔습니다. 사촌형따라... 사촌누나(같은가게에서 누나는 피부관리사일을 합니다)따라 .. 여기저기 안가본데가없네요... 부산 , 대구 , 경주 , 포항 기타등등 이렇게많이돌아다닌 여름은 처음입니다.
정말 항상배가 불럿구요. 배도 하나도안고프더군요....
식단관리 별거아니었어요... (여러분들도 도전하세요!!)
아무튼 다이어트 .. 그냥 진짜 형이 시키는대로하니 쑥쑥 빠지더군요... 이런경험이없는데... 샤워할때 몸보면 진짜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형의 8년 다이어트 노하우가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그걸 보고잇으면... 더빼야겠다는 투지가 불끈불끈 샘솟습니다 ㅋㅋ
지금 현재 키는 179 몸무게는 80 +- 1kg(몸에 수분빼면 한 2kg정도 그냥내려갑니다) 정도 되는데... 근육 64키로에 체지방 14%대입니다.
전 후
(배랫나루가림.........)
저도 이정도 뺄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빼려고 노력해도 빠지지않았던 살들이니까요.. 전적으로 다 사촌형 덕분입니다...
사촌형한테 너무 고마워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톡에 글올려봅니다...
지금은 살만빼논상태라 이제부터 몸을 만들어야하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진짜 시간이 딱 한달만 더있었으면 형옆에 붙어서 몸도만들었을텐데...
복학해야하는지라... ㅠㅠ
끝으로 '울산 퍼스널트레이너' 형주형!! 너무 고마워... !!!!!!!!(네이X에 울산퍼스널트레이너 검색하면 나와요~ 고마움이 담긴 약간의 광고!! ㅋ)
항상 대리고다녀주고 피부마사지도 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고 사주고 아무튼 완전 고맙고... 맨날 챙겨준 정환이형도 너무고맙고... 항상 맛있는거 많이해주시고 잘챙겨주신 고모 , 같이 운동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많이해주신 고모부도 너무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ㅋㅋㅋㅋ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어트 별거아니네요.. 다들 도전하셔서~ 성공하세요 ~ ㅋ(저도아직 성공은아닙니다....더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