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 강칠구 스키점프 선수 <사진출처 : 중앙일보>데상트의 화이트 폴로 셔츠 착용 영화 국가대표가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사실 모두 잘 알고 계시죠?그 실화의 주인공 강칠구 씨가 얼마 전 신문을 통해 심정을 밝히셨습니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많이 오네요. 영화 덕분에 저도 덩달아 스타가 된 것 같아 어리둥절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스키점프라는 종목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으니까요.” <중앙일보> 영화의 흥행과 더불어 실제 주인공 강칠구 씨 역시독일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컵 국제스키점프대회에서 동메달을 따셨습니다.영화에서처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동메달이라는 선전을 하신 강칠구씨가 정말 자랑스럽네요. 실제 강칠구씨는 영화의 김지석씨처럼 지적 장애인 동생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데다 후원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해결해야 했던 것은 사실로어려운 선수 생활을 하셨습니다. “차라리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까 생각했어요. 잡념이 많아서인지 그때는 성적도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이것 저것 신경 쓰지 않고 운동에만 몰두하려면 실업팀에 속해야겠더라고요.” <중앙일보> 강칠구씨는 최근 동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기 위해 소속이 필요해 대구과학대에 입학해선수로써의 생활을 새롭게 준비중입니다. 영화를 통해 스키점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그 증거로 강칠구씨의 미니홈피에는 매일 수백 명의 네티즌이 인사 글이 쏟아지는데요.관심이 식으면 허전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걱정이라는 칠구씨.힘든 상황이지만 스키점프 대표팀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앞으로 칠구씨의 행보를 기대해 보면서스키점프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는 데상트가 되겠습니다. 원문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027933 중앙일보 김진희 기자
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 강칠구 스키점프 선수
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 강칠구 스키점프 선수
<사진출처 : 중앙일보>
데상트의 화이트 폴로 셔츠 착용
영화 국가대표가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사실 모두 잘 알고 계시죠?
그 실화의 주인공 강칠구 씨가 얼마 전 신문을 통해 심정을 밝히셨습니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연락이 많이 오네요. 영화 덕분에 저도 덩달아 스타가 된 것 같아 어리둥절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스키점프라는 종목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으니까요.” <중앙일보>
영화의 흥행과 더불어 실제 주인공 강칠구 씨 역시
독일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컵 국제스키점프대회에서 동메달을 따셨습니다.
영화에서처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동메달이라는 선전을 하신 강칠구씨가 정말 자랑스럽네요.
실제 강칠구씨는 영화의 김지석씨처럼 지적 장애인 동생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데다 후원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해결해야 했던 것은 사실로
어려운 선수 생활을 하셨습니다.
“차라리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까 생각했어요. 잡념이 많아서인지 그때는 성적도 안 좋았던 것 같아요.
이것 저것 신경 쓰지 않고 운동에만 몰두하려면 실업팀에 속해야겠더라고요.” <중앙일보>
강칠구씨는 최근 동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기 위해 소속이 필요해 대구과학대에 입학해
선수로써의 생활을 새롭게 준비중입니다.
영화를 통해 스키점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요즘.
그 증거로 강칠구씨의 미니홈피에는 매일 수백 명의 네티즌이 인사 글이 쏟아지는데요.
관심이 식으면 허전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걱정이라는 칠구씨.
힘든 상황이지만 스키점프 대표팀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앞으로 칠구씨의 행보를 기대해 보면서
스키점프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는 데상트가 되겠습니다.
원문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027933
중앙일보 김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