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은행에 갔었다가 이런 일을 겪었습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모은 돼지 배를 드디어 땄다!! 83200원쯤 나와서 내 돈을 털어서 84000원을 만들고 은행기계에서 분류 힘들까바 백원 십원 다 잘 분류해서 가져갔다. 학교 은행에 갔다. 동전을 잘 분류해서 왔더니 그냥 다 주면 된다고 해서 다 주었다.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 기계들은 열심히 동전을 세고 있었다.. 그러더니 무언가 농협직원분이 잘못했는지...먼가 문제가 생긴것 같았다. 갑자기 가지고 온 동전이 얼마인지 물어봤다 그래서 84000 원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갑자기 25000원이 빈다고 하는것이었다..-_-(완전어이상실) 그럴리가 없다고 가만히 있었더니 동전을 착각했나 보네..이렇게 말한다(대체 어떻게 착각해야 백원짜리 250개를 착각해서 더 세아릴 수 있단 말인가) 이때부터 어이를 상실하기 시작했지만 참았다. 세어진 동전들을 그러면 다시 다줄까 라고 물어본다. 가만히 있었 더니 기계를 다른 직원분(약간 더 높은 40대정도의 아저씨) 이 살펴 본다. 그 다른직원분이 동전들이 끼여있는걸 발견하시고는 불량주 화때문이라고 설명해주신다. 그리고 좀 더 꺼내서 세아려보시더니 그리고도 한 3800원정도가 부족하다고 하였다. 가만히 있었더니. 10원짜리를 기계에 우르르 넣으면서 세아린다. 그 여자직원분 하는말이 "이것들은 이렇게 잘 되는데.." 그리고 세고 나온 동전에 백원짜리들이 다시 포함되어 있었다. 같이 나온 백원짜리 동전 보고 머가 그렇게 웃긴지 킥킥거린다. 참았다. 여자친구와 같이 한푼두푼 모은 돼지 저금통이 좋은날이라 너무 화났지마 꾹 꾹 참았다. 그렇게 다시 세더니 외국동전(외국동전인지 메달인지 확실하지도 않음..)을 하나 주더니 이거 하나 빼고 83900원 맞네 이렇게 말하며 입금된 통장과 그 외국동전인지 메달인지도 모를 무언가를 "외국돈도 있네" 라고 하며 주는것이다.. 완전 열받았다..이미 통제 불능상황 가만히 앉아 외국동전을 잔잔 히 살펴봤다. 어느나라 동전인지도 모르겠는데 1이라 적혀있었다 yuri인가? 이런 영어도 적혀있었던 거 같고..이런거 안넣었다고 따지고 시작했다. 그 기계에서 나온것이니 내것이라고 말하며 다른 동전은 없지 않냐 고 말했다. 이건 더이상 돈일이백원의 문제가 아니었다. 기계에 있을지도 모르지 않느냐고..기계가 계속 저렇게 문제가 있 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 직원 기계가 잘못되서 그런거며, 과정을 다 보지 않았냐고 멀 그렇게 목소리 높일일은 아니지 않냐고 그런식으로 묻냐고.. 그러면서 내가 그 동전을 넣었는지 안넣었는지 자기들은 그럼 어떻게 아냐고 물으며 소리 높인다. 목소리가 높아지자 옆에서 높으신 직원분들이 참으라고 하신다..얼 핏 봐도 40대 중반이상 되어 보이신다. 옆에서 화나있던 여자친구 도 옷깃을 슬며시 당긴다. 너무 화가 났지만...그냥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목소리 높여 죄송하다 하고 그냥 나왔다.. 흠....그 외국동전을 가지고 나올껄 그랬다. 정말 객관적으로 썼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자제하고 그때 상황을최대한 있는 그대로..앞으로 동전 들고 은행갈일은 없게 하거나..그 은행을 가지 말아야겠네요. 욕설등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목소리는 높였습니다만 존칭을 쓰면서 말했고요..너무 분해서 글 올려봅니다.2
오늘 은행에 돼지 따서 동전 입금하러 갔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은행에 갔었다가 이런 일을 겪었습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모은 돼지 배를 드디어 땄다!!
83200원쯤 나와서 내 돈을 털어서 84000원을 만들고 은행기계에서
분류 힘들까바 백원 십원 다 잘 분류해서 가져갔다.
학교 은행에 갔다. 동전을 잘 분류해서 왔더니 그냥 다 주면 된다고
해서 다 주었다.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 기계들은 열심히 동전을 세고 있었다..
그러더니 무언가 농협직원분이 잘못했는지...먼가 문제가 생긴것
같았다. 갑자기 가지고 온 동전이 얼마인지 물어봤다 그래서 84000
원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갑자기 25000원이 빈다고 하는것이었다..-_-(완전어이상실)
그럴리가 없다고 가만히 있었더니
동전을 착각했나 보네..이렇게 말한다
(대체 어떻게 착각해야 백원짜리 250개를 착각해서 더 세아릴 수 있단 말인가)
이때부터 어이를 상실하기 시작했지만 참았다.
세어진 동전들을 그러면 다시 다줄까 라고 물어본다. 가만히 있었
더니 기계를 다른 직원분(약간 더 높은 40대정도의 아저씨) 이 살펴
본다. 그 다른직원분이 동전들이 끼여있는걸 발견하시고는 불량주
화때문이라고 설명해주신다. 그리고 좀 더 꺼내서 세아려보시더니
그리고도 한 3800원정도가 부족하다고 하였다. 가만히 있었더니.
10원짜리를 기계에 우르르 넣으면서 세아린다.
그 여자직원분 하는말이 "이것들은 이렇게 잘 되는데.."
그리고 세고 나온 동전에 백원짜리들이 다시 포함되어 있었다.
같이 나온 백원짜리 동전 보고 머가 그렇게 웃긴지 킥킥거린다.
참았다. 여자친구와 같이 한푼두푼 모은 돼지 저금통이 좋은날이라
너무 화났지마 꾹 꾹 참았다.
그렇게 다시 세더니 외국동전(외국동전인지 메달인지 확실하지도
않음..)을 하나 주더니 이거 하나 빼고 83900원 맞네 이렇게 말하며
입금된 통장과 그 외국동전인지 메달인지도 모를 무언가를
"외국돈도 있네" 라고 하며 주는것이다..
완전 열받았다..이미 통제 불능상황 가만히 앉아 외국동전을 잔잔
히 살펴봤다. 어느나라 동전인지도 모르겠는데 1이라 적혀있었다
yuri인가? 이런 영어도 적혀있었던
거 같고..이런거 안넣었다고 따지고 시작했다.
그 기계에서 나온것이니 내것이라고 말하며 다른 동전은 없지 않냐
고 말했다. 이건 더이상 돈일이백원의 문제가 아니었다.
기계에 있을지도 모르지 않느냐고..기계가 계속 저렇게 문제가 있
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 직원 기계가 잘못되서 그런거며, 과정을 다 보지 않았냐고
멀 그렇게 목소리 높일일은 아니지 않냐고 그런식으로 묻냐고..
그러면서 내가 그 동전을 넣었는지 안넣었는지 자기들은 그럼
어떻게 아냐고 물으며 소리 높인다.
목소리가 높아지자 옆에서 높으신 직원분들이 참으라고 하신다..얼
핏 봐도 40대 중반이상 되어 보이신다. 옆에서 화나있던 여자친구
도 옷깃을 슬며시 당긴다. 너무 화가 났지만...그냥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목소리 높여 죄송하다 하고 그냥 나왔다..
흠....그 외국동전을 가지고 나올껄 그랬다.
정말 객관적으로 썼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자제하고 그때 상황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앞으로 동전 들고 은행갈일은 없게 하거나..
그 은행을 가지 말아야겠네요. 욕설등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목소리는 높였습니다만 존칭을 쓰면서 말했고요..너무 분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