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을 기대했는데 ㅜㅜ 오전 11시 수원역에서 렌트를 하고 23살 남자 넷이서 경포대로 출발을 했어요.사람없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으로 출발을 하긴했죠.근데 길이 엄청 막히더군요.도착한 시간이 무려 오후 5시반이었습니다.경포대를 처음가는터라 숙박시설을 구하기도 어려웠습니다.말이끄는 마차를 타는게 있던데 그것만 3번이나 봤죠;돌고 돌다가 조개구이집에서 민박이 가능하구 취사시설이 가능하다길래 6만원에 방을 잡았습니다.그리고 차를 세워두고 바로 짐을 풀어서 나갈준비를 했죠. 나가자마자 한숨만 나왔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원주를 지났을때 비가 잠깐와서 지나가는 비겠지 했는데 바다위에는 먹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있었습니다.....그리고 여자가 너무 없었습니다..........그나마 있는 사람들은 커플이나 가족이었어요.휴..그래도 놀러온김에 재밌게 놀자해서 바다에 들어가긴 했죠.근데 바닷물이 너무 차서 1시간동안 놀구 민박집으로 와서 조개구이+소주 3명먹고서 너무 심심하다 싶어서 화투를 구입했습니다.3시간정도 치다가 저녁9시쯤 삽겹살 싸온거를 구워먹으려고 음식점에 불판좀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주시더군요. 근데 거기가 음식점인지라 주윗사람들은 다 조개구이를 먹는데 우리만삽겹살을 먹고있네요 ㅋㅋ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아 그때 에어콘앞에 파란색 원피스 입으셧던 여자분 귀여우셧는데 '_'그리고 바닷가를 잠깐 나갔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이 별루 없네요;커플들이나 가족분들도 계시고 젤 신기했던게 여자 4명이서 사진을 찍는데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이러더니 포즈를 잡고 자기가 핫이슈라면서소리치면서 사진을 찍으시더라구요 껴안으시기도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바다 구경좀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민박으로 돌아와 바로 잤습니다 - _- 다음날 아침 10시에 너무 아쉬운데 날씨도 좋아서 바다에 한번더 들어갔습니다.사람도 없어서 넓게 놀았습니다. 엄청 넓은 계곡에 온느낌처럼요;그렇게 놀구나서 샤워를 한후 정동진에 잠깐 들리기로 하였습니다.하지만 여기서 진짜 안습인게 큰 펫말이 있길래 보니까 8월 23일 정동진 폐장....... 진짜 경포대보다 사람이 더없네요 ㅋㅋㅋㅋ 바다에서 노는사람 딱 4명 봤습니다;; 운이 없는건지 타이밍이 안습인건진 모르겠지만 정말 외딴섬에 온느낌도 받았어요.온김에 사진이나 찍구가자해서 사진을 찍고 수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원래 8시에 반납인데 9시10분에 도착해서 추가비용이 부과됫네요.진짜 어떻게 생각하면 재밌게 놀고왔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드라이브+배부름 빼곤 뭐 한게 없는거 같아요 사람이 많은게 좋은데 말이죠 ㅜ 아 그리구 저희가 묶었던 "불타는조개구이" 에 카운터 보셨던분 !직원이신지 가족분이신지 모르겠지만 원피스가 너무 짧고 보기 민망했어요.나이가 또래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편하게 입으셔두 될듯해요 ㅋㅋ
8월 22-23일 경포대를 갔는데..
↑이런 모습을 기대했는데 ㅜㅜ
오전 11시 수원역에서 렌트를 하고 23살 남자 넷이서 경포대로 출발을 했어요.
사람없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으로 출발을 하긴했죠.
근데 길이 엄청 막히더군요.도착한 시간이 무려 오후 5시반이었습니다.
경포대를 처음가는터라 숙박시설을 구하기도 어려웠습니다.
말이끄는 마차를 타는게 있던데 그것만 3번이나 봤죠;
돌고 돌다가 조개구이집에서 민박이 가능하구 취사시설이 가능하다길래
6만원에 방을 잡았습니다.그리고 차를 세워두고 바로 짐을 풀어서
나갈준비를 했죠. 나가자마자 한숨만 나왔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원주를 지났을때 비가 잠깐와서 지나가는 비겠지 했는데 바다위에는 먹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있었습니다.....그리고 여자가 너무 없었습니다..........
그나마 있는 사람들은 커플이나 가족이었어요.
휴..그래도 놀러온김에 재밌게 놀자해서 바다에 들어가긴 했죠.
근데 바닷물이 너무 차서 1시간동안 놀구 민박집으로 와서 조개구이+소주 3명
먹고서 너무 심심하다 싶어서 화투를 구입했습니다.
3시간정도 치다가 저녁9시쯤 삽겹살 싸온거를 구워먹으려고 음식점에 불판좀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주시더군요.
근데 거기가 음식점인지라 주윗사람들은 다 조개구이를 먹는데 우리만
삽겹살을 먹고있네요 ㅋㅋ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 그때 에어콘앞에 파란색 원피스 입으셧던 여자분 귀여우셧는데 '_'
그리고 바닷가를 잠깐 나갔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이 별루 없네요;
커플들이나 가족분들도 계시고 젤 신기했던게 여자 4명이서 사진을 찍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이러더니 포즈를 잡고 자기가 핫이슈라면서
소리치면서 사진을 찍으시더라구요 껴안으시기도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
바다 구경좀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민박으로 돌아와 바로 잤습니다 - _-
다음날 아침 10시에 너무 아쉬운데 날씨도 좋아서 바다에 한번더 들어갔습니다.
사람도 없어서 넓게 놀았습니다. 엄청 넓은 계곡에 온느낌처럼요;
그렇게 놀구나서 샤워를 한후 정동진에 잠깐 들리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진짜 안습인게 큰 펫말이 있길래 보니까 8
월 23일 정동진 폐장....... 진짜 경포대보다 사람이 더없네요 ㅋㅋㅋㅋ
바다에서 노는사람 딱 4명 봤습니다;; 운이 없는건지 타이밍이 안습인건진
모르겠지만 정말 외딴섬에 온느낌도 받았어요.
온김에 사진이나 찍구가자해서 사진을 찍고 수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원래 8시에 반납인데 9시10분에 도착해서 추가비용이 부과됫네요.
진짜 어떻게 생각하면 재밌게 놀고왔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드라이브+배부름
빼곤 뭐 한게 없는거 같아요 사람이 많은게 좋은데 말이죠 ㅜ
아 그리구 저희가 묶었던 "불타는조개구이" 에 카운터 보셨던분 !
직원이신지 가족분이신지 모르겠지만 원피스가 너무 짧고 보기 민망했어요.
나이가 또래인지는 잘모르겠지만 편하게 입으셔두 될듯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