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컴퓨터 조립 (사진 포함)

여병철2009.08.24
조회247

 

☞ 컴퓨터 부품들입니다 - 집까지 가지고 온다고 좀 고생좀 했던...

 (Ps. 더운날씨에 우리집까지 같이 배송해준 "거북님"!! 고마웠어~*)

 

 

 

 

 

 

☞ 본체 케이스 입니다 - 원래는 4~5만원의 다른 제품을 사려고 했지만...

  가격대 성능비 평가가 좋아서 샀습니다. 가격이 2만 9천원//

  저가형이라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 생각 이상으로 좋습니다!!

  앞, 뒤로 기본 팬도 제공에 보시다 시피 옆에도 250mm 대형팬이...

  덕분에 발열도 해소 되고 보이는 것(?)도 이쁘다는!!

 

 

 

 

 

 

☞ 조립 후의 모습입니다.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거 같군요[]

  집에서 드라이버가 보이지 않길래 ... 찾는다고 고생했습니다.ㅠ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 역시 선정리하는게 가장 어렵습니다[]

 

 

 

 

 

 

☞ 시험 구동중~ 파워 버튼 색도 그렇고// 옆에 대형팬 색상이 인상적

  입니다. 속도에 따라 색이 옅어지고 진해지는군요- 하지만 약간의

  문제점이라면 역시나 2만 9천원 짜리 케이스 답게 두께가 얇습니다.

  (실수로 좀 낮은 높이에서 떨어뜨렸는데 케이스 옆면이 그대로 확~

  휘어버리더군요 ;;;; 좀 당황했습니다.)

 

 

 

 

 

 

☞ 부팅후 모습입니다 - 잘못 조립되서 인식 못하는게 있는지 점검 해보니

  전부 멀쩡하군요. 이렇게 잘 조립해서 쓰고 있습니다 -

 

 

 

 

 

제가 그전까진 "싱글코어 2.4G / 라데온X 1650Pro / RAM 1G"의 스펙을 가진 컴퓨터를 쓰고 있었는데 ... 예전에 비해서 지금은 "신세계" 였습니다 - 사람들이 농담삼아 이야기하던 "디스크 조각모음 + 바이러스 검사 + 게임 설치 + 윈도우즈 업데이트 파일 설치"가 한번에 되더군요 ... (예전 컴퓨터로는 꿈도 못꿀 소리죠)  하지만 역시 - 싱글코어와 쿼드코어의 발열차이도 엄청 납니다 - 그래픽카드도 마찬가지구요 (CPU 기본 쿨러를 쓰는데 발열이 42~48도를 왔다갔다 거리는군요 / 그래픽카드도 기본 50도라는 ...) 어떻게 되었든 // 컴퓨터 바꾸니 기분은 좋습니다 -

(Ps. 사진 화질이 휴대폰으로 찍은거라 별로 좋지 않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