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보다 나은 후속은 없다?"결과적으로 말하자면 YES다..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정도로눈을 의심케만들었던 1편의 모든 영화적 기술이 2편에선 나아진것없어 보였다. 물론 뭣모르고 봤던 1편때와 2년여를 기다리며 최고치의 기대를 안고 봤던 2편의 준비자세부터 다른것도 이유가 있겠지만....퍼즐조각같이 변신하는 로봇의 변신과정은 이번 2편에선 너무 정확도를 기해서 그랬는지 CG의 효과를 뛰어넘어 만화와도 같이 느껴져서 더이상 놀라움을 경험할 수 없었다..스토리면에선 여느 영화시리즈처럼 더욱 더 블록버스터급 해졌지만 1편에서처럼 많은 오토봇 군단이 등장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또, 스토리 자체가 너무 옵티머스를 위한...어쩌면 전편에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범블비의 활약이 미비했던 것 또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1편의 영광은 사실상 기대하기란 어렵다.관객은 이런 영화를 2년전 처음 접했고 2년 후 그 이상의 것을 원하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하지만 트랜스포머는 역시 트랜스포머라는 것.영화값이 오른 요즘, 외화사상 처음으로 천만관객을 노리고 있는이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볼건 당연지사이다. 개봉4일만에 무려3백만명 돌파가 확실하다고 할 정도이니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제일 중요한 TIP하나,어느 자리에서 보는지가 정말 중요하다.변신과정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보고 싶다면 편했던 계단 쪽 끝 좌석을 과감히 포기하고 불편하더래도 앞뒤좌우 정중앙에서 한눈에스크린이 빽빽히 들어올 정도의 영상을 즐기길.그럼 별 네개짜리 영화가 다섯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06.25 18:50┃서면 롯데시네마 ┃곽 :★★★★☆┃서 :★★★★┗06.24 개봉- 2009年.22th.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전편보다 나은 후속은 없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YES다..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정도로
눈을 의심케만들었던 1편의 모든 영화적 기술이 2편에선 나아진것
없어 보였다. 물론 뭣모르고 봤던 1편때와 2년여를 기다리며 최고
치의 기대를 안고 봤던 2편의 준비자세부터 다른것도 이유가 있겠
지만....
퍼즐조각같이 변신하는 로봇의 변신과정은 이번 2편에선 너무 정확
도를 기해서 그랬는지 CG의 효과를 뛰어넘어 만화와도 같이 느껴
져서 더이상 놀라움을 경험할 수 없었다..
스토리면에선 여느 영화시리즈처럼 더욱 더 블록버스터급 해졌지
만 1편에서처럼 많은 오토봇 군단이 등장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또, 스토리 자체가 너무 옵티머스를 위한...어쩌면 전편에서 관객
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범블비의 활약이 미비했던 것 또한 아
쉬움으로 남는다.
1편의 영광은 사실상 기대하기란 어렵다.
관객은 이런 영화를 2년전 처음 접했고 2년 후 그 이상의 것을 원하
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는 역시 트랜스포머라는 것.
영화값이 오른 요즘, 외화사상 처음으로 천만관객을 노리고 있는
이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볼건 당연지사이다. 개봉4일만에 무려3
백만명 돌파가 확실하다고 할 정도이니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가 아
닐수 없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제일 중요한 TIP하나,
어느 자리에서 보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변신과정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보고 싶다면 편했던 계단 쪽 끝 좌
석을 과감히 포기하고 불편하더래도 앞뒤좌우 정중앙에서 한눈에
스크린이 빽빽히 들어올 정도의 영상을 즐기길.
그럼 별 네개짜리 영화가 다섯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06.25 18:50
┃서면 롯데시네마
┃곽 :★★★★☆
┃서 :★★★★
┗06.24 개봉
- 2009年.22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