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는 미쳐야 한다.

또또얍2009.08.25
조회358
디자이너는 미쳐야 한다.

디자인은 패션이다.


 


디자인은 색체예술이다.


 


디자이너는 사회성을 요구한다.


 


디자이너는 미쳐야 한다.


 


요즘 불경기라서 많은 회사가 문을 닫고 한국의 디자이너 학생들은


 


대학을 나오지만 실제로는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되는되요.


 


지금 그런 고민을 하시는 분은 컴퓨터디자인 학원을 다니시길 바랍니다.


 


대학에서는 예술을 가르치지만 사회에서는 실무를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른 외국대학들은 실무교육을 해서 졸업하면은 바로 직장엘 가는데요.


 


한국 교육특성상 그렇지가 않은 현실이네요..


 


또 회사에서는


 


 


요즘 조그만 회사는 신입에게 기본가르치고 바로 경력직처럼 하게 하는 경향이 있네요..


 


그래서 다들 적응 못하고 그만두는 실정임..


 


 


이 글을 읽고 첫째 , 한국교육이 나아지길 빌고


 


둘째, 저와같은 고민을 하시는 학생분들은 프로그램툴에 대한 이해와 반복적인 스킬과


 


디자인으로써의 감각을 늘리시길 바랄께요..^^


 


 


 


한국광고디자인은 크게 외국광고디자인과는 다른데요.


 


한국광고는 이성적인데 비해서


 


외국광고는 감성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한국광고는 연예인들이 많이 등장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광고 문구를 선택하고 인간적인 면모와


 


쉽게 동의 할 수 있는 측면들이 많은데요


 


외국광고는 그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려서 아이디어적인 측면을


 


내놓아서 대중에게 그 제품이나 회사의 이미지를 강조하게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즉 외국에는 우유광고라 한다면 우유광고는 신선함이나 하얗다 건강하다 라는 특징을 가지고


 


광고를 하지만


 


한국에서는 유명한 연예인을 배경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아가는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화과 다를 뿐만아니라 과거 일본식민지라는 쇄속적인 인식 행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역시 일본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광고와 비슷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디자인 대학 교육은 외국광고지향적이지요..


 


그러나 막상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면 일본광고를 모방합니다.


 


졸업생들은 우리가 배운거랑 너무 차이가 나네.


 


혼동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미국이나 선진국으로 유학을 가서 더 배우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