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생각이 나는데로 쓰겠습니다 우선 저는 올해 27살에 뇌출혈로 한번 쓰러졌다가 일어 났으며 이 병이 사고로 다친게 아니라 스트레스성이라 다시 제발할수 있는 병을 가지고 있는 2살짜리 딸아이를 키우는 아기 아빠 입니다 현제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병원에 가고 있지요 우선 이렇게 고소장을 쓰는 이유는 저희 와이프가 바람을 펴서 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알고 있는 와이프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순서를 맞춰서 써야 할지 몰라서 생각 나는데로 쓰겠습니다 머리를 다친후로 기억력이 않좋아서 평소에 저희의 와이프는 아기 때문에 밖에 자주 안나가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어느때부턴가 계속 밖으로 나가더군요 집에 들어 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 지는 겁니다 처음에는 저녁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오더군요 그래서 몇시 까지 들어 와라 안 들어오면 문을 잠그겠다고 하니까 오히려 문을 잠그면 집에 영원히 안들어 오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는 저녁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 오더니 점점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저녁에 나가서 다음날 점심때 오후 약간 지나서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 헨드포엔 갑자기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그리고 전화가 오면 집안에서 안받고 베란다로 나가서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아기가 짜증내고 칭얼거리는 소리 때문에 전화가 잘 안들려서 베란다에서 전화를 받는줄 알았으며 헨드폰 비밀 번호는 아기가 가지고 놀다고 종종 112나 119에 전화를 거는 일이 생겨서 비밀번호를 걸어 논줄 알았습니다 전에 와이프가 갑자기 살을 뺸다면서 식욕억제제를 먹더군요 ..제가 머냐고 하니까 식욕억제제고 남편도 먹어도 된다고 부작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고 먹었는데 그날 저녁에 처음 뇌출혈이 터졌을때의 증상과 같은 증상이 나오더군요 저는 놀라서 아내 보고 놀러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나가서 놀다가 밤새고 다음날 오후쯤에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와이프는 항상 필름이 끈긴체 들어와서 자죠 그때 제가 일자리 구하느라 이력서를 많이 냈는데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드라고요 면접을 보러 가니까 집 잘 보고 있으라고 이야기를 하면 자기 술먹고 와서 너무 힘들다고 애기도 못 보겠다고 그러니까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안쓰러워서 안갔는데 몇일 있다가 왜 일 자리 안구하냐고 머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전에 이랬다 말을 하니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자기 친구들이랑(남자들) 태안쪽으로 펜션 잡아서 2박3일 여행을 간다기에 여자가 어떻게 남자들이랑 가느냐 하면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후에 몇일후에 서울을 갔다가 와도 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태안 안보낸게 미안해서 갔다가 오라고 했죠 그러니 와이프가 그럼 2박3일로 서울 갔다가 오겠으며 못가게 하면 아기 데리고 도망과 이혼한다며 협박을 하더군요 서울을 가고 이틀밤 새벽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니 아기가 보고싶다고 하면서 울더군요 저는 술 먹고 갑자기 아기 생각에 운건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대전 집에 왔더군요 무슨일이 있었냐고 말을 하니 대충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친구들이랑 서울에서 노는데 어떤 한남자가 제 와이프가 좋다고 하면서 찝쩍을 댔다고 하더군요 저의 와이프가 어려서 안믿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석이 저의 와이프를 방에 가두고 와이프 앞에서 바지를 내렸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기분이 않좋더군요 와이프도 기분이 않좋다며 저녁에 나가서 놀다가 온다고 하더니 나가더군요 그러고 난 다음에 2틀이 지나고 난 다음에 와이프가 대천에 친구가 있느데 (저도 아는 여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자고 온다고 하서 기분전환겸 갔다가 오라고 했고 바다에 갔다가 온후 하루뒤에 집에 왠 남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척 오빠라고 소개를 시켜주더군요 그리고 그 남자도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와이프내 친척은 (외가댁식구들) 인원수가 많아서 아직 다 보지 못했거든요 못본 친척인줄 알았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마도 8월8일날 온것 같더군요 그때 부터 집에서 지내는데 친척 오빠니까 그러러니 하고 넘겼죠 우선은 밥상이 다른때 랑 다르더군요 전에는 반찬이 2~3개정도 근데 친척오빠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진수성찬이더군요 몇일 간이요 그리고 외식도 잘 안했는데 복날이라고 삼계탕 그리고 장어등등 사주더군요 생활비가 없다면서요(생활비는 어머니께서 항상 보내주는데 항상 생활비가 모자란다고 하더니) 평소랑 다르게 장을 자주 보더군요 저는 집에서 아기를 보고 있고요 ..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하더군요 저녁 부터 술을 마시더니 (맥주,소주,양주,막걸리,폭탄) 으로 마시더군요 맥주도 카스나 그런게 아니라 수입 맥주를 종류별로 마심 저는 몸이 않좋아서 저녁에는 제가 아기를 재우고 아기랑 같이 잡니다 그런다음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옆에 와이프가 없더군요 ..약 3~4개월전부터 각방을 쓰고 있는 상태라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만약에 같이 같은 방에 자더라고 자다가 제 살이 약간이라도 부티치면 짜증 내면서 자기 아프니까 건들지 말라고 했거든요 여튼 일어나니 안방에 없어서 혹시나 안방옆방에 있나 하고 확인하러 가니 없더군요 그럼 컴퓨터방 옆방에서 자나 하고 보러 가니 같이 한방에서 자고 있더군요 와이프는 베란다 쪽에 그리고 친척 오빠는 농쪽에서 자더군요 와이프를 깨우고 여기서 왜 자냐고 물어 보니 이야기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딜가던지 친척 오빠를 데리고 가는 겁니다 이상해서 자꾸 왜 데리고 나가냐 하고 물어 보니 대전 구경 시켜줄라고 데리고 나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마트나 롯데리아 에 간다고 나가면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리더군요 또한 저한데 하는 말투랑 친척오빠한데 말하는 말투가 틀리더군요 평소와 다르게 잦은 청소와 빨래 그리고 밤늦게 노래방과 pc방 간다고 나감 그리고 아침이 되면 잠을 깨울때 와이프가 친척오빠를 깨우는 것과 저를 깨우는 것과 다르더군요 저는 발로 차서 깨우고 친척오빠는 손가락으로 머리 살짝 살짝 건들면서 깨우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 나면 같이 베란다에 가서 담배를 피고 그리고 밥을 먹고 난 다음에도 담배를 같이 둘이서 베란다 가서 피더군요 그리고 와이프 작은언니의 친구가 흑석리 납골당에 있는데 갔다가 온다고 자주 나갔습니다 행동이 너무 이상했죠 그리고 일산 할머니 댁도 같이 갔다가 온다고 해서 갔다가 오라고 했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할머니댁에 갔다가 할아버지 무덤에도 같이 갔다가 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평소에는 제가 덥다고 하면 에어콘도 잘 안틀어줬느데 에어컨을 풀가동을 하더군요 평소와 다르게 안방으로 들어 올때 어느순간 부터인가 안방문으로 안들어 오고 베란다 문을 통해 들어 오더군요 그쪽으로 오면 안방으로 오는 소리나 문을 여는 소리를 잘 못 듣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 중에 서울에서 뮤지컬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티켓을 보내준게 있어서 서울을 간다고 하니 와이프가 갔다가 오라고 하더군요 평소에는 집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인데 그날은 유독 이상하게 갔다가 오라고 하면서 언제 갔다가 언제 오냐고 물어 보더군요 거기다가 그 친척오빠도 따로 저한데 와서 언제 올라가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제가 서울갈때 같이 갈줄 알고 말을 해줬습니다 금요일날 갔다가 일요일날 온다고 그러니 좀 있다가 와이프가 또 와서 물어 보더군요 갔다가 언제 오냐고 금요일날 갔다가 일요일날 온다고 하니 와이프가 이상하게 갔다가 오라고 용돈을 주면서 자기 현금카드도 주는 겁니다 의심이 갔지만 와이프를 믿고 서울을 갔죠 그런데도 평소와 다르게 연락이 없더군요 전에 이런일이 있었거든요 5~6년 만에 만난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집에 언제 들어 오냐고 3분마다 화를 내며 전화를 했거든요 걸국 애들이랑 별로 못 놀고 집에 들어 오니 화를 내더니 나가더군요 그리고 집에 안들어 왔는데 집에 들어 왔을때 어디갔냐고 물어 보니 천안가서 술마시고 왔다고 말하더군요 그런 와이프였는데 전화가 한통화도 안오고 느낌이 이상해서 다음날 토요일날 아침 새벽첫차를 타고 대전에 왔습니다 제 느낌이 이상해서 아침 새벽 첫차를 타고 왔죠 집에 들어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옆방을 보니 아무도 없더군요 안방 옆방에서 자나 하고 보니 안방옆방에도 없더군요 설마 하고 안방 문을 여니 와이프와 그 친척오빠랑 홀딱 벗고 껴안고 자고 있더군요 그때 사진을 찍어놔야 했었는데 너무나 놀란 나머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그리고 눈이 뒤집혀 그놈을 죽이고 싶었지만 와이프의 엉덩이를 쌔게 때려서 깨우니 오히려 저한데 화를 내더군요 일어 날때도 빨리 일어 나지도 않고 천천히 일어 나면서 와이프가 너 잘때 내가 방금 처럼 엉덩이 쌔게 떄려서 깨우면 좋겠냐 라는 말을 하더니 화장실로 가더군요 그리고 저는 열이 받아서 주방에 가서 물과 펜잘을 먹었죠 편두통이 갑자기 심해지면서 혈압이 올라가서요 머라고 화를 내고 싶었지만 제가 환자고 잠을 안자서 그런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쓰러지듯이 안방 옆방에서 잠이들었습니다 자고 일어 나서 와이프가 차려준 밥을 먹었는데 계속 아침일이 생각이 나더군요 기분도 않좋아서 친구를 만나서 밖으로 나갈려고 하니까 와이프가 머라고 하더군요 나갈거며 자기가 나갈거라고 그래서 제가 나가 라고 말을 하니 대뜸 위자료 줘 이러더군요 황당해서 그냥 밖으로 나와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 헨드폰으로 전화가 오더니 저랑 같이 있냐고 물어 보더군요 친구가 같이 있다고 하니 집에 들어 올건지 안들어 올건지 물어봐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안들어 간다고 하니 그럼 집에 문이란 문을 다 잠그고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친구가 혹시 저녁 늦게라고 들어 갈수 있으니 문 열어 놓으라고 했더군요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새벽에 집에 오니 현관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들어가니 ..와이프랑 그 친척 오빠랑 부엌에서 술과 삼겹살을 먹고 난 다음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속상해서 물한잔 하고 와이프한데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나 요즘 너무 힘들다 죽고 싶다 라고 하니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죽고 싶어 ? 그럼 죽어 이말을 진지하게 하면서 베란다로 뛰어 내리라고 하더군요 저희집이 16층이거든요 그말을 듣고 꼴보기가 싫어서 샤워를 하고 안방 옆방 가서 잘려고 하니 와이프가 자기는 오늘 안방에서 잔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아침에 홀딱 벗고 잔거 때문에 그런것 같더군요 여튼간에 잠을 자고 일어 나니 점심 때 더군요 홀딱 벗고 있던게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밥 맛이 없었으나 꾸역 꾸역 먹었습니다 그런뒤에 역시나 밥 먹고 나서 아기를 저한데 맞기고 둘이서 담배피러 가더군요 그리고 난 후에 저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헨드폰 카메라를 동영상 촬영을 해놓고 연습을 했습니다 평소에는 헨드폰이 동영상 촬영을 하면 10초 이상으로 녹화가 안되서요 그러고 있다가 와이프를 찍으니 와이프가 화를 내며 기분 나쁘게 헨드폰을 가져 가더군요 아침에 홀딱벗고 자고 있는 와이프 모습이 생각이 나서 와이프한데 화를 냈습니다 양팔로 와이프를 살짝 밀치고 한번더 밀치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 앞이 반짝 하더니 뒷통수가 아프더군요 그리고 머리 정수리가 아픈겁니다 뇌출혈 환자라서 그런가 머리를 맞으니 정신을 못 찾겠더군요 정신을 차렸을때는 그 친척오빠라는 사람이 눈에 불을 키고 욕을 하면서 제 머리를 잡고 주먹으로 칠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하지 말라고 하니까 그 친척 오빠가 제 머리를 잡은 손과 그리고 주먹을 내리더군요 저도 갑자기 욱해서 그 친척 오빠를 때릴려고 하니 와이프가 제 팔을 꼬집으면서 막더군요 꼬집는 세기가 얼마나 셌으면 살점이 나갔어요 저는 화가나서 어머니한데 전화를 해서 어머니를 집에 오시라고 했죠 근데 이 친척오빠라는 녀석이 안가고 집에 있는 겁니다 자기가 없으면 제가 와이프한데 햇고질 할줄 알고요 저는 답답해서 베란다에 있었습니다 혹시나 모르죠 거실이나 어디 있다가 둘이서 맘 먹고 덥치면 저는 어떻게 할 힘이 없거든요 어머니께서 오셨고 어머니께서 와이프한데 거실에 앉으라고 하니까 그 친척오빠라는 녀석도 같이 거실에 앉더군요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어머니께서 친척오빠라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와이프가 대충 아기 짐만 챙기고 가더군요 와이프가 갈때 어머니한데 짐 때문에 그러니까 차 좀 빌려 달라고 해서 어머니께서 빌려주셨습니다 어디로 가냐고 물어 보니 자기 작은언니가 있는 성남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관 밖에서 친척오빠라는 사람을 붙잡고 이야기를 해본 결과 사귄지가 3개월이나 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도 저도 그친척오빠 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 자동차 정비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아저씨께서 이야기해본 결과 ....백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대전집에 온 이유는 자기네 집이 이사를 했는데 잘때가 없어서 왔다고 하더군요 분명히 와이프가 나갈때 그녀석을 태우고 갔을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수원이랑 성남이랑 별로 안 머니까요 혹시 모르죠 지금도 만나고 있을지 와이프와 그녀석을 보내고 싸우기 바로 전에 청소를 할려고 했거든요 혹시나 하고 이쪽 저쪽 방을 다 찾아 보니 ...와 ...많이도 나오더군요 우선은 안방 침대 아래서 나왔으며 그리고 안방옆 작은방 그리고 컴퓨터 방 옆방 휴지통 그리고 다용도실에 있는 쓰레기 봉투에서 사정 하고 쓴 휴지들이 한가득 나오더군요 그리고 임신 테스트기 까지 나오더군요 위에서 말했듯이 각방을 썼기에 저랑은 가능성이 없죠 이휴 그리고 이리 저리 생각도 하고 이런거 저런거 찾다 보니 의외로 많은 증거가 나오더군요 전에 흑석리 납골당 간다고 한 말이 생각 나서 납골당을 가니 납골당 앞에 작은 노트에 와이프의 글이 쓰여져 있더군요(증거첨부) 여기 납골당에 데려온 남자중에 첫번쩨가 저고 두번쩨가 그 친척오빠라는 사람 그리고 이사람 어떠냐고 물어 보더군요 머 자세한 내용은 증거물로 첨부 하겠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할려고 합니다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와이프 친구 녀석한데 몇 번 전화나 문자를 보내서 물어 보고 은행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와이프 작은 언니 한데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받아 보니 와이프 더군요 왜 자기 친구들한데 전화 해서 꼬치 꼬치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전 분명히 전에 서울가서 와이프한데 찝적 거린 사람 이름이 머냐고 물어 본것 밖에 없었거든요 생각해 보니 와이프랑 친구녀석들이랑 짜고 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전에도 와이프랑 몇 번 싸워서 이혼하자며 와이프가 자기 친청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장모님이나 와이프의 큰언니나 작은 언니들한데 전화 오고 날리였는데 이번에는 안그러더군요 그리고 와이프가 그전부터 그녀석을 만나서 놀아 났더군요 몇일전에 와이프의 카드내역서가 왔는데 난리 더군요 서울에서 춘천 그리고 대전 또 익산 이렇게 돌아 다닌것 같더군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와이프한데 21인가 22일날 오라고 말했다가 와이프 작은 언니한데 전화를 해서 27일날 오라고 말을 했었거든요 몇일날 전화가 왔을때 언제 오냐고 물어 보니 22일날 온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없고 저 혼자 집에 있을때 와서 짐 챙겨 갈라고 그러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전에 와이프랑 싸웠을때 제가 분명히 와이프 전화를 부셔서 와이프친구가 와이프한데 전화를 못할탠데 어떻게 연락을 한거 보니 와이프 친구들도 다 알고 있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해 보니 착신이 금지된 상태 더군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기억이 잘 안나내요 이거 치기전에 미리 생각 날 때 안 잃어 버릴려고 공책에 써논거 보고 쳤어요 아 그리고 몇일 전까지는 와이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사진란이 열려있었는데 몇일 사이에 사진란을 닫았더군요 먼가 좀 미심적더군요 아 그리고 한달도 안되 었는데 ..최근에 위에서 말한것 처럼 태안에 2박3일 놀러 간다는거 못가게 하니 와이프 친구 중에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주도로 놀러 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제가 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이상했습니다 현제 그 제주도에 사는 친구는 청주에서 하이닉스에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그 하이닉스 다니는 친구가 교통사고가 났다가 하면서 밤늦게 나가서 다음날 온적이 있었는데 교통사고 난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현제 까지도 말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 년 가족들이 짜고 저희 집에 처들어 와서 그 년의 가족 큰처형의 형부 녀석 한데 세끼 손가락이 부러져서 오늘 병원에서 수술중이심 요즘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님 ..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
바람과 간통을 하고도 당당한 와이프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생각이 나는데로 쓰겠습니다
우선 저는 올해 27살에 뇌출혈로 한번 쓰러졌다가 일어 났으며
이 병이 사고로 다친게 아니라 스트레스성이라 다시 제발할수 있는
병을 가지고 있는 2살짜리 딸아이를 키우는 아기 아빠 입니다
현제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병원에 가고 있지요
우선 이렇게 고소장을 쓰는 이유는 저희 와이프가 바람을 펴서 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알고 있는 와이프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순서를 맞춰서 써야 할지 몰라서 생각 나는데로 쓰겠습니다
머리를 다친후로 기억력이 않좋아서
평소에 저희의 와이프는 아기 때문에 밖에 자주 안나가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어느때부턴가 계속 밖으로 나가더군요 집에 들어 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 지는 겁니다 처음에는 저녁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오더군요
그래서 몇시 까지 들어 와라 안 들어오면 문을 잠그겠다고 하니까 오히려
문을 잠그면 집에 영원히 안들어 오겠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는 저녁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 오더니 점점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저녁에 나가서 다음날 점심때 오후 약간 지나서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 헨드포엔 갑자기 비밀번호를 걸어놓고 그리고
전화가 오면 집안에서 안받고 베란다로 나가서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아기가 짜증내고 칭얼거리는 소리 때문에 전화가 잘 안들려서
베란다에서 전화를 받는줄 알았으며 헨드폰 비밀 번호는 아기가
가지고 놀다고 종종 112나 119에 전화를 거는 일이 생겨서 비밀번호를
걸어 논줄 알았습니다 전에 와이프가 갑자기 살을 뺸다면서 식욕억제제를
먹더군요 ..제가 머냐고 하니까 식욕억제제고 남편도 먹어도 된다고
부작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고 먹었는데 그날 저녁에 처음
뇌출혈이 터졌을때의 증상과 같은 증상이 나오더군요 저는 놀라서
아내 보고 놀러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나가서 놀다가 밤새고 다음날 오후쯤에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와이프는 항상 필름이 끈긴체 들어와서 자죠
그때 제가 일자리 구하느라 이력서를 많이 냈는데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드라고요 면접을 보러 가니까 집 잘 보고 있으라고 이야기를 하면
자기 술먹고 와서 너무 힘들다고 애기도 못 보겠다고 그러니까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안쓰러워서 안갔는데 몇일 있다가 왜 일 자리 안구하냐고
머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전에 이랬다 말을 하니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자기 친구들이랑(남자들)
태안쪽으로 펜션 잡아서 2박3일 여행을 간다기에 여자가 어떻게
남자들이랑 가느냐 하면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후에
몇일후에 서울을 갔다가 와도 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태안 안보낸게
미안해서 갔다가 오라고 했죠 그러니 와이프가 그럼 2박3일로 서울 갔다가
오겠으며 못가게 하면 아기 데리고 도망과 이혼한다며 협박을 하더군요 서울을 가고
이틀밤 새벽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니 아기가 보고싶다고 하면서 울더군요
저는 술 먹고 갑자기 아기 생각에 운건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대전 집에
왔더군요 무슨일이 있었냐고 말을 하니 대충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친구들이랑 서울에서 노는데 어떤 한남자가 제 와이프가 좋다고 하면서
찝쩍을 댔다고 하더군요 저의 와이프가 어려서 안믿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석이 저의 와이프를 방에 가두고 와이프 앞에서 바지를 내렸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기분이 않좋더군요 와이프도 기분이
않좋다며 저녁에 나가서 놀다가 온다고 하더니 나가더군요 그러고 난 다음에
2틀이 지나고 난 다음에 와이프가 대천에 친구가 있느데 (저도 아는 여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자고 온다고 하서 기분전환겸 갔다가 오라고 했고 바다에 갔다가 온후 하루뒤에
집에 왠 남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척 오빠라고
소개를 시켜주더군요 그리고 그 남자도 저를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와이프내 친척은 (외가댁식구들) 인원수가 많아서 아직 다 보지 못했거든요
못본 친척인줄 알았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마도 8월8일날 온것 같더군요
그때 부터 집에서 지내는데 친척 오빠니까 그러러니 하고 넘겼죠
우선은 밥상이 다른때 랑 다르더군요 전에는 반찬이 2~3개정도 근데 친척오빠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진수성찬이더군요 몇일 간이요 그리고 외식도 잘 안했는데
복날이라고 삼계탕 그리고 장어등등 사주더군요 생활비가 없다면서요(생활비는 어머니께서
항상 보내주는데 항상 생활비가 모자란다고 하더니)
평소랑 다르게 장을 자주 보더군요 저는 집에서 아기를 보고 있고요 ..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하더군요 저녁 부터 술을 마시더니 (맥주,소주,양주,막걸리,폭탄)
으로 마시더군요 맥주도 카스나 그런게 아니라 수입 맥주를 종류별로 마심
저는 몸이 않좋아서 저녁에는 제가 아기를 재우고 아기랑 같이 잡니다
그런다음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옆에 와이프가 없더군요 ..약 3~4개월전부터
각방을 쓰고 있는 상태라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만약에 같이 같은 방에
자더라고 자다가 제 살이 약간이라도 부티치면 짜증 내면서 자기 아프니까 건들지
말라고 했거든요 여튼 일어나니 안방에 없어서 혹시나 안방옆방에 있나 하고
확인하러 가니 없더군요 그럼 컴퓨터방 옆방에서 자나 하고 보러 가니
같이 한방에서 자고 있더군요 와이프는 베란다 쪽에 그리고 친척 오빠는
농쪽에서 자더군요 와이프를 깨우고 여기서 왜 자냐고 물어 보니 이야기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딜가던지 친척 오빠를 데리고 가는
겁니다 이상해서 자꾸 왜 데리고 나가냐 하고 물어 보니 대전 구경 시켜줄라고 데리고
나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마트나 롯데리아 에 간다고 나가면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리더군요 또한 저한데 하는 말투랑 친척오빠한데 말하는 말투가 틀리더군요
평소와 다르게 잦은 청소와 빨래 그리고 밤늦게 노래방과 pc방 간다고 나감
그리고 아침이 되면 잠을 깨울때 와이프가 친척오빠를 깨우는 것과 저를 깨우는 것과
다르더군요 저는 발로 차서 깨우고 친척오빠는 손가락으로 머리 살짝 살짝 건들면서
깨우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 나면 같이 베란다에 가서 담배를 피고 그리고 밥을 먹고
난 다음에도 담배를 같이 둘이서 베란다 가서 피더군요 그리고 와이프 작은언니의
친구가 흑석리 납골당에 있는데 갔다가 온다고 자주 나갔습니다 행동이 너무 이상했죠
그리고 일산 할머니 댁도 같이 갔다가 온다고 해서 갔다가 오라고 했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할머니댁에 갔다가 할아버지 무덤에도 같이 갔다가 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평소에는 제가 덥다고 하면 에어콘도 잘 안틀어줬느데 에어컨을 풀가동을 하더군요
평소와 다르게 안방으로 들어 올때 어느순간 부터인가 안방문으로 안들어 오고 베란다 문을 통해 들어 오더군요 그쪽으로 오면 안방으로 오는 소리나 문을 여는 소리를 잘 못 듣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 중에 서울에서 뮤지컬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티켓을 보내준게
있어서 서울을 간다고 하니 와이프가 갔다가 오라고 하더군요 평소에는 집 밖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인데 그날은 유독 이상하게 갔다가 오라고 하면서 언제 갔다가
언제 오냐고 물어 보더군요 거기다가 그 친척오빠도 따로 저한데 와서
언제 올라가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제가 서울갈때 같이 갈줄 알고 말을 해줬습니다
금요일날 갔다가 일요일날 온다고 그러니 좀 있다가 와이프가 또 와서 물어 보더군요
갔다가 언제 오냐고 금요일날 갔다가 일요일날 온다고 하니 와이프가 이상하게
갔다가 오라고 용돈을 주면서 자기 현금카드도 주는 겁니다 의심이 갔지만 와이프를
믿고 서울을 갔죠 그런데도 평소와 다르게 연락이 없더군요 전에 이런일이 있었거든요
5~6년 만에 만난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집에 언제 들어 오냐고 3분마다 화를 내며
전화를 했거든요 걸국 애들이랑 별로 못 놀고 집에 들어 오니 화를 내더니 나가더군요
그리고 집에 안들어 왔는데 집에 들어 왔을때 어디갔냐고 물어 보니 천안가서 술마시고
왔다고 말하더군요 그런 와이프였는데 전화가 한통화도 안오고 느낌이 이상해서
다음날 토요일날 아침 새벽첫차를 타고 대전에 왔습니다 제 느낌이 이상해서
아침 새벽 첫차를 타고 왔죠 집에 들어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옆방을 보니 아무도 없더군요 안방 옆방에서 자나 하고 보니 안방옆방에도 없더군요
설마 하고 안방 문을 여니 와이프와 그 친척오빠랑 홀딱 벗고 껴안고 자고 있더군요
그때 사진을 찍어놔야 했었는데 너무나 놀란 나머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그리고 눈이 뒤집혀 그놈을 죽이고 싶었지만 와이프의 엉덩이를 쌔게 때려서 깨우니 오히려 저한데 화를 내더군요 일어 날때도 빨리 일어 나지도 않고 천천히 일어 나면서 와이프가 너 잘때 내가 방금 처럼 엉덩이 쌔게 떄려서 깨우면 좋겠냐 라는 말을 하더니 화장실로 가더군요
그리고 저는 열이 받아서 주방에 가서 물과 펜잘을 먹었죠 편두통이 갑자기
심해지면서 혈압이 올라가서요 머라고 화를 내고 싶었지만 제가 환자고 잠을 안자서 그런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쓰러지듯이 안방 옆방에서 잠이들었습니다 자고 일어 나서
와이프가 차려준 밥을 먹었는데 계속 아침일이 생각이 나더군요 기분도 않좋아서
친구를 만나서 밖으로 나갈려고 하니까 와이프가 머라고 하더군요 나갈거며 자기가
나갈거라고 그래서 제가 나가 라고 말을 하니 대뜸 위자료 줘 이러더군요
황당해서 그냥 밖으로 나와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 헨드폰으로
전화가 오더니 저랑 같이 있냐고 물어 보더군요 친구가 같이 있다고 하니
집에 들어 올건지 안들어 올건지 물어봐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안들어 간다고 하니
그럼 집에 문이란 문을 다 잠그고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친구가 혹시 저녁 늦게라고
들어 갈수 있으니 문 열어 놓으라고 했더군요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새벽에 집에 오니
현관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들어가니 ..와이프랑 그 친척 오빠랑 부엌에서 술과 삼겹살을
먹고 난 다음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속상해서 물한잔 하고 와이프한데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나 요즘 너무 힘들다 죽고 싶다 라고 하니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죽고 싶어 ? 그럼 죽어 이말을
진지하게 하면서 베란다로 뛰어 내리라고 하더군요 저희집이 16층이거든요 그말을 듣고
꼴보기가 싫어서 샤워를 하고 안방 옆방 가서 잘려고 하니 와이프가 자기는
오늘 안방에서 잔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아침에 홀딱 벗고 잔거 때문에
그런것 같더군요 여튼간에 잠을 자고 일어 나니 점심 때 더군요 홀딱 벗고 있던게
계속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밥 맛이 없었으나 꾸역 꾸역 먹었습니다 그런뒤에
역시나 밥 먹고 나서 아기를 저한데 맞기고 둘이서 담배피러 가더군요 그리고 난 후에
저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헨드폰 카메라를 동영상 촬영을 해놓고 연습을 했습니다
평소에는 헨드폰이 동영상 촬영을 하면 10초 이상으로 녹화가 안되서요 그러고 있다가
와이프를 찍으니 와이프가 화를 내며 기분 나쁘게 헨드폰을 가져 가더군요
아침에 홀딱벗고 자고 있는 와이프 모습이 생각이 나서 와이프한데 화를 냈습니다
양팔로 와이프를 살짝 밀치고 한번더 밀치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 앞이 반짝 하더니
뒷통수가 아프더군요 그리고 머리 정수리가 아픈겁니다 뇌출혈 환자라서 그런가 머리를
맞으니 정신을 못 찾겠더군요 정신을 차렸을때는 그 친척오빠라는 사람이 눈에 불을 키고
욕을 하면서 제 머리를 잡고 주먹으로 칠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하지 말라고 하니까 그
친척 오빠가 제 머리를 잡은 손과 그리고 주먹을 내리더군요 저도 갑자기 욱해서
그 친척 오빠를 때릴려고 하니 와이프가 제 팔을 꼬집으면서 막더군요 꼬집는 세기가
얼마나 셌으면 살점이 나갔어요 저는 화가나서 어머니한데 전화를 해서 어머니를 집에
오시라고 했죠 근데 이 친척오빠라는 녀석이 안가고 집에 있는 겁니다 자기가 없으면
제가 와이프한데 햇고질 할줄 알고요 저는 답답해서 베란다에 있었습니다 혹시나
모르죠 거실이나 어디 있다가 둘이서 맘 먹고 덥치면 저는 어떻게 할 힘이 없거든요
어머니께서 오셨고 어머니께서 와이프한데 거실에 앉으라고 하니까 그 친척오빠라는
녀석도 같이 거실에 앉더군요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어머니께서 친척오빠라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와이프가 대충 아기 짐만 챙기고 가더군요
와이프가 갈때 어머니한데 짐 때문에 그러니까 차 좀 빌려 달라고 해서 어머니께서
빌려주셨습니다 어디로 가냐고 물어 보니 자기 작은언니가 있는 성남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관 밖에서 친척오빠라는 사람을 붙잡고 이야기를 해본 결과 사귄지가 3개월이나
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도 저도 그친척오빠 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 자동차 정비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아저씨께서 이야기해본 결과 ....백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대전집에
온 이유는 자기네 집이 이사를 했는데 잘때가 없어서 왔다고 하더군요 분명히 와이프가
나갈때 그녀석을 태우고 갔을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수원이랑 성남이랑 별로 안 머니까요
혹시 모르죠 지금도 만나고 있을지 와이프와 그녀석을 보내고 싸우기 바로 전에 청소를 할려고 했거든요 혹시나 하고 이쪽 저쪽 방을 다 찾아 보니 ...와 ...많이도 나오더군요
우선은 안방 침대 아래서 나왔으며 그리고 안방옆 작은방 그리고 컴퓨터 방 옆방 휴지통
그리고 다용도실에 있는 쓰레기 봉투에서 사정 하고 쓴 휴지들이 한가득 나오더군요
그리고 임신 테스트기 까지 나오더군요 위에서 말했듯이 각방을 썼기에 저랑은 가능성이 없죠
이휴 그리고 이리 저리 생각도 하고 이런거 저런거 찾다 보니 의외로 많은 증거가 나오더군요
전에 흑석리 납골당 간다고 한 말이 생각 나서 납골당을 가니 납골당 앞에 작은 노트에
와이프의 글이 쓰여져 있더군요(증거첨부) 여기 납골당에 데려온 남자중에 첫번쩨가 저고 두번쩨가
그 친척오빠라는 사람 그리고 이사람 어떠냐고 물어 보더군요
머 자세한 내용은 증거물로 첨부 하겠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할려고 합니다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와이프 친구 녀석한데 몇 번 전화나 문자를 보내서
물어 보고 은행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와이프 작은 언니 한데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받아 보니 와이프 더군요 왜 자기 친구들한데 전화 해서 꼬치 꼬치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전 분명히 전에 서울가서 와이프한데 찝적 거린 사람 이름이
머냐고 물어 본것 밖에 없었거든요 생각해 보니 와이프랑 친구녀석들이랑
짜고 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전에도 와이프랑 몇 번 싸워서 이혼하자며
와이프가 자기 친청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장모님이나 와이프의 큰언니나
작은 언니들한데 전화 오고 날리였는데 이번에는 안그러더군요 그리고 와이프가
그전부터 그녀석을 만나서 놀아 났더군요 몇일전에 와이프의 카드내역서가 왔는데
난리 더군요 서울에서 춘천 그리고 대전 또 익산 이렇게 돌아
다닌것 같더군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와이프한데 21인가 22일날 오라고 말했다가
와이프 작은 언니한데 전화를 해서 27일날 오라고 말을 했었거든요 몇일날 전화가
왔을때 언제 오냐고 물어 보니 22일날 온다고 하더군요 어머니 없고 저 혼자 집에
있을때 와서 짐 챙겨 갈라고 그러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그전에 와이프랑 싸웠을때
제가 분명히 와이프 전화를 부셔서 와이프친구가 와이프한데 전화를 못할탠데
어떻게 연락을 한거 보니 와이프 친구들도 다 알고 있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해 보니 착신이 금지된 상태 더군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기억이 잘 안나내요
이거 치기전에 미리 생각 날 때 안 잃어 버릴려고 공책에 써논거 보고 쳤어요
아 그리고 몇일 전까지는 와이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사진란이 열려있었는데
몇일 사이에 사진란을 닫았더군요 먼가 좀 미심적더군요 아 그리고 한달도 안되
었는데 ..최근에 위에서 말한것 처럼 태안에 2박3일 놀러 간다는거 못가게 하니
와이프 친구 중에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주도로 놀러
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제가 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이상했습니다 현제 그 제주도에 사는 친구는 청주에서
하이닉스에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그 하이닉스 다니는
친구가 교통사고가 났다가 하면서 밤늦게 나가서 다음날 온적이 있었는데
교통사고 난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현제 까지도
말도 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 년 가족들이 짜고 저희 집에 처들어 와서
그 년의 가족 큰처형의 형부 녀석 한데 세끼 손가락이 부러져서 오늘 병원에서 수술중이심
요즘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님 ..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