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이 브런치를 먹자고 불러냅니다.크리스마스입니다.크리스마스는 매년 12월 25일입니다.딱히 할 일은 없습니다.가로수길에서 길벗을 만납니다.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거리를 거닙니다.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 꽤 한산합니다. 가로수길에도 <페이퍼가든>이 생겼습니다.몇번이나 지나쳐 갔습니다.압구정점은 예전부터 아끼던 까페였습니다.길벗과 이곳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합니다.날씨가 춥습니다.서둘어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소품들이 놓여져 있습니다.스타일이 마음에 듭니다. 캐주얼 합니다.막 늘어놓은듯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오히려 안정감을 줍니다. 둘다 담배를 안핍니다.금연석을 요구합니다.자리를 안내해 줍니다.점원이 친절합니다.외모도 훌륭합니다. 테이블과 의자도 깔끔합니다.압구정에 있는 페이퍼가든은 층고가 높아서 좋았습니다.가로수길은 층고가 그다지 높지는 않습니다.의자는 높습니다.점원들의 키도 큽니다. 메뉴판은 단순합니다.큰종이를 세번 접어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테이블에는 포크와 나이프등이 가지런히 세팅되어 있습니다.테이블 색깔과 붉은 냅킨이 의외로 잘 어올립니다. 식전에 레드와인을 주문합니다.하우스와인 레드 BL2006년 빈티지입니다.감이 나쁘지 않습니다.10분정도 두어야 열리는 것 같습니다. 길벗은 독특한 와인을 주문합니다.ALLO SPECIAL HOT WINE뜨겁게 데워져 나오는 와인입니다.테이블와인은 둘다 12000원입니다.싼 가격이 아닙니다.그래도 크리스마스입니다.즐기기로 합니다. 길벗은 와인마시느라 정신없습니다. 찰칵 크리스마스입니다.이런 까페에서 남자둘이 낮에 와인을 마십니다.브런치도 주문합니다.뭔가 좀 어색합니다.그래도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브런치가 나옵니다.ALLO PLATE <페이퍼가든>의 새 메뉴입니다.이곳의 리조또와 봉골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까르보나라도 좋습니다.하지만 가로수길 점에서는 런치에 판매를 안한다고 합니다.ALLO PLATE는 메인을 빵과 라이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살짝 익은 스크램블 아래 잡곡밥이 있습니다. 튜나 샌드위치도 두조각나옵니다.한조각씨 나누어 먹기로 합니다.브런치의 가격은 16000원입니다.5000원짜리 김치찌게 삼인분을 먹을 수 있습니다.길벗이 쏜다고 합니다. 야호 오늘의 스프는 토마토 스프입니다.토마토 스프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크림스프는 좋아합니다.<딱한잔만>의 치즈크림스프는 최고입니다. 샌드위치 안에는 단호박과 튜나가 가득합니다.내용물이 나오지 않게 조심하면서 먹습니다.조용히 브런치를 마칩니다.길벗이 먼저 일어나 계산대로 갑니다.옷을 입다가 와인잔을 깨뜨립니다.다른테이블에는 온통 여자 손님들입니다.점원과 다른테이블에 조용히 사과를 합니다.사과는 예산사과가 좋습니다. 늦은 점심입니다.배가 안찹니다길벗에게 얌타이에 가서 쌀국수 더 먹자고 제의합니다.미쳤다고 합니다.많이 먹어야 키가 큰다고 말합니다.콧방구 뀝니다.콧방구 소리가 아주 근사합니다.핸드폰 바꾸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간단하게 맥주 한잔을 하고 핸드폰을 알아보러 갑니다.
[강남] 가로수길의 캐주얼한 브런치 까페 <페이퍼가든>
길벗이 브런치를 먹자고 불러냅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매년 12월 25일입니다.
딱히 할 일은 없습니다.
가로수길에서 길벗을 만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거리를 거닙니다.
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 꽤 한산합니다.
가로수길에도 <페이퍼가든>이 생겼습니다.
몇번이나 지나쳐 갔습니다.
압구정점은 예전부터 아끼던 까페였습니다.
길벗과 이곳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합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서둘어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소품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스타일이 마음에 듭니다.
캐주얼 합니다.
막 늘어놓은듯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오히려 안정감을 줍니다.
둘다 담배를 안핍니다.
금연석을 요구합니다.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점원이 친절합니다.
외모도 훌륭합니다.
테이블과 의자도 깔끔합니다.
압구정에 있는 페이퍼가든은 층고가 높아서 좋았습니다.
가로수길은 층고가 그다지 높지는 않습니다.
의자는 높습니다.
점원들의 키도 큽니다.
메뉴판은 단순합니다.
큰종이를 세번 접어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테이블에는 포크와 나이프등이 가지런히 세팅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색깔과 붉은 냅킨이 의외로 잘 어올립니다.
식전에 레드와인을 주문합니다.
하우스와인 레드 BL
2006년 빈티지입니다.
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10분정도 두어야 열리는 것 같습니다.
길벗은 독특한 와인을 주문합니다.
ALLO SPECIAL HOT WINE
뜨겁게 데워져 나오는 와인입니다.
테이블와인은 둘다 12000원입니다.
싼 가격이 아닙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입니다.
즐기기로 합니다.
길벗은 와인마시느라 정신없습니다.
찰칵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런 까페에서 남자둘이 낮에 와인을 마십니다.
브런치도 주문합니다.
뭔가 좀 어색합니다.
그래도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브런치가 나옵니다.
ALLO PLATE
<페이퍼가든>의 새 메뉴입니다.
이곳의 리조또와 봉골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까르보나라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로수길 점에서는 런치에 판매를 안한다고 합니다.
ALLO PLATE는 메인을 빵과 라이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살짝 익은 스크램블 아래 잡곡밥이 있습니다.
튜나 샌드위치도 두조각나옵니다.
한조각씨 나누어 먹기로 합니다.
브런치의 가격은 16000원입니다.
5000원짜리 김치찌게 삼인분을 먹을 수 있습니다.
길벗이 쏜다고 합니다.
야호
오늘의 스프는 토마토 스프입니다.
토마토 스프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크림스프는 좋아합니다.
<딱한잔만>의 치즈크림스프는 최고입니다.
샌드위치 안에는 단호박과 튜나가 가득합니다.
내용물이 나오지 않게 조심하면서 먹습니다.
조용히 브런치를 마칩니다.
길벗이 먼저 일어나 계산대로 갑니다.
옷을 입다가 와인잔을 깨뜨립니다.
다른테이블에는 온통 여자 손님들입니다.
점원과 다른테이블에 조용히 사과를 합니다.
사과는 예산사과가 좋습니다.
늦은 점심입니다.
배가 안찹니다
길벗에게 얌타이에 가서 쌀국수 더 먹자고 제의합니다.
미쳤다고 합니다.
많이 먹어야 키가 큰다고 말합니다.
콧방구 뀝니다.
콧방구 소리가 아주 근사합니다.
핸드폰 바꾸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맥주 한잔을 하고 핸드폰을 알아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