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한 20대 여학생입니다6월에 방학을 시작해서 알바를 했습니다,핸드폰 요금도 급했고, 일단 노는것보다 날거같아서 ^^ 알바를 구하는데 거의 옷가게 편의점 pc방 이렇게 3군데가 자리가 나더라구요, 편의점은 야간이라 못하구 옷가게는 사람을 구했다고해서 못하고결국 pc방에서 하게 됬습니다. 주의 친구가 pc방에서 몇개월 일한친구들이 있어서 하다가 어려우면 물어보고 할만하겠다 해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시급이 최저임금가보다 작더라구요 3600원이었죠시급도 그렇지만 식대도 안주신다고 하셨고, pc방이 작기때문에그렇게 어려운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알바를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핸드폰요금도 급했고해서 그냥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침타임 시간이였는데그때는 손님이 정말 없습니다. 근데 이제 인수인계를 해야하는데그때되니까 제가 실수를 했는지 3000원이 차액이 나왔습니다.처음이라서 그런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구 저녁알바생이랑 애기도 해봤는데 그 친구도차액이 자꾸 몇천원씩 난다고 하는거예요 우리실수인가 생각했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니 월급에서 다깍인다고 하더군요 그냥 내가 못했나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그리고 한달이 지난 어느날 차액이 4만원이 나왔습니다.제가 바보 또라이가 아닌이상 그렇게 나올일이 없는데손님도 없고..그전타임 알바생도 모른다는 사실이라고하고.. 이건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사장님께 물어봤더니그냥 깍아야한대요 자기도 모른다는 사실이라고..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니 돈벌러와서 열심히 일하면 뭐해요차액나서 돈만다깍이고 가는데 사만원이 장난이예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대들었습니다. 제가 잘못하긴했지만^^..; 그래서 차액이고 뭐고 해서 저 한달 일했는데 오십만원도 못받았습니다.최저임금가에다가 식대도 안주고 차액도 깍고 정말 일안하는게 난듯 싶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했는데 돈은 돈대로 다깍이고손님오면 물은 꼭줘야하고 커피달라고하면 커피꼬박꼬박주고 호출하면달려가고.. 진짜 시급짜게받으면서 청소 3세시간에 손님한테 물다나르고 열심히했는데..차액때문에 거의 8만원은 깍인거 같네요 두달치하면은 말도못해요... 저뿐만아니라서 애들다 관둔다고 하더군요자기네들도 급해서 했지만 너무하다구.. pc방 일하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돈관리는 사장님이 하시는거고,최저임금가는 법으로 걸린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인수인계같은것도 하고나서 사장님이 확인하고 차액깍는pc방은 처음듣는 애기라고 하더군요 , 아니 다방년도 아니고 커피같은거 자기셀프인데 그런걸 시키냐고자기pc방 사장은 그런거 셀프로 다 넘긴다고 물도 셀프고 그런다고 .. 친구들이 절 구박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관둔이후로 거기 알바생을 구하는데 3600시급소리듣고 면접보는날 바로 안오드라구요 , 차라리 나도 저럴걸 이런생각도 들구요 휴.. 제가 잘못한점도 있겠지만 저랑 제친구들도 알바생들도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억울해서 이렇게 올려봐요 pc방에서 만약 면접보러가시는분들 차액깍는지 인수인계 이런거 꼭 물어보고 하세요! ㅠ 아 그리고 사장님이 젊은분일수록 조심하세요.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참고 참으려해도 뒷통수맞은 기분이 들어서요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c방에서 일하셨던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한 20대 여학생입니다
6월에 방학을 시작해서 알바를 했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급했고, 일단 노는것보다 날거같아서 ^^
알바를 구하는데 거의 옷가게 편의점 pc방 이렇게 3군데가 자리가
나더라구요, 편의점은 야간이라 못하구 옷가게는 사람을 구했다고해서 못하고
결국 pc방에서 하게 됬습니다.
주의 친구가 pc방에서 몇개월 일한친구들이 있어서
하다가 어려우면 물어보고 할만하겠다 해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시급이 최저임금가보다 작더라구요 3600원이었죠
시급도 그렇지만 식대도 안주신다고 하셨고, pc방이 작기때문에
그렇게 어려운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알바를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핸드폰요금도 급했고해서 그냥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침타임 시간이였는데
그때는 손님이 정말 없습니다. 근데 이제 인수인계를 해야하는데
그때되니까 제가 실수를 했는지 3000원이 차액이 나왔습니다.
처음이라서 그런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구 저녁알바생이랑 애기도 해봤는데 그 친구도
차액이 자꾸 몇천원씩 난다고 하는거예요
우리실수인가 생각했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니
월급에서 다깍인다고 하더군요
그냥 내가 못했나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어느날 차액이 4만원이 나왔습니다.
제가 바보 또라이가 아닌이상 그렇게 나올일이 없는데
손님도 없고..그전타임 알바생도 모른다는 사실이라고하고..
이건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사장님께 물어봤더니
그냥 깍아야한대요 자기도 모른다는 사실이라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니 돈벌러와서 열심히 일하면 뭐해요
차액나서 돈만다깍이고 가는데 사만원이 장난이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대들었습니다. 제가 잘못하긴했지만^^..;
그래서 차액이고 뭐고 해서 저 한달 일했는데 오십만원도 못받았습니다.
최저임금가에다가 식대도 안주고 차액도 깍고 정말 일안하는게 난듯 싶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했는데 돈은 돈대로 다깍이고
손님오면 물은 꼭줘야하고 커피달라고하면 커피꼬박꼬박
주고 호출하면달려가고.. 진짜 시급짜게받으면서 청소
3세시간에 손님한테 물다나르고 열심히했는데..
차액때문에 거의 8만원은 깍인거 같네요
두달치하면은 말도못해요... 저뿐만아니라서 애들다 관둔다고 하더군요
자기네들도 급해서 했지만 너무하다구..
pc방 일하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돈관리는 사장님이 하시는거고,
최저임금가는 법으로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인수인계같은것도 하고나서 사장님이 확인하고 차액깍는
pc방은 처음듣는 애기라고 하더군요 ,
아니 다방년도 아니고 커피같은거 자기셀프인데 그런걸 시키냐고
자기pc방 사장은 그런거 셀프로 다 넘긴다고
물도 셀프고 그런다고 .. 친구들이 절 구박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관둔이후로 거기 알바생을 구하는데 3600시급소리듣고
면접보는날 바로 안오드라구요 , 차라리 나도 저럴걸 이런생각도 들구요
휴.. 제가 잘못한점도 있겠지만 저랑 제친구들도 알바생들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억울해서 이렇게 올려봐요
pc방에서 만약 면접보러가시는분들 차액깍는지 인수인계 이런거 꼭
물어보고 하세요! ㅠ 아 그리고 사장님이 젊은분일수록 조심하세요.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참고 참으려해도 뒷통수맞은 기분이 들어서요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