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개막된 중국 베이징 인터스테노 총회 중 일부 행사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고 있다.
한국CAS속기협회(www.casi.co.kr)는 베이징 인터스테노 총회를 국내에 실시간 실황 중계하고 있으며, 협회 홈페이지(www.casi.co.kr)의 팝업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17일(월) 한국 속기사들이 첫 출전하는 국제속기경기대회를 실황 중계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상 속기경기대회장으로의 카메라 반입이 안되어 속기경기를 중계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 대회장 외부와 전시장 중계 및 현지소식을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중국에서 열리는 이번 제47회 인터스테노 총회는 베이징올림픽스포츠센터 등지에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얼타임 세계 챔피언 경기 등 각종 속기 대회를 비롯하여, 속기 컨퍼런스, 중앙위원회 미팅, 속기 교육에 관한 국제 포럼, 속기 기술 전시회 등이 있다.
한국CAS속기협회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명의 한국 대표단이 참석하고, 한국의 대표 속기사 7명이 국제속기경기대회에 첫 출전하는 이번 인터스테노 총회에 대한 속기사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간 중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CAS속기협회는 국내 자막방송 제작 현장을 현지로 영상 중계하고 있기도 하다. CAS PlusⅢ 등 CAS 제품들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국의 자막방송 제작 현장을 전 세계 속기사들에게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CAS는 신속 정확 지속성을 요하는 속기 업무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여 1994년 출시된 이래 국내 컴퓨터(디지털)속기 시장 부동의 1위 위치를 지키고 있는 기종으로, 한국 자막방송의 출범과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국내 자막방송 제작 실황 현지 중계도 병행
국내 자막방송 제작 실황 현지 중계도 병행
지난 15일 개막된 중국 베이징 인터스테노 총회 중 일부 행사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고 있다.
한국CAS속기협회(www.casi.co.kr)는 베이징 인터스테노 총회를 국내에 실시간 실황 중계하고 있으며, 협회 홈페이지(www.casi.co.kr)의 팝업창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17일(월) 한국 속기사들이 첫 출전하는 국제속기경기대회를 실황 중계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상 속기경기대회장으로의 카메라 반입이 안되어 속기경기를 중계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 대회장 외부와 전시장 중계 및 현지소식을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중국에서 열리는 이번 제47회 인터스테노 총회는 베이징올림픽스포츠센터 등지에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얼타임 세계 챔피언 경기 등 각종 속기 대회를 비롯하여, 속기 컨퍼런스, 중앙위원회 미팅, 속기 교육에 관한 국제 포럼, 속기 기술 전시회 등이 있다.
한국CAS속기협회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명의 한국 대표단이 참석하고, 한국의 대표 속기사 7명이 국제속기경기대회에 첫 출전하는 이번 인터스테노 총회에 대한 속기사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간 중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CAS속기협회는 국내 자막방송 제작 현장을 현지로 영상 중계하고 있기도 하다. CAS PlusⅢ 등 CAS 제품들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국의 자막방송 제작 현장을 전 세계 속기사들에게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CAS는 신속 정확 지속성을 요하는 속기 업무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여 1994년 출시된 이래 국내 컴퓨터(디지털)속기 시장 부동의 1위 위치를 지키고 있는 기종으로, 한국 자막방송의 출범과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