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영결식 날, 조갑제 “DJ 정권, 국가반역혐의 50개”[데일리안 동성혜 기자] 의 기사를 인용~~◇ 보수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이 있는 23일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는 김대중 정권의 국가반역혐의 50개 항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보수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이 있는 23일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는 김대중 정권의 국가반역혐의 50개 항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김 전 대통령과의 악연을 과감 없이 드러냈다.
조 씨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군사적 이적행위, 대한민국의 헌법·애국심 등 핵심가치관 부인, 김정일에 굴종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 훼손, 김정일의 심부름꾼 자임, 왜곡과 허위와 과장, 대통령이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이유 등 여섯가지 항목으로 나눴다.
군사적 이적행위로는 김정일에게 현대 비자금으로 5억달러 불법송금, 북한 선박의 영해침범에 대해 굴욕적 대응 지시, 베트남 참전에 대해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사과했던 점, 제주 4.3사건을 특별법으로 시행하는 과정에서 남로당 폭동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는 보고서, 국군 포로 외면, 부시 비판하며 김정일 변호, 한미 연합훈련 축소,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사실상 북의 군사력 강화,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압박 거부, 여중생 사망 사건으로 인한 반미운동 방치 등을 사례로 들었다.
대한민국의 헌법·애국심 등 핵심가치관 부인으로는 국가보안법의 사실상 무력화 추진, 2002년 월드컵 경기 때 남북축구시합에서 태극기 압수하고 한반도기 권유, 부산동의대 사태 당시 경찰관 7명을 불태워 죽인 방화치사범들 민주화운동가 인정, 2000년 총선 때 비정부 단체의 불법 낙선운동 단속말라던 지시, 김정일에게 극존칭, 북의 통일방안 상당 부분 수용, 2002년 6월 서해기습에 북한측 차관보급 관리의 ‘유감’ 표현을 ‘사과’라고 해석해 받아들인 것 등이다.
김정일에 굴종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 훼손으로는 장충식 총재 해임, 황장엽 방미 불허, 일본인 납치범 북송, 김대중 정권 아래 좌익수사 소극적 등을 예로 들었다.
김정일의 심부름꾼 자임으로는 서해도발 축소·은폐,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 제외 로비, 북한과 반테러 선언 추진 등이다. 왜곡과 허위와 과장으로는 북한특수론, 경의선 연결에 의한 철의 실크로드 구상이 있다.
대통령이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고무찬양 방치, 북한에 뇌물 방치, 간첩수사 저조, 좌익인사 방북 허용, 북한 인권탄압에 침묵, 김정일에 바친 비자금 고백하지 않은 것, 김대중 정권의 부정축재를 들었다.
조 씨는 앞서 ‘김대중 국장은 국가분열 부를 것’ ‘왜 대한민국이 상주가 되어야 하는가?’ ‘김대중의 정체’ ‘한국인들은 왜 선동가의 밥이 되는가?’ ‘박정희를 배후, 운전사를 살인미수범으로 몬 김대중 일기를 공개한 유족들의 책임’ ‘국장반대 여론을 묵살, 김대중 미화에 열중하는 세 신문’ 등 글을 올려 고 김 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을 심하게 드러내기도 했다..........................................................................................단상 고인이 되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한국 정치사와 역사에 혁혁한 공은 인정한다. 박정희,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도 십시일반이었지만 애도의 슬픔이 가시기 전엔 그들의 업적만이 부각되어 그릇된 것과 오류의 역사는 잠시잠깐 묻혀 일 뿐이다. 그러나 훗날의 역사적 평가는 냉철하게 기록 되고 오류의 역사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법적 근거를 만들어 진실을 밝혀 내지 않았는가? 김대중 정권은 과연 잘하기만 했는가? 익히 알고 있는 큰 틀에서의 업적이라면, <동서화합의 노력, 남북교류 협력과 통일의 열망,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한국 건설, 한국인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등 이었다면, 조갑제씨가 거론한 워딩에 대해 현실에 밝힐 수 있는 근거는 개관적인 토대하에 증명된다고 본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고향의 소박한 묘지에 묻혔다" "북한에 천문학적 돈을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한 김 전 대통령의 국장 결정과 현충원 안치는 정부의 재량권 남용"이며, 이명박정권의 불찰이다.
또 "국장 기간 중 북한 조문단이 한국의 공식 정부를 통하지 않고 김대중 조직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북한에 힘을 실어주려는 계산된 반미, 반정부 선동으로 보여진다." 다만, 현실 정치하에서의 한국은 박정희 정권때와는 사뭇 다르며, 좌파적이고 진보적인 성격이 강한 지도권세력과 추종 세력들이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언행이 자유로워 졌다는 것이다. 물질문명이 발달 되고 삶의 질적향상을 토대로 집회 및 시위문화는 포악해 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과연 어불성설 일 것이다. 각설하고, 김대중 정권 노무현정권의 역사적 기록은 먼 훗날 그의 추종자들이 휘하에서 듣고 겪었던 비사들이 하나 하나 자서전과 회고록, 또는 진실을 밝힐 때, 재 조명되고 역사는 바른 말로 기록되어 지리라. 일본과 같이 역사적 오류를 국가적 차원에서 권력의 힘으로 계승한다는 것은 잠시 착각의 역사일 뿐이다. 그와 같이 오류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이라면, 나는 과연 한국인이기를 거부한다.나는 적어도 자부심이라고 말하던 이들이 "김구선생", "충무공 "안중근의사"를 위대하다고 말했다면, 진실을 풀어 놓았어야 하리라.!!
"故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단상"
조 씨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군사적 이적행위, 대한민국의 헌법·애국심 등 핵심가치관 부인, 김정일에 굴종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 훼손, 김정일의 심부름꾼 자임, 왜곡과 허위와 과장, 대통령이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이유 등 여섯가지 항목으로 나눴다.
군사적 이적행위로는 김정일에게 현대 비자금으로 5억달러 불법송금, 북한 선박의 영해침범에 대해 굴욕적 대응 지시, 베트남 참전에 대해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사과했던 점, 제주 4.3사건을 특별법으로 시행하는 과정에서 남로당 폭동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는 보고서, 국군 포로 외면, 부시 비판하며 김정일 변호, 한미 연합훈련 축소,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사실상 북의 군사력 강화,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압박 거부, 여중생 사망 사건으로 인한 반미운동 방치 등을 사례로 들었다.
대한민국의 헌법·애국심 등 핵심가치관 부인으로는 국가보안법의 사실상 무력화 추진, 2002년 월드컵 경기 때 남북축구시합에서 태극기 압수하고 한반도기 권유, 부산동의대 사태 당시 경찰관 7명을 불태워 죽인 방화치사범들 민주화운동가 인정, 2000년 총선 때 비정부 단체의 불법 낙선운동 단속말라던 지시, 김정일에게 극존칭, 북의 통일방안 상당 부분 수용, 2002년 6월 서해기습에 북한측 차관보급 관리의 ‘유감’ 표현을 ‘사과’라고 해석해 받아들인 것 등이다.
김정일에 굴종 국가와 국민의 자존심 훼손으로는 장충식 총재 해임, 황장엽 방미 불허, 일본인 납치범 북송, 김대중 정권 아래 좌익수사 소극적 등을 예로 들었다.
김정일의 심부름꾼 자임으로는 서해도발 축소·은폐,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 제외 로비, 북한과 반테러 선언 추진 등이다. 왜곡과 허위와 과장으로는 북한특수론, 경의선 연결에 의한 철의 실크로드 구상이 있다.
대통령이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고무찬양 방치, 북한에 뇌물 방치, 간첩수사 저조, 좌익인사 방북 허용, 북한 인권탄압에 침묵, 김정일에 바친 비자금 고백하지 않은 것, 김대중 정권의 부정축재를 들었다.
조 씨는 앞서 ‘김대중 국장은 국가분열 부를 것’ ‘왜 대한민국이 상주가 되어야 하는가?’ ‘김대중의 정체’ ‘한국인들은 왜 선동가의 밥이 되는가?’ ‘박정희를 배후, 운전사를 살인미수범으로 몬 김대중 일기를 공개한 유족들의 책임’ ‘국장반대 여론을 묵살, 김대중 미화에 열중하는 세 신문’ 등 글을 올려 고 김 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을 심하게 드러내기도 했다..........................................................................................단상 고인이 되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한국 정치사와 역사에 혁혁한 공은 인정한다. 박정희,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도 십시일반이었지만 애도의 슬픔이 가시기 전엔 그들의 업적만이 부각되어 그릇된 것과 오류의 역사는 잠시잠깐 묻혀 일 뿐이다. 그러나 훗날의 역사적 평가는 냉철하게 기록 되고 오류의 역사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법적 근거를 만들어 진실을 밝혀 내지 않았는가? 김대중 정권은 과연 잘하기만 했는가? 익히 알고 있는 큰 틀에서의 업적이라면, <동서화합의 노력, 남북교류 협력과 통일의 열망,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한국 건설, 한국인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등 이었다면, 조갑제씨가 거론한 워딩에 대해 현실에 밝힐 수 있는 근거는 개관적인 토대하에 증명된다고 본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고향의 소박한 묘지에 묻혔다" "북한에 천문학적 돈을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한 김 전 대통령의 국장 결정과 현충원 안치는 정부의 재량권 남용"이며, 이명박정권의 불찰이다.
또 "국장 기간 중 북한 조문단이 한국의 공식 정부를 통하지 않고 김대중 조직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북한에 힘을 실어주려는 계산된 반미, 반정부 선동으로 보여진다."
다만, 현실 정치하에서의 한국은 박정희 정권때와는 사뭇 다르며, 좌파적이고 진보적인 성격이 강한 지도권세력과 추종 세력들이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언행이 자유로워 졌다는 것이다. 물질문명이 발달 되고 삶의 질적향상을 토대로 집회 및 시위문화는 포악해 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과연 어불성설 일 것이다. 각설하고, 김대중 정권 노무현정권의 역사적 기록은 먼 훗날 그의 추종자들이 휘하에서 듣고 겪었던 비사들이 하나 하나 자서전과 회고록, 또는 진실을 밝힐 때, 재 조명되고 역사는 바른 말로 기록되어 지리라. 일본과 같이 역사적 오류를 국가적 차원에서 권력의 힘으로 계승한다는 것은 잠시 착각의 역사일 뿐이다. 그와 같이 오류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이라면, 나는 과연 한국인이기를 거부한다.나는 적어도 자부심이라고 말하던 이들이 "김구선생", "충무공 "안중근의사"를 위대하다고 말했다면, 진실을 풀어 놓았어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