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친구오빠는 학교방학때 도서관에 갔다가 한아이와 다툼이 생겨심하게 배를 밟혀 기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부산 모병원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병원진찰결과, 다행히 생명에는 영향력이 없으나, CT촬영 결과 콩팥안쪽3cm정도의 작은혹이 발견되었습니다. 외과담당의사 말씀하시길, 혈관이 혹을 싸고 있어, 악성종양인지, 일반종양인지, 물혹인지 알수 없다고 하셔서 배 상처가 다 아물고 난 후 조직검사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2009년 겨울방학에 조직검사 하기로 약속하고 6개월과정으로 CT조작검사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여름 방학을 맞아, CT촬영 했는데, 담당의사가 말하기를 조직검사는 아주 간단하고 혹의 변화가 없으니, 이번 여름방학 을 맞아, CT촬영을 했는데 담당의사께서 말하기를 조직검사는 아주 간단하고 혹의 변화가 없으니, 이번 여름방학 중에 조직검사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의사가 말씀하시기를 이거는 아주 간단한 시술이고 만분의 일정도 의료사고가 있을수 있고, 하지만 걱정은 하지말아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직검사가 시작되었고 3시 30분쯤되어서야 비뇨기과 담당 주치의가 보호자를 찾았습니다. 무엇인가 잘못된것 입니다. 의사는 조직을 절제하려다 혈관이 터졌습니다
위급한 상황이어서 배를 갈랐습니다. 그러자 보호자에서는 어떻게 보호자 허락도 없이 아이몸에 칼을 대었답니다. 이럴수 있습니까? 조금있다가 아이의 피가 멈추지가 않아 저녁 8시경 중환자실로 옮겨야 했습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배를 갈라놓은채, 빈(이름)이의 피는 몸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뚝뚝뚝 말이죠....
그리고 새벽1시경에 의사는 하체쪽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위급한 상황입니다. 잘못하면 다리도 절단할 수 있는 상황이라 최대한의 너무나 끔찍한 일이지만 최대한의 방법의 시술로서는 다리쪽으로 혈관을 뚫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어쩌겠습니까. 저희 방법으로써의 최선은 너무 끔찍한 일이었지만 빈이를 살리기 위해선 최선의 방법이 없었던거죠.. 그리고 빈이는 온몸이 창백했고, 피가 순환이 되지 않아 차가웠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심장이 뛰지 않아 심폐소생술을 2시간 가량을 시행했지만, 결국 빈이는 온몸의 칼질과 구멍이 뚫린채..고통스럽게 ..그렇게.....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아주 건강했던 아이가 아주 간단하다고 전해들은 검사를받으러 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길을 가버렸습니다. 부산의최고의 모 병원인줄 알았는데..이게뭡니까
이글을 분통하고 억울하고 미칠것같아 여러분께 올립니다............
아무리 의사는 신이 아니라지만 죄책감하나 없이 빈이 죽은 이후 담당의사는 얼굴 한번 안비추고 비겁하게 피하고 오리발을 내밀수가 있습니까?
저희가 보상금을 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이가 죽은것만이라도...인정해달라고 하지만....... 인정을 안하더군요..... 병낳으려고 갔다가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마른하늘에....날벼락 아닙니까.......... 복강정시술하다 우리아이를 죽인 전문의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정말 억울합니다...이것좀 꼭 봐주세요.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분통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친구오빠는 학교방학때 도서관에 갔다가 한아이와 다툼이 생겨심하게 배를 밟혀 기절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부산 모병원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병원진찰결과, 다행히 생명에는 영향력이 없으나, CT촬영 결과 콩팥안쪽3cm정도의 작은혹이 발견되었습니다. 외과담당의사 말씀하시길, 혈관이 혹을 싸고 있어, 악성종양인지, 일반종양인지, 물혹인지 알수 없다고 하셔서 배 상처가 다 아물고 난 후 조직검사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2009년 겨울방학에 조직검사 하기로 약속하고 6개월과정으로 CT조작검사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여름 방학을 맞아, CT촬영 했는데, 담당의사가 말하기를 조직검사는 아주 간단하고 혹의 변화가 없으니, 이번 여름방학 을 맞아, CT촬영을 했는데 담당의사께서 말하기를 조직검사는 아주 간단하고 혹의 변화가 없으니, 이번 여름방학 중에 조직검사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의사가 말씀하시기를 이거는 아주 간단한 시술이고 만분의 일정도 의료사고가 있을수 있고, 하지만 걱정은 하지말아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직검사가 시작되었고 3시 30분쯤되어서야 비뇨기과 담당 주치의가 보호자를 찾았습니다. 무엇인가 잘못된것 입니다. 의사는 조직을 절제하려다 혈관이 터졌습니다
위급한 상황이어서 배를 갈랐습니다. 그러자 보호자에서는 어떻게 보호자 허락도 없이 아이몸에 칼을 대었답니다. 이럴수 있습니까? 조금있다가 아이의 피가 멈추지가 않아 저녁 8시경 중환자실로 옮겨야 했습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배를 갈라놓은채, 빈(이름)이의 피는 몸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뚝뚝뚝 말이죠....
그리고 새벽1시경에 의사는 하체쪽으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위급한 상황입니다. 잘못하면 다리도 절단할 수 있는 상황이라 최대한의 너무나 끔찍한 일이지만 최대한의 방법의 시술로서는 다리쪽으로 혈관을 뚫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어쩌겠습니까. 저희 방법으로써의 최선은 너무 끔찍한 일이었지만 빈이를 살리기 위해선 최선의 방법이 없었던거죠.. 그리고 빈이는 온몸이 창백했고, 피가 순환이 되지 않아 차가웠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심장이 뛰지 않아 심폐소생술을 2시간 가량을 시행했지만, 결국 빈이는 온몸의 칼질과 구멍이 뚫린채..고통스럽게 ..그렇게.....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아주 건강했던 아이가 아주 간단하다고 전해들은 검사를받으러 갔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길을 가버렸습니다. 부산의최고의 모 병원인줄 알았는데..이게뭡니까
이글을 분통하고 억울하고 미칠것같아 여러분께 올립니다............
아무리 의사는 신이 아니라지만 죄책감하나 없이 빈이 죽은 이후 담당의사는 얼굴 한번 안비추고 비겁하게 피하고 오리발을 내밀수가 있습니까?
저희가 보상금을 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이가 죽은것만이라도...인정해달라고 하지만....... 인정을 안하더군요..... 병낳으려고 갔다가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마른하늘에....날벼락 아닙니까.......... 복강정시술하다 우리아이를 죽인 전문의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p.s.대책방법을 리플로 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