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술이며, 단식에 빠져계신분들... 길겠지만 제글 꼭 읽어보세요...잠을자도 자는게 아니고~ 밥은 넘어가지도 않고 핸드폰만 꼭쥐고 바라보고혹시 문자표시라도 뜨면 설마 하면 열어보고... 다들 그렇죠? 저도 마찬가지예요.. 밥은 꼴도 보기싫고...회사는 나가기 싫고...계속 생각만나고 그런데 이별 그따위 별로 힘들지 않더라고요1초가 1분같고 1분이 한시간같고...시간이 정말 약인건 맞고...그걸 견디기 힘들어 그렇지...정말 답은 시간이 약입니다.핸드폰 열었다 닫았다...혹시 고장난건 아닐까...집전화로 내핸드폰으로 전화해보고컬러링 한번 바꿔주고... 싸이 침울하게 한번 만들어 주고... 그사람과 관련된건싸이니.. 블러그니 스토커처럼 뒤지고 다니고 .. 그러다 그사람이 다른 이성과찍은 사진이나..잘지내고 있는모습 보이면 심장이 덜컥 거리고... 또 울고 불고잊자고 마음먹어도 하루에 수십번 마음변하고~ 난 1년을 기다렸다~ 얼마나 더 지나야 시간이 약이냐? 난 3년을 기다렸다~ 약 맞냐? 라고 하시는분들이미 약발을 다섰지만 ... 그건 그리움이라는 후유증입니다.. 교통사고나도~ 비오면 허리가 뻐근한데..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배려로그정도 후유증은 있을수 있습니다... 아프지만 견딜만 할꺼 아닙니까.. 그런데... 그건 나만 특별히 힘든게 아니라 누구나 다그럽니다.내사람은 다를것이다... 내가 제일 힘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만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손가락을 다쳤을때... 어떤사람들 병원을 가야하느니 주사를 맞아야 하느니걱정스러움에 방방 뛰는사람이 있는 반면어떤사람은 현실을 보고~ 일을해야 하기 때문에 밴드하나 달랑붙이고 하던거잘하고 살아갑니다. 아프고 불편하지만 참고 일하는거죠...왜냐면... 병원가고 걱정하는 시간에 내가 할일은 산더미처럼 불어나기때문에... 상대가 끝내면 나도 끝내줘야 됩니다.. 그게 사랑입니다..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했는데..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정말 그모든게 거짓이었을까?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었니? 이런거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사랑이었다면 그만인것입니다.중요하지도 않고.. 알아도 속만 더 아픕니다.. 모르는게 최고의 약입니다..그냥 나혼자라도 진실로 사랑했다면 그걸로 끝인겁니다.그사람이 내 사랑이 맞으면 된겁니다. 새로운사랑이 생겼건.. 집안문제건.. 주위환경 문제이던간에..내가 아니라는데... 어쩔껍니까..?그냥 그런것하나로 헤어질만큼 그사람 그릇은 그냥 거기까지 인것이지요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줄 가슴이 안되는 사람인겁니다.. 난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이 밝게 웃고있을때... 그입을 찢어주고싶고난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땜에 웃고있을 사람의 심장에 칼을 박고 싶어도그래서 어쩔껍니까?그사람이 그게 좋다는데.... 내가 그사람인생 대신살아줄것도 아닌데...그사람은 내인생 대신살아준답니까? 내인생 내가 살아야지요... 누구도 내삶을 대신살아줄순 없습니다..단지..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줄 그릇을 가진사람과 함께 살아가는것이지요 헤어질때 하는말 다 똑같습니다.. 내사랑이었다고 특별하고 더 아픈거 아닙니다.틀린거 하나없이 똑같습니다.. 결론은 헤어짐이지요... 이유가 무슨필요가 있습니까그리고 망할놈의 인간들... 잊을만 하면 연락와서 사람 속 뒤집어 놓습니다사랑했기땜에 보내줬었다..그런데 너만한애가 없더라며.. 개나줘야될 이야기늘어놓고 있습니다.. 여기서 끌려가면... 내신세는 세계최고봉 만신창이가 됩니다질질질 끌려다니기 일수지요... 그래도 기다리고 싶으면 기다리면 됩니다... 만신창이좀 된다고 죽습니까?질질질 기다리다가... 이게 아니란거 본인이 깨닫고 그때부터 복수의 칼날을갈게 시작하고... 절망의 나락으로 풍덩빠질때쯤... 이제 혼자 빠져나오는법도배우게 되는겁니다... 기다릴분은 기다리세요... 그럼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돈아깝고 시간아깝고...만신창이 내몸이 불쌍하다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라는거죠 죽고싶죠? 정말 목이라도 매서 죽고싶으시죠?근데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누군가에게 이별을 고했는데 상대방이 죽었다칩시다그럼 님들도 따라 죽으실껍니까? 첨에는 흠칫하겠지만.. 따라죽을사람 몇안됩니다다시 잘살게 될꺼란 말입니다.. 복수하고 싶으시죠?복수의 칼날은 외날이 아니라 양날입니다.. 그사람도 다치지만 나도 다친다는겁니다왜 그사람땜에 내가 다쳐야 합니까? 난 소중한데 난소중하기때문에 힘들더라도 내자신을 가꿔야 합니다... 만신창이인 거지인 나에게새로운사랑이 올수가 있겠습니까? 더 당당하고 멋지게 가꿔야겠지요...그래서 상대방이 후회하게 된다면 그게 복수인거지요... 그사람이 후회해서당신에게 연락해온다면 ㅁ ㅣ친놈인 동시에... 그게 복수인겁니다 연인이든.. 친구든..모든것들은 소모성을 가지고 있답니다.없어지는것이 아니라~ 닳는거예요...지금 아픔으로 마음이 닳고 있는것뿐없어지는것이 아니랍니다. 내가 찌질하게 개폐인처럼 있는데...그사람이와서..아이고~ 옛날 내사랑폐인이되었네...안쓰러워라... 라고 할줄 압니까? 역시 저애는 저꼬라지네 라고 생각하게되는겁니다.. 일단 아파도... 10분만 더아파하세요...얼마나 아픈거란걸 나도 알기에아프지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딱 10분만 더아파하고 그사람위해 울어주세요그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 너무 잘살아도... 그것도 좀 미안하니까...그쵸??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폐인일때 미뤄두었던 학업/ 업무다시할라면 죽어납니다... 그깟 사랑때문에 자신을 놓치지마세요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가꾸세요... 딱 10분잽니다~ 시작!!
찌찔한 새끼
헤어지고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술이며, 단식에 빠져계신분들... 길겠지만 제글 꼭 읽어보세요...
잠을자도 자는게 아니고~ 밥은 넘어가지도 않고 핸드폰만 꼭쥐고 바라보고
혹시 문자표시라도 뜨면 설마 하면 열어보고... 다들 그렇죠?
저도 마찬가지예요.. 밥은 꼴도 보기싫고...회사는 나가기 싫고...계속 생각만나고
그런데 이별 그따위 별로 힘들지 않더라고요
1초가 1분같고 1분이 한시간같고...시간이 정말 약인건 맞고...
그걸 견디기 힘들어 그렇지...정말 답은 시간이 약입니다.
핸드폰 열었다 닫았다...혹시 고장난건 아닐까...집전화로 내핸드폰으로 전화해보고
컬러링 한번 바꿔주고... 싸이 침울하게 한번 만들어 주고... 그사람과 관련된건
싸이니.. 블러그니 스토커처럼 뒤지고 다니고 .. 그러다 그사람이 다른 이성과
찍은 사진이나..잘지내고 있는모습 보이면 심장이 덜컥 거리고... 또 울고 불고
잊자고 마음먹어도 하루에 수십번 마음변하고~
난 1년을 기다렸다~ 얼마나 더 지나야 시간이 약이냐?
난 3년을 기다렸다~ 약 맞냐? 라고 하시는분들
이미 약발을 다섰지만 ... 그건 그리움이라는 후유증입니다..
교통사고나도~ 비오면 허리가 뻐근한데..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배려로
그정도 후유증은 있을수 있습니다... 아프지만 견딜만 할꺼 아닙니까..
그런데... 그건 나만 특별히 힘든게 아니라 누구나 다그럽니다.
내사람은 다를것이다... 내가 제일 힘들고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손가락을 다쳤을때... 어떤사람들 병원을 가야하느니 주사를 맞아야 하느니
걱정스러움에 방방 뛰는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사람은 현실을 보고~ 일을해야 하기 때문에 밴드하나 달랑붙이고 하던거
잘하고 살아갑니다. 아프고 불편하지만 참고 일하는거죠...
왜냐면... 병원가고 걱정하는 시간에 내가 할일은 산더미처럼 불어나기때문에...
상대가 끝내면 나도 끝내줘야 됩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
정말 그모든게 거짓이었을까?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었니?
이런거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사랑이었다면 그만인것입니다.
중요하지도 않고.. 알아도 속만 더 아픕니다.. 모르는게 최고의 약입니다..
그냥 나혼자라도 진실로 사랑했다면 그걸로 끝인겁니다.
그사람이 내 사랑이 맞으면 된겁니다.
새로운사랑이 생겼건.. 집안문제건.. 주위환경 문제이던간에..
내가 아니라는데... 어쩔껍니까..?
그냥 그런것하나로 헤어질만큼 그사람 그릇은 그냥 거기까지 인것이지요
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줄 가슴이 안되는 사람인겁니다..
난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이 밝게 웃고있을때... 그입을 찢어주고싶고
난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땜에 웃고있을 사람의 심장에 칼을 박고 싶어도
그래서 어쩔껍니까?
그사람이 그게 좋다는데.... 내가 그사람인생 대신살아줄것도 아닌데...
그사람은 내인생 대신살아준답니까?
내인생 내가 살아야지요... 누구도 내삶을 대신살아줄순 없습니다..
단지..나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줄 그릇을 가진사람과 함께 살아가는것이지요
헤어질때 하는말 다 똑같습니다.. 내사랑이었다고 특별하고 더 아픈거 아닙니다.
틀린거 하나없이 똑같습니다.. 결론은 헤어짐이지요... 이유가 무슨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망할놈의 인간들... 잊을만 하면 연락와서 사람 속 뒤집어 놓습니다
사랑했기땜에 보내줬었다..그런데 너만한애가 없더라며.. 개나줘야될 이야기
늘어놓고 있습니다.. 여기서 끌려가면... 내신세는 세계최고봉 만신창이가 됩니다
질질질 끌려다니기 일수지요...
그래도 기다리고 싶으면 기다리면 됩니다... 만신창이좀 된다고 죽습니까?
질질질 기다리다가... 이게 아니란거 본인이 깨닫고 그때부터 복수의 칼날을
갈게 시작하고... 절망의 나락으로 풍덩빠질때쯤... 이제 혼자 빠져나오는법도
배우게 되는겁니다... 기다릴분은 기다리세요... 그럼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돈아깝고 시간아깝고...만신창이 내몸이 불쌍하다라는 사실을 알게된다라는거죠
죽고싶죠? 정말 목이라도 매서 죽고싶으시죠?
근데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누군가에게 이별을 고했는데 상대방이 죽었다칩시다
그럼 님들도 따라 죽으실껍니까? 첨에는 흠칫하겠지만.. 따라죽을사람 몇안됩니다
다시 잘살게 될꺼란 말입니다..
복수하고 싶으시죠?
복수의 칼날은 외날이 아니라 양날입니다.. 그사람도 다치지만 나도 다친다는겁니다
왜 그사람땜에 내가 다쳐야 합니까? 난 소중한데
난소중하기때문에 힘들더라도 내자신을 가꿔야 합니다... 만신창이인 거지인 나에게
새로운사랑이 올수가 있겠습니까? 더 당당하고 멋지게 가꿔야겠지요...
그래서 상대방이 후회하게 된다면 그게 복수인거지요... 그사람이 후회해서
당신에게 연락해온다면 ㅁ ㅣ친놈인 동시에... 그게 복수인겁니다
연인이든.. 친구든..모든것들은 소모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닳는거예요...지금 아픔으로 마음이 닳고 있는것뿐
없어지는것이 아니랍니다.
내가 찌질하게 개폐인처럼 있는데...그사람이와서..아이고~ 옛날 내사랑
폐인이되었네...안쓰러워라... 라고 할줄 압니까? 역시 저애는 저꼬라지네 라고 생각
하게되는겁니다..
일단 아파도... 10분만 더아파하세요...얼마나 아픈거란걸 나도 알기에
아프지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딱 10분만 더아파하고 그사람위해 울어주세요
그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 너무 잘살아도... 그것도 좀 미안하니까...그쵸??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폐인일때 미뤄두었던 학업/ 업무
다시할라면 죽어납니다... 그깟 사랑때문에 자신을 놓치지마세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가꾸세요...
딱 10분잽니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