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비슷한 증세 때문에 2주 전쯤, 동네 내과에서엉덩이에 주사를 맞았는데요 두 대 맞았는데, 맞기 전에 간호사(간호사인지 간호 조무사인지, 동네 아줌마인지모르겠음-_-완전 불친절함)암튼 그 사람이 하는 말이엄청 아픈 주사라 그러면서 엉덩이에 두 대를 막 쑤셔넣는겁니다. 몇 년 전에 그 병원에서 똑같은 증세로 가서 똑같은 주사 맞은 적 있는데 그 땐 간호사들이 퇴근해버려서 의사가 주사 놨구요. 아무튼 주사 너무 아픈겁니다. 물어보니 뭐 무슨 장쪽에 어쩌구.. 하는 주사랑, 감기쪽 어쩌구 하는 주사라네요. 약도 5일분이나 지어 받구.. 제가 만성 장염이라서 내과가는게 빈번합니다.있는 곳에서 가까운데 가서, 병원도 한 군데 안가고 여기저기 가구요. 근데 문제는 그 때부터 주사 맞은 곳 통증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른쪽 엉덩인데 오른쪽 다리까지 아프고 잘 때도오른쪽 옆으로는 못 자고 걸을 때도 통증이 있고 그 부분 건들리면 정말 눈물이 찔끔 날 정도 입니다. 골반이 가끔 뒤틀리는 듯 ㅎ;피 멍이 들었었는데 , 피멍은 주사 맞은지 8일째쯤 거의 다 빠졌구 지금은 피멍이 없네요가장 큰 걱정은 그 때 보다는 덜하지만 지금도 통증이 있고, 주사 몽우리가 엄청 큽니다. 엉덩이 만져보고 너무놀랐습니다. 약간 큰 딱딱한 돌맹이 같은게 들어있는거 같네요. 누르면 아프구요몽우리도 몽우리지만 걸을 때도 아프고 잘 때도 불편해서 이거 원 신경쓰여서 생활이나 제대로 할 수가 있나요? 저번 주 금요일날 제가 저녁 때 전화를 하니 그 간호사가 불친절하게 받더니 하는 말이, 뭐 때매 그러냐면서..그 전에 통화한 간호사한테 다 들어놓고 말이죠엉덩이가 그렇다고 하니 하는 말이 주사약이 많이 들어가면 그럴 수 있다.. 혈관아닌 다른 곳 약간 비켜찌르면그럴 수 있다.. 이런 경우 잘은 없는데 3개월 정도는 몽우리가 있을꺼다. 이러는거죠 어이없어서..제가 삼십년 가까이 병원을 다녀도 이런 적 한 번도 없었거니와, 주변에 물어봐도 주사맞고 이런 사람 보도 듣도 못했습니다. 저번에 티비에 자격도 없는 간호조무 실습생들 주사 막 놓게해서 부작용 일어난거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아줌마 간호사? 태도가 너무 어이없고 말투도 넘 4가지가 없어서, 그럼 그 쪽이 잘못 주사 놓은게 아니냐니자기는 잘못 놓은게 아니랍니다. 자기 입으로 분명 약 양을 많이 넣음 그렇게도 되고(엉덩이에 놓기전에 주사기로 약 양 체크해서 집어 넣지 않나요? 참내) 글고 비켜 맞으면 그래된다 그랬으니.. 당연히 지가 잘못 놨단말 아닌가요? 끝까지 자기가 잘못 논거 아니라면서.. 말투 완전 다 돌아가가지고..저도 열 받아서 간호사냐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참내 토요일날 오라고 하대요 (근데 제가 일이있어서 못갔어요)어떻게 할꺼냐 물어보니 의사쌤한테 보여주고 염증 생겼을 수도 있으니 약 처방할 수도 있다면서..어이없어서.. 지금 엉덩이 혹난것도 억울하고 병 치료하러 갔다가 병 얻은것 , 생활 불편한것도 열받는데지금 제가 이것때문에 또 병원가서 약먹고 하겠나요? 진짜 그 간호사? 말처럼 자기가 주사 잘못 놓은게 아닌가요? 몽우리 괜찮을까요? 많이 딱딱하고, 건들면 아프거든요..그 간호사? 가 잘못한게 맞다면 제가 병원가서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아님 딴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하나요?설마 이대로 놔둬야하나요?잘 아시는 분만 답변 부탁합니다.ㅜ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이고~ 이렇게 재미 없는 글 헤드라인에 올려 주셔서 너무 놀랐네요.;;네이ㅂ에 급하게 올렸는데 답글이 0이라서여기 올렸네요 ^^; 재미 없어서 죄송;; 결론은,그 병원 찾아갔거든요.. 그 아줌마 간호사?도 제 엉덩이 만져보더니 아무 말 못하시고,의사 선생님 부르셨거든요. 그 의사도 엉덩이 만져보더니 아이고 그렇네..이러시고 헉;무조건 자기네들이 잘못했다면서 몽우리는 적어도 삼개월 이상은 기다려보라 그러고통증은 없어질때까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다면서..이미 벌어진 일을 어쩌겠냐면서... 헉!;; 저번에 진료받은 돈은 돌려 주시고 만일 다른 병원서 치료 받게 된다면 치료비 주신다고 하네요.. 근데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게 된대도 수술해서 혹 들어내는 수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ㅜ (크기가 엄청 큰데 수술하면 흉은 어쩌라고..)간호사? 가 주사를 잘못 찔러 넣은게 맞고 신경을 건드렸다고 하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십니다. 정작 간호사? 한테는 사과 못 받았구요. 지금은 통증약만 먹어주고 있고, 탁구공만한 몽우리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는데 찝찝하네요무조건 기다려보라고만 하시니 기다려봐야할지, 딴 병원을 가봐야할지.. ㅜ신경을 건드렸다하니 걱정되네요.. 재미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 아. 그리고 조무사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조무사는 주사를 놓을 수 없다고 들어서 그런거에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엉덩이는 곤란하고.;; ㅈ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출근했는데 , 허리부터 엉덩이 다리, 발목까지 골반이 뒤틀리고 찢어지는 통증 때문에 일도 못하고 계속 누워있네요.. 그 아줌마 간호사? 생각하면 진짜 너무 화나고 그래요..자기가 전화라도 해서 사과해야하는게 도리 아닌가요?말씀들처럼 만일 잘못되서 신고를 해야한다면 어디로 신고를 해야하나요?그리고 다른 병원 진료를 받으면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 신경외과? 내과? ㅜㅜ 마음을 비우다가도 몸이 아프면 다시 마음이 돌아서고.. 사람맘이 참 간사하다는.. 6
주사맞은 곳이 이상합니다. 좀 봐주세요~ㅜ
장염 비슷한 증세 때문에 2주 전쯤, 동네 내과에서
엉덩이에 주사를 맞았는데요
두 대 맞았는데, 맞기 전에 간호사(간호사인지 간호 조무사인지, 동네 아줌마인지
모르겠음-_-완전 불친절함)암튼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엄청 아픈 주사라 그러면서 엉덩이에 두 대를 막 쑤셔넣는겁니다.
몇 년 전에 그 병원에서 똑같은 증세로 가서 똑같은 주사 맞은 적 있는데 그 땐 간호사들이 퇴근해버려서 의사가 주사 놨구요.
아무튼 주사 너무 아픈겁니다. 물어보니 뭐 무슨 장쪽에 어쩌구.. 하는 주사랑, 감기쪽 어쩌구 하는 주사라네요. 약도 5일분이나 지어 받구.. 제가 만성 장염이라서 내과가는게 빈번합니다.
있는 곳에서 가까운데 가서, 병원도 한 군데 안가고 여기저기 가구요.
근데 문제는 그 때부터 주사 맞은 곳 통증이 장난이 아니네요. 오른쪽 엉덩인데 오른쪽 다리까지 아프고 잘 때도
오른쪽 옆으로는 못 자고 걸을 때도 통증이 있고 그 부분 건들리면 정말 눈물이 찔끔 날 정도 입니다. 골반이 가끔 뒤틀리는 듯 ㅎ;
피 멍이 들었었는데 , 피멍은 주사 맞은지 8일째쯤 거의 다 빠졌구 지금은 피멍이 없네요
가장 큰 걱정은 그 때 보다는 덜하지만 지금도 통증이 있고, 주사 몽우리가 엄청 큽니다. 엉덩이 만져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약간 큰 딱딱한 돌맹이 같은게 들어있는거 같네요. 누르면 아프구요
몽우리도 몽우리지만 걸을 때도 아프고 잘 때도 불편해서 이거 원 신경쓰여서 생활이나 제대로 할 수가 있나요?
저번 주 금요일날 제가 저녁 때 전화를 하니 그 간호사가 불친절하게 받더니 하는 말이, 뭐 때매 그러냐면서..
그 전에 통화한 간호사한테 다 들어놓고 말이죠
엉덩이가 그렇다고 하니 하는 말이 주사약이 많이 들어가면 그럴 수 있다.. 혈관아닌 다른 곳 약간 비켜찌르면
그럴 수 있다.. 이런 경우 잘은 없는데 3개월 정도는 몽우리가 있을꺼다. 이러는거죠 어이없어서..
제가 삼십년 가까이 병원을 다녀도 이런 적 한 번도 없었거니와, 주변에 물어봐도 주사맞고 이런 사람 보도 듣도 못했습니다. 저번에 티비에 자격도 없는 간호조무 실습생들 주사 막 놓게해서 부작용 일어난거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아줌마 간호사? 태도가 너무 어이없고 말투도 넘 4가지가 없어서, 그럼 그 쪽이 잘못 주사 놓은게 아니냐니
자기는 잘못 놓은게 아니랍니다. 자기 입으로 분명 약 양을 많이 넣음 그렇게도 되고(엉덩이에 놓기전에 주사기로 약 양 체크해서 집어 넣지 않나요? 참내) 글고 비켜 맞으면 그래된다 그랬으니.. 당연히 지가 잘못 놨단말 아닌가요?
끝까지 자기가 잘못 논거 아니라면서.. 말투 완전 다 돌아가가지고..
저도 열 받아서 간호사냐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참내
토요일날 오라고 하대요 (근데 제가 일이있어서 못갔어요)
어떻게 할꺼냐 물어보니 의사쌤한테 보여주고 염증 생겼을 수도 있으니 약 처방할 수도 있다면서..
어이없어서.. 지금 엉덩이 혹난것도 억울하고 병 치료하러 갔다가 병 얻은것 , 생활 불편한것도 열받는데
지금 제가 이것때문에 또 병원가서 약먹고 하겠나요?
진짜 그 간호사? 말처럼 자기가 주사 잘못 놓은게 아닌가요?
몽우리 괜찮을까요? 많이 딱딱하고, 건들면 아프거든요..
그 간호사? 가 잘못한게 맞다면 제가 병원가서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아님 딴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하나요?
설마 이대로 놔둬야하나요?
잘 아시는 분만 답변 부탁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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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렇게 재미 없는 글 헤드라인에 올려 주셔서 너무 놀랐네요.;;
네이ㅂ에 급하게 올렸는데 답글이 0이라서
여기 올렸네요 ^^; 재미 없어서 죄송;;
결론은,
그 병원 찾아갔거든요.. 그 아줌마 간호사?도 제 엉덩이 만져보더니 아무 말 못하시고,
의사 선생님 부르셨거든요. 그 의사도 엉덩이 만져보더니 아이고 그렇네..이러시고 헉;
무조건 자기네들이 잘못했다면서 몽우리는 적어도 삼개월 이상은 기다려보라 그러고
통증은 없어질때까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다면서..이미 벌어진 일을 어쩌겠냐면서... 헉!;; 저번에 진료받은 돈은 돌려 주시고 만일 다른 병원서 치료 받게 된다면 치료비 주신다고 하네요..
근데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게 된대도 수술해서 혹 들어내는 수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ㅜ (크기가 엄청 큰데 수술하면 흉은 어쩌라고..)
간호사? 가 주사를 잘못 찔러 넣은게 맞고 신경을 건드렸다고 하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십니다. 정작 간호사? 한테는 사과 못 받았구요.
지금은 통증약만 먹어주고 있고, 탁구공만한 몽우리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놔두고 있는데 찝찝하네요
무조건 기다려보라고만 하시니 기다려봐야할지, 딴 병원을 가봐야할지.. ㅜ
신경을 건드렸다하니 걱정되네요..
재미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
아. 그리고 조무사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조무사는 주사를 놓을 수 없다고 들어서 그런거에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엉덩이는 곤란하고.;;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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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했는데 , 허리부터 엉덩이 다리, 발목까지 골반이 뒤틀리고 찢어지는 통증 때문에 일도 못하고 계속 누워있네요..
그 아줌마 간호사? 생각하면 진짜 너무 화나고 그래요..
자기가 전화라도 해서 사과해야하는게 도리 아닌가요?
말씀들처럼 만일 잘못되서 신고를 해야한다면 어디로 신고를 해야하나요?
그리고 다른 병원 진료를 받으면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 신경외과? 내과? ㅜㅜ
마음을 비우다가도 몸이 아프면 다시 마음이 돌아서고.. 사람맘이 참 간사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