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저의 호로상큼한녀석 애기좀 해볼까 합니다. 군대도 갔다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좀 친하게 지낸친구가 있는데 요즘 많이 변했네요 저랑 취미가 똑같아서 항상 같이 하는데 제가 가자고 하면 맨날 같이 하곤했는데 제가 피곤해서 몇번 거절을 했더니 바로 문자로 니가 가자고 하면 난 피곤해도 무조건 갔는데 실망이다. 이런문자가 와서 저도 반성하고 친구가 콜하면 저도 무조건 콜했습니다 어머님과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자기 심심하다가 갑자기 취미생활하러가자고 콜하는겁니다. 웬만하면 갈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이모님과 너무 재미있게 대화를 하셔서 눈치만 살살 보고있는데 친구는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빨리 오라고 오라고 깨방정을 떠는겁니다. 그래서 전 어머님께 욕 바가지로 먹고 어머님을 집에 데려고 주고 친구한테 약속장소 정하고 집에서 출발해서 목적지에 거즘 도착할때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아버님이 너무 화내신다고 못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아 정말 빡돌았습니다. 쿨하게 알았다하고 집에가서 잤는데 몇일뒤 그놈이 저한테 와서는 술이 안깬다는둥 요새 계속 술먹어서 정신없다고 하면서 이빨을 까는데 알고보니깐 저랑 약속 펑크낸날도 새벽1시 넘어서 여친이 불러서 시내 나가서 술먹었다더군요 꼭지 돌았지만 참았습니다. 몇주후 다시 취미생활을 하는데 여친이랑 자꾸 문자로 싸우는거 같았습니다. 참고로 제친구랑 친구여친네집 쫌 멉니다. 그날도 가봐야겠다고 같이 그만 하고 집에 가자고 합니다. 시작한지 몇분도 안됬는데 전 그냥 혼자한다고 가라고 하니깐 무조건 그만하자고 합니다. 옆에서 계속 쫑알 거리길래 그만 집에 왔는데.. 그자식 여친한테 빌면서 여친이 왜 왔냐고 하니깐 제가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이빨을 깝답니다. 정말 맨날 보이는 거짓말 맨날 합니다. 직장도 있는놈이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여친이랑 MT 일주일에 두세번씩갑니다. 친구들 모임도 안나오고 왜 안나오냐고 하면 돈없다 단체문자 보고도 자기한테 안왔다고 합니다. 제가 안올꺼같아서 전화해보니깐 친구들 만나기 싫다고 문자 봤냐고 하니깐 봤다. 그냥 지랑 연락한거 친구들한테 비밀로 하라네요. 나이트 가자니깐 피곤하다면서 집에 간다고 성질내고 간놈이 쫌있다가 전화해서는 따른 친구랑 둘이 나간다고 어디서 볼까 이럽니다. 나이트가서는 입에 귀에걸려서 좋아하고 나올때 지 회사근처가서 차에서 잔다고 하고 저희는 버리고 이래놓고는 저희 한테 철이없다고 하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깐 정신차리라고 하네여.. 이뿐만이 아니라 제가 물건좀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몇일뒤에 만나서 괜찮은놈 하나 나왔다고 해서 제가 괜찮냐고 하니깐 괜찮다고 해서 제가 자세히 물어보니깐 그제서야 지같으면 안산다고하네요 머 오래되서 어쩐다네 저쩐다네하면서. 친구들한테 지애기 하면 성질내고 하면서 제애기는 다하고 다닙니다. 이런놈 계속 친구로 지내야할까요.. 맘같아서 술왕창 먹여놓고 깡냉이좀 털었으면합니다. 1
이런놈이 친구라네요
지금부터 저의 호로상큼한녀석 애기좀 해볼까 합니다.
군대도 갔다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좀 친하게 지낸친구가 있는데 요즘 많이 변했네요
저랑 취미가 똑같아서 항상 같이 하는데
제가 가자고 하면 맨날 같이 하곤했는데
제가 피곤해서 몇번 거절을 했더니
바로 문자로 니가 가자고 하면 난 피곤해도 무조건 갔는데 실망이다.
이런문자가 와서 저도 반성하고 친구가 콜하면 저도 무조건 콜했습니다
어머님과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자기 심심하다가 갑자기 취미생활하러가자고 콜하는겁니다.
웬만하면 갈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이모님과 너무 재미있게 대화를 하셔서 눈치만 살살
보고있는데 친구는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빨리 오라고 오라고 깨방정을 떠는겁니다.
그래서 전 어머님께 욕 바가지로 먹고 어머님을 집에 데려고 주고 친구한테 약속장소
정하고 집에서 출발해서 목적지에 거즘 도착할때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아버님이 너무 화내신다고 못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아 정말 빡돌았습니다.
쿨하게 알았다하고 집에가서 잤는데 몇일뒤
그놈이 저한테 와서는 술이 안깬다는둥 요새 계속 술먹어서 정신없다고 하면서
이빨을 까는데 알고보니깐 저랑 약속 펑크낸날도 새벽1시 넘어서 여친이 불러서 시내
나가서 술먹었다더군요
꼭지 돌았지만 참았습니다.
몇주후 다시 취미생활을 하는데 여친이랑 자꾸 문자로 싸우는거 같았습니다.
참고로 제친구랑 친구여친네집 쫌 멉니다. 그날도 가봐야겠다고 같이 그만 하고 집에
가자고 합니다.
시작한지 몇분도 안됬는데 전 그냥 혼자한다고 가라고 하니깐 무조건 그만하자고 합니다.
옆에서 계속 쫑알 거리길래 그만 집에 왔는데..
그자식 여친한테 빌면서 여친이 왜 왔냐고 하니깐 제가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이빨을
깝답니다.
정말 맨날 보이는 거짓말 맨날 합니다.
직장도 있는놈이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여친이랑 MT 일주일에 두세번씩갑니다.
친구들 모임도 안나오고 왜 안나오냐고 하면 돈없다
단체문자 보고도 자기한테 안왔다고 합니다.
제가 안올꺼같아서 전화해보니깐
친구들 만나기 싫다고 문자 봤냐고 하니깐 봤다.
그냥 지랑 연락한거 친구들한테 비밀로 하라네요.
나이트 가자니깐 피곤하다면서 집에 간다고 성질내고 간놈이
쫌있다가 전화해서는 따른 친구랑 둘이 나간다고 어디서 볼까 이럽니다.
나이트가서는 입에 귀에걸려서 좋아하고
나올때 지 회사근처가서 차에서 잔다고 하고 저희는 버리고
이래놓고는 저희 한테 철이없다고 하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깐
정신차리라고 하네여..
이뿐만이 아니라 제가 물건좀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몇일뒤에 만나서 괜찮은놈 하나 나왔다고 해서
제가 괜찮냐고 하니깐 괜찮다고 해서
제가 자세히 물어보니깐 그제서야
지같으면 안산다고하네요
머 오래되서 어쩐다네 저쩐다네하면서.
친구들한테 지애기 하면 성질내고 하면서
제애기는 다하고 다닙니다.
이런놈 계속 친구로 지내야할까요..
맘같아서 술왕창 먹여놓고 깡냉이좀 털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