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는 2002년 말 현재 당 중앙 정치국 위원 중 여성 비율이 2.5%로 5년 전의 4%에 비해 오히려 줄었다. 권력 핵심부인 정치국 9인 상무위원 중에는 여성이 없다. 지방정부 고위급의 여성 비율도 8%에 그치며, 이들 대부분은 최고위직이 아닌 부(副)지도자 반열에 있다.
여성의 경제사회적 지위는 개혁ㆍ개방으로 국가에 의한 취업보장 등이없어지면서 크게 저하됐다. 매춘여성 증가가 대표적 지표다. 중국 인민대학 사회학과 통계에 따르면 1990년 후반 매춘인구는 최소 250만 명에서 최고 1,000만 명에 달했다. 매춘은 경제성장을 위해 지방정부가 묵시적, 공개적으로 조장하는 측면도 있다.
가정폭력 피해도 심각하다. 지난해 12월 정부조사에 따르면 전국 2억7,000만 가정 중 30%에서 가정폭력이 발생했으며 대부분의 피해자는 여성이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6월 세계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여성 인신매매상황이 “최소한의 표준에도 미달”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열악한 여권실태는 높은 여성 자살률에서도 드러난다. 2001년까지 전세계여성 자살자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55.8%에 달했다. 농촌 젊은 층 여성의 자살률이 특히 높았다. 중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자살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은 나라다. 2001년 여성 자살률은 남성보다 25% 높았다
중국에서 '공처가'를 '치관옌(妻管嚴)이라 하는데, 중국에는 유난히 공처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치관옌' 비율은 중국 전체 가정의 약 20% 정도다.
지난 3월 1일, 중국의 전국부녀연합 부설 부녀연구소에서는 <1995-2005년 : 중국 성별 평등과 여성 발전보고>(이사 보고서)라는 책자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건강, 교육 등 6개 분야, 총 53개 지표에 따라 10년에 걸쳐 중국내 성별 평등과 여성 지위가 어떻게 발전하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이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전체의 39%, 부부가 평등하게 실권을 나누어 쥔 가정은 39%, 아내가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22%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60%의 아내가 가정에서 실권을 독차지 하고 있거나 나누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시가정이 71%로 56%인 농촌가정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는 반드시 집을 지켜야 한다”는 기존 관념에 대해서는 약 19%의 중국 여성이 찬성을 표시했고, 17%의 여성이 반대를 표시했다. 이것은 반대률 88%가 넘는 스웨덴, 50%가 넘는 미국, 영국 등의 나라에 비해 아주 낮은 수치이며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사업을) 잘하기 보다도 시집을 잘 가는 것이 더 좋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약 40%의 응답자가 동의했고, 절반 이상의 남녀는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 일을 해야 한다”는 성별 역할의 분담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10년 전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2000년 도시여성들이 가사노동에 소비하는 시간은 한 사람당 평균 3.34 시간으로 2.08 시간인 남성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들의 가사노동 비중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피임과 관련해서는 81%가 여성이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남성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이다.
이 밖에도 중국 2.7억 가정에서 약 30%의 가정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가정폭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폭력 행사자의 90%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출생 성 비율은 1980년대 이후 남아의 비율이 꾸준히 늘어 2000년에는 116.9나타났으며 130에 이르는 지역도 있어 남아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균 기대 수명은 상하이 여성이 78.14세, 실제 평균 기대 수명 80.04세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04년 상하이 여대생의 취업 상황을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른 취업 소득의 차이는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구직 과정에서는 성적인 차별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5.8%의 여학생이 구직할 때 성차별를 당했다고 답했으며, 63.7%의 여학생과 47.6%의 남학생이 채용 회사가 여학생을 “매우 경시하거나” 혹은 “비교적 경시하는" 현상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 밖에 약 10년에 걸쳐 여성이 정치와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정도가 점차 향상되었지만 인민대표의 여성 비례가 20% 선에서 정체되었다. 여성 당원, 여성 간부의 비율, 특히 정부의 고위층이나 부장급 지도자 중의 여성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으며, 여성 정책결정자의 많은 사람이 본직 이외의 부직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04년 성(省)장, 장관급 이상의 여성간부 비율은 8.1%에 지나지 않았다.
언론 매체분야에서는 2004년 기자 중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37.4%였고, 부 편집장 이상의 고위 직책에는 겨우 4.7%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앙의 주요 매체 정책 결정층에서는 여성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여성은 부유층 여성이든 가난한 평민 여성이든 외국남성과의 결합을 추구하고 외국을 동경합니다. 또 수백만명의 중국여성이 해외로 빠져나가 외국사회와 결합하고 있고 앞으로 그 수는 더욱 많아 질겁니다. 진정한 의미의 여권이 높다면 이런 현상이 있을 리가 없겠죠.
가난을 핑계된다면 이 통계는 무엇인가요?
보통 어느나라나 보편적으로 남성자살율이 높은데 여성자살율 >> 남성자살율인 유일한 나라가 중국인것을
중국여자들 외국남자만 좋다
여성자살율이 유일하게 더 높은 나라 중국 ..여성지옥
중국이 여권높다? 가정적? 여성자살율 최고
차이나 핸드북] 남녀평등?
[한국일보 2003-01-13 18:03]
중국은 여성의 권익이 크게 향상되기는 했지만 남녀평등과는 거리가 멀다.
정치적으로는 2002년 말 현재 당 중앙 정치국 위원 중 여성 비율이 2.5%로 5년 전의 4%에 비해 오히려 줄었다. 권력 핵심부인 정치국 9인 상무위원 중에는 여성이 없다. 지방정부 고위급의 여성 비율도 8%에 그치며, 이들 대부분은 최고위직이 아닌 부(副)지도자 반열에 있다.
여성의 경제사회적 지위는 개혁ㆍ개방으로 국가에 의한 취업보장 등이없어지면서 크게 저하됐다. 매춘여성 증가가 대표적 지표다. 중국 인민대학 사회학과 통계에 따르면 1990년 후반 매춘인구는 최소 250만 명에서 최고 1,000만 명에 달했다. 매춘은 경제성장을 위해 지방정부가 묵시적, 공개적으로 조장하는 측면도 있다.
가정폭력 피해도 심각하다. 지난해 12월 정부조사에 따르면 전국 2억7,000만 가정 중 30%에서 가정폭력이 발생했으며 대부분의 피해자는 여성이었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6월 세계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여성 인신매매상황이 “최소한의 표준에도 미달”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열악한 여권실태는 높은 여성 자살률에서도 드러난다. 2001년까지 전세계여성 자살자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55.8%에 달했다. 농촌 젊은 층 여성의 자살률이 특히 높았다. 중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자살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은 나라다. 2001년 여성 자살률은 남성보다 25% 높았다
중국에서 '공처가'를 '치관옌(妻管嚴)이라 하는데, 중국에는 유난히 공처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치관옌' 비율은 중국 전체 가정의 약 20% 정도다.
지난 3월 1일, 중국의 전국부녀연합 부설 부녀연구소에서는 <1995-2005년 : 중국 성별 평등과 여성 발전보고>(이사 보고서)라는 책자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건강, 교육 등 6개 분야, 총 53개 지표에 따라 10년에 걸쳐 중국내 성별 평등과 여성 지위가 어떻게 발전하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남편이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전체의 39%, 부부가 평등하게 실권을 나누어 쥔 가정은 39%, 아내가 더 많은 실권을 쥔 가정은 22%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60%의 아내가 가정에서 실권을 독차지 하고 있거나 나누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시가정이 71%로 56%인 농촌가정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는 반드시 집을 지켜야 한다”는 기존 관념에 대해서는 약 19%의 중국 여성이 찬성을 표시했고, 17%의 여성이 반대를 표시했다. 이것은 반대률 88%가 넘는 스웨덴, 50%가 넘는 미국, 영국 등의 나라에 비해 아주 낮은 수치이며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보다도 낮은 수치이다.
“(사업을) 잘하기 보다도 시집을 잘 가는 것이 더 좋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약 40%의 응답자가 동의했고, 절반 이상의 남녀는 “남자는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집안 일을 해야 한다”는 성별 역할의 분담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10년 전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2000년 도시여성들이 가사노동에 소비하는 시간은 한 사람당 평균 3.34 시간으로 2.08 시간인 남성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여성들의 가사노동 비중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피임과 관련해서는 81%가 여성이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남성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이다.
이 밖에도 중국 2.7억 가정에서 약 30%의 가정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가정폭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폭력 행사자의 90%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출생 성 비율은 1980년대 이후 남아의 비율이 꾸준히 늘어 2000년에는 116.9나타났으며 130에 이르는 지역도 있어 남아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균 기대 수명은 상하이 여성이 78.14세, 실제 평균 기대 수명 80.04세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04년 상하이 여대생의 취업 상황을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른 취업 소득의 차이는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구직 과정에서는 성적인 차별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5.8%의 여학생이 구직할 때 성차별를 당했다고 답했으며, 63.7%의 여학생과 47.6%의 남학생이 채용 회사가 여학생을 “매우 경시하거나” 혹은 “비교적 경시하는" 현상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 밖에 약 10년에 걸쳐 여성이 정치와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정도가 점차 향상되었지만 인민대표의 여성 비례가 20% 선에서 정체되었다. 여성 당원, 여성 간부의 비율, 특히 정부의 고위층이나 부장급 지도자 중의 여성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으며, 여성 정책결정자의 많은 사람이 본직 이외의 부직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04년 성(省)장, 장관급 이상의 여성간부 비율은 8.1%에 지나지 않았다.
언론 매체분야에서는 2004년 기자 중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37.4%였고, 부 편집장 이상의 고위 직책에는 겨우 4.7%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앙의 주요 매체 정책 결정층에서는 여성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여성은 부유층 여성이든 가난한 평민 여성이든 외국남성과의 결합을 추구하고
외국을 동경합니다.
또 수백만명의 중국여성이 해외로 빠져나가 외국사회와 결합하고 있고 앞으로 그 수는
더욱 많아 질겁니다.
진정한 의미의 여권이 높다면 이런 현상이 있을 리가 없겠죠.
가난을 핑계된다면 이 통계는 무엇인가요?
보통 어느나라나 보편적으로 남성자살율이 높은데
여성자살율 >> 남성자살율인 유일한 나라가 중국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