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에 위니비니라는 젤리집에서

코코2009.08.26
조회1,627

때는 8월20일이네요 여섯시 반쯤에생긴일이에요

센트럴시티에 위니비니라는 초콜렛이라 사탕이랑파는 그젤리집이있잔아요

가게가귀여워서 들어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 말자는 남자친구말을들을걸그랬어요..

그 젤리를마구마구담으려고 정신을놔버린저는

그젤리담는봉투 놓여진데가있거든요

그바로옆에 제 핑크색케이스를씌운

캔유파파라치랑 mcm검정색 중지갑을 놓곤

계산을하고 차표를끊으러가다가 생각나서 다시돌아갔지요 한2분??만에 돌아갔어요

그런데 없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마침 위에 cctv가 있어서 주인아주머니에게

여자처자 설명을 드린후 cctv확인좀 부탁드린다고하니까

아 저거 작동안되는건데..

아 저거 작동안되는건데..

아 저거 작동안되는건데..

일부러 나쁜짓못하게 달아만논거라고................

근데 그거불법아닌가요??? 달아놨으면 작동을해놔야할거아냐

아직도의문입니다ㅠㅠ아무튼

그가져간사람한테 문자로 지갑이라도 보내주시라고

사례금도 드릴테니까 지갑많이라도 우체국으로보내주시라고 ㅠㅠ

사실지갑에 현금은2천원밖에없어서 카드중지시키고 아다행이다싶었는데

제가 비상금으로 2만원을 꼬깃꼬깃 고이접어서 구석구석에 숨겨놨거든요ㅠㅠㅠㅠ

요새친구들이그렇게하길래ㅠㅠㅠㅠ왜따라햇지ㅠㅠㅠㅠ

캔유파파라치도 어렵게구한거구 지갑에 신분증이랑 여러가지 멤버십카드랑ㅠㅠㅠㅠ

암담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쿠폰도많았는데ㅠㅠㅠㅠㅠㅠ

너무 허무ㅎ ㅐ요...그래도 문자예의바르게 보냈는데 부탁드리면서ㅠㅠ

지금핸드폰 일시정지시켯는데 위치추적되나요??ㅠㅠ

마음아파서 몇글자 적어봐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