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명동역 근처에 찜질방이 그곳하나밖에 없어서더위에 지치고 힘든 저랑 친구는 그냥 그곳에들어갔어요간판에 외국인전용/내국인 여성전용이라고 써있어서 그냥 대충빨리씻고나오자 하고들어갔는데 가격이 구천오백원이더군요 ㅡㅡ 왜이렇게비싸냐고 했더니 무슨 가운값까지 포함이레요 가운은 그냥 가운;;; 뭐특별한것도없고.........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명동이니까;; (땅값때문에 비싼가보다했죠)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일본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거기직원들도 저희가일본인인줄알고 대뜸 일본어로 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한국인이라고하니까아 그러냐고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많은것도아닌데 막 자기들기리바쁜척쩔더군요ㅡㅡ 우선 씻고 나왔어요. 근데 친구가 배가고프다그래서 식당같은데를 갔어요. 메뉴판보고 고르고있는데 갑자기 식당아줌마가 오더니 대뜸 음식안된다고 그러더군요ㅡㅡ 그럼 메뉴판은왜붙여놨으며 식당은왜있는지;;;그래서 아무것도안되냐고 했더니 음료수밖에 못먹는다네요;;;;;;ㅡㅡ 말한느것도 아주 당당하게 전혀 미안한기색없이 말하길레 기분나빠서 한증막에라도 앉아있자하고나왔어요. 한증막이 지하3층에있었는데 저희가 길을 잘몰라서 헤매고 있더니 아까 일본어로우리한테 말걸었던 여자가 또 저희한테 일본어로 말을걸더군요 ㅡㅡ 그래서 또한국인이라고 그랫더니 갑자기 인상을 확 찌푸리더니 면전에다 대고 아우..왜이렇게 돌아다녀 정신사납게ㅡㅡ 이러더군요ㅡㅡ 아니 내돈주고 들어왔는데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합니까?????아그때부터 기분이 확상하더군요 . 인상찌푸리면서 한증막 겨우찾아서 내려갓어요근데 거기있던 어떤아줌마가 또 저희를 보더니 대뜸 여기서 못자. 잘려면 저위에가서 자야되. 여기서는 못자 이러는거에요 ㅡㅡ 인상 팍팍쓰면서;;;;;;;안그래도 기분나쁜데 거기서 또 빡친 저는 안잘껀데요ㅡㅡ 라고했죠.그니까 그아줌마 좀당황하더니 여기 더운데 있을려면 너네 맘대로해;; 이러더군요;; 저 스물한살이구요. 손님입니다. 아무리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지만 그렇게 반말 틱틱쓰면서 기분나쁜태도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무한상승.. 그냥 한증막도포기하고 한번 헹구고 나가려고했어요. 그래서 다시 목욕탕으로 왓는데 저희한테 정신사납게 왜자꾸돌아다니냐고 했던 그아줌마가 또 저히를보더니일본어로 뭐라고하더군요;;; 한국인이라고 말하는것도 이젠 짜증나서 그냥 쌩까고 목욕탕안으로 들어갔어요빨리씻고 나갈려고 일어서서 물을 부엇는데 , 목욕탕안에있던 직원이 갑자기저희를보더니 앉아서 씻으라네요 ㅡㅡ 일어서서씻으면 목욕탕 무너짐?????? 구천오백원씩이나 내고 들어와서 뭐 다른 찜질방보다 시설이 좋은것도아니고, 밥도안되,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해,직원들은 개불친절해 그냥 포기하고 빨리 나가고싶은 생각뿐이엿어요. 그래서 빨리빨리 옷 입고 카운터로 나왓는데, 카운터에 여자가 두명있엇어요제가 열쇠어디다놔요 이러니까 여기다 놓으라더군요. 그래서 놓고 나오는데 친구가 절 뒤따라왔는데나오고서 하는말이, 저희가 열쇠놓고 뒤돌자마자 쟤네왜저레?몰라 아까부터 저래 이렇게 말을했다고하더군요 ㅡㅡ 지금 우리가 왜이러는지 본인들은 정말 모르나봅니다.. 내 구천오백원 날리고.. 스트레스는 있는데로 받고ㅡㅡ지나가면 일본말로 뭐라고하는지 알아들을수 없는말만 하고;;; 정말 기분나쁜하루였습니다. 이름밝히고 싶은데 참습니다. 가격은 그렇다치고, 제발 직원들 서비스교육부터제대로 시키길 ㅡㅡ 2
명동에있는 서비스 완전 불친절한 찜질방 ㅡㅡ
우선 명동역 근처에 찜질방이 그곳하나밖에 없어서
더위에 지치고 힘든 저랑 친구는 그냥 그곳에들어갔어요
간판에 외국인전용/내국인 여성전용이라고 써있어서 그냥 대충빨리씻고나오자 하고
들어갔는데 가격이 구천오백원이더군요 ㅡㅡ
왜이렇게비싸냐고 했더니 무슨 가운값까지 포함이레요 가운은 그냥 가운;;; 뭐특별한것도없고.........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명동이니까;; (땅값때문에 비싼가보다했죠)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일본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거기직원들도 저희가
일본인인줄알고 대뜸 일본어로 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한국인이라고하니까
아 그러냐고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많은것도아닌데 막 자기들기리
바쁜척쩔더군요ㅡㅡ 우선 씻고 나왔어요. 근데 친구가 배가고프다그래서 식당
같은데를 갔어요. 메뉴판보고 고르고있는데 갑자기 식당아줌마가 오더니
대뜸 음식안된다고 그러더군요ㅡㅡ 그럼 메뉴판은왜붙여놨으며 식당은왜있는지;;;
그래서 아무것도안되냐고 했더니 음료수밖에 못먹는다네요;;;;;;ㅡㅡ 말한느것도
아주 당당하게 전혀 미안한기색없이 말하길레 기분나빠서 한증막에라도 앉아있자하고
나왔어요.
한증막이 지하3층에있었는데 저희가 길을 잘몰라서 헤매고 있더니 아까 일본어로
우리한테 말걸었던 여자가 또 저희한테 일본어로 말을걸더군요 ㅡㅡ
그래서 또한국인이라고 그랫더니 갑자기 인상을 확 찌푸리더니 면전에다 대고
아우..왜이렇게 돌아다녀 정신사납게ㅡㅡ
이러더군요ㅡㅡ 아니 내돈주고 들어왔는데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합니까?????
아그때부터 기분이 확상하더군요 . 인상찌푸리면서 한증막 겨우찾아서 내려갓어요
근데 거기있던 어떤아줌마가 또 저희를 보더니 대뜸
여기서 못자. 잘려면 저위에가서 자야되. 여기서는 못자
이러는거에요 ㅡㅡ 인상 팍팍쓰면서;;;;;;;
안그래도 기분나쁜데 거기서 또 빡친 저는
안잘껀데요ㅡㅡ
라고했죠.그니까 그아줌마 좀당황하더니
여기 더운데 있을려면 너네 맘대로해;;
이러더군요;; 저 스물한살이구요. 손님입니다.
아무리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지만 그렇게 반말 틱틱쓰면서 기분나쁜태도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무한상승.. 그냥 한증막도
포기하고 한번 헹구고 나가려고했어요. 그래서 다시 목욕탕으로 왓는데
저희한테 정신사납게 왜자꾸돌아다니냐고 했던 그아줌마가 또 저히를보더니
일본어로 뭐라고하더군요;;; 한국인이라고 말하는것도 이젠 짜증나서 그냥 쌩까고 목욕탕안으로 들어갔어요
빨리씻고 나갈려고 일어서서 물을 부엇는데 , 목욕탕안에있던 직원이 갑자기
저희를보더니 앉아서 씻으라네요 ㅡㅡ
일어서서씻으면 목욕탕 무너짐?????? 구천오백원씩이나 내고 들어와서 뭐
다른 찜질방보다 시설이 좋은것도아니고, 밥도안되, 맘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해,
직원들은 개불친절해 그냥 포기하고 빨리 나가고싶은 생각뿐이엿어요.
그래서 빨리빨리 옷 입고 카운터로 나왓는데, 카운터에 여자가 두명있엇어요
제가
열쇠어디다놔요
이러니까 여기다 놓으라더군요. 그래서 놓고 나오는데 친구가 절 뒤따라왔는데
나오고서 하는말이, 저희가 열쇠놓고 뒤돌자마자
쟤네왜저레?
몰라 아까부터 저래
이렇게 말을했다고하더군요 ㅡㅡ 지금 우리가 왜이러는지 본인들은 정말
모르나봅니다.. 내 구천오백원 날리고.. 스트레스는 있는데로 받고ㅡㅡ
지나가면 일본말로 뭐라고하는지 알아들을수 없는말만 하고;;; 정말 기분나쁜하루였습니다. 이름밝히고 싶은데 참습니다. 가격은 그렇다치고, 제발 직원들 서비스교육부터
제대로 시키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