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톡에 처음 글을 올리는 이별남입니다.내용이 길지만 꼭 다른분들에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씁니다.내용이 길더라도 꼭 읽어 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이제 헤어진지 10일인데 악만 남고 울분만 남습니다. 제 나이는 31살입니다.저는 온라인 게임 오디션에서 여친을 만났습니다.온라인상에서 너무 착하고 너무 잘해줘서 아 진짜 착한 여자란 생각에 실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부끄럼이 서로 많은 저희는 친구를 한명씩 섭외하여 2:2로 만남을 가졌습니다.그녀 친구 참 말 거칠게 하고 막나가는 여자로 보였습니다.그녀 말수도 적고 참 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이 여자다 싶어서 그녀에게 대쉬를 하였습니다.그때 제 나이 30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여자를 만났다는 기쁨에 전 행복했습니다.다행히 서로 금방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을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여친은 거친 여자였습니다.욕도 많이하고 처음 같이 봤을때 친구와 다른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실제론 마음도 여리고 그래도 말을 거칠게 할수 있어 ..그렇게 맘 먹고 여친에게 욕을 안하도록 자꾸 지적을 해주었습니다.여친 잘 따라 주었습니다.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난 사람을 잘봐.. <이건 글을 읽으면 저만에 착각이였습니다.> 여친 담배도 태웠습니다.저 역시 담배를 태웠습니다.우리 이러지 말고 서로 금연하자..같이 끊었습니다. 그런데 전 약속을 어기고 담배를 태웠습니다.정말 죽일넘에 스트레스..참고 또 참고 또 참았는데..제가 하는 일이 써비스업인데.....완전 진상고객 맞이해서 그날 태웠습니다.우연에 일치인지 몰라도..계속 진상고객 걸림니다. 어디다 화풀이 할대는 없고 결국 전 금연을 포기하였습니다.여친에게 비밀로 하고 담배는 태우데 여친 앞에서는 절대로 담배를 태우지는 않았습니다. 아주 끊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안되더군요..<참 나약한 남자입니다.> 드디어 여친에게 걸렸습니다.약속했습니다.절대로 그녀 앞에서 담배를 태우지 않겠다고.약속 지켰습니다. 아무튼 서로 좋았을때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서 지루하게 만들렸네요.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연예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08년도 제 생일이였습니다. 전 그녀를 보고 싶어서 그녀와 함께 하기로 마음 먹고 그녀를 찾아갔습니다.그녀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는데 꼭 가봐야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같이 갔습니다. 전 천안에 살고 그녀는 서울에 살아서 전 술을 먹으면 1박을 하고 내려와야 하기에 술을 먹지 않고 있었습니다.그녀만 술을 약간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잔 하고 쉬었다 가란 말에 전 모텔을 잡고 한잔을 하고 새벽에 출근을 하려 방을 잡았습니다. 그녀 화장실이 급하답니다.전 방을 잡고 그녀와 모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소리 납니다.전 술 한잔도 하지 않았는데 남자에 욕정이 끓어 넘칩니다.그녀 짧은 치마를 입었습니다.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지만 연락이 잘 안됩니다. 잠깐 티비 본다고 침대에 앉아서 티비를 켭니다.완전 흥분됩니다.전 욕정을 못 이기고 그녀를 눕혔습니다. 그렇게 첫 관계를 가지고 몇분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후다닥 저흰 아무일 없는듯이 나갔습니다. 친구들도 커플인데 같이 모텔 잡고 한방에서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같이 술을 먹고 전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에 출근을 했습니다. 맥주 500정도를 먹고 잠깐 눈 붙이고 출근을 했습니다. 우린 서로 그렇게 좋아해서 만났는데..한달도 안되어서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임신한것 같다고. 일격필살도 아니고 한방에 임신..눈 앞이 깜깜해졌습니다.산부인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임신 확실하답니다.전 진짜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임신..결혼.. 나에 인생..곰곰히 생각을 해보기로 여친과 말을 했습니다.이틀을 고민하였습니다.결론은 내가 저지른 실수이고 그녀가 나쁘지 않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를 낳기로 결심을 하고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녀 뜻 밖에 결사 반대를 합니다.자궁에 착상이 제대로 안되어서 지운답니다.낙태비용 얼마를 준비하랍니다.부담이 가면 혼자 한답니다.제 의견은 무시가 되었습니다. 전 회사에 월차도 존재하지 않는 영세 서비스업에 종사하기 때문에..사장님에게 뜻도 이유도 묻지 말고 하루 쉬겠다고 그랬습니다.사장님은 제가 처음 그러니 알겠다고 해서..하루 휴가를 내서 그녀와 산부인과로 향했습니다.참 심정은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날 낙태하러 가는데 처음 관계를 가졌을때 같이 술 먹었던 커플과 같이 갔습니다.전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참 부끄러웠습니다.생전 처음 보는 친구들과 낙태 수술.........................하지만 그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그리고 그녀 친구 그녀를 잘 보살펴 주는듯 보였습니다. 약간 이상하지만.. 어리버리하게 그렇게 낙태를 하고 회복실로 왔습니다.그녀 많이 고통스러워 합니다.저 또한 죽을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지운 일은 지나갔습니다.전 이 여자에게 정말 잘하자..나 때문에 이런 고통을 겪었으니..이 여자에게 정말 잘하자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연예를 하고 서로 사랑했습니다.전 그녀와 결혼을 할 생각이였기에 그녀에게 앞으로에 인생관과 모든걸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도 좋아했습니다.그러던 그녀가 자꾸 친구들의 애인과 저를 비교를 합니다.전 연봉이 3000이 겨우 되는 사람입니다.그녀 친구들 애인은 연봉이 억대라고 그럽니다.전 기도 죽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널 아껴준다 그랬습니다.그런데 그녀 자꾸 친구들의 애인과 비교를 하고 저를 자꾸 작아지게 만듭니다.심지어는 자기 친구가 울궈먹는 오빠에 예도 들으면서 절 초라하게 만듭니다. 전 진자 화가 났습니다.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비교를 하지를 말고 지금 너에 옆에 있는 내가 널 세상에서 제일 아껴준다고.그녀 만족했습니다.그런데 자꾸 또 비교를 합니다.그리고 전 아이를 지운일도 있고해서..그녀의 부모님에게 일찍 인사를 드리려 틈틈히 그녀에게 권유를 했습니다. 그녀는 자꾸 아빠가 바쁘다고 핑계를 대면서.기회를 안줍니다.그러다 그녀에 엄마라도 만나겠냐는 말에 전 매우 좋아하며 꽃을 싫어한다는 그녀의 말에 그녀에 어머니의 식당에 놓을 작은 분재화분을 샀습니다. 화분을 가져지 전 다시 서울로 향했습니다.어머님이 하시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손님이 있었는데 일손이 부족하시진 않은듯 보였으나..그녀에 어머니 손님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 계셨습니다. 인사를 갔으나.. 잠깐 인사만 하고..어머님이 바쁘다는 핑계로 전 식당을 나와야 했습니다.완전 문전박대입니다. 스스로 자존심도 많이 상했습니다.그러다 그녀와 서로 성격 차이가 나와서 조금 다투었습니다.워낙 자존심이 상해 있어서 그런지..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녀에게는 내색을 하지 않고요. 그러다 연락을 쫌 뜸하게 하였습니다.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또 그녀의 친구들과 비교하는 말에 저에 자존심은 완전히 구겨져서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문자만 남겼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전화가 오는것도 받지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알았습니다.그녀도 알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헤어져도 좋으니 한번 보자는 문자에 전화를 했습니다.그리고 만났습니다. 나약함에 다시 사귀자고 그랬습니다.아이를 지운일이 가장 죄스러워서 이 여자를 책임지자 생각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불행은 이때부터였습니다.어짜피 사귀는거 우리집부터 알리자 해서 아버지 생신때 그녀를 불렀습니다.무척 부담스러워 합니다.그래서 우리 부모님 입을 티 한장씩 사오라고 그랬습니다.자기가 사면 부모님이 안 입을수도 있으니 저 보고 골라달랍니다.그리고 자기는 돈이 없답니다. 전 돈 걱정 하지 말고 내가 줄테니 사가지고 내려 오라고 그랬습니다.그리고 그녀가 사가지고 오면 우리 부모님 무지 좋아하실거라고 직접 골라 오랬습니다.자신 없단 말에 영상 통화로 옷을 골라주었습니다. 내려와서 당당히 영수증을 저의 무릎에 휙 던지더니 당당히 청구하였습니다.약간 기분이 그랬지만 전 그녀에게 돈을 주었습니다.그리고 그녀에게 저희 부모님은 용돈도 주셨습니다.정말 보기 좋았습니다.그녀가 선물하고 간 뒤에 저희 부모님 무척 좋아하시고 그 옷을 세탁해서 바로 또 입고 또입고 그러십니다.전 비록 제가 계획한 일이지만 무척 뿌듯했습니다. 그일이 있고 얼마 안지나 그녀의 아버지 생신이랍니다.얼굴도 제대로 못 뵙고 그래서 전 이참에 인사드릴겸 저도 그녀의 부모님에 옷을 골랐습니다.저희 부모님에겐 저가 브랜드의 옷이였지만..그녀에 부모님께 진짜 고가의 옷을 선물하였습니다.부담을 느낄까봐 할인매장에서 샀다고 말하고 거금을 들여 선물을 사서 늦은 밤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그녀에게 오늘 못오면 시간이 안될것 같아서 지금 왔다고 그랬습니다.부모님은 할머님 뵈러 가셨다 지금 거의 도착할 시간이 되었다고 그러며 거의 등을 밀듯이 절 보내는 겁니다.그리고 조심해서 내려가란 말만 남기고 ㅡㅡ^전 혼자서 생각했습니다.선물 사가지고 온 딸 남자친구가 잘못된건가..내가 도망치듯이 이렇게 가야 하는건가.. 다시 저에 자존심은 상했습니다.점점 그녀가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저에 결심이 있고 그녀를 사랑하기에 전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녀 반응 별로 없습니다.그래서 이번 휴가때 감동을 주고 싶어서둘이서만 놀러가는 휴가를 계획을 변경하여 저에 절친한 친구에게 부탁해서 이벤트 도우미를 부탁했습니다. 친구 무지 화냅니다.전 친구에게 간곡히 부탁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녀에게 날짜 통보도 해주었습니다. 허걱 ~ 날짜 일주일 미스 났습니다.그녀 내가 말해준 다음주로 휴가 날짜를 잡았답니다.잘못 알아 들었다고급하게 휴가 날짜를 변경하여 저와 하루에 차이가 났습니다. 오히려 잘됐다 생각하고 전 휴가지에 가서 방 두개짜리 펜션을 잡고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이벤트 준비를 하였습니다.비가 오고 월경에 겹치고 할머니가 아퍼서 어머니 식당 대신 봐줘야 하고그래서 늦게 온다고 그럽니다.전 꼭 내려오라 그랬습니다.터미널로 마중나간다고... 말하고 계속 언제 오나 전화를 했습니다.자꾸 미루더니 못 온답니다. 진짜 어렵게 친구에게 부탁해서 친구에 휴가까지 반납을 해가며 준비한 이벤트 물거품 되었습니다.그녀도 사정이 있었지만 저도 너무 낙심이 커서 삐진척 했습니다.연락도 안하고 2일 지났습니다.3일째 연락하려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파서 저 쓰러졌습니다.병원에서 링거 맞고 집에와서 끙끙 알아서 하루가 더 지났습니다.4일째 눈을 뜨자 마자 전화기를 봤습니다. 그녀가 화를 내진 않을까..부재중 전화 문자 확인차 전화기를 봤는데 문자가 한통 와 있었습니다.기뻐서 열어보니 헤어지자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해서 전 전화를 했습니다.그때 저희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셨습니다.다투는 소리가 들릴까 전 아픈 몸을 이끌고 제 차를 끌고 조용한 곳에 가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제가 그녀를 이해 못하고 그녀와 제가 서로 사랑만 받으려 한다는 겁니다.이해를 서로 못해준다며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헤어지자는 말로 들렸습니다.그래서 설득을 하려 하는데..그녀 벌써 마음에 정리를 일부 한듯 확고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 그래 헤어져 헤어지자고 그렇게 말했습니다.그 일이 있고나서 전화기만 봅니다.먼저 문자한통 전화한통 절대 안합니다. 전 미련이 남아서 문자로 어떻게 지내니 난 아픈데..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다 그녀가 마음에 정리를 완전히 하고문을 걸어 잠근듯해서..오늘 전 문자로넌 나에게 할 말이 전혀 없나보네 이제는 널 지워야겠다 바이 이렇게 남겼습니다. 그녀에게 조금 있다가 답장왔습니다.어떻게 생각해도 할말없는데 내 생각 아무렇게 오빠 멋대로 단정지어서 말하지 말아줘이렇게 답장을 하더군요. 이제 진짜로 안녕이란 문자를 남기고 전 그녀와 만나온 2년이 약간 못되는 모든 추억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네이트톡을 자주 본다는 말에 이런 글을 남깁니다.여러분이 많은 댓글로 평가해주셔서 그녀가 내가 느낀점을 한번 글로 읽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댓글은 하나도 안빼고 제 삶에 충고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그녀가 본다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이제 난 널 절대로 떠올리지 않을거야.그리고 내가 너보다 한 없이 행복할 것이고.내가 널 만났던 기억이 추억이 아닌 악몽이라 생각한다 1
★★헤어진지 10일만에 느끼는 분노★★★ <<<필독>>>
안녕하세요
네이트톡에 처음 글을 올리는 이별남입니다.
내용이 길지만 꼭 다른분들에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씁니다.
내용이 길더라도 꼭 읽어 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이제 헤어진지 10일인데 악만 남고 울분만 남습니다.
제 나이는 31살입니다.
저는 온라인 게임 오디션에서 여친을 만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너무 착하고 너무 잘해줘서 아 진짜 착한 여자란 생각에 실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부끄럼이 서로 많은 저희는 친구를 한명씩 섭외하여 2:2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녀 친구 참 말 거칠게 하고 막나가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그녀 말수도 적고 참 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이 여자다 싶어서 그녀에게 대쉬를 하였습니다.
그때 제 나이 30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여자를 만났다는 기쁨에 전 행복했습니다.
다행히 서로 금방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을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여친은 거친 여자였습니다.
욕도 많이하고 처음 같이 봤을때 친구와 다른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실제론 마음도 여리고 그래도 말을 거칠게 할수 있어 ..
그렇게 맘 먹고 여친에게 욕을 안하도록 자꾸 지적을 해주었습니다.
여친 잘 따라 주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난 사람을 잘봐.. <이건 글을 읽으면 저만에 착각이였습니다.>
여친 담배도 태웠습니다.
저 역시 담배를 태웠습니다.
우리 이러지 말고 서로 금연하자..
같이 끊었습니다.
그런데 전 약속을 어기고 담배를 태웠습니다.
정말 죽일넘에 스트레스..
참고 또 참고 또 참았는데..
제가 하는 일이 써비스업인데.....
완전 진상고객 맞이해서 그날 태웠습니다.
우연에 일치인지 몰라도..
계속 진상고객 걸림니다.
어디다 화풀이 할대는 없고 결국 전 금연을 포기하였습니다.
여친에게 비밀로 하고 담배는 태우데
여친 앞에서는 절대로 담배를 태우지는 않았습니다.
아주 끊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안되더군요..<참 나약한 남자입니다.>
드디어 여친에게 걸렸습니다.
약속했습니다.
절대로 그녀 앞에서 담배를 태우지 않겠다고.
약속 지켰습니다.
아무튼 서로 좋았을때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서 지루하게 만들렸네요.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연예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08년도 제 생일이였습니다.
전 그녀를 보고 싶어서 그녀와 함께 하기로 마음 먹고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는데 꼭 가봐야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같이 갔습니다.
전 천안에 살고 그녀는 서울에 살아서 전 술을 먹으면 1박을 하고 내려와야 하기에 술을 먹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녀만 술을 약간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잔 하고 쉬었다 가란 말에 전 모텔을 잡고 한잔을 하고 새벽에 출근을 하려 방을 잡았습니다.
그녀 화장실이 급하답니다.
전 방을 잡고 그녀와 모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소리 납니다.
전 술 한잔도 하지 않았는데 남자에 욕정이 끓어 넘칩니다.
그녀 짧은 치마를 입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지만 연락이 잘 안됩니다.
잠깐 티비 본다고 침대에 앉아서 티비를 켭니다.
완전 흥분됩니다.
전 욕정을 못 이기고 그녀를 눕혔습니다.
그렇게 첫 관계를 가지고 몇분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후다닥 저흰 아무일 없는듯이 나갔습니다.
친구들도 커플인데 같이 모텔 잡고 한방에서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같이 술을 먹고 전 잠깐 눈을 붙이고 새벽에 출근을 했습니다.
맥주 500정도를 먹고 잠깐 눈 붙이고 출근을 했습니다.
우린 서로 그렇게 좋아해서 만났는데..
한달도 안되어서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임신한것 같다고.
일격필살도 아니고 한방에 임신..
눈 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산부인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임신 확실하답니다.
전 진짜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임신..
결혼.. 나에 인생..
곰곰히 생각을 해보기로 여친과 말을 했습니다.
이틀을 고민하였습니다.
결론은 내가 저지른 실수이고 그녀가 나쁘지 않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를 낳기로 결심을 하고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녀 뜻 밖에 결사 반대를 합니다.
자궁에 착상이 제대로 안되어서 지운답니다.
낙태비용 얼마를 준비하랍니다.
부담이 가면 혼자 한답니다.
제 의견은 무시가 되었습니다.
전 회사에 월차도 존재하지 않는 영세 서비스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사장님에게 뜻도 이유도 묻지 말고 하루 쉬겠다고 그랬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처음 그러니 알겠다고 해서..
하루 휴가를 내서 그녀와 산부인과로 향했습니다.
참 심정은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날 낙태하러 가는데 처음 관계를 가졌을때 같이 술 먹었던 커플과 같이 갔습니다.
전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참 부끄러웠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친구들과 낙태 수술.........................
하지만 그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 친구 그녀를 잘 보살펴 주는듯 보였습니다.
약간 이상하지만.. 어리버리하게 그렇게 낙태를 하고 회복실로 왔습니다.
그녀 많이 고통스러워 합니다.
저 또한 죽을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지운 일은 지나갔습니다.
전 이 여자에게 정말 잘하자..
나 때문에 이런 고통을 겪었으니..
이 여자에게 정말 잘하자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연예를 하고 서로 사랑했습니다.
전 그녀와 결혼을 할 생각이였기에 그녀에게 앞으로에 인생관과 모든걸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자꾸 친구들의 애인과 저를 비교를 합니다.
전 연봉이 3000이 겨우 되는 사람입니다.
그녀 친구들 애인은 연봉이 억대라고 그럽니다.
전 기도 죽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널 아껴준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녀 자꾸 친구들의 애인과 비교를 하고
저를 자꾸 작아지게 만듭니다.
심지어는 자기 친구가 울궈먹는 오빠에 예도 들으면서
절 초라하게 만듭니다.
전 진자 화가 났습니다.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비교를 하지를 말고 지금 너에 옆에 있는 내가 널 세상에서 제일 아껴준다고.
그녀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또 비교를 합니다.
그리고 전 아이를 지운일도 있고해서..
그녀의 부모님에게 일찍 인사를 드리려 틈틈히 그녀에게 권유를 했습니다.
그녀는 자꾸 아빠가 바쁘다고 핑계를 대면서.
기회를 안줍니다.
그러다 그녀에 엄마라도 만나겠냐는 말에 전 매우 좋아하며
꽃을 싫어한다는 그녀의 말에 그녀에 어머니의 식당에 놓을 작은 분재화분을 샀습니다.
화분을 가져지 전 다시 서울로 향했습니다.
어머님이 하시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손님이 있었는데 일손이 부족하시진 않은듯 보였으나..
그녀에 어머니 손님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 계셨습니다.
인사를 갔으나.. 잠깐 인사만 하고..
어머님이 바쁘다는 핑계로 전 식당을 나와야 했습니다.
완전 문전박대입니다.
스스로 자존심도 많이 상했습니다.
그러다 그녀와 서로 성격 차이가 나와서 조금 다투었습니다.
워낙 자존심이 상해 있어서 그런지..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는 내색을 하지 않고요.
그러다 연락을 쫌 뜸하게 하였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또 그녀의 친구들과 비교하는 말에
저에 자존심은 완전히 구겨져서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문자만 남겼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전화가 오는것도 받지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알았습니다.
그녀도 알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헤어져도 좋으니 한번 보자는 문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만났습니다.
나약함에 다시 사귀자고 그랬습니다.
아이를 지운일이 가장 죄스러워서
이 여자를 책임지자 생각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불행은 이때부터였습니다.
어짜피 사귀는거 우리집부터 알리자 해서
아버지 생신때 그녀를 불렀습니다.
무척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모님 입을 티 한장씩 사오라고 그랬습니다.
자기가 사면 부모님이 안 입을수도 있으니 저 보고 골라달랍니다.
그리고 자기는 돈이 없답니다.
전 돈 걱정 하지 말고 내가 줄테니 사가지고 내려 오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사가지고 오면 우리 부모님 무지 좋아하실거라고 직접 골라 오랬습니다.
자신 없단 말에 영상 통화로 옷을 골라주었습니다.
내려와서 당당히 영수증을 저의 무릎에 휙 던지더니 당당히 청구하였습니다.
약간 기분이 그랬지만 전 그녀에게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저희 부모님은 용돈도 주셨습니다.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녀가 선물하고 간 뒤에 저희 부모님 무척 좋아하시고 그 옷을 세탁해서 바로 또 입고 또입고 그러십니다.
전 비록 제가 계획한 일이지만 무척 뿌듯했습니다.
그일이 있고 얼마 안지나 그녀의 아버지 생신이랍니다.
얼굴도 제대로 못 뵙고 그래서 전 이참에 인사드릴겸 저도 그녀의 부모님에 옷을 골랐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겐 저가 브랜드의 옷이였지만..
그녀에 부모님께 진짜 고가의 옷을 선물하였습니다.
부담을 느낄까봐 할인매장에서 샀다고 말하고 거금을 들여 선물을 사서 늦은 밤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에게 오늘 못오면 시간이 안될것 같아서 지금 왔다고 그랬습니다.
부모님은 할머님 뵈러 가셨다 지금 거의 도착할 시간이 되었다고 그러며 거의 등을 밀듯이 절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조심해서 내려가란 말만 남기고 ㅡㅡ^
전 혼자서 생각했습니다.
선물 사가지고 온 딸 남자친구가 잘못된건가..
내가 도망치듯이 이렇게 가야 하는건가..
다시 저에 자존심은 상했습니다.
점점 그녀가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저에 결심이 있고 그녀를 사랑하기에
전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녀 반응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휴가때 감동을 주고 싶어서
둘이서만 놀러가는 휴가를 계획을 변경하여 저에 절친한 친구에게 부탁해서 이벤트 도우미를 부탁했습니다.
친구 무지 화냅니다.
전 친구에게 간곡히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날짜 통보도 해주었습니다.
허걱 ~ 날짜 일주일 미스 났습니다.
그녀 내가 말해준 다음주로 휴가 날짜를 잡았답니다.
잘못 알아 들었다고
급하게 휴가 날짜를 변경하여 저와 하루에 차이가 났습니다.
오히려 잘됐다 생각하고 전 휴가지에 가서 방 두개짜리 펜션을 잡고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이벤트 준비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고 월경에 겹치고 할머니가 아퍼서 어머니 식당 대신 봐줘야 하고
그래서 늦게 온다고 그럽니다.
전 꼭 내려오라 그랬습니다.
터미널로 마중나간다고... 말하고 계속 언제 오나 전화를 했습니다.
자꾸 미루더니 못 온답니다.
진짜 어렵게 친구에게 부탁해서 친구에 휴가까지 반납을 해가며 준비한 이벤트 물거품 되었습니다.
그녀도 사정이 있었지만
저도 너무 낙심이 커서 삐진척 했습니다.
연락도 안하고 2일 지났습니다.
3일째 연락하려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파서 저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링거 맞고 집에와서 끙끙 알아서 하루가 더 지났습니다.
4일째 눈을 뜨자 마자 전화기를 봤습니다.
그녀가 화를 내진 않을까..
부재중 전화 문자 확인차 전화기를 봤는데 문자가 한통 와 있었습니다.
기뻐서 열어보니 헤어지자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고 분해서 전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 저희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다투는 소리가 들릴까 전 아픈 몸을 이끌고 제 차를 끌고 조용한 곳에 가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그녀를 이해 못하고 그녀와 제가 서로 사랑만 받으려 한다는 겁니다.
이해를 서로 못해준다며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헤어지자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설득을 하려 하는데..
그녀 벌써 마음에 정리를 일부 한듯 확고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 그래 헤어져 헤어지자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 전화기만 봅니다.
먼저 문자한통 전화한통 절대 안합니다.
전 미련이 남아서 문자로 어떻게 지내니
난 아픈데..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다
그녀가 마음에 정리를 완전히 하고
문을 걸어 잠근듯해서..
오늘 전 문자로
넌 나에게 할 말이 전혀 없나보네 이제는 널 지워야겠다 바이
이렇게 남겼습니다.
그녀에게 조금 있다가 답장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할말없는데 내 생각 아무렇게 오빠 멋대로 단정지어서 말하지 말아줘
이렇게 답장을 하더군요.
이제 진짜로 안녕이란 문자를 남기고
전 그녀와 만나온 2년이 약간 못되는 모든 추억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네이트톡을 자주 본다는 말에
이런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이 많은 댓글로 평가해주셔서
그녀가 내가 느낀점을 한번 글로 읽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은 하나도 안빼고 제 삶에 충고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그녀가 본다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
이제 난 널 절대로 떠올리지 않을거야.
그리고 내가 너보다 한 없이 행복할 것이고.
내가 널 만났던 기억이 추억이 아닌 악몽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