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조리 작은아빠가 작은집에 오라더군요. 저희 친엄마는 식당일해요.. 아직동생 두명이 대학생이라... 근데.. 시어머니가 해주겠다고 했거든요..(그래서 조리원도 취소하게 만듬...)그래서 작은아빠게 괜찮다고 시어머니가 해준다고 했다고.. 말 바꾸면 서운해 하실꺼라고... 수술해서 일주일동안 병원에 있었죠.. 작은엄마가 오셨는데.. 시어머니가 가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있어도 된다고.. 작은엄마가 시어머니가 몇일 했는데.. 죄송하다고 했구요. 괜찮으니 가라고 하드라고요.. 대놓고.. 작은엄마표정안좋아지고...쫓겨나듯이 나가죠.. 완전 화가 났죠..
시아버지 들어오면서 좋은분들이다.. 라고말씀하시더라고요.,.
시아버지 나가시고 제가 저 어머니 불편하다고 작은엄마가 편하구.. 작은엄마가 몸조리해준다는거 어머니가 해준신대서 거절했다구.. 그러니 좀이따 말이 바뀌네요
자기 갈테니 주말에 작은엄마오라고 ㅡㅡ
병원비 10원한푼 안되주셨구. 아주버님네도 음료 한박스사오고, 내친구들 옷 열벌넘게 사온거 보고 어차피 작으면 못입힌다고 아버님 한소리 하고 ㅡㅡ
아주버님네 집 없어서 형님이랑 가게에서 방한칸 마련해서 사는거 알고 있지만. 저희도 사글세 사는데 결혼해서 밥한끼 대접해야된다고 그게 예의라고 해서 말했는데. 가정주부이면서 시간없다 딱 잘라서 진짜 정색하면서 ...니네 친정만 해라 이러고.. 형님네 눈치보여서 안된다 했죠. 형님도 저희집 오는거 싫어하고요.. 여기서 완전 서운했죠. 저희는 할 도리는 다하는데. 매일 형님네 눈치에 살아야 하니..글구 시댁 안왔다 갔다고 저희 친정에서 안왔죠..
그래서 제가 백일상도 안하겠다그랬죠.. 돈도 없거니와 저희집 오기 싫어하는거 뻔히 아는데 아주버님네 부르기 싫더라고요. 글구 시어머니도 아주버님네가 항상 먼저여야하니까요..그래서 백일상 안하다고 하니 그건또 해야된대요 시어머니가 와서 하겠대요
저희집오는거 싫어하시면서.. 아니 눈치보시면서..손주는 귀해서 어떻게하면 볼까 하시고요.. 머 옷하나 사다주지 않으면서.. 애기용품 다 우리가 했네요
그래서 요즘 아예안하다고 전 하고 싶지않다고 했죠. 그래도 해야지 ..
자기가 할테니 걱정말라는 말투.. 웃긴거 나중에 생생 낼꺼 뻔한데..글구 형네는 어케 부를려고.. 그래서 안한다 했는데 그때 보면서 하자네요..근데 더 웃긴건 시아버지.. 돌잔치왜하냐?
자기네 동네 안한다고 피해라고.. 아버님 동네 멀죠.. 저희 동네랑.
저희 남편 사업하느라고 돌잔치 일년에 몇군데 다니고요. 저도 큰아이라서..
첫째라서 돌잔치는 해주고 싶어요.. 그랫더니 자긴 부를사람없다고 백명이나 오겠냐?
이러시더라고요.. 시아버지 아는사람부를 필요없잖아요. 남편 조기축구회랑
사업하는 사람들만해도.. 거의 70~80명인데...
하튼 시어머니도 너무 싫고. 형님네가 오는것도 싫은데..
돈도 솔직히 없고.. 저도 사글세 얼른 벗어나고 싶어요.. 내후년 초에 집살생각인데..
빌라라도 들어갈려고 하는데.. 형님네 집없는데 니네 집사냐 그소리 듣기도 싫고..
(원래 내년에 전세 갈까 했는데.. 형님네 집도 없는데 벌써 전세가냐고 시아버지 한소리하네요..일년 더 살다 가래요. 그래서 그냥 일년 더 있다가 집 살생각이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집사서 간다고 하면 또 얼마나 잔소리할지..시댁이 너무 싫어요.. 남편이 항상 제편을 들어서 시어머니는 남편이 밉대요.
백일잔치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제 상황에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쓴 글자가 좀 틀리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저희는 막 20대 중반이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네요
서로 양가에서 반대가 있었어요. 남편은 속도위반전에 동거안할꺼면 헤어지라고 했구요 저희집은 남편직장이 별로 마음에 안들었고, 키도 많이 작았습니다. 저희집 오빠 남동생은 180정도인데.. 남편은 166정도... 그래서 엄마가 반대가 심했어요..
지우라는 소리 까지 들었고, 남편네 집은 애기 갖은거 좋아라 했지만, 결혼전에
의견 충돌이 많아서 시어머니에게 결혼하지 말란소리 대 놓고 듣고, 삐지셔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아들빼긴다고 울면서 결혼하지 말라고 했대요.그래서 밤에가서 겨우 달래고,
제성격 솔직히 안좋은거 알아요. 전 저한테 잘해주거나 제가 마음에 맞으면 잘해주고요
저도 처음에 시댁에 잘했죠, 근데 헤어지라고 내 아들 아깝다고 말씀하시니 정이 뚝 떨어졌어요. 하튼 우리집도 오빠한테 모진소리 많이 해서 이건 패스...
이렇게 제가 시댁 무지 싫어합니다 --
싫어하게 된 이유 하나더 남편이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사고 나서 병원에 입원했죠
근데 병문안 와서 돈 해달라고합디다..ㅡㅡ 사백.. 저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서..
근데 보험금 합의를 시아버지가 했는데.. 합의한결과 30만원정도 더 받게 됬죠..
그러더니 그돈 자기 달랍니다. 종신보험 어머니가 들어놓은거.. (4년전 들어놓은거 3년은 오빠가 냈음)거기 보험금도....... 저는 쌩깠습니다.. 사백 해줬으니까요..'
저희집은 ... 아버지가 없어요.. 그래서 작은아빠와 작은엄마가 친 자식처럼 해줬어요
엄마도 있지만 저희 4남매 대학교까지보내셨구요,.. 작은아빠는 저희자식처럼 키웠죠
저 결혼할때도결혼식사비 등 다하셨구,, 주변에 작은엄마가 큰딸결혼한다고.. 하구..
하튼 저희는 작은집이랑 무지 친하고 사촌동생들도 완전 잘 따릅니다.
제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작은아빠 우셨어요. 저희 친아빠가 이걸 봐야하는데... 하면서..저랑 작은엄마 앞에선 주책이라고 했지만... 마음이 아팠죠..
시댁도 왔죠.. 저한테 20분만 참지 어차피 수술하꺼면.... 윤달 끝나고 낳지.. 그러더군요..
몸조리 작은아빠가 작은집에 오라더군요. 저희 친엄마는 식당일해요.. 아직동생 두명이 대학생이라... 근데.. 시어머니가 해주겠다고 했거든요..(그래서 조리원도 취소하게 만듬...)그래서 작은아빠게 괜찮다고 시어머니가 해준다고 했다고.. 말 바꾸면 서운해 하실꺼라고... 수술해서 일주일동안 병원에 있었죠.. 작은엄마가 오셨는데.. 시어머니가 가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있어도 된다고.. 작은엄마가 시어머니가 몇일 했는데.. 죄송하다고 했구요. 괜찮으니 가라고 하드라고요.. 대놓고.. 작은엄마표정안좋아지고...쫓겨나듯이 나가죠.. 완전 화가 났죠..
시아버지 들어오면서 좋은분들이다.. 라고말씀하시더라고요.,.
시아버지 나가시고 제가 저 어머니 불편하다고 작은엄마가 편하구.. 작은엄마가 몸조리해준다는거 어머니가 해준신대서 거절했다구.. 그러니 좀이따 말이 바뀌네요
자기 갈테니 주말에 작은엄마오라고 ㅡㅡ
병원비 10원한푼 안되주셨구. 아주버님네도 음료 한박스사오고, 내친구들 옷 열벌넘게 사온거 보고 어차피 작으면 못입힌다고 아버님 한소리 하고 ㅡㅡ
아주버님네 집 없어서 형님이랑 가게에서 방한칸 마련해서 사는거 알고 있지만. 저희도 사글세 사는데 결혼해서 밥한끼 대접해야된다고 그게 예의라고 해서 말했는데. 가정주부이면서 시간없다 딱 잘라서 진짜 정색하면서 ...니네 친정만 해라 이러고.. 형님네 눈치보여서 안된다 했죠. 형님도 저희집 오는거 싫어하고요.. 여기서 완전 서운했죠. 저희는 할 도리는 다하는데. 매일 형님네 눈치에 살아야 하니..글구 시댁 안왔다 갔다고 저희 친정에서 안왔죠..
그래서 제가 백일상도 안하겠다그랬죠.. 돈도 없거니와 저희집 오기 싫어하는거 뻔히 아는데 아주버님네 부르기 싫더라고요. 글구 시어머니도 아주버님네가 항상 먼저여야하니까요..그래서 백일상 안하다고 하니 그건또 해야된대요 시어머니가 와서 하겠대요
저희집오는거 싫어하시면서.. 아니 눈치보시면서..손주는 귀해서 어떻게하면 볼까 하시고요.. 머 옷하나 사다주지 않으면서.. 애기용품 다 우리가 했네요
그래서 요즘 아예안하다고 전 하고 싶지않다고 했죠. 그래도 해야지 ..
자기가 할테니 걱정말라는 말투.. 웃긴거 나중에 생생 낼꺼 뻔한데..글구 형네는 어케 부를려고.. 그래서 안한다 했는데 그때 보면서 하자네요..근데 더 웃긴건 시아버지.. 돌잔치왜하냐?
자기네 동네 안한다고 피해라고.. 아버님 동네 멀죠.. 저희 동네랑.
저희 남편 사업하느라고 돌잔치 일년에 몇군데 다니고요. 저도 큰아이라서..
첫째라서 돌잔치는 해주고 싶어요.. 그랫더니 자긴 부를사람없다고 백명이나 오겠냐?
이러시더라고요.. 시아버지 아는사람부를 필요없잖아요. 남편 조기축구회랑
사업하는 사람들만해도.. 거의 70~80명인데...
하튼 시어머니도 너무 싫고. 형님네가 오는것도 싫은데..
돈도 솔직히 없고.. 저도 사글세 얼른 벗어나고 싶어요.. 내후년 초에 집살생각인데..
빌라라도 들어갈려고 하는데.. 형님네 집없는데 니네 집사냐 그소리 듣기도 싫고..
(원래 내년에 전세 갈까 했는데.. 형님네 집도 없는데 벌써 전세가냐고 시아버지 한소리하네요..일년 더 살다 가래요. 그래서 그냥 일년 더 있다가 집 살생각이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집사서 간다고 하면 또 얼마나 잔소리할지..시댁이 너무 싫어요.. 남편이 항상 제편을 들어서 시어머니는 남편이 밉대요.
백일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무슨 핑계로 하지말까요?
아님 그냥 눈감고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