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효자 입니다.

오렌지보이2009.08.27
조회159

이제 아버지 하늘나라에 보내드린지 47일째 되는 불효자 입니다. 아직 슬픔이 다 가시기도 전에 내일 모레면 49제를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묘가 위치한 해당 군청의 황당한 공문을 받고 있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