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일촌...조심조심 합시다...

지우지좀마세요-_-2009.08.27
조회3,347

 

(운영자분이 삭제하시는 건가요?계속 삭제되네요...

실명도 언급안하고..사진도 안올렸으니 그만좀 삭제하시죠...-_-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그여자의 실명도 언급 안해야겠군요-_-;

다른분들도 조심하시라는 차원에서 언급한건데...)

 

안녕하세요...저는 대구에 사는 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싸이 인맥 클럽 이런데서 혹시 온라인상으로 일촌맺고..

그러는 분들 조심조심하시길 바래요..저 정말 황당한일 당했거든요...

 

다름이 아니라...어느 인맥 클럽에다가 일촌 구한다..이런글 올렸었거든요~

한 3주전인가?그런것도 뭐...어찌 보면 인맥이니까....

근데 같은 지역에 살고 20살이라는 어떤 여자가 일촌신청을..해왔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여자다 보니 반갑기도 하고 해서...친하게 지낼생각으로 수락을 했죠...

 

근데,일촌을 맺고서..홈피를 다녀가고 하다보니...

제가 오전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새벽이든...들어올때마다 항상..있는 거에요..

싸이에도 그렇고 네이트온에도 그렇고....

대제 뭘 하는 사람이길래 하루종일 이렇게 있나~싶어서 뭐하는 사람이냐 물었더니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를 하고...뭐 아르바이트도 간간히 하고 하다가..

집에서 이렇게 놀고 있다네요~일기를 들어가서 봐보니...그리고 방명록들을 살펴 보아도 그렇고...몇달째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그렇게 인터넷만 하루종일 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친한 사이도 아니고..그렇지만 이왕 일촌된거...

언니로서 조언이랄까?저는 전문대 졸업했는데..요즘 참 취업도 잘 안되고 힘들더라구요~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중졸이면 요즘 들어갈만한데 더욱 없는데...

공부를 다시 해보는게 어떻겠냐구...나중에 나이들면 후회한다구...

근데 저의 그런말을 좀 고깝다고 해야하나??그렇게 듣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가 지를 좀 찌질하게?그런쪽으로 본거 같아서 마음에 걸렸는지...

 

지는 지금 가수를 준비하고 있다고..모 여자 솔로가수 기획사 연습생이라고...

연예인들하고도 많이 친하다며...어느어느 연예인 실명도 거론하고...

그 연예인 중 한 분이라는 분 사진도 보여주었는데...뒤에 다른 남자분도 있었는데

그 분도 어느 연예인이라고..근데 두분다..전혀...아니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그래도 저는 그냥 넘어갔죠~뭐 맞겠지...하면서...전체공개용이거나 하겠지 하면서..

 

근데..연습생이면 하루종일 노래연습 하랴 안무연습 하랴..뭐 하랴 바쁘지 않나요?

연예계쪽에 인맥이 있으면...하루종일..24시간 내내 잠도 안자고 컴퓨터만 하고

있어도 연예인이..가수가..되는 겁니까??

 

저는 의구심은 좀 갔지만 서도..그래도 뭐..그래~그렇겠지~~~

하며 넘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 가수..모 그룹...제가 누나팬인데...제 홈피 사진첩에다가

누나팬이다 보니 멤버들 사진을 올려놓고 거기다..아이고~울애기 이뻐라...

우쭈쭈쭈...이런글 남겨놓곤 했습니다...근데 앞서..사진을 봤던 저 일이 있고 난 후

제 홈피에 있는 그 사진들 안에 글을 보더니...뭐 저더러 친한척을 한다는 둥..

아는척..친한척 거짓말을 한다면서...방명록을 남겼더라구요...

그 해당 연예인에게 전화를 직접 했더니 그 연예인이 저더러 아는척을 하지말라고

했다고...반말하지말라고 했다고...하하-_-;;연예인이...설마 그런말을 하겠습니까??

 

더군다나..저는 그 여자더러 넌 누구와 친하냐?난 연예인 누구와 친하다..

이런말도 한적이 절대 없고...친한척 할려고 저렇게 쓴것도 절대 아닌데 말이죠~

너무 기가막히고 황당한 나머지...쪽지로도 저에게 온갖 욕설과...거짓말 한다는 둥..

몇개를 연속으로 보내길래..아니다 나는 그저 누나팬으로서..하는말이었다~

공식카페를 가서 누나팬들 글을 읽어봐라~많이들 그런다...라고 말해도 소용없더군요..

 

오로지..제 말따위는 듣지도 않으려 하고 본인 말만 하더군요...

거짓말 한다는둥..친한척 거짓말 한다고..뭐 지가 그 가수 매니져 한테 아는척 하더라고

막 뭐라고 일러바치니 누구냐고..제 이름과 신상명세를 묻더랍니다...

그러면서 뭐 저를 어찌해버리겠다고 했다고...그 여자가 친하다 했던 모 여자가수도..

제가 거짓말을 한다는 둥...말을 듣고는 저를 뭐..어찌해버리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연예인이..그리고 매니져가 정말 할 짓이 없습니까?

그냥 아는 사람이 하는 말만 곧이 곧대로 듣고 그런말을 하고..실행에 옮기려 하다니..

말이 됩니까~~그게....

 

그 여자 말대로라면 일촌 한번 잘못 맺었다가...신변의 위협까지 받네요...하하......

 

저는 혹시...저 여자애의 말이 다 사실일까 싶어...

그여자가 친하다고 했던 연예인분들께 싸이쪽지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쪽지 보신 연예인분들께서

그여자를 전혀 모르고...그여자와 친하다고 했던 모 여자가수분도

전혀..개인적으로 친분이 없는 사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연예인분들께도 물어보고..그렇게 하고 있을때...

이 여자는 지 일촌들한테...싸이홈피 일기에다가 제 실명을 언급하며 온갖 욕을 하며..

저를 무슨..거짓말속에 사는 미친여자로..만들고 있더군요...

아...이건 그 여자와 일촌이었던 한분한테 들었고...그 여자와 일촌인분들

다 그러더라구요~24시간 내내 컴퓨터 앞에만 있는거 같던데...

그 여자말이 다 거짓일거라고...제가 아는분들께도 이 여자 이야길 하니

은둔형 외톨이 같고 그냥..키보드 워리어 같다고....

 

아..이 여자의 만행..이게 다가 아니에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히고 황당한 나머지...제가 좋아하는 그 가수의..

팬분 몇분께 부탁을 드렸어요~그 말들 다 누나팬들이 잘 하는 말이라고...

그 여자더러 말좀 해달라고..제 말은 도무지 듣지 않으려고 하고..

지말만 하고..계속 저더러 친한척 거짓말 한다고만 하고 있다구...

그랬더니 흔쾌히 그렇게 하겠다고 하셔서..대화를 팬분들과 모여서...

그여자한테 요청을 보냈더니 거부..하더군요.....

그래놓곤 그 대화하는 팬분 중 한 분 홈피 방명록에다가 욕설과 온갖..입에 담지 못할

그런말들로 도배를.............그래놓곤 며칠 안지나서 본인이 뭐가 찔리는지..

그게 그렇게 있는게 신고 될까 두려웠는지 스스로 삭제 했더군요...

 

여기에다가 캡쳐해놓은걸 올릴려 하니..차마..말들이 너무나도 험한지라....

 

뭐 그 여자는 아직도 지 일촌들에게 저에 대해서 거짓말 한다는 둥...

온갖 욕을 하고 있겠죠...다이어리든 방명록에든.....

하지만 본인이 한 행동도 좀 생각을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