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붑<중립> 나는 반프리메이슨이며, 반크리스찬이다.. 지옥의 가장 밑부분은 위기의 순간 중립을 지키는 자를 위해예약되어 있다는 말을 신봉하나 여기에 만은 적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최상층에 존재하는 두 거대 집단을 나는 강력하게 부정하는 입장이다.. 중세시대 때는 가톨릭집단의 우세가 이어져왔으나, 근대에 이르러 월가의 금융가들의 힘으로 그들 슈퍼클레스들의 세력이 점점 더 커져 기독교 연합의 70% 이상이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가 있는 상태이고,바티칸의 주인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사실들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정교회, 성공회, 프로테스탄트는 물론 크리스찬 사이언스, 몰몬교, 사이언톨로지, 통일교, 장로회, 여호와증인, 하나님의 교회, 예수회, 일루미나티, 시온수도회, 장미십자회, 수 많은 종교권 세력들이 시온주의를 꿈꾸는 네오콘 즉, 슈퍼클레스들의 집단에서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잡아 먹혀있는 상태이다.. 문득 랭보의 시구가 떠오른다."이 것들은 모두 한 배에서 나온 강아지들이다".내가 봐도 참 적절한 비유인듯 싶다.. 라엘리안은 아직 증거가 없어서 제외시켰다.. 하지만 맨날 신전을 지어야 한다고 지껄이는 라엘을 보니 이 것들도 병신들 집단이라는 것 쯤은 그리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이들은 과거로 올라가면 서로 같은 뿌리에서 나왔는 형제 같은 집단이면서도 늘 서로를 헐뜯고 잡아 먹기에 바쁘다.. 그건 마치 거대 재벌에게 유산을 상속받으려 서로 헐뜯고 죽이고 있는 여러 자식들에 비유 할 수 있겠다.. 어리석은 자식들...그리스도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그들.... 다시 넘어가서, 그 들은 종교를 이용해 대중들을 새뇌시켜 손쉽게 이용해 먹고 세력을 점차 키워 가고 있다.목사와, 교황, 장로라는 관리인들을 이용해서 말이다.하지만 무지한 대중들은 그런 사실들을 전혀 모르는 체 주말마다 꼬박꼬박 헌금을 하고 십일조를 같다 바치기에 바쁘다.. 물론 좋은 일에 쓰인 다는 것 쯤은 다 알고 있는 바이다.하지만 그건 보여지기 위한 마치 정치적인 쇼에 비견 할 만한 종교적인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더 명확히 알아두었으면 한다.. 세금도 내지 않고 점점 더 크게 더 높게 수백억짜리 건물들로 교회를 짓고, 온동내를 공동묘지화 시켜 가고 있는 그들이다.. 정치권의 무대에 여-야당, 좌-우, 진보-보수집단이 존재한다면 전 지구적인 무대에는 바로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의 대중들은 그들의 존재에 매우 둔감하고 그 엘리트들이 잘 가꾸어 놓은 이 먹이사슬 피라미드의 한 블럭을 쌓아 가며 나름 만족해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나도 그 중 한명일 뿐이다.하지만, 우리는 이제라도 깨달아야 한다.왜 우리가 이 곳에서 그들의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지를...이 생활을 벗어나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과 열정을 키워나가야 하는지를...하지만, 그런 신념이 없이 살아 간다면. 우리는 절대 1달러 지폐에 그려져 있는 피라미드 최상층의 전시안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
피라미드 최상층의 존재들
벨제붑<중립>
나는 반프리메이슨이며, 반크리스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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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가장 밑부분은 위기의 순간 중립을 지키는 자를 위해
예약되어 있다는 말을 신봉하나 여기에 만은 적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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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의 최상층에 존재하는 두 거대 집단을
나는 강력하게 부정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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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때는 가톨릭집단의 우세가 이어져왔으나, 근대에 이르러
월가의 금융가들의 힘으로 그들 슈퍼클레스들의 세력이 점점 더 커져
기독교 연합의 70% 이상이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가 있는 상태이고,
바티칸의 주인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사실들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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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회, 성공회, 프로테스탄트는 물론 크리스찬 사이언스, 몰몬교, 사이언톨로지,
통일교, 장로회, 여호와증인, 하나님의 교회, 예수회, 일루미나티, 시온수도회,
장미십자회, 수 많은 종교권 세력들이 시온주의를 꿈꾸는 네오콘 즉, 슈퍼클레스들의 집단에서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잡아 먹혀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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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랭보의 시구가 떠오른다.
"이 것들은 모두 한 배에서 나온 강아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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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참 적절한 비유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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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은 아직 증거가 없어서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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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날 신전을 지어야 한다고 지껄이는 라엘을 보니 이 것들도
병신들 집단이라는 것 쯤은 그리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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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과거로 올라가면 서로 같은 뿌리에서 나왔는 형제 같은 집단이면서도
늘 서로를 헐뜯고 잡아 먹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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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 거대 재벌에게 유산을 상속받으려 서로 헐뜯고
죽이고 있는 여러 자식들에 비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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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식들...
그리스도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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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넘어가서,
그 들은 종교를 이용해 대중들을 새뇌시켜 손쉽게 이용해 먹고 세력을
점차 키워 가고 있다.
목사와, 교황, 장로라는 관리인들을 이용해서 말이다.
하지만 무지한 대중들은 그런 사실들을 전혀 모르는 체 주말마다 꼬박꼬박
헌금을 하고 십일조를 같다 바치기에 바쁘다.
.
물론 좋은 일에 쓰인 다는 것 쯤은 다 알고 있는 바이다.
하지만 그건 보여지기 위한 마치 정치적인 쇼에 비견 할 만한 종교적인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더 명확히 알아두었으면 한다.
.
세금도 내지 않고 점점 더 크게 더 높게 수백억짜리 건물들로 교회를 짓고,
온동내를 공동묘지화 시켜 가고 있는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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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무대에 여-야당, 좌-우, 진보-보수집단이 존재한다면 전 지구적인
무대에는 바로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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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대중들은 그들의 존재에 매우 둔감하고 그 엘리트들이 잘 가꾸어 놓은
이 먹이사슬 피라미드의 한 블럭을 쌓아 가며 나름 만족해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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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그 중 한명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라도 깨달아야 한다.
왜 우리가 이 곳에서 그들의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이 생활을 벗어나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노력과 열정을 키워나가야 하는지를...
하지만, 그런 신념이 없이 살아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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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절대 1달러 지폐에 그려져 있는 피라미드 최상층의 전시안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