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파티준비~ㅋ

jesse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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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party 를 준비~ㅋ

지난주 금요일에 토마토 살사와 양배추 절임은 미리 만들어 놓았고

오늘은 몇가지 준비를 더하고 맛있게 먹으면 perfect ~ㅋㅋ

 

 

 

 

 

 

 

 

 

mild jack cheese와 cheddar cheese를 가늘게 썰기 위해 적당한 크기로 슬라이스

넘흐 담백한 맛에 썰면서 몇개는 입으로~

 

근데 치즈강판이라도 있어야지 원..

 

 

 

 

 

 

 

 

 

어렵게 채썬 잭치즈~ 요렇게 채친걸 슈레드 잭치즈라고한다.

녹으면 안되니 비닐에 넣어 냉장보관~

 

 

 

 

 

 

 

 

 

브릿또에 넣을 양상추는 잘씻고

 

 

 

 

 

 

 

 

 

요렇게 채쳐줍니다.

요게 브릿또 안에 들어가 적당히 아삭거리는 맛과 자칫 느끼한 브리또에 신선한 맛을 줍니다.

 

 

 

 

 

 

 

 

 

 

샤워크림소스를 만들기 위해 샤워크림과 후추 라임주스 우유를 섞어서 휘퍼로 휙휙~

라임쥬스를 많이 넣으면 "혀가 마이 셔요"ㅋ 우유로 적당한 부드러운 느낌을 살려주는게 포인트

 

 

 

 

 

 

 

 

 

 

농도는 걸죽하게~

 

 

 

 

 

 

 

 

 

Three치즈 퀘사디아를 만들어 봅니다^^

 

10" 또띠아에 잭치즈와 체다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히 섞어 펜에 올리고

불은 적당한 중불로 열심히 치즈를 녹여줍니다

 

 

 

 

 

 

 

 

 

치즈가 녹으면 반을 접어 조금더 구워준다

 

잭즈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새어나오면 아니됨~ㅋ

 

 

 

 

 

 

 

 

 

 

다 구워진 퀘사디아를 이쁘게 자르면 되는데요  식솔들이 많아 반을 자르고 3등분했지만

2등분 하는게 더 맛있다. 큰조각으로 치즈맛을 충분히 느껴야지~ㅋ

 

 

 

 

 

 

 

 

 

 

맛은 세가지 치즈의 풍부한 맛이 입안에 가득해서..ㅠ.ㅠ넘 흐 맛있다..

저절로 드는 맥주생각.

 

여기에~모짜렐라 치즈를 빼고 소고기, 닭고기 등을 적당히 구워 넣으면 chicken 퀘사, beef 퀘사디아

 

 

 

 

 

 

 

 

 

다음은 나쵸. 또띠아를 직접 튀겨 만들어야 맛있지만 과정이 복잡해 꽈자를 샀다.

 

 

 

 

 

 

 

 

 

 

나쵸를 깔고 미치 만들어 놓은 토마토살사와 할라피뇨, 올리브, 시중에서 파는 나쵸치즈소스를 뿌렸다.

더 맛있게 만들고 싶지만 오븐이 없어 간단하지만 그래도 맛있어보이게는 만들었다.

 

 

 

 

 

 

 

 

 

위에 잭치즈를 조금 뿌려주면 담백한 맛을 즐길수 있다.

 

 

 

 

 

 

 

맥주한잔..코로나가 생각난다..

 

 

 

 

 

 

 

 

치킨타코.

 

또띠아는 밀또띠아를 사용했고 또띠아 위에 절인 양배추와 치킨 토마토살사

그위에 잭치즈와 아보카도를 올렸다. 닭가슴살은 마법의 비법으로 marinade

 

좀 대충만든감이 없지않지만

맛은 최고!

 

 

 

 

 

 

 

역시 멕시코 요리는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를맛!

 

 


 

 

 

 

남은 아보카도로 구아콰몰레를 만들었다.

구아콰몰레정도 먹어줘야 직정 멕짜를 사랑한다고 하지..

 

 

 

품평회는 잘 끝났지만!

이거 재료구하기어려워서야..두번하겠나..

 

 

하지만 즐겁다. 사랑스럽다. 요리를 하니까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