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솔직히 잘은 기억안난다 .. 그냥 왠만큼 볼만했다는 정도? .. 그에 비해 2편은 자주 본 탓도 있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 사라코너와 존커너 이 둘 모자의 피해갈 수 없는 미래에 ... 알고 싶지도... 겪고싶지도 않는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거는 모습들이 너무나 인상 적이였다 .. 그래서 2편 당시 존코너 역할은 아역배우라 그저 그랬지만 1편에서도 나왔던 사라코너의 역의 린다헤밀턴의 포스때문인지 3편 '터미네이터 : 기계들의 반란 ' 은 머랄까 그냥 시리즈 물이니 한번 봐야겠다 하는 느낌 정도? .. 재미있긴한데 먼가가 강한 인상이 남지 않았다 ...
그러던 중 접했었던 사라코너의 연대기 ... 1시즌과 2시즌 모두 감상해본 결과 .. 정말 흥미로운 내용 이였다 .. 기존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와는 약간 다른 전개의 시나리오로 영화와 비교해보는 맛이 있다고 할까 ? ... 전체적인 배경은 터미네이터 2편과 3편사이의 내용으로 일명 터미네이터 2.5로 불리운다 .. 영화와는 다른점이 심판의 날도 약간 틀리고 ... 존코너가 미래의 저항군 지휘자가 되는 과정도 약간 다르다 ..
(드라마의 약간 스포... ) 드라마의 전체적인 내용은 터미네이터 1~3편과 마찬가지로 미래에서 코너 모자를 지키기위해 기계가 하나온다 .. 영화와 다르게 근육질의 기계가아닌 가냘픈 한명의 여자다 .. 영화에선 보면 단편적으로 코너를 지키기위한 기계와 코너를 죽이기위한 하나의 로봇으로 대결구조를 다루고 있지만 드라마는 방대한 양의 표현 시간이 있다보니 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한번쯤 의문을 가져볼만한 점도 많이 다루고있다 .. 즉 코너 모자가 있는 현재에는 미래에서 보내진 수많은 사람과 로봇들이 존재한다 .. 각 로봇들이 기본적으로 가진 목표가 존코너 암살이긴 하지만 미래의 방해요소 인물 제거와 스카이넷의 완성을 돕기위한 일들을 한다 .. 그러기에 존코너 모자와 카메론 또한 미래의 스카이넷을 막기위해 수많은 로봇들과 싸운다 .. 시즌 2부터 나오는 로봇중 미네이터 2에서 악역으로 나온 기계 액체 로봇이 나오는데 .. 이인물이 상당히 재미있다 .. 처음에는 존코너를 죽이고 스카이넷을 만드는 로봇인줄 알았더니 .. 드라마속 말로는 미래의 모든 기계가 인간멸종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 즉 드라마속 중간 중간에서 보여줬듯이 존코너와 어떤 기계일당 무리들과 손잡는 장면까지 나온다 .. 이 기계무리중 한 로봇이 과거로와 스카이넷과 대결할만한 스카이넷을 만들고 있는 것있다 .. 이드라마의 엔딩은 결국 이 기계와 존코너가 만난다 .. 스카이넷과 대결 가능한 스카이넷을 만드는데 성공하고 이기계는 존코너를 미래로 보내게 된다 .. 그러면서 미래에서 존코너는 자신의 아버지인 카일리스를 만나게 되면서 끝나게된다 ..
영화와는 완전 다른 스토리 전개이다 보니깐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므로 터미네이터를 본 사람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
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요번 터미네이터 4편도 그냥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기만 할 줄알았는데 나름 스토리도 괜찮았다 .. 아마 영화내 마커스와 사라코너시리즈의 반기계편에서는 기계들과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하면 .. ㅋㅋ
이영화에 대해선 오락성이 짙은 SF영화라는 말이나 연출역이 딸린다는 스토리가 딸린다는 등등 말이 많다 .. 글쎄 근데 과연 그럴까 ..
적어도 보기엔 스토리만큼은 괜찮다 .. 배경도 앞으로 두편을 더 만들어질 것을 가미해 심판의 날이후 얼마안된 시점을 잡아 전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생체기계 마커스 등장까지도 .. 2시간이라는 짧은 런닝타임에 이 기계의 자신의 본질성의 고뇌나 존코너의 예견된 미래에 대한 고민의 반복 이런 것까지 표현하기엔 부족하다 ..
일단 3편은 제끼고 1편 2편은 추격과정을 다루다보니 나름 스릴 있고 괜찮은 영화로 만들었다 .. 머 감독님의 영향도 크지만 .. 제임스 카메론 대단하시지 ..
하지만 요번 4편 .. 배경도 머 .. 미래 전쟁하는 중 아닌가 ... 그래도 이정도면 볼만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
거기에 특히 크리스챤 베일 .. 정말 포스가 .. ㄷㄷㄷ... 3편에 나온 찌질이 존코너보다는 확실히 ...
이 영화에서 그나마 마커스와 존코너의 역의 포스가 영화를 좀더 살려준다고 할까? ㅎㅎ
나름 거대 로봇부터 시작해서 잡다한 비행기까지 .. 볼거리 하나 충분하고 ... 컴퓨터로 복원된 아놀드슈왈츠제네거 까지 .. 재미있다 ...
솔직히 예전의 터미네이터의 압박해 오는 긴장감도 그립긴 그립다 .. 하지만 이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3부작 시리즈중 첫스타트를 찍은거 아닌가 ? ... 다음편은 안좋은 점은 버리고 좋은점은 추가해 좀더 괜찮은 터미네이터 5로 돌아오길 바란다 ...
터미네이터 4 : 미래전쟁의 시작 & 사라코너연대기 (크리스찬베일-존코너)
★★★★★
터미네이터 1편이 나온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다 .. 아마 한 25년쯤 됬나? ..
1편은 솔직히 잘은 기억안난다 .. 그냥 왠만큼 볼만했다는 정도? .. 그에 비해 2편은 자주 본 탓도 있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 사라코너와 존커너 이 둘 모자의 피해갈 수 없는 미래에 ... 알고 싶지도... 겪고싶지도 않는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거는 모습들이 너무나 인상 적이였다 .. 그래서 2편 당시 존코너 역할은 아역배우라 그저 그랬지만 1편에서도 나왔던 사라코너의 역의 린다헤밀턴의 포스때문인지 3편 '터미네이터 : 기계들의 반란 ' 은 머랄까 그냥 시리즈 물이니 한번 봐야겠다 하는 느낌 정도? .. 재미있긴한데 먼가가 강한 인상이 남지 않았다 ...
그러던 중 접했었던 사라코너의 연대기 ... 1시즌과 2시즌 모두 감상해본 결과 .. 정말 흥미로운 내용 이였다 .. 기존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와는 약간 다른 전개의 시나리오로 영화와 비교해보는 맛이 있다고 할까 ? ... 전체적인 배경은 터미네이터 2편과 3편사이의 내용으로 일명 터미네이터 2.5로 불리운다 .. 영화와는 다른점이 심판의 날도 약간 틀리고 ... 존코너가 미래의 저항군 지휘자가 되는 과정도 약간 다르다 ..
(드라마의 약간 스포... ) 드라마의 전체적인 내용은 터미네이터 1~3편과 마찬가지로 미래에서 코너 모자를 지키기위해 기계가 하나온다 .. 영화와 다르게 근육질의 기계가아닌 가냘픈 한명의 여자다 .. 영화에선 보면 단편적으로 코너를 지키기위한 기계와 코너를 죽이기위한 하나의 로봇으로 대결구조를 다루고 있지만 드라마는 방대한 양의 표현 시간이 있다보니 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한번쯤 의문을 가져볼만한 점도 많이 다루고있다 .. 즉 코너 모자가 있는 현재에는 미래에서 보내진 수많은 사람과 로봇들이 존재한다 .. 각 로봇들이 기본적으로 가진 목표가 존코너 암살이긴 하지만 미래의 방해요소 인물 제거와 스카이넷의 완성을 돕기위한 일들을 한다 .. 그러기에 존코너 모자와 카메론 또한 미래의 스카이넷을 막기위해 수많은 로봇들과 싸운다 .. 시즌 2부터 나오는 로봇중 미네이터 2에서 악역으로 나온 기계 액체 로봇이 나오는데 .. 이인물이 상당히 재미있다 .. 처음에는 존코너를 죽이고 스카이넷을 만드는 로봇인줄 알았더니 .. 드라마속 말로는 미래의 모든 기계가 인간멸종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 즉 드라마속 중간 중간에서 보여줬듯이 존코너와 어떤 기계일당 무리들과 손잡는 장면까지 나온다 .. 이 기계무리중 한 로봇이 과거로와 스카이넷과 대결할만한 스카이넷을 만들고 있는 것있다 .. 이드라마의 엔딩은 결국 이 기계와 존코너가 만난다 .. 스카이넷과 대결 가능한 스카이넷을 만드는데 성공하고 이기계는 존코너를 미래로 보내게 된다 .. 그러면서 미래에서 존코너는 자신의 아버지인 카일리스를 만나게 되면서 끝나게된다 ..
영화와는 완전 다른 스토리 전개이다 보니깐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므로 터미네이터를 본 사람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
21세기 초, 군사방위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네트워크 ‘스카이넷’은 자각력이 생겨 인류가 자신을 파괴할 것을 예상하고 인류에 대한 핵공격을 감행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를 ‘심판의 날’이라 불렀으며,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에는 기계 군단과 인간 저항군 사이의 악몽 같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스카이넷은 인류 말살을 위해 터미네이터 군단을 만들었고, 보다 치명적인 터미네이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을 잡아다 생체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인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는 기계군단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저항군 조직과 함께 ‘스카이넷’이 만든 실험 기지에 침투하지만, ‘스카이넷’이 만들어 놓은 함정으로 인해 부대원들을 모두 잃게 된다. 한편 ‘존 코너’의 침입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그 곳에 붙잡혀 있었던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는 가까스로 실험기지에서 탈출하지만 그는 이미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 ‘마커스’는 흩어진 저항군 중 한 명인 ‘카일 리스’(안톤 옐친)를 만나 위험에서 벗어나지만, ‘카일 리스’는 곧 인간을 사냥하는 터미네이터 ‘하베스터’에게 잡혀 ‘스카이넷’의 본부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혼자 남게 된 ‘마커스’는 전투에서 불시착한 인간 저항군의 여전사 ‘블레어’(문 블러드굿)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인간 저항군의 캠프로 가게 되고 ‘존 코너’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존 코너’는 ‘마커스’의 정체를 의심하고 그를 심문하던 중, 그에게서 그토록 찾아헤메던 ‘카일 리스’의 행방을 듣게된다. ‘카일 리스’는 어머니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미래에서 과거로 보내졌던 바로 그의 아버지 이름이었던 것! ‘존 코너’는 ‘카일 리스’를 구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비극이 닥칠 것이라는 어머니의 경고에 따라 ‘스카이넷’을 파괴하고 ‘카일 리스’를 구하기 위해 ‘마커스’와 손을 잡는다. 하지만 ‘스카이넷’에 잠입한 그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요번 터미네이터 4편도 그냥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기만 할 줄알았는데 나름 스토리도 괜찮았다 .. 아마 영화내 마커스와 사라코너시리즈의 반기계편에서는 기계들과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하면 .. ㅋㅋ
이영화에 대해선 오락성이 짙은 SF영화라는 말이나 연출역이 딸린다는 스토리가 딸린다는 등등 말이 많다 .. 글쎄 근데 과연 그럴까 ..
적어도 보기엔 스토리만큼은 괜찮다 .. 배경도 앞으로 두편을 더 만들어질 것을 가미해 심판의 날이후 얼마안된 시점을 잡아 전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생체기계 마커스 등장까지도 .. 2시간이라는 짧은 런닝타임에 이 기계의 자신의 본질성의 고뇌나 존코너의 예견된 미래에 대한 고민의 반복 이런 것까지 표현하기엔 부족하다 ..
일단 3편은 제끼고 1편 2편은 추격과정을 다루다보니 나름 스릴 있고 괜찮은 영화로 만들었다 .. 머 감독님의 영향도 크지만 .. 제임스 카메론 대단하시지 ..
하지만 요번 4편 .. 배경도 머 .. 미래 전쟁하는 중 아닌가 ... 그래도 이정도면 볼만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
거기에 특히 크리스챤 베일 .. 정말 포스가 .. ㄷㄷㄷ... 3편에 나온 찌질이 존코너보다는 확실히 ...
이 영화에서 그나마 마커스와 존코너의 역의 포스가 영화를 좀더 살려준다고 할까? ㅎㅎ
나름 거대 로봇부터 시작해서 잡다한 비행기까지 .. 볼거리 하나 충분하고 ... 컴퓨터로 복원된 아놀드슈왈츠제네거 까지 .. 재미있다 ...
솔직히 예전의 터미네이터의 압박해 오는 긴장감도 그립긴 그립다 .. 하지만 이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3부작 시리즈중 첫스타트를 찍은거 아닌가 ? ... 다음편은 안좋은 점은 버리고 좋은점은 추가해 좀더 괜찮은 터미네이터 5로 돌아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