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기 좋은 날입니다.이곳저곳을 다닙니다.봄 자켓을 구매합니다.티셔츠도 몇장삽니다.쇼핑에 집중합니다.금새 허기가 집니다.런치시간도 한참 지났습니다.오래간만에 가로수길로 향합니다. 입구에 독특한 조형물이 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발레파킹도 가능합니다. 보니타 유러피안 스타일 레스토랑깔끔한 간판이 마음에 듭니다. 야외테라스에도 의자가 제법 많습니다.늦은 오후입니다.손님은 많지 않습니다.햇살은 좋습니다.브레이크타임이 간당간당합니다.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점원이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말합니다.예전 MC해머의 노래가 생각납니다.U CAN'T TOUCH THIS중간에 HAMMER TIME 이라고 외칩니다.그리고 MC해머는 멋진 춤을 보여줍니다.소시절에 많이 따라했습니다.요즘 근황이 궁금해집니다.3층의 테라스로 안내를 받습니다. 인테리어가 상당히 팬시합니다.THE ZOO DF FANCY기린은 나무늘보 다음으로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룸이 여러개 있습니다.룸마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전시 작품들도 있습니다. 작은 도서관분위기의 방입니다.다수가 파티하기 좋아보입니다.의자는 불편해 보입니다.딱딱한 의자는 오래앉아있기 힘듭니다. 작은 룸들도 있습니다.전시작품도 보기 좋습니다. 크지않은 공간을 잘 꾸몄습니다. 야외테라스로 안내를 받습니다.조망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바로 옆에 집들로 거리가 가려져 있습니다.점원이 메뉴와 물을 가져다 줍니다.물에는 레몬 한조각이 담겨 있습니다.좋습니다. 햇살이 참 좋습니다.순이가 눈이 부시다고 합니다.자리를 바꾸어 앉습니다.배가 고픕니다.이것저것 주문합니다. 갓구워져 나온 빵이 나옵니다.올리브 오일만 나옵니다.발사믹 식초도 부탁합니다.물과 함께 빵을 조금씩 떼어 먹습니다.와인한잔이 생각납니다.근래들어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건강을 위해 한끼만이라도 술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보코치니샐러드가 나옵니다.양이 상당합니다.보코치니 치즈가 꽤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올리브도 보입니다.새우도 있습니다.그외 여러 야채들을 바질소스에 버무렸습니다.10000원입니다.가격에 비해 양이 좋습니다.양은 잠이 안올때 세면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양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하루키의 소설입니다.대학교 초창기에 즐겁게 읽었습니다.많은 양을 찾은 하루입니다. 스파이시 봉골레도 나옵니다.토마토가 들어가 있습니다.모시조개도 상당히 많습니다. 브로콜리도 있습니다.12000원입니다.면을 한개 포크로 떠서 씹어봅니다.면도 잘 삶아져 있습니다.스파이시한 맛이 봉골레의 느끼한 맛을 달래줍니다.역시 양은 가격에 비해 좋습니다. 직접 담근 피클과 무가 나옵니다.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따로 할라피뇨도 주문합니다.할라피뇨는 직접 담근 맛은 아닌듯 합니다. 구운 야채와 마늘치즈타틴도 나옵니다.보니타의 파티쉐가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든 프랑스식 홈스타일 오픈샌드위치입니다.여러가지 야채를 그릴에 구웠냅니다.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만든 바게트 타틴입니다.12000원입니다.역시 양이 상당합니다.가격에 비해 좋습니다.칼과 나이프를 이용해서 잘 떼어내서 먹습니다.배가 불러옵니다. 음식은 늘 많이 주문하는 편입니다.<까사보니따>의 음식들은 가격대비 양이 훌륭합니다.음식을 많이 남깁니다.앞으로 두명이 가면 두가지 요리만 시키기로 합니다.계산을 하고 가로수길로 나옵니다.봄입니다.묘한 설레임이 좋습니다.기지개를 크게 폅니다.기분이 한결 나아집니다.
[강남]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갤러리식 레스토랑 <까사보니타>
쇼핑하기 좋은 날입니다.
이곳저곳을 다닙니다.
봄 자켓을 구매합니다.
티셔츠도 몇장삽니다.
쇼핑에 집중합니다.
금새 허기가 집니다.
런치시간도 한참 지났습니다.
오래간만에 가로수길로 향합니다.
입구에 독특한 조형물이 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발레파킹도 가능합니다.
보니타 유러피안 스타일 레스토랑
깔끔한 간판이 마음에 듭니다.
야외테라스에도 의자가 제법 많습니다.
늦은 오후입니다.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
햇살은 좋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간당간당합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점원이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말합니다.
예전 MC해머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U CAN'T TOUCH THIS
중간에 HAMMER TIME 이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MC해머는 멋진 춤을 보여줍니다.
소시절에 많이 따라했습니다.
요즘 근황이 궁금해집니다.
3층의 테라스로 안내를 받습니다.
인테리어가 상당히 팬시합니다.
THE ZOO DF FANCY
기린은 나무늘보 다음으로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룸이 여러개 있습니다.
룸마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전시 작품들도 있습니다.
작은 도서관분위기의 방입니다.
다수가 파티하기 좋아보입니다.
의자는 불편해 보입니다.
딱딱한 의자는 오래앉아있기 힘듭니다.
작은 룸들도 있습니다.
전시작품도 보기 좋습니다.
크지않은 공간을 잘 꾸몄습니다.
야외테라스로 안내를 받습니다.
조망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바로 옆에 집들로 거리가 가려져 있습니다.
점원이 메뉴와 물을 가져다 줍니다.
물에는 레몬 한조각이 담겨 있습니다.
좋습니다.
햇살이 참 좋습니다.
순이가 눈이 부시다고 합니다.
자리를 바꾸어 앉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갓구워져 나온 빵이 나옵니다.
올리브 오일만 나옵니다.
발사믹 식초도 부탁합니다.
물과 함께 빵을 조금씩 떼어 먹습니다.
와인한잔이 생각납니다.
근래들어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건강을 위해 한끼만이라도 술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보코치니샐러드가 나옵니다.
양이 상당합니다.
보코치니 치즈가 꽤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올리브도 보입니다.
새우도 있습니다.
그외 여러 야채들을 바질소스에 버무렸습니다.
10000원입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좋습니다.
양은 잠이 안올때 세면 정말 효과가 있습니다.
<양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하루키의 소설입니다.
대학교 초창기에 즐겁게 읽었습니다.
많은 양을 찾은 하루입니다.
스파이시 봉골레도 나옵니다.
토마토가 들어가 있습니다.
모시조개도 상당히 많습니다.
브로콜리도 있습니다.
12000원입니다.
면을 한개 포크로 떠서 씹어봅니다.
면도 잘 삶아져 있습니다.
스파이시한 맛이 봉골레의 느끼한 맛을 달래줍니다.
역시 양은 가격에 비해 좋습니다.
직접 담근 피클과 무가 나옵니다.
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따로 할라피뇨도 주문합니다.
할라피뇨는 직접 담근 맛은 아닌듯 합니다.
구운 야채와 마늘치즈타틴도 나옵니다.
보니타의 파티쉐가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든 프랑스식 홈스타일 오픈샌드위치입니다.
여러가지 야채를 그릴에 구웠냅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만든 바게트 타틴입니다.
12000원입니다.
역시 양이 상당합니다.
가격에 비해 좋습니다.
칼과 나이프를 이용해서 잘 떼어내서 먹습니다.
배가 불러옵니다.
음식은 늘 많이 주문하는 편입니다.
<까사보니따>의 음식들은 가격대비 양이 훌륭합니다.
음식을 많이 남깁니다.
앞으로 두명이 가면 두가지 요리만 시키기로 합니다.
계산을 하고 가로수길로 나옵니다.
봄입니다.
묘한 설레임이 좋습니다.
기지개를 크게 폅니다.
기분이 한결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