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금 일하는곳에 와서부터 톡쟁이가된 22살 톡녀예요제가 일하는곳은 학교예요 귀족학교라 불리는 종교학교죠....출근이 8시라.. 수업이 없으면 무조껀 휴게실에가서 잠만자요 ㅠ- ㅠ매일같이 새벽 5시반쯤에 일어나거든요;;;이곳에온지 지금 3달째됐어요.. 지금까지 휴게실 긴쇼파에서여자가 저혼자뿐이라.. 문잠그고 항상 잤거든요근데 어느날인가 선생님들이랑 휴게실에서 얘기하며 쉬고있는데남자선생님들께서 저보고 긴쇼파에서 잘때 괜찮냐고 하시는거예요..전 멋모르고 너무 편하고 잠잘오는데요? 했죠...그랬더니 하시는말씀.... 긴쇼파에서 총각선생님들이 잠만자면...처녀귀신이 그렇게 못자기 괴롭힌대요.. 내자리라고 나오라고그러고..자지말라고 계속 귀에다대고 일어나.. 일어나.. 이러고;;;그러다 짜증내고 무의식중에 욕이라도하게되면..그순간 바로 가위가 눌린다고하시더라구요.. 전..그런거 믿지않기때문에 그냥 장난하시는걸로 생각하고 우습게 넘겨버렸습니다.그러던,, 그저께...말이죠..제가 4시간밖에 못자고 출근을 하는바람에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책상위에 쓰러졌어요;;ㅋ선생님들께서 휴게실가서 편하게자라고 하시기에 휴게실로 향했죠..책상위에서 1시간이 언제갔는지 금방 1시간을 자버리고수업들어가기까지 2시간이 더남았길래.. 맘편히자기위해 불까지 끄고아주 편하게 누워서 바로 잠이 들었..는데... 자고 있는데 제바로 옆에서 떠드는거예요;;; 여자들이... 깔깔대고 무슨내용인지엄청 시끄럽게 떠들며 얘기하는소리에 잠이 깨면서 뭐지....? 하다 눈을 확 떴는데...눈을 뜨는 순간.. 정적이 쏴............하게 흐르더라구요........;;;그 여자들의 시끄러운 대화소리들은 대체 어디간건지... 순간 오싹...하면서선생님들께서 해주셨던 여러얘기들이 떠올랐지만..너무 피곤하기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다시 잤어요... ㅋㅋㅋ;;그렇게 또 자고있는데... 이번엔 어디선가 무슨 푹! 퍽퍽! 소리가 나는거예요...또 잠결에 뭐지.......?하고 조용히 느껴보니 ..쇼파의 쿠션을 무지막지하게 때리는? 주먹으로 막 때리는 그런소리와...제 옆구리옆이 푸슉푸슉 쳐대는 느낌이 드는거예요............................;;;;;;;;;놀라서 눈을 바로떴더니..또 시끄럽던 소리들은 어디갔는지 눈을뜬순간 쏴............한 정적이흐르고...;;;;;;그제서야 조금... 무서워지기시작했죠;;; 근데 제가좀 뭐라할까요...? ㅋㅋㅋ;;; 너무 피곤해서도 그렇지만..무서운거 한번생각하면 자꾸 생각나잖아요;;;그냥 무시하고 꿈이겠거니 신경쓰지말자.. 하고 그냥 또 자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공포영화같은데 흉직한 귀신들을 너무 싫어하거든요....뭐 다행히 보이진않고 소리만들었을뿐이니 .. 겁낼 필요는 없잖아요?ㅋㅋㅋ그치만...좀 무섭긴무서웠어요... 쇼파에서 제일 자주 가위눌린다는 선생님께 가서 얘기해주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선생님은 자기가 거짓말치고 장난하는줄알았냐며....근데...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이상하다...? 남자들만 그러는데 ... 여태까지 다른 여자선생님들 아무도 그런적없는데..... " -_ -;;; 머져....... 전 왜그랬을까요.....?선생님들이 귀신들이 제가 여자로 안보였나보다고... 놀리시지만....그냥좀... 뭐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어제하고 오늘...계속 휴게실 안들어가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가긴하지만 잠은 그냥 탈의실에서 자고있죠....ㅠ- ㅠ은근히 기분이 나빴어요...자고일어났는데 몸이 다 뭔가 뻐근하고 제대로 못자서인지..뭔지.. 여러분은 귀신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전 뭐... 안믿습니다.선생님들은 직접 겪고서도 안믿냐고하시지만..믿으나마나 귀신이라해봐짜 일딴 사람이였던 영혼들일뿐이잖아요? ㅋㅋㅋ이젠 소름돋고 그런게 사라져서 얘기가 별루 무섭지 않았네요 ㅋㅋㅋ;;그럼 전 이만.......... 밤에 잘때 무슨소리가들리든, 뭐가보이든...무서워마시고 그냥 저처럼 주무세요~ 모두 오늘 하루 즐거운하루보내시구요 ^- ^ 빠잉~
제가 여자로 안보이나요...?
안녕하세요 ~ 지금 일하는곳에 와서부터 톡쟁이가된 22살 톡녀예요
제가 일하는곳은 학교예요 귀족학교라 불리는 종교학교죠....
출근이 8시라.. 수업이 없으면 무조껀 휴게실에가서 잠만자요 ㅠ- ㅠ
매일같이 새벽 5시반쯤에 일어나거든요;;;
이곳에온지 지금 3달째됐어요.. 지금까지 휴게실 긴쇼파에서
여자가 저혼자뿐이라.. 문잠그고 항상 잤거든요
근데 어느날인가 선생님들이랑 휴게실에서 얘기하며 쉬고있는데
남자선생님들께서 저보고 긴쇼파에서 잘때 괜찮냐고 하시는거예요..
전 멋모르고 너무 편하고 잠잘오는데요? 했죠...
그랬더니 하시는말씀....
긴쇼파에서 총각선생님들이 잠만자면...
처녀귀신이 그렇게 못자기 괴롭힌대요.. 내자리라고 나오라고그러고..
자지말라고 계속 귀에다대고 일어나.. 일어나.. 이러고;;;
그러다 짜증내고 무의식중에 욕이라도하게되면..
그순간 바로 가위가 눌린다고하시더라구요..
전..그런거 믿지않기때문에 그냥 장난하시는걸로 생각하고 우습게 넘겨버렸습니다.
그러던,, 그저께...말이죠..
제가 4시간밖에 못자고 출근을 하는바람에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책상위에 쓰러졌어요;;ㅋ
선생님들께서 휴게실가서 편하게자라고 하시기에 휴게실로 향했죠..
책상위에서 1시간이 언제갔는지 금방 1시간을 자버리고
수업들어가기까지 2시간이 더남았길래.. 맘편히자기위해 불까지 끄고
아주 편하게 누워서 바로 잠이 들었..는데...
자고 있는데 제바로 옆에서 떠드는거예요;;; 여자들이... 깔깔대고 무슨내용인지
엄청 시끄럽게 떠들며 얘기하는소리에 잠이 깨면서 뭐지....? 하다 눈을 확 떴는데...
눈을 뜨는 순간.. 정적이 쏴............하게 흐르더라구요........;;;
그 여자들의 시끄러운 대화소리들은 대체 어디간건지... 순간 오싹...하면서
선생님들께서 해주셨던 여러얘기들이 떠올랐지만..
너무 피곤하기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다시 잤어요... ㅋㅋㅋ;;
그렇게 또 자고있는데...
이번엔 어디선가 무슨 푹! 퍽퍽! 소리가 나는거예요...
또 잠결에 뭐지.......?하고 조용히 느껴보니 ..
쇼파의 쿠션을 무지막지하게 때리는? 주먹으로 막 때리는 그런소리와...
제 옆구리옆이 푸슉푸슉 쳐대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놀라서 눈을 바로떴더니..
또 시끄럽던 소리들은 어디갔는지 눈을뜬순간 쏴............한 정적이흐르고...;;;;;;
그제서야 조금... 무서워지기시작했죠;;;
근데 제가좀 뭐라할까요...? ㅋㅋㅋ;;; 너무 피곤해서도 그렇지만..
무서운거 한번생각하면 자꾸 생각나잖아요;;;
그냥 무시하고 꿈이겠거니 신경쓰지말자.. 하고 그냥 또 자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공포영화같은데 흉직한 귀신들을 너무 싫어하거든요....
뭐 다행히 보이진않고 소리만들었을뿐이니 .. 겁낼 필요는 없잖아요?ㅋㅋㅋ
그치만...좀 무섭긴무서웠어요...
쇼파에서 제일 자주 가위눌린다는 선생님께 가서 얘기해주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선생님은 자기가 거짓말치고 장난하는줄알았냐며....
근데...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이상하다...? 남자들만 그러는데 ... 여태까지 다른 여자선생님들 아무도 그런적없는데..... "
-_ -;;; 머져....... 전 왜그랬을까요.....?
선생님들이 귀신들이 제가 여자로 안보였나보다고... 놀리시지만....
그냥좀... 뭐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어제하고 오늘...
계속 휴게실 안들어가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긴하지만 잠은 그냥 탈의실에서 자고있죠....ㅠ- ㅠ
은근히 기분이 나빴어요...자고일어났는데 몸이 다 뭔가 뻐근하고 제대로 못자서인지..뭔지..
여러분은 귀신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전 뭐... 안믿습니다.
선생님들은 직접 겪고서도 안믿냐고하시지만..
믿으나마나 귀신이라해봐짜 일딴 사람이였던 영혼들일뿐이잖아요? ㅋㅋㅋ
이젠 소름돋고 그런게 사라져서 얘기가 별루 무섭지 않았네요 ㅋㅋㅋ;;
그럼 전 이만.......... 밤에 잘때 무슨소리가들리든, 뭐가보이든...
무서워마시고 그냥 저처럼 주무세요~ 모두 오늘 하루 즐거운하루보내시구요 ^- ^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