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hibi 카레가 맛있는 홍대 까페

각오2009.08.29
조회509

 

모처럼만에 찾아간 hibi였습니다. 사랑

아시는분들은 다들 아시는 까페 입니다.

(카페라고는 하지만 실상 식사를 하러 가는분들이 많습니다)

 

좀있다 소개할,

에비카레의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고,

일반적인 카레와는 조금은 다른맛이기에,

한번씩 먹어보고는 중독되곤 합니다.

 

 

 

 

 

#1. 문제의 카레입니다. 색이 살짝 바랜듯한 카레인데,

추측컨데, 우유가 조금은 들어간듯합니다.

다행스레 당근이 안들어가있어

거리낌없이 마실수 있습니다. 응?!

 

 #2. 내용물은 정말 간단합니다.

건더기는 어떻게 보면 부실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새우가 생각외로 많이 들었습니다.

 #3. 그리고 샐러드가 맛있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카레라고는 하지만,

이 샐러드가 없으면 몇술 뜨고는 질릴수도 있습니다.

 

갈때마다, 먹을때마다, 한그릇은 더달라고 합니다.

 #4. 먹을만큼 먹었으니 운동도 할겸 가볍게 스냅을 찍어봅니다.

hibi의 카페 톤은 전체적으로 맑은 느낌입니다.

빈티지한 소품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만, 너무도 카페 분위기에 어울립니다.

 #5. 게다가, 채광이 좋은 편이라 사진을 찍기에도 참 좋은곳이빈다.

 #6. 이처럼 누가찍어도, 맑게 나옵니다.

 #7. Vintage한 소품은 빼놓을수 없습니다.

 #8. 올때마다 찍어가는 예쁜 시계

 #9. 카페는 생각보다 큽니다. 아래의 사진에서와 같이 앉을수 있는 테이블도 꽤나 됩니다.

그리고 밝은 채광 역시, 사진찍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10. 채광은 밝다 못해 넘치곤 합니다.

사진장수가 좀 부족하네요 ;;

 

 

카페 hibi는 커피맛이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 카페입니다.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습니다. 드립을 하는곳도 아니기에,

커피맛을 따지기는 조금은 곤란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 커피맛은 우습게 날려줄수 있는 카페인테리어와,

그리고 식사메뉴가 있습니다.

 

식사를 하시면, 음료를 선택할수 있는데,

이때는 커피말고 다른음료를 선택하는것으로 불만은 제로.

 

가격대도 적당하고, 사진찍기에도 적당한 카페 hibi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