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워 톡에 남기게되었네요좀 길어질수도있으니 자신없으신분들은 뒤로클릭..!저는 장거리연애를 했었고 1년정도 사귀었고 오빠가 재수를하게됬어요그래서 장거리라도 전에는 3~4번만났었는데 재수후부터는 일주일에 딱 한번 주말에 토요일에 보게되었어요. 당일로 한 100일이 지났을때였을까요. 우연히도 오빠가 바람을 폈었단 사실을알게되었지요제가 알게됬을땐 이미 그여자와 헤어진후였지만 그래도 그배신감이란..온몸이떨리고 정말 1년정도사겼지만 그중에서 제일 잘했을때 절제일사랑했을때다른여자가 있었다고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사랑하는마음이 너무컸기에 오빠도 용서해달라고했고구속을하라했습니다. 다시 믿게해주리라 하면서요그래서 용서를했어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생각이나더군요그냥 친구를 만난다고해도 혹시 여자가 끼어있진않을까..하는의심도들고 저희는 서로 사귀는방식에 룰을 정했었어요남자나 여자는 무조건 만나면안되고 문자 전화 절대안되고 밤 12시전에는 집에들어가야되고..등등.. 그런 룰들.. 오빠가정했어요저런룰들을정해도 장거리인지라 배신도한번당했고 계속의심이드는거예요제가..이미용서한일이고 그래선 안되지만 구속을하게됬어요.전그게 당연한건줄알았어요 구속하는게..믿게해준댓고 자기가 하랬으니까..근데 그게 잘못됫던거같아요.. 제틀에 박혀 제자신을 더힘들게만든 계기가된거같아요그냥 믿어도될상황을 괜히 그아픔떠올려서 못믿고.. 제가 미친거죠 어느날 제가 오빠사랑도 확인하고싶고 요즘 우리사이가 너무 소홀해진 느낌을받아제친구에게 상담했더니 친구가그러더군요'너희는 헤어지지못해서 사귀는거같아'라고요.그냥 전 우리 초심으로 돌아가잔 뜻으로 오빠에게 말했는데..오빠는 그걸 정인지 사랑인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할문제라고하네요..그래서 알겠다고했죠. 저도 정인지 사랑인지 생각해보겠다고..오빠가 지금 좋아하는 마음을 아예없애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쟀어요근데 제생각은 지금 우리들의 그마음을 객관적으로생각해야지 좋아하는게 정이든 사랑이든 그걸 없애면 데체 뭐가남나요..? 그래서말했더니 자긴 없앨거래요그래서 우선알겠다고하고 3주동안안만났어요.. 대화도 가끔하고 전화문자안했어요3주후 오빠가 그러더군요나는 정인거같다고 사랑하는마음보다 정이더크다고.지금 상태가너무좋다고 3주동안너무편했다고솔로가난 좋은거같다고 자유가좋다고사귀는 자체가싫다고 누군가에게 신경써야하는게 싫다고 질린다고..충격이였어요 대화로 엄청잡았어요.이제 구속안하겠다고. 내가 변하겠다고 깨닳은게많다고 힘들게하지않겠다고..그랬더니 오빠는 계속 저위의 말들만..사귀는자체가싫다고. 내가잘한대도소용없다고우린 어짜피 또 이런상황이 반복될꺼라고 매일싸울거라고 우리 1년동안 고생했다고서로고치려하지않았냐고 결국은 이렇게 또 싸우게된다고 우린 성격이안맞는다고..제가 맞춰간다고했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다버리고 붙잡았어요..근데 냉정하네요..너무냉정했어요.내가미안해할거없다고 우린 그냥안맞는거니까..제가무슨말을해도 소용없었어요. 사귀는자체가싫다는사람한테 뭐라고하나요.. 우선 만나자고..헤어지더라도 만나야되지않겠냐고 그랬어요그랬더니 대화로 하재요계속. 그러다가 제가설득해서 만나기로했어요일요일에..만났죠. 최대한 예쁘게 하고가려고헀어요.향수도바꾸고..그런데.. 오빠가 잘해주는거예요. 사귀는거처럼 우리좋을때처럼자기라고 불러주고 날 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키스도해주고.. 그리고 잤어요전희망이있는줄알았어요 그리고 다시말했어요 잡았어요.다시..냉정해지네요 냉정보단 오히려 절설득하네요..시간이해결해준다고 다른남자를 만나라고 바로사겨도 욕안하니까 좋은남자있으면소개도받고 잘지내라고.. 할말을 잃었습니다제가 설득하려한건데 오빠가 저를 설득하니... 뭐라고하나요울면서 알겠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울고 매달릴줄알았으면 안만났을거래요좋게헤어질줄알고 온거였는데 왜그러냐고 자기나쁜사람된거같이..오빠가 제시를했어요 한달동안은 정말 연락하지말라고 문자쪽지든 뭐든..그럼 좀괜찮아질거라고. 한달동안은 참으라고 다이어리에도 티내지말라고..울며 겨자먹기로 알겠다고했어요. 근데 미치겠어요쪽지하고싶고 문자하고싶고 전화하고싶고 하루종일 오빠생각에 아무것도못해요제생활을 찾으려고 내일을하려고해도 오빠생각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요 제가 기다린다고했어요. 그랬더니 그러지말래요. 너한테 안돌아갈수도있다고후회해도 너한텐 안간다고.. 그래서 왜냐고했더니 그뜻이아니라 기다리지말라는거야내가 너한테 갈지안갈지 모르잔아. 이러네요.. 제가 기다리는자체가 신경이쓰인다고..후회하면 연락꼭달라고했어요.그랬더니 알겠다고 약속했어요..오빠가원래 헤어지면 일촌그런거를 다끈거든요..?근데 저처럼 이렇게 좋게 그냥 헤어진거 처음이예요 오빠가..제가 사귈때그랬거든요 헤어져두 우린 끈지말자고.. 괜히 자꾸 저런작은거에 희망을걸어요.. 그마지막날 스킨쉽한것도..절 장난감으로 생각한건아닌거같은데..그런사람은정말 아닌데..자꾸 저런 사소한거에 희망을 걸어요..제가 잘못해서 오빠한테 쪽지를보냈거든요..오빠가 왜안속안지켜. 이래서 잘못보냈다니까 엉. 이래서 오빠두 약속지켜.후회하면연락해. 이러니까 쪽지 ㄴㄴ 이래서 제가 왜대답안해ㅗ이러니까 알았어~ 이렇게 끝났어요.. 연락올까요? 제발왔으면좋겠어요.. 다른분들 전남자친구가 싫은거보다 사귀는자체가 질리고 귀찬아서 헤어진분..다시돌아오신분들있나요..? 너무간절해요 제가 못해준게많아 너무 후회되고 미칠거같아요.. 제발도와주세요너무힘이들어요 오빤 자유로워보여요.. 전이렇게 힘들어하는데..돌아올까요..? 계속기다려도되나요?
다시연락올까요? 바보같이 계속기다리네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워 톡에 남기게되었네요
좀 길어질수도있으니 자신없으신분들은 뒤로클릭..!
저는 장거리연애를 했었고 1년정도 사귀었고 오빠가 재수를하게됬어요
그래서 장거리라도 전에는 3~4번만났었는데 재수후부터는
일주일에 딱 한번 주말에 토요일에 보게되었어요. 당일로
한 100일이 지났을때였을까요. 우연히도 오빠가 바람을 폈었단 사실을알게되었지요
제가 알게됬을땐 이미 그여자와 헤어진후였지만 그래도 그배신감이란..
온몸이떨리고 정말 1년정도사겼지만 그중에서 제일 잘했을때 절제일사랑했을때
다른여자가 있었다고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사랑하는마음이 너무컸기에 오빠도 용서해달라고했고
구속을하라했습니다. 다시 믿게해주리라 하면서요
그래서 용서를했어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생각이나더군요
그냥 친구를 만난다고해도 혹시 여자가 끼어있진않을까..하는의심도들고
저희는 서로 사귀는방식에 룰을 정했었어요
남자나 여자는 무조건 만나면안되고 문자 전화 절대안되고
밤 12시전에는 집에들어가야되고..등등.. 그런 룰들.. 오빠가정했어요
저런룰들을정해도 장거리인지라 배신도한번당했고 계속의심이드는거예요제가..
이미용서한일이고 그래선 안되지만 구속을하게됬어요.
전그게 당연한건줄알았어요 구속하는게..믿게해준댓고 자기가 하랬으니까..
근데 그게 잘못됫던거같아요.. 제틀에 박혀 제자신을 더힘들게만든 계기가된거같아요
그냥 믿어도될상황을 괜히 그아픔떠올려서 못믿고.. 제가 미친거죠
어느날 제가 오빠사랑도 확인하고싶고 요즘 우리사이가 너무 소홀해진 느낌을받아
제친구에게 상담했더니 친구가그러더군요
'너희는 헤어지지못해서 사귀는거같아'라고요.
그냥 전 우리 초심으로 돌아가잔 뜻으로 오빠에게 말했는데..
오빠는 그걸 정인지 사랑인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할문제라고하네요..
그래서 알겠다고했죠. 저도 정인지 사랑인지 생각해보겠다고..
오빠가 지금 좋아하는 마음을 아예없애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쟀어요
근데 제생각은 지금 우리들의 그마음을 객관적으로생각해야지 좋아하는게
정이든 사랑이든 그걸 없애면 데체 뭐가남나요..? 그래서말했더니 자긴 없앨거래요
그래서 우선알겠다고하고 3주동안안만났어요.. 대화도 가끔하고 전화문자안했어요
3주후 오빠가 그러더군요
나는 정인거같다고 사랑하는마음보다 정이더크다고.
지금 상태가너무좋다고 3주동안너무편했다고
솔로가난 좋은거같다고 자유가좋다고
사귀는 자체가싫다고 누군가에게 신경써야하는게 싫다고 질린다고..
충격이였어요 대화로 엄청잡았어요.
이제 구속안하겠다고. 내가 변하겠다고 깨닳은게많다고 힘들게하지않겠다고..
그랬더니 오빠는 계속 저위의 말들만..사귀는자체가싫다고. 내가잘한대도소용없다고
우린 어짜피 또 이런상황이 반복될꺼라고 매일싸울거라고 우리 1년동안 고생했다고
서로고치려하지않았냐고 결국은 이렇게 또 싸우게된다고 우린 성격이안맞는다고..
제가 맞춰간다고했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다버리고 붙잡았어요..
근데 냉정하네요..너무냉정했어요.내가미안해할거없다고 우린 그냥안맞는거니까..
제가무슨말을해도 소용없었어요. 사귀는자체가싫다는사람한테 뭐라고하나요..
우선 만나자고..헤어지더라도 만나야되지않겠냐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대화로 하재요계속. 그러다가 제가설득해서 만나기로했어요
일요일에..만났죠. 최대한 예쁘게 하고가려고헀어요.향수도바꾸고..
그런데.. 오빠가 잘해주는거예요. 사귀는거처럼 우리좋을때처럼
자기라고 불러주고 날 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키스도해주고.. 그리고 잤어요
전희망이있는줄알았어요 그리고 다시말했어요 잡았어요.
다시..냉정해지네요 냉정보단 오히려 절설득하네요..
시간이해결해준다고 다른남자를 만나라고 바로사겨도 욕안하니까 좋은남자있으면
소개도받고 잘지내라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설득하려한건데 오빠가 저를 설득하니... 뭐라고하나요
울면서 알겠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울고 매달릴줄알았으면 안만났을거래요
좋게헤어질줄알고 온거였는데 왜그러냐고 자기나쁜사람된거같이..
오빠가 제시를했어요 한달동안은 정말 연락하지말라고 문자쪽지든 뭐든..
그럼 좀괜찮아질거라고. 한달동안은 참으라고 다이어리에도 티내지말라고..
울며 겨자먹기로 알겠다고했어요. 근데 미치겠어요
쪽지하고싶고 문자하고싶고 전화하고싶고 하루종일 오빠생각에 아무것도못해요
제생활을 찾으려고 내일을하려고해도 오빠생각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요
제가 기다린다고했어요. 그랬더니 그러지말래요. 너한테 안돌아갈수도있다고
후회해도 너한텐 안간다고.. 그래서 왜냐고했더니 그뜻이아니라 기다리지말라는거야
내가 너한테 갈지안갈지 모르잔아. 이러네요.. 제가 기다리는자체가 신경이쓰인다고..
후회하면 연락꼭달라고했어요.그랬더니 알겠다고 약속했어요..
오빠가원래 헤어지면 일촌그런거를 다끈거든요..?
근데 저처럼 이렇게 좋게 그냥 헤어진거 처음이예요 오빠가..
제가 사귈때그랬거든요 헤어져두 우린 끈지말자고..
괜히 자꾸 저런작은거에 희망을걸어요.. 그마지막날 스킨쉽한것도..
절 장난감으로 생각한건아닌거같은데..그런사람은정말 아닌데..
자꾸 저런 사소한거에 희망을 걸어요..
제가 잘못해서 오빠한테 쪽지를보냈거든요..
오빠가 왜안속안지켜. 이래서 잘못보냈다니까 엉. 이래서 오빠두 약속지켜.후회하면연락해. 이러니까 쪽지 ㄴㄴ 이래서 제가 왜대답안해ㅗ이러니까 알았어~ 이렇게 끝났어요.. 연락올까요? 제발왔으면좋겠어요..
다른분들 전남자친구가 싫은거보다 사귀는자체가 질리고 귀찬아서 헤어진분..
다시돌아오신분들있나요..? 너무간절해요
제가 못해준게많아 너무 후회되고 미칠거같아요.. 제발도와주세요
너무힘이들어요 오빤 자유로워보여요.. 전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돌아올까요..? 계속기다려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