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일이었어요~~대학에 올라와서 이것도해보고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은20살나이 ㅋㅋㅋㅋㅋㅋ전 대학들어오기전에 신입생클럽에서만난 남자애랑 연락을하다가만나게되엇지요................................... 근데..나보다키작음...내키는161.. 여튼 만나고있었는데지네과 대낮부터 신입생환영회한다고 술엄청마실것같다길래적당히마시라고~~ 문자했지만 걱정이되서 환영회자리를 갔죠그런데 이미... 다리에 힘풀리고 눈풀리고 술냄새진동.....선배들이저보고 이애랑 못놀겟다며 집에 데리고 가라고 하더군요친구랑 양쪽에서 부축하고 집으로 데려가는중...마주오던 간호과 무리를 만나게되엇죠근데이새끼는.. 술취햇으면땅만보고 조용히걸으면될텐데간호과라서그런지 갑자기 머리를 들더니 간호과 여자들에게 뛰어가더군요...간호과애들 놀래서 막 피하는데 계속 간호과 아이들한테 돌진하는..제가 한 2번 잡았어요 나보다 키작으니까 그냥 뒤에서 목덜미 잡아도되더라고요 ㅋㅋ잡고 한번만 더 그래봐라고 완전 정색빨면서 말했는데이미 술이 취한 정신나간 놈이라 다시 간호과애들에게 돌진하는걸친구가 머리를 잡아서 우리쪽으로 끌어당기는데.. 넘어지면서 아스팔트 바닥에 턱을 갈아버렷죠...피가나더군요 근데 이미뭐... 정내미는 뚝 떨어진 상태..........친구랑 우리둘이서안되겠다고 판단해서 친구 남자친구를 불렀죠3명에서 부축해가고있었는데 화장실이가고싶다해서바로옆에 병원이있어 구석에있는 화장실에 밀어넣고 3명이서 나란히앉아 기다리고있었는데.........10분이지나자...............토를했는지뭐를했는지 완전 애가 축늘어져서 문기둥에 기대있는게아닌가요...3명이서 놀래서 멍하게보고있자.....10초뒤................면바지 한쪽이 갑자기 진한색으로 변하는데.........이런..쌌네???친구남자친구가 다시 화장실에 끌고가서 정리하고 나왔는데윽................쒸...그래도 여자친구라 부축은해야겟기에 옆으로 갔는데 윽 냄새....................토를해서그런지 몸이 춥다고해서 제 점퍼를 벗어주고 택시를 잡아서집으로 가고있는데 토할것같다고해서 내려서 사람들많은 거리에서 토하고 혼자 비틀거리다가 뒤로 넘어지고 내점퍼는수건되고..여차저차해서 집에 도착했는데 할머니가 술을 왜이리마셧냐고 ~ 걱정해주셧는데..할머니에게 쒸XXX아 이런욕을하더니다...............이런놈이세상에어딧나싶었어요집에데려다주고 뒤돌아서는 그순간 전 헤어져야겟다고 다짐햇죠다음날...............기숙사앞에 나와보라고 해서 별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옷은받아야햇기에나가서 옷받으러 나갔는데... 이런.............그바지는 고대로 입고온겁니다 자국이 선명히 남았는데............ㅠㅠ 내점퍼도 입고있었는데.... 건더기들이막 붙어져있고....어제일기억나냐고하니까 기억안난댑니다고대로 전 기숙사에 들어와서 바로 헤어지자고 했죠계속 기숙사앞에와서 어슬렁거리면서 나오라고 전화질..........친구들이 받아보라고 했지만..어제있었던일을 말해주니 받지마라며 ㅋㅋㅋㅋ우린 헤어졋죠 ㅋㅋㅋㅋㅋㅋㅋㅋ1년이 지난 지금에도 생각하면 정말 치가떨립니다 ㅋㅋㅋㅋㅋ아무리 술이 취했어요 대소변은 가려서 하시기바래요~~ 1
바지에오줌싼남자친구...
1년전 일이었어요~~
대학에 올라와서 이것도해보고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은
20살나이 ㅋㅋㅋㅋㅋㅋ
전 대학들어오기전에 신입생클럽에서만난 남자애랑 연락을하다가
만나게되엇지요................................... 근데..나보다키작음...내키는161..
여튼 만나고있었는데
지네과 대낮부터 신입생환영회한다고 술엄청마실것같다길래
적당히마시라고~~ 문자했지만 걱정이되서 환영회자리를 갔죠
그런데 이미... 다리에 힘풀리고 눈풀리고 술냄새진동.....
선배들이저보고 이애랑 못놀겟다며 집에 데리고 가라고 하더군요
친구랑 양쪽에서 부축하고 집으로 데려가는중...
마주오던 간호과 무리를 만나게되엇죠
근데이새끼는.. 술취햇으면땅만보고 조용히걸으면될텐데
간호과라서그런지 갑자기 머리를 들더니 간호과 여자들에게 뛰어가더군요...
간호과애들 놀래서 막 피하는데 계속 간호과 아이들한테 돌진하는..
제가 한 2번 잡았어요 나보다 키작으니까 그냥 뒤에서 목덜미 잡아도되더라고요 ㅋㅋ
잡고 한번만 더 그래봐라고 완전 정색빨면서 말했는데
이미 술이 취한 정신나간 놈이라 다시 간호과애들에게 돌진하는걸
친구가 머리를 잡아서 우리쪽으로 끌어당기는데..
넘어지면서 아스팔트 바닥에 턱을 갈아버렷죠...
피가나더군요 근데 이미뭐... 정내미는 뚝 떨어진 상태..........
친구랑 우리둘이서안되겠다고 판단해서 친구 남자친구를 불렀죠
3명에서 부축해가고있었는데 화장실이가고싶다해서
바로옆에 병원이있어 구석에있는 화장실에 밀어넣고 3명이서 나란히앉아
기다리고있었는데.........10분이지나자...............
토를했는지뭐를했는지 완전 애가 축늘어져서 문기둥에 기대있는게아닌가요...
3명이서 놀래서 멍하게보고있자.....10초뒤................
면바지 한쪽이 갑자기 진한색으로 변하는데.........
이런..쌌네???
친구남자친구가 다시 화장실에 끌고가서 정리하고 나왔는데
윽................쒸...
그래도 여자친구라 부축은해야겟기에 옆으로 갔는데 윽 냄새....................
토를해서그런지 몸이 춥다고해서 제 점퍼를 벗어주고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가고있는데 토할것같다고해서 내려서
사람들많은 거리에서 토하고 혼자 비틀거리다가 뒤로 넘어지고 내점퍼는수건되고..
여차저차해서 집에 도착했는데 할머니가 술을 왜이리마셧냐고 ~ 걱정해주셧는데..
할머니에게 쒸XXX아 이런욕을하더니다...............이런놈이세상에어딧나싶었어요
집에데려다주고 뒤돌아서는 그순간 전 헤어져야겟다고 다짐햇죠
다음날...............
기숙사앞에 나와보라고 해서 별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옷은받아야햇기에
나가서 옷받으러 나갔는데... 이런.............
그바지는 고대로 입고온겁니다 자국이 선명히 남았는데............
ㅠㅠ 내점퍼도 입고있었는데.... 건더기들이막 붙어져있고....
어제일기억나냐고하니까 기억안난댑니다
고대로 전 기숙사에 들어와서 바로 헤어지자고 했죠
계속 기숙사앞에와서 어슬렁거리면서 나오라고 전화질..........
친구들이 받아보라고 했지만..어제있었던일을 말해주니 받지마라며 ㅋㅋㅋㅋ
우린 헤어졋죠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생각하면 정말 치가떨립니다 ㅋㅋㅋㅋㅋ
아무리 술이 취했어요 대소변은 가려서 하시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