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약간 아니 조금많이 통통한 친구(170/85←자기가 말한최고몸무게)가 있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열풍이 정말로 너무 심하게 불었잖아요 그래서 그친구 역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더라구요.물론 저도 시작했구요;; 솔직히 첨에 친구입장으로 좋았습니다. (이왕이면 예쁘고 날씬한 친구가 좋으닌깐요?)(다이어트전부터)근데 그친구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밥먹으면 항상 한친구가 '아~배부르다'이말만 하면 자기도 배가 불러죽겠다는둥 못먹겠다는둥항상그런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근데 다...정말로 싹싹다먹는다는;깨끗깨끗그리고 다이어트 하는동안 만나면 다이어트애기를 죽도록하는겁니다.물론저도 다이어트중이였고 관심사가 다이어트긴하지만...만나는 시간1분도 안빼고 저거 먹음 몇칼로리고 나어제런닝머신을 몇시간 뛰었고 어제통닭시켰는데 자긴굶었다...등등 정말로 사소한거 까지 말하더군요..근데 너무 듣기싫은 거예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희일주일중에 5일을만나야하는)그러고 서너날이 지났는데솔직히 친구는 워낙 덩치가 있었던것 있지만 왠지 살이 잘안빠지더라구요 저는 살이 한 10kg정도 빠진것 같았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저한테 살빠졌다 이뻐졌다 이런류에 말하닌깐저에게는 약간 아니 조금많이 통통한 친구(170/85←자기가 말한최고몸무게)가 있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열풍이 정말로 너무 심하게 불었잖아요 그래서 그친구 역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더라구요.물론 저도 시작했구요;; 솔직히 첨에 친구입장으로 좋았습니다. (이왕이면 예쁘고 날씬한 친구가 좋으닌깐요?)(다이어트전부터)근데 그친구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밥먹으면 항상 한친구가 '아~배부르다'이말만 하면 자기도 배가 불러죽겠다는둥 못먹겠다는둥항상그런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근데 다...정말로 싹싹다먹는다는;깨끗깨끗그리고 다이어트 하는동안 만나면 다이어트애기를 죽도록하는겁니다.물론저도 다이어트중이였고 관심사가 다이어트긴하지만...만나는 시간1분도 안빼고 저거 먹음 몇칼로리고 나어제런닝머신을 몇시간 뛰었고 어제통닭시켰는데 자긴굶었다...등등 정말로 사소한거 까지 말하더군요..근데 너무 듣기싫은 거예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희일주일중에 5일을만나야하는)그러고 서너날이 지났는데솔직히 친구는 워낙 덩치가 있었던것 있지만 왠지 살이 잘안빠지더라구요 저는 살이 한 10kg정도 빠진것 같았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저한테 살빠졌다 이뻐졌다 이런류에 말하닌깐친구가 듣기가 싫은가봐요 다른사람이 말하면 자기도 살많이 빠져다 자기도 이뻐졌다막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14kg이 빠졌데요 ; 솔직히 정말로 그정도로 빠졌는지 모르겠거든요(많이 빠져야 5kg정도로 느껴지는) 오육개월지나닌깐 친구도 살이 좀 빠진게 보이더라구요 (그리도 통통족;;)근데 친구 정말로 자기가 자랑스러운가봐요 (물론저도 살빼고 한참좋았으니)제가 '살좀 빠진것 같애'라고 말하면 쇠골이 만져진다는둥 다리가 길다는둥....자기자랑늙에 빠지더군요 그래서 첨에 이해했습니다. 살빠져서 좋구나친구랑 목욕탕을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배가.. 정말로 심하더라구요 목욕탕에 아줌마가 임산분줄알았다고 말할정도니...근데 그말 충격도 그순간뿐인가봐요 몇일안지나서 비키니...(물론 비키니도 결국자기만족이긴하지만 정말로 이건아닌듯 )그친구 인제는 정말로 자기 자랑이 ... 다리가길다 날씬하다는둥 지나가는 여자마다 잰 왜케 돼지냐는둥 지나가는 여자들까지 평과합니다. 한번은 싸울뻔했다는...ㅠㅠ 그래서 솔직히 인제 그친구만나는게 싫습니다 ㅠㅠ맨날 만나면 다이어트애기,살애기,자기자랑,....햐 정말로 너무 듣기 싫어서 듣기싫은 티를 내도 눈치를 못채더라구요 ;;친구가 워낙에 눈치가 없어서;;이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다이어트강박증에 걸린듯한 친구..
저에게는 약간 아니 조금많이
통통한 친구(170/85←자기가 말한최고몸무게)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열풍이 정말로 너무 심하게 불었잖아요
그래서 그친구 역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더라구요.물론 저도 시작했구요;;
솔직히 첨에 친구입장으로 좋았습니다.
(이왕이면 예쁘고 날씬한 친구가 좋으닌깐요?)
(다이어트전부터)근데 그친구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밥먹으면 항상 한친구가 '아~배부르다'이말만 하면
자기도 배가 불러죽겠다는둥 못먹겠다는둥
항상그런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근데 다...정말로 싹싹다먹는다는;깨끗깨끗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동안 만나면 다이어트애기를 죽도록하는겁니다.
물론저도 다이어트중이였고 관심사가 다이어트긴하지만...
만나는 시간1분도 안빼고 저거 먹음 몇칼로리고 나어제런닝머신을 몇시간
뛰었고 어제통닭시켰는데 자긴굶었다...등등 정말로 사소한거 까지 말하더군요..
근데 너무 듣기싫은 거예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희일주일중에 5일을만나야하는)
그러고 서너날이 지났는데
솔직히 친구는 워낙 덩치가 있었던것 있지만 왠지 살이 잘안빠지더라구요
저는 살이 한 10kg정도 빠진것 같았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저한테 살빠졌다 이뻐졌다 이런류에 말하닌깐
저에게는 약간 아니 조금많이
통통한 친구(170/85←자기가 말한최고몸무게)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열풍이 정말로 너무 심하게 불었잖아요
그래서 그친구 역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더라구요.물론 저도 시작했구요;;
솔직히 첨에 친구입장으로 좋았습니다.
(이왕이면 예쁘고 날씬한 친구가 좋으닌깐요?)
(다이어트전부터)근데 그친구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밥먹으면 항상 한친구가 '아~배부르다'이말만 하면
자기도 배가 불러죽겠다는둥 못먹겠다는둥
항상그런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근데 다...정말로 싹싹다먹는다는;깨끗깨끗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동안 만나면 다이어트애기를 죽도록하는겁니다.
물론저도 다이어트중이였고 관심사가 다이어트긴하지만...
만나는 시간1분도 안빼고 저거 먹음 몇칼로리고 나어제런닝머신을 몇시간
뛰었고 어제통닭시켰는데 자긴굶었다...등등 정말로 사소한거 까지 말하더군요..
근데 너무 듣기싫은 거예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희일주일중에 5일을만나야하는)
그러고 서너날이 지났는데
솔직히 친구는 워낙 덩치가 있었던것 있지만 왠지 살이 잘안빠지더라구요
저는 살이 한 10kg정도 빠진것 같았어요
근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저한테 살빠졌다 이뻐졌다 이런류에 말하닌깐
친구가 듣기가 싫은가봐요 다른사람이 말하면 자기도 살많이 빠져다 자기도 이뻐졌다막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14kg이 빠졌데요 ;
솔직히 정말로 그정도로 빠졌는지 모르겠거든요(많이 빠져야 5kg정도로 느껴지는)
오육개월지나닌깐
친구도 살이 좀 빠진게 보이더라구요 (그리도 통통족;;)
근데 친구 정말로 자기가 자랑스러운가봐요 (물론저도 살빼고 한참좋았으니)
제가 '살좀 빠진것 같애'라고 말하면 쇠골이 만져진다는둥 다리가 길다는둥....자기자랑늙에 빠지더군요 그래서 첨에 이해했습니다. 살빠져서 좋구나
친구랑 목욕탕을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배가.. 정말로 심하더라구요
목욕탕에 아줌마가 임산분줄알았다고 말할정도니...
근데 그말 충격도 그순간뿐인가봐요 몇일안지나서 비키니...
(물론 비키니도 결국자기만족이긴하지만 정말로 이건아닌듯 )
그친구 인제는 정말로 자기 자랑이 ...
다리가길다 날씬하다는둥 지나가는 여자마다 잰 왜케 돼지냐는둥
지나가는 여자들까지 평과합니다. 한번은 싸울뻔했다는...ㅠㅠ
그래서 솔직히 인제 그친구만나는게 싫습니다 ㅠㅠ
맨날 만나면 다이어트애기,살애기,자기자랑,....햐
정말로 너무 듣기 싫어서 듣기싫은 티를 내도 눈치를 못채더라구요 ;;
친구가 워낙에 눈치가 없어서;;
이친구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