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의글을읽다가 저도 한가지 일을겪었기에 글을 써봅니다.저는 지금 29살 여성이구요~ 저는 23살 경에 한국에 들어왔어요.들어와서 처음 일을해서 월급을 타고 신나서는 친구에게 한턱 쏜다고 전화를하면서 집쪽으로 가는 골목으로 올라갔더랬죠그때시간이 새벽 1시반정도? 전 원래 겁이 별로없는터라 무심고 통화를하면서 내가쏠께 나와! 이러고 어두운 골목 언덕을 걷고있었어요 가로등은 별로 2개정도만켜져있는..조그만 교회도있어서 좀 으스스한 느낌은 들어요~저는 원래 힐이나 치마같은걸 잘안입는터라 그때 옷차림은 무릎까지오는 통큰반바지에 박스티에 캡모자하나쓰고 머리는 좀 짧았어요 운동화신고 걸어가고있었습니당. 근데 언덕을올라가는길에 조그만 4거리가 있어요 근처는 다 주택가구요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4거리 왼쪽골목에서 누군가 제 뒷덜미를 잡고 골목으로 끌고가는거에요 근데 그때 제 심정은 솔직히말씀드리면 당황은했지만 헨드폰을 떨어트릴까바 꼭쥐고있었어요 새로샀기때문에..그리고 저는 체질적으로 누가 저 때리는건 용납을못해요 성격이좀 보통이아니라서;;ㅜㅜ암튼 그렇게 끌려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저의 배를 주먹으로 때리는거에요!!! 제가 힘으로 계속 버티니깐 절 떄려서 눕힌다음에 어쩔려고했나바요 암튼 한대맞으니깐 삔또가 확 가는거에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너도마자라 하고서 저는 운동화로 그새끼 정강이를 엄청 까버렸어요 나만맞는건 열받으니까요 그새끼가 다른 여자들처럼 꺄~~소리도안지르고 아 씨바 강아지넌뒤졌어 니가날때려?이러고 눈에 쌍불키고댐비니깐 그새끼가 당황했나바요 그러더니 저를 계속 남자때리듯이 때리는거에요 그래서저도 이신발넘이 감히 얼굴을쳐? "야 씹새끼야 너 뉘집새끼야 뒤졌어!" 하고서 나도 계속 발로 그새끼 배랑 정강이랑 떄렸더랬죠 왜냐면 그새끼는 위헤서 절 누르고 저는 몸이숙여져있는상태였거든요 근데 역시 남자는 힘이 여자보다쎄자나요 그리고저는 헨폰을 손바닥에 손톱이박힐정도로 계속 안놓고 꼭 쥔상태서 그새끼를 잡고 맞으면서 저도때리고있다가 세상에 제 헨폰이 내팽겨쳐진거에요!!!그순간 난 엄마한테뒤졌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열이받아서 저도모르게아씨바 야 잠깐놔바 내헨드폰!!!!!!!!!하고 소리를질렸어요 아 씨바 헨폰!!!야!!놔보라고 헨폰!!!이렇게 계속..고래고래소리를질렸더니..골목끝에서 어떤 커플인듯했어요 막 달려오는거에요~그걸보고 그새끼가 절 앞에있는 대문에 내팽겨치고 도망가더라구요... 그사람들이 오더니 아가씨 갠찮냐면서 어디다친데없냐고 막 살피고있는데..... 그때이미저는 무릅까지고 얼굴입주위터지고 머리는 산발되고 그상태니깐 그사람들이 얼마나놀랬겠어요... 근데저는 갑자기 아 헨드폰!!그래서 헨폰좀찾아달라고 말했더니 그분들이 헨폰이 중요한게아니라 병원이나 경찰을먼저불러야겠다면서 신고를하는거에요그래서 아니 경찰은 우선나중에하고 헨폰좀찾아주세요!하고서 막찾았는데 발견한 제헨폰은 폴더가 부러져있더라구요 젠장.......그래서 아픈거보다 열받는거보다 무서웠어요 엄마한테 혼날까바..제가 헨폰을 워낙자주잃어버려서 엄마가 엄청 혼내키거든여...ㅡ.ㅜ 어쨋던 경찰이 오고 절 우선파출소로 데려가서 치료를해주더니 인상착의를 말하라는거에요~ 그래서 베이지색 남방에 면바지를입고 모자를쓰고 안경을쓰고 키는 180정도에되는놈이라고했더니 진짜 놀랍게도 한시간뒤에 그넘이 잡혀오는거에요!!!! 알고봤더니 그 조그만 4거리에서 절 잡았을때 그 4거리에있는 주택이 담벼락이 낮았던더라 신혼부부가사는집을 매일엿보면서 딸딸이를 쳤던놈이래요 그래서 주민들이 신고를 해서 몇번 주위를 줬었던놈이였던거죠 그래서 인상착의 말하고 위치도 말하니까 그놈일꺼라면서 잡아온거에요 그놈도 역시나 딸딸이를 치고있던중에 여자목소리가들려서 나를 확 잡아댕겼는데 어라! 보통여자힘이아니니깐 지도 당황을했던거죠 ..그래서 제가 그새끼보자마자 " 야 이 호로쉐끼야 이게미쳤나 누굴때려 미친놈아!!"이러고난리치니깐 그놈이 갑자기하는말이"파출소로 어이 당신나 알어? 집에서 잠자고 있던사람들 불러내고 당신내가 고소할꺼야 " 이러는거에여 어이없게 ㅎㅎ 그래서제가 " 아 저모르세요 시발년아 나는 너한테 졸라게맞은사람입니다.너 니다리한번까바 씹새끼야"그랬더니 절대 안까는거에요 그래서 경찰이 그새끼 바지를올리니까 역시나 정강이 다까지시고 피멍자국에 난리가난거죠 집중적으로 있는힘껏 집요하게 깠으니까요 그래서 경찰이 이놈맞고만 이래서 그새끼가 결국은 한번만봐달라고 애원을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우리동네사는새끼같은데 너 집어디야 머하는새끼야 너 니부모불러와" 난리를쳤더니 세상에 흑석동에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다니는 놈이였던거있죠 어의가없어서 어쨌던 본의아니게 저의부모님까지오시게되었는데 엄마는 저를보자마자 걱정이아니라 갑자기 그놈한테가셔서 싸대기를 막갈리면서(저는 엄마가 무슨 날라리여고생처럼보였어요) "야 이새끼야 너 미쳤냐? 죽고싶어서 환장했어? 너사람잘못골랐어 이새끼야~"하시면서 계속 머리랑 싸대기를 번갈아서 때리시는거에요 난 그때야 상처가 쓰라리고 고통이오고있는데말이죠...경찰아저씨들도 우리 가족을보면서 어의없게 쳐다보시고 엄마를 오히려 말렸답니다,"그만하세요...심정은 압니다만 우선 조서를해야합니다. 그만하세요.."이러고요 ....어찌댔든 제가 그랬어요 그새끼한테 말해바 "야 너 나한테 머할라고했냐? 성폭행할라고했냐?미친년아" (남자한테열받을때제가쓰는말) 내가너한테 당할줄알고댐빈거지?"이러면서요... 근데 그새끼가 그게절대아니라고 부인을하면서 한번만봐달라고난리를치는거에요그러더니 딱 하는말이( 성폭행범행이 큰건아시죠?)말을 싹 바꾸더니 하는말이아니..동네 꼬마 남자애가 지나가는것처럼보이길래 금품갈취 하려고 떄렸다는거에요 ㅁㄴㅇ;ㅣ하ㅓㅁㄴㅇ;ㅏㅣ험ㄴㅇ;ㅣㅏ험ㄴ이;항ㅎㅁ나ㅓ말이되요??? 그래서 제가 "이거 완전 미친년아냐 그럼 내목소리가 신발 변성기도안지난 꼬마같아서 뒷덜미잡았냐? 요즘초딩들도 변성기오거든? 어서개구라야!!"그랬더니 그새끼도 암말못하고 경찰들은 피식웃고 그래서 상황이 좀 황당해졌어요암튼 그래서 그새끼 졋되보라고 경찰서까지넘어가서 그새끼 부모오고 그때 그넘나이가28이였어요 암튼 경찰서가서 조서꾸미는데 절대 합의안해주고 썡 난리를쳤더니 그 부모가 싹싹비는거에요 무릎꿀고 자기 아들이 어렵게 중앙대까지들어갔는데 어떻게 빨간줄있으면 앞으로 사회생활못할텐데 한번만 봐달라고하면서 울면서 매달리는거에요.. 근데 부모가 그러니까 맘이 좀 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합의를봐줬죠 어쩔수없이저희 부모님도 저 부모봐서라도 합의해주고 이번에 호되게겪었으니깐 다시한번 반성하고 새사람이 되겠지 하는맘으로 합의를해주라는거에요....난 너무싫은데... 그래서 제가 돈은물론이고 조건을 걸었어요.이번주이내에 이사를 딴동네가라고 안가면 이 합의는 없는거라고...그래서 그새끼네가 이사를 갔고 거기다가 분이 안풀려서 저희 이모도 보통성격이아니거든요 마침 중대에 아는교수분이계셔서 학교에다 다 말을하고 그새끼 처분받게하고 그리고 그새끼 과 교수들마다 다 입김넣어서 완전 학교를 온전히 못다니게만들었죠 ^^ 그담부턴 그새끼 어떻게된지는모르겠어요 ^^여자분들~어쩔수없이 힘으로 당하는건 진짜 어쩔수가없자나요 남자랑 여자랑차이가...하지만 그런일을 당했을때 정신 똑바로차리시고 도망갈생각도 물론 좋은거지만그게 최고의방법일수도있지만 남자가 도망가는여자 못잡을것같습니까? 어두운길에서는 특히!! 잡혔을때 이미 당신은 겁에질려있고 남자는 그걸보면서 더 위압감을 주게되겠죠...도망가서도 상황이 안좋게 될것같은 감이오면 여자의감~ 막다른골목이라던지 정말 뛰어도뛰어도 어두운길이있다던지 어쩔수없는 상황을 말하는겁니다.그럴땐 맞다이하세요 남자한테 맞더라도 죽을힘으로 싸우세요 그대신 님이 겁먹었따는것을 보이면안되요 저처럼 좀 강심장이아닌이상 ... 힘들겠지만..^^;초인적인힘도 있다자나요 ^^ 싸우세요 손으로 입을 막히게되면 어찌됫던 님손으로 그손을풀어서 있는힘껏 손을 물어뜯으시던지 꼬집으시던지 죽을힘으로 때리세요 그리고 특히 밤에 다니시는 여자분들 호신술까진 아니더라도 소품을 활용하세요 그리고 헨드폰으로 통화를하고가시는게 안전한게아니랍니다. 어두운길에 여자목소리를 들으면 ㄱ ㅐ넘들이 달려들지도모르니깐 한상 손에쥐고다니세요 촉을세우고 다니시면 반사적으로 누가 건들기만해도 손이움직이게되자나요?그때 헨폰으로 그넘에 눈이나 정수리를 찍어버리세요 그리고 우산을들고다니시다가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이가까워지면 거침없이 찔러버리세요 그게 남자 거시기던 배던 있는힘껏 우산꼬다리는 쇠로 된게 좋겠죠?^^ 그리고 2단3단우산 안좋습니다. 장대우산이 짱이에요 ^^ 이렇게 말씀드리는경우는 평소에 겁이 많으신 여성분들 위험한 일을 한번 당해본적이있으신분들 혼자서 어두운길을 걸어가야만할때가 있으신분들께 해당하는겁니다.^^같은 여자로서 자기몸은 자기가 지킬줄알아야지요 전 예전부터 일본에서 검도를해왔기때문에 아마 그상황에서 각목같은게있었으면 전 바로 잡고 후드러 팼을꺼에요 ^^ 이 얘기는 어떻게보면 어의없는 해프닝일지모르지만 제가 그상황에서 끌려가서 힘으로 제압당하고 반박을못하는 여자였다면 저도 어떻게 됬을지 모르겠죠?전 그때 제 헨폰때문에 열받았을뿐더러 워낙 맞는걸 시러하다보니 무서워서 내몸을지켜야겠다는 일념보단 다른쪽으로 삔대가 간건 사실입니다.열받으니깐 너 오늘 죽어바..이런심정으로 ^^: 하지만 그 속에 내포된건 제가 살아야하거든요 제몸 제헨드폰을 꼭 지켜야했으니까요...헨드폰은 아쉽게도 못지켰지만...새거였는데.. 여성분들!!! 늦게 다녀야 할 일이있으시다면 꼭!! 촉을세우시고 어디서든 깡을 가지고 다니세요!! 움츠러들면 오히려 당할수밖에없습니다. 소리지른다고 누구나 와주는건아니에요.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남일에 오희려 듣고도 못듣는척하는세상입니다.남친이있으면 다행이구요^^ 자기몸은 자기가 지키는게 최선입니다.우리모두 남자들한테 그런일 당할일없도록 스스로 강해집시다!!^^ 25
당황스러운 폭행?여성분들 강해집시다!!(경험담)
안녕하세요 남의글을읽다가 저도 한가지 일을겪었기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지금 29살 여성이구요~
저는 23살 경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처음 일을해서 월급을 타고 신나서는 친구에게 한턱 쏜다고 전화를하면서 집쪽으로 가는 골목으로 올라갔더랬죠그때시간이 새벽 1시반정도?
전 원래 겁이 별로없는터라 무심고 통화를하면서 내가쏠께 나와! 이러고 어두운 골목 언덕을 걷고있었어요
가로등은 별로 2개정도만켜져있는..조그만 교회도있어서 좀 으스스한 느낌은 들어요~저는 원래 힐이나 치마같은걸 잘안입는터라 그때 옷차림은 무릎까지오는 통큰반바지에 박스티에 캡모자하나쓰고 머리는 좀 짧았어요 운동화신고 걸어가고있었습니당.
근데 언덕을올라가는길에 조그만 4거리가 있어요 근처는 다 주택가구요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4거리 왼쪽골목에서 누군가 제 뒷덜미를
잡고 골목으로 끌고가는거에요
근데 그때 제 심정은 솔직히말씀드리면 당황은했지만 헨드폰을 떨어트릴까바 꼭쥐고있었어요 새로샀기때문에..그리고 저는 체질적으로 누가 저 때리는건 용납을못해요
성격이좀 보통이아니라서;;ㅜㅜ암튼 그렇게 끌려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저의 배를 주먹으로 때리는거에요!!!
제가 힘으로 계속 버티니깐 절 떄려서 눕힌다음에 어쩔려고했나바요
암튼 한대맞으니깐 삔또가 확 가는거에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너도마자라 하고서 저는 운동화로 그새끼 정강이를 엄청 까버렸어요 나만맞는건 열받으니까요
그새끼가 다른 여자들처럼 꺄~~소리도안지르고 아 씨바 강아지넌뒤졌어 니가날때려?이러고 눈에 쌍불키고댐비니깐 그새끼가 당황했나바요
그러더니 저를 계속 남자때리듯이 때리는거에요 그래서저도 이신발넘이 감히 얼굴을쳐? "야 씹새끼야 너 뉘집새끼야 뒤졌어!" 하고서 나도 계속 발로 그새끼 배랑 정강이랑 떄렸더랬죠 왜냐면 그새끼는 위헤서 절 누르고 저는 몸이숙여져있는상태였거든요
근데 역시 남자는 힘이 여자보다쎄자나요 그리고저는 헨폰을 손바닥에 손톱이박힐정도로 계속 안놓고 꼭 쥔상태서 그새끼를 잡고 맞으면서 저도때리고있다가 세상에 제 헨폰이 내팽겨쳐진거에요!!!
그순간 난 엄마한테뒤졌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열이받아서 저도모르게아씨바 야 잠깐놔바 내헨드폰!!!!!!!!!하고 소리를질렸어요 아 씨바 헨폰!!!야!!놔보라고 헨폰!!!이렇게 계속..고래고래소리를질렸더니..골목끝에서 어떤 커플인듯했어요 막 달려오는거에요~그걸보고 그새끼가 절 앞에있는 대문에 내팽겨치고 도망가더라구요...
그사람들이 오더니 아가씨 갠찮냐면서 어디다친데없냐고 막 살피고있는데.....
그때이미저는 무릅까지고 얼굴입주위터지고 머리는 산발되고 그상태니깐 그사람들이 얼마나놀랬겠어요...
근데저는 갑자기 아 헨드폰!!그래서 헨폰좀찾아달라고 말했더니 그분들이 헨폰이 중요한게아니라 병원이나 경찰을먼저불러야겠다면서 신고를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경찰은 우선나중에하고 헨폰좀찾아주세요!하고서 막찾았는데 발견한 제헨폰은 폴더가 부러져있더라구요 젠장.......
그래서 아픈거보다 열받는거보다 무서웠어요 엄마한테 혼날까바..
제가 헨폰을 워낙자주잃어버려서 엄마가 엄청 혼내키거든여...ㅡ.ㅜ
어쨋던 경찰이 오고 절 우선파출소로 데려가서 치료를해주더니 인상착의를 말하라는거에요~
그래서 베이지색 남방에 면바지를입고 모자를쓰고 안경을쓰고 키는 180정도에되는놈이라고했더니 진짜 놀랍게도 한시간뒤에 그넘이 잡혀오는거에요!!!!
알고봤더니 그 조그만 4거리에서 절 잡았을때 그 4거리에있는 주택이 담벼락이 낮았던더라 신혼부부가사는집을 매일엿보면서 딸딸이를 쳤던놈이래요
그래서 주민들이 신고를 해서 몇번 주위를 줬었던놈이였던거죠
그래서 인상착의 말하고 위치도 말하니까 그놈일꺼라면서 잡아온거에요
그놈도 역시나 딸딸이를 치고있던중에 여자목소리가들려서 나를 확 잡아댕겼는데
어라! 보통여자힘이아니니깐 지도 당황을했던거죠 ..
그래서 제가 그새끼보자마자 " 야 이 호로쉐끼야 이게미쳤나 누굴때려 미친놈아!!"이러고난리치니깐 그놈이 갑자기하는말이"파출소로 어이 당신나 알어? 집에서 잠자고 있던사람들 불러내고 당신내가 고소할꺼야 " 이러는거에여 어이없게 ㅎㅎ
그래서제가 " 아 저모르세요 시발년아 나는 너한테 졸라게맞은사람입니다.너 니다리한번까바 씹새끼야"그랬더니 절대 안까는거에요
그래서 경찰이 그새끼 바지를올리니까 역시나 정강이 다까지시고 피멍자국에 난리가난거죠 집중적으로 있는힘껏 집요하게 깠으니까요
그래서 경찰이 이놈맞고만 이래서 그새끼가 결국은 한번만봐달라고 애원을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우리동네사는새끼같은데 너 집어디야 머하는새끼야 너 니부모불러와" 난리를쳤더니 세상에 흑석동에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다니는 놈이였던거있죠
어의가없어서 어쨌던 본의아니게 저의부모님까지오시게되었는데 엄마는 저를보자마자 걱정이아니라 갑자기 그놈한테가셔서 싸대기를 막갈리면서(저는 엄마가 무슨 날라리여고생처럼보였어요) "야 이새끼야 너 미쳤냐? 죽고싶어서 환장했어? 너사람잘못골랐어 이새끼야~"하시면서 계속 머리랑 싸대기를 번갈아서 때리시는거에요
난 그때야 상처가 쓰라리고 고통이오고있는데말이죠...
경찰아저씨들도 우리 가족을보면서 어의없게 쳐다보시고 엄마를 오히려 말렸답니다,"그만하세요...심정은 압니다만 우선 조서를해야합니다. 그만하세요.."이러고요 ....
어찌댔든 제가 그랬어요 그새끼한테 말해바 "야 너 나한테 머할라고했냐? 성폭행할라고했냐?미친년아" (남자한테열받을때제가쓰는말) 내가너한테 당할줄알고댐빈거지?"이러면서요...
근데 그새끼가 그게절대아니라고 부인을하면서 한번만봐달라고난리를치는거에요
그러더니 딱 하는말이( 성폭행범행이 큰건아시죠?)말을 싹 바꾸더니 하는말이
아니..동네 꼬마 남자애가 지나가는것처럼보이길래 금품갈취 하려고 떄렸다는거에요 ㅁㄴㅇ;ㅣ하ㅓㅁㄴㅇ;ㅏㅣ험ㄴㅇ;ㅣㅏ험ㄴ이;항ㅎㅁ나ㅓ말이되요???
그래서 제가 "이거 완전 미친년아냐 그럼 내목소리가 신발 변성기도안지난 꼬마같아서 뒷덜미잡았냐? 요즘초딩들도 변성기오거든? 어서개구라야!!"
그랬더니 그새끼도 암말못하고 경찰들은 피식웃고 그래서 상황이 좀 황당해졌어요
암튼 그래서 그새끼 졋되보라고 경찰서까지넘어가서 그새끼 부모오고 그때 그넘나이가28이였어요
암튼 경찰서가서 조서꾸미는데 절대 합의안해주고 썡 난리를쳤더니 그 부모가 싹싹비는거에요 무릎꿀고 자기 아들이 어렵게 중앙대까지들어갔는데 어떻게 빨간줄있으면 앞으로 사회생활못할텐데 한번만 봐달라고하면서 울면서 매달리는거에요..
근데 부모가 그러니까 맘이 좀 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합의를봐줬죠
어쩔수없이저희 부모님도 저 부모봐서라도 합의해주고 이번에 호되게겪었으니깐 다시한번 반성하고 새사람이 되겠지 하는맘으로 합의를해주라는거에요....
난 너무싫은데...
그래서 제가 돈은물론이고 조건을 걸었어요.
이번주이내에 이사를 딴동네가라고 안가면 이 합의는 없는거라고...
그래서 그새끼네가 이사를 갔고 거기다가 분이 안풀려서 저희 이모도 보통성격이아니거든요 마침 중대에 아는교수분이계셔서 학교에다 다 말을하고 그새끼 처분받게하고 그리고 그새끼 과 교수들마다 다 입김넣어서 완전 학교를 온전히 못다니게만들었죠 ^^
그담부턴 그새끼 어떻게된지는모르겠어요 ^^
여자분들~어쩔수없이 힘으로 당하는건 진짜 어쩔수가없자나요
남자랑 여자랑차이가...하지만 그런일을 당했을때 정신 똑바로차리시고 도망갈생각도 물론 좋은거지만그게 최고의방법일수도있지만 남자가 도망가는여자 못잡을것같습니까?
어두운길에서는 특히!!
잡혔을때 이미 당신은 겁에질려있고 남자는 그걸보면서 더 위압감을 주게되겠죠...
도망가서도 상황이 안좋게 될것같은 감이오면 여자의감~ 막다른골목이라던지 정말 뛰어도뛰어도 어두운길이있다던지 어쩔수없는 상황을 말하는겁니다.
그럴땐 맞다이하세요 남자한테 맞더라도 죽을힘으로 싸우세요
그대신 님이 겁먹었따는것을 보이면안되요 저처럼 좀 강심장이아닌이상 ... 힘들겠지만..^^;초인적인힘도 있다자나요 ^^
싸우세요 손으로 입을 막히게되면 어찌됫던 님손으로 그손을풀어서 있는힘껏 손을 물어뜯으시던지 꼬집으시던지 죽을힘으로 때리세요
그리고 특히 밤에 다니시는 여자분들 호신술까진 아니더라도 소품을 활용하세요
그리고 헨드폰으로 통화를하고가시는게 안전한게아니랍니다.
어두운길에 여자목소리를 들으면 ㄱ ㅐ넘들이 달려들지도모르니깐 한상 손에쥐고다니세요 촉을세우고 다니시면 반사적으로 누가 건들기만해도 손이움직이게되자나요?
그때 헨폰으로 그넘에 눈이나 정수리를 찍어버리세요
그리고 우산을들고다니시다가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이가까워지면 거침없이 찔러버리세요 그게 남자 거시기던 배던 있는힘껏 우산꼬다리는 쇠로 된게 좋겠죠?^^
그리고 2단3단우산 안좋습니다. 장대우산이 짱이에요 ^^
이렇게 말씀드리는경우는 평소에 겁이 많으신 여성분들 위험한 일을 한번 당해본적이있으신분들 혼자서 어두운길을 걸어가야만할때가 있으신분들께 해당하는겁니다.^^
같은 여자로서 자기몸은 자기가 지킬줄알아야지요
전 예전부터 일본에서 검도를해왔기때문에 아마 그상황에서 각목같은게있었으면 전 바로 잡고 후드러 팼을꺼에요 ^^
이 얘기는 어떻게보면 어의없는 해프닝일지모르지만 제가 그상황에서 끌려가서 힘으로 제압당하고 반박을못하는 여자였다면 저도 어떻게 됬을지 모르겠죠?
전 그때 제 헨폰때문에 열받았을뿐더러 워낙 맞는걸 시러하다보니 무서워서 내몸을지켜야겠다는 일념보단 다른쪽으로 삔대가 간건 사실입니다.
열받으니깐 너 오늘 죽어바..이런심정으로 ^^:
하지만 그 속에 내포된건 제가 살아야하거든요 제몸 제헨드폰을 꼭 지켜야했으니까요...
헨드폰은 아쉽게도 못지켰지만...새거였는데..
여성분들!!! 늦게 다녀야 할 일이있으시다면 꼭!! 촉을세우시고 어디서든 깡을 가지고 다니세요!! 움츠러들면 오히려 당할수밖에없습니다. 소리지른다고 누구나 와주는건아니에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남일에 오희려 듣고도 못듣는척하는세상입니다.
남친이있으면 다행이구요^^
자기몸은 자기가 지키는게 최선입니다.우리모두 남자들한테 그런일 당할일없도록 스스로 강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