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숙생활 3년에 자취생활 6개월 접어드는 투애니원임니당 요새 계속 가위눌려서 겁나죽겠지만 ㅜㅜ머니머니해도 제일무서운건 사람 생각없이 문안잠그고 잤다가 생긴일 말씀해주시겠으니 에이 설마 이러면서 문 단속안하고 주무시는 자취녀,하숙녀님들하 꼭꼭 문단속 하시길 ㅜㅜ!!! 하숙할적에, 반지하에 주인아주머니 살았고, 1층에서 혼자쓰긴 좀 넓은방을 혼자서 쓰고있었슴메... 코털로 그렸으니까 봐주삼집구조는 요러케 생긴,, 다른 방은 귀찮으니 패스 ㅜ 방학때였어서 1층엔 다른방 친구 한명밖에 없던 상황.. 다른애들도 들어오고 하니까 현관문은 원래 잘안잠그는데 내가 깜빡하고 방문을 안잠그고 자버렸사... 이갈고 옆차기하고 시부리고, 잠꼬대 할거 다하면서 자고잇는데 끼이이이이익 하는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깨버렸지요 누운상태에서 눈만뜨니 이불에 가려져서 방문 윗부분만 보이드라구요. 그냥 열리는건줄알고 에이 그냥 자야지 하고 잘려는데 계속 끼이이이이익 끼이이이이익 끼이이이이익 머지 진짜 귀신인가 싶어서 ㅜㅜ고개를 살짝 드니깐 왠 남자가 내 발밑에서!!!!!!! 방문을 열고있는거였어요!!!!!!!!!!! 완전 천천히 문을 열고있는것임 이런슈발꿈 ㅜㅜ 하숙집아저씨도 아닌게 그아저씬 키작은데이사람은 키도 컸음 ㅜㅜ 순간적으로 놀래가지고 눈만 껌뻑거리다가 벌떡! 일어나면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지가 놀래서 후다다닥 도망을 갔어요 ㅜㅜ 그런데......... 현관문열고 나가는 소리가 안들리는거에요 ㅜㅜ 다시들어올까바 야이 ㅁl친새뀌야!!!!!!!!!!!!!!!이러면서 문걸어잠궜음 ㅜㅜㅜㅜㅜ 그니까 그제서야 현관문열고 도주 ㅜㅜ 가다 자빠져서 뒤통수깨져버리지 ㅜㅜ 그사람이 당황해서 별 해코지 못하고 바로 도망간것 같지만 문바로 안잠궜으면 방에 다시들어와서 먼짓 할지 모른단 생각하니아직도 섬뜻 ㅜㅜ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하숙집에서도 나타난강도는 아닌 속옷 훔치고 다니는 일종의 변태라고 하더라구요 ㅜ 그리고 들은 이야기 하나,,, 아는 사람의 지인 실화라는데요 ㅜ 어떤 자취녀가 스토커가 있었는데 별 신경 안쓰고 다녔더래요그런데 어느날 택배로 어떤 씨디가 와있길래친구랑같이 자기 방에 들어가서 틀어봤더니왠 남자가 팬티만입고 토끼탈 쓰고 칼들고 웃긴춤을 추드래요. 첨엔 막 깔깔웃는데, 갑자기 그 집주인여자가 정색하면서야 잠시만, 이러길래 친구가 왜그래?집주인여자하는말이... 저거 내방이야...저사람 춤추고 있는방 지금 여기 내방이라고... 여자분들ㅜ 하숙하든 자취하든 문 꼭꼭 걸어 잠그고 주무세요!!!!! 무서운세상이니까요 ㅜㅜ 아 그리고 귀찮아도 밥 열심히 챙겨먹자구용... 3
[그림有] 하숙집안에 변태가 들어왔어요
안녕하세요
하숙생활 3년에 자취생활 6개월 접어드는 투애니원임니당
요새 계속 가위눌려서 겁나죽겠지만 ㅜㅜ
머니머니해도 제일무서운건 사람
생각없이 문안잠그고 잤다가 생긴일 말씀해주시겠으니
에이 설마 이러면서 문 단속안하고 주무시는 자취녀,하숙녀님들하
꼭꼭 문단속 하시길 ㅜㅜ!!!
하숙할적에, 반지하에 주인아주머니 살았고,
1층에서 혼자쓰긴 좀 넓은방을 혼자서 쓰고있었슴메...
코털로 그렸으니까 봐주삼
집구조는 요러케 생긴,, 다른 방은 귀찮으니 패스 ㅜ
방학때였어서 1층엔 다른방 친구 한명밖에 없던 상황..
다른애들도 들어오고 하니까 현관문은 원래 잘안잠그는데
내가 깜빡하고 방문을 안잠그고 자버렸사...
이갈고 옆차기하고 시부리고, 잠꼬대 할거 다하면서 자고잇는데
끼이이이이익 하는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깨버렸지요
누운상태에서 눈만뜨니 이불에 가려져서 방문 윗부분만 보이드라구요.
그냥 열리는건줄알고 에이 그냥 자야지 하고 잘려는데
계속 끼이이이이익 끼이이이이익 끼이이이이익
머지 진짜 귀신인가 싶어서 ㅜㅜ
고개를 살짝 드니깐
왠 남자가 내 발밑에서!!!!!!! 방문을 열고있는거였어요!!!!!!!!!!!
완전 천천히 문을 열고있는것임 이런슈발꿈 ㅜㅜ
하숙집아저씨도 아닌게 그아저씬 키작은데이사람은 키도 컸음 ㅜㅜ
순간적으로 놀래가지고 눈만 껌뻑거리다가
벌떡! 일어나면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지가 놀래서 후다다닥 도망을 갔어요 ㅜㅜ
그런데.........
현관문열고 나가는 소리가 안들리는거에요 ㅜㅜ
다시들어올까바
야이 ㅁl친새뀌야!!!!!!!!!!!!!!!
이러면서 문걸어잠궜음 ㅜㅜㅜㅜㅜ
그니까 그제서야 현관문열고 도주 ㅜㅜ 가다 자빠져서 뒤통수깨져버리지 ㅜㅜ
그사람이 당황해서 별 해코지 못하고 바로 도망간것 같지만
문바로 안잠궜으면 방에 다시들어와서 먼짓 할지 모른단 생각하니아직도 섬뜻 ㅜㅜ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하숙집에서도 나타난
강도는 아닌 속옷 훔치고 다니는 일종의 변태라고 하더라구요 ㅜ
그리고 들은 이야기 하나,,, 아는 사람의 지인 실화라는데요 ㅜ
어떤 자취녀가 스토커가 있었는데 별 신경 안쓰고 다녔더래요
그런데 어느날 택배로 어떤 씨디가 와있길래
친구랑같이 자기 방에 들어가서 틀어봤더니
왠 남자가 팬티만입고 토끼탈 쓰고 칼들고 웃긴춤을 추드래요.
첨엔 막 깔깔웃는데, 갑자기 그 집주인여자가 정색하면서
야 잠시만, 이러길래 친구가 왜그래?
집주인여자하는말이... 저거 내방이야...
저사람 춤추고 있는방 지금 여기 내방이라고...
여자분들ㅜ 하숙하든 자취하든 문 꼭꼭 걸어 잠그고 주무세요!!!!!
무서운세상이니까요 ㅜㅜ
아 그리고 귀찮아도 밥 열심히 챙겨먹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