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는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음식 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어로는 "톤(통)카츠" 라고 말한다. 서양요리인 Fork Cuttlet이 일본음식인 돈카츠로된 유래는 메이지 초기의 문명 개화시기로 추정된다. 당시는 순수한 서양요리 Cuttlet으로 불리웠고 조리법도 지금과 다르게 소량의 기름(버터류)으로 굽는 요리였는데 고기 1인분을 75g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약 1.2cm 정도 두께를 두들겨 크게 늘려서 건조한 빵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후라이팬에 구웠다. 그후 메이지 말기에 와서는 일본인 입맛에 맞는 일본요리 "돈카츠"로 등장하게 된다. 당시는 주로 쇠고기, 닭고기, 생선, 돼지고기 등으로 만들었으나 커틀릿이라면 주로 쇠고기를 지칭하는 말이었다고 한다.
우선 " 톤카츠 " 의 유래에 대해 여러가지의 주장(설)이 있지만, 그중 아래의 두가지 설이 그중 유력하다 할 수 있다. 1. 명치 28년 창업한 동경 긴자의 "도와테이" 2대 주인인 기타모토씨가 명치 37년경에 만들었다는 설 2. 동경 우에노 오카치마치의 "퐁타(폰타)"에서 처음 만들었다는 설 "폰타"의 경우 명치 38년부터 "시마타 신지"라는 사람이 포크카츠란 이름으로 만들기 시작했다고 나와있다.
캐나다에서 돈까스는 저렴한 음식이 아니다..
우선 이곳은 돼지고기 값이 저렴하지 않고..(오히려 쇠고기가 질도 좋고 값도 싸다)
costco에서 질 좋은 돼지고기를 Yuri랑 반씩 나누어 샀다
costco는 질은 좋은데.. 대량씩 파니까.. 무슨 대형창고에서 음식재료 꺼내오는 기분이랄까...........
암튼.. 육류를 좋아하는 Jay를 위해 빵만들다가 남은 강력분과 신선한 달걀~ 빵가루와 소금 후추로 돈까스를 만들어봤다
돈까스소스가 없어서 알프레도 & 커리파우더 & 토마토스파케티 소스 & 케챱... 이것저것 섞고 양파와 허브를 넣고 쏭~쏭~~ 전자렌지로 익혀준다음 샤샤삭~~~~ 튀긴 돈까스 위에 뿌려 먹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커틀렛소스의 뺨을 후려치는 이 맛!!!!!!!!!!!!!!!!!!!!!!!!!!!!!
직접 만든 바게트토 올리브 오일 뿌려서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주고 돈까스에 빠질 수 없는 양배추도 송송송~
수제돈까스
커틀릿 - 일본양식 카츠레츠 - 일본음식인 "톤카츠"
"돈까스" 는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음식 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어로는 "톤(통)카츠" 라고 말한다.
서양요리인 Fork Cuttlet이 일본음식인 돈카츠로된 유래는 메이지 초기의 문명 개화시기로 추정된다.
당시는 순수한 서양요리 Cuttlet으로 불리웠고 조리법도 지금과 다르게 소량의 기름(버터류)으로 굽는 요리였는데
고기 1인분을 75g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약 1.2cm 정도 두께를 두들겨 크게 늘려서 건조한 빵가루로 튀김옷을 입혀 후라이팬에 구웠다.
그후 메이지 말기에 와서는 일본인 입맛에 맞는 일본요리 "돈카츠"로 등장하게 된다.
당시는 주로 쇠고기, 닭고기, 생선, 돼지고기 등으로 만들었으나 커틀릿이라면 주로 쇠고기를 지칭하는 말이었다고 한다.
우선 " 톤카츠 " 의 유래에 대해 여러가지의 주장(설)이 있지만, 그중 아래의 두가지 설이 그중 유력하다 할 수 있다.
1. 명치 28년 창업한 동경 긴자의 "도와테이" 2대 주인인 기타모토씨가 명치 37년경에 만들었다는 설
2. 동경 우에노 오카치마치의 "퐁타(폰타)"에서 처음 만들었다는 설
"폰타"의 경우 명치 38년부터 "시마타 신지"라는 사람이 포크카츠란 이름으로 만들기 시작했다고 나와있다.
캐나다에서 돈까스는 저렴한 음식이 아니다..
우선 이곳은 돼지고기 값이 저렴하지 않고..(오히려 쇠고기가 질도 좋고 값도 싸다)
costco에서 질 좋은 돼지고기를 Yuri랑 반씩 나누어 샀다
costco는 질은 좋은데.. 대량씩 파니까.. 무슨 대형창고에서 음식재료 꺼내오는 기분이랄까...........
암튼.. 육류를 좋아하는 Jay를 위해 빵만들다가 남은 강력분과 신선한 달걀~ 빵가루와 소금 후추로 돈까스를 만들어봤다
돈까스소스가 없어서 알프레도 & 커리파우더 & 토마토스파케티 소스 & 케챱... 이것저것 섞고 양파와 허브를 넣고 쏭~쏭~~ 전자렌지로 익혀준다음 샤샤삭~~~~ 튀긴 돈까스 위에 뿌려 먹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커틀렛소스의 뺨을 후려치는 이 맛!!!!!!!!!!!!!!!!!!!!!!!!!!!!!
직접 만든 바게트토 올리브 오일 뿌려서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주고 돈까스에 빠질 수 없는 양배추도 송송송~
밥은 물컵으로 모양냈다..ㅋ
낼은 여유 있게 만들어 놓은 돈까스로 "쇼유가츠우동" 만들어야 겠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