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헌금하라고 2천원줬는데거기 꼴도 보기싫은 옼흐냔이 잇어서 내돈 천원 더 보태서3천원에 4시간정액하고 지금 라면먹고잇어 아..이제 30분남앗다 아쉽네 혹시 나처럼 교회헌금 띵까서 겜방온사람잇어?
교회안가고 겜방에 간사람???
엄마가 헌금하라고 2천원줬는데
거기 꼴도 보기싫은 옼흐냔이 잇어서 내돈 천원 더 보태서
3천원에 4시간정액하고 지금 라면먹고잇어
아..이제 30분남앗다
아쉽네
혹시 나처럼 교회헌금 띵까서 겜방온사람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