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방송(동물농장)을 통해 [두식이]의 이야기를 접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두식이는 한 할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를 받아 온 아기 강아지입니다.
음식 쓰레기를 먹으며 자라 몸은 매우 쇠약한 상태였고 줄에 목이 메달린 채 내동댕이 쳐지고 머리를 수 없이 맞으며 때로는 물탱크에 담가지는 등 엽기적이고 끔찍한 학대에 시달리는 두식이는 동물사랑실쳔협회에 의하여 도살 직전(동물농장과 마지막 촬영을 위해 찾아갔을 때, 학대자인 할아버지가, 트럭에 큰 솥과 고추장 등을 싣고 두식이를 질질 끌며 나오는 중이었습니다.)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고 현재 동물 병원에서 치료/보호 중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현재의 동물보호법으로는 학대자로부터 피해 동물을 안전하게 격리시킬 방법도 없거니와, 아무리 끔찍한 범죄라도 벌금 500만원 이하만 물으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고양이를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인 사람이 받은 처벌은 고작 벌금 20만 원입니다.)
벌금 뿐이 아니라 실형도 가능하도록 하여 이와 같은 끔찍한 범죄의 재발을 막아야 함은 물론일 뿐더러, 학대자로부터 피해 동물을 피신 시킬 것과 동물학대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동물을 또 키울 수 없도록 강제하는 법안도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동물학대법 강화합시다! 서명해주세요..
얼마 전, 방송(동물농장)을 통해 [두식이]의 이야기를 접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두식이는 한 할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를 받아 온 아기 강아지입니다.
음식 쓰레기를 먹으며 자라 몸은 매우 쇠약한 상태였고
줄에 목이 메달린 채 내동댕이 쳐지고 머리를 수 없이 맞으며
때로는 물탱크에 담가지는 등
엽기적이고 끔찍한 학대에 시달리는 두식이는
동물사랑실쳔협회에 의하여 도살 직전(동물농장과 마지막 촬영을 위해 찾아갔을 때, 학대자인 할아버지가, 트럭에 큰 솥과 고추장 등을 싣고 두식이를 질질 끌며 나오는 중이었습니다.)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고 현재 동물 병원에서 치료/보호 중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현재의 동물보호법으로는 학대자로부터 피해 동물을 안전하게 격리시킬 방법도 없거니와, 아무리 끔찍한 범죄라도 벌금 500만원 이하만 물으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고양이를 산 채로 불에 태워 죽인 사람이 받은 처벌은 고작 벌금 20만 원입니다.)
벌금 뿐이 아니라 실형도 가능하도록 하여 이와 같은 끔찍한 범죄의 재발을 막아야 함은 물론일 뿐더러, 학대자로부터 피해 동물을 피신 시킬 것과 동물학대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동물을 또 키울 수 없도록 강제하는 법안도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서명에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9006
개고기 먹냐 안먹냐 이런문제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학대는 어떤경우에도 용납하거나 묵인해선 안됩니다.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은 동물이니 사람들의 힘으로 지켜줍시다.
꼭 서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