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파는남자들? 원나잇

쿵쿵쿵쾅2009.08.30
조회2,180

안녕하세요 너무화가치미러올라서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겹드라도 쫌 들어주세요

제얘길하자는것보단 제 경험에의해 많은여성들에게

주의를주고자하는마음에 글을쓰겟습니다

 

요즘, 시내에나가면 길거리에 핸드폰파는사람들 있죠?

번번하게생긴남자들이 지나가는여자들 붙잡고

아이언니~핸드폰바꿀때된것같은데 내가그냥꽁짜폰하나줄께바꿔

이러면서 끌어당기고 그상대여자가 쫌 만만해보이거나

얼굴쫌반반하다싶으면 번호캐내고

퇴근하고 시간많은데 술한잔할래여?이런식으로

접근하는거요

핸드폰파는남자를 조심하세요

나이트삐끼랑 다를게없다는걸 어제느꼈어요

 

자 그럼 제가 어제 경험한걸말하도록할게요

 

저는사실은 학생입니다 19살 고등학생이요

시내에서 친구를만나려고 교복을입고 돌아다녔거든요

핸드폰가게가있는데

제가길을자꾸몰라서 친구를못찾아서

그 핸드폰가게 방향앞을 왓다 갓다 햇거든요~

친구찾는라바빠죽겟는데 자꾸 잡더군요 핸드폰바꾸라고요

제폰이쫌썩엇긴햇지만 ㅡㅡㅋ

너무이끄니까짜증만나는거예요

그러다가 친구를만낫는데

술을 먹재요

머리가좋은내친구

저번에 내가 지한테 빌려줬던 청바지를

들고왔더군요~

아이쁜것 ㅋㅋㅋ설래는맘으로

허접하게 청바지를갈아입고선 (저는학교갈때 윗교복대신 흰티를입고다녀요 )

찌질해보엿지만..흰티와 청바지를 입고선

술집을찾고잇는데, 제친구와

우연히 또 그 핸드폰가게앞을 지나갈 찰나에

그 핸드폰파는남자들이 우릴잡고 안놔주는겁니다

아~알았어알았어 잠시만들어와봐 안사도되

팔힘이 얼마나쎄든지 ㅡㅡ 대리점안으로 끌려들어가서는

관심도없는 핸드폰을 그냥 눈으로 훝어보고선

"다봤어요^^그럼갈게요"

이랬는데 갑자기 그놈이 내핸드폰을 뺏는겁니다

얼굴은이쁜게 핸드폰은 왜이런거들고다녀~오빠가중고폰하나줘?

됐다면서 바쁘다고 제핸드폰을 돌려달라 그랬죠

폰번호가르처주면 보내준대요

없는번호를 가르처줬는데

그 번호로 전화를거는겁니다ㅠ..ㅠ ㅠㅠ

그래서 왜없는번호를가르처주냐고 안보내준다길래

어쩔수없이 내 번호를 가르처주고..ㅠㅠ

제친구도 그쪽 핸드폰파는 남자중 한명에게 번호를

뜯겼다고하더군요(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맘에들어서준거에요)

친구와 술집가서 이야기를하고놀고있었죠~

그남자가 제친구한테 연락을햇나봐요~

술사준다고 이리로 온다그랫대요

저한테 한마디상의도없이 ㅡㅡ갑자기

어디서낮익은 남자 두분이 들어오더니

안녕~

이러는겁니다

줴길...ㅠㅠ

그래서 어떨결에 합석이되서 같이 술을마셨는데

참고로 전 남자친구가있거든요

남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밝히고

내옆에 핸드폰남자를 쫌 멀리했습니다

근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더니 (제가술이약해요 주량 소주 2잔~3잔?ㅠㅠ;;)

내가 술이취해서 자꾸 의자뒤로 기대서 머리숙이고잇으니까

내옆에사람이 지한테 기대게 하고 손잡고그러더군요

정신이워낙없어서 부정은안했어요

그리곤, 제친구와 제친구옆 남자는 갑자기 자리를뜨는거예요

우리둘냅두고요ㅡㅡ

전 정신을 잃은상태라 기억은안나고

그새끼가 절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옷벗기고 하려고하더군요

전 울엇죠

심장박동소리가 쾅쾅콩콩쿠웈ㅇ@#$%^&....

하지말라고 신고하겠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울면서 그랬죠

근데그새낀 억지로 절 아주.........

결국엔 자꾸 부정하다가

옷입고 뛰쳐나와서 집에왔답니다

어찌나 충격이 크든지..

 

 

아무튼 여자여러분!

나이트에서 만난남자들이나

나이트에 삐끼들이 여자에게 번호를따서 만나자하면

그거 무슨뜻인줄알죠?

원나잇!

요즘세상무서워요 ^^그만큼발달햇다구요

핸드폰파는남자들도 나이트삐끼와 다름이없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