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화가치미러올라서이렇게 글을씁니다!지겹드라도 쫌 들어주세요 제얘길하자는것보단 제 경험에의해 많은여성들에게주의를주고자하는마음에 글을쓰겟습니다 요즘, 시내에나가면 길거리에 핸드폰파는사람들 있죠?번번하게생긴남자들이 지나가는여자들 붙잡고아이언니~핸드폰바꿀때된것같은데 내가그냥꽁짜폰하나줄께바꿔이러면서 끌어당기고 그상대여자가 쫌 만만해보이거나얼굴쫌반반하다싶으면 번호캐내고퇴근하고 시간많은데 술한잔할래여?이런식으로접근하는거요핸드폰파는남자를 조심하세요나이트삐끼랑 다를게없다는걸 어제느꼈어요 자 그럼 제가 어제 경험한걸말하도록할게요 저는사실은 학생입니다 19살 고등학생이요시내에서 친구를만나려고 교복을입고 돌아다녔거든요핸드폰가게가있는데제가길을자꾸몰라서 친구를못찾아서 그 핸드폰가게 방향앞을 왓다 갓다 햇거든요~친구찾는라바빠죽겟는데 자꾸 잡더군요 핸드폰바꾸라고요제폰이쫌썩엇긴햇지만 ㅡㅡㅋ너무이끄니까짜증만나는거예요그러다가 친구를만낫는데 술을 먹재요머리가좋은내친구저번에 내가 지한테 빌려줬던 청바지를들고왔더군요~아이쁜것 ㅋㅋㅋ설래는맘으로허접하게 청바지를갈아입고선 (저는학교갈때 윗교복대신 흰티를입고다녀요 )찌질해보엿지만..흰티와 청바지를 입고선술집을찾고잇는데, 제친구와우연히 또 그 핸드폰가게앞을 지나갈 찰나에그 핸드폰파는남자들이 우릴잡고 안놔주는겁니다아~알았어알았어 잠시만들어와봐 안사도되팔힘이 얼마나쎄든지 ㅡㅡ 대리점안으로 끌려들어가서는관심도없는 핸드폰을 그냥 눈으로 훝어보고선"다봤어요^^그럼갈게요"이랬는데 갑자기 그놈이 내핸드폰을 뺏는겁니다얼굴은이쁜게 핸드폰은 왜이런거들고다녀~오빠가중고폰하나줘?됐다면서 바쁘다고 제핸드폰을 돌려달라 그랬죠폰번호가르처주면 보내준대요없는번호를 가르처줬는데그 번호로 전화를거는겁니다ㅠ..ㅠ ㅠㅠ그래서 왜없는번호를가르처주냐고 안보내준다길래어쩔수없이 내 번호를 가르처주고..ㅠㅠ제친구도 그쪽 핸드폰파는 남자중 한명에게 번호를뜯겼다고하더군요(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맘에들어서준거에요)친구와 술집가서 이야기를하고놀고있었죠~그남자가 제친구한테 연락을햇나봐요~술사준다고 이리로 온다그랫대요저한테 한마디상의도없이 ㅡㅡ갑자기어디서낮익은 남자 두분이 들어오더니안녕~이러는겁니다줴길...ㅠㅠ그래서 어떨결에 합석이되서 같이 술을마셨는데참고로 전 남자친구가있거든요남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밝히고 내옆에 핸드폰남자를 쫌 멀리했습니다근데술이한잔두잔들어가더니 (제가술이약해요 주량 소주 2잔~3잔?ㅠㅠ;;)내가 술이취해서 자꾸 의자뒤로 기대서 머리숙이고잇으니까내옆에사람이 지한테 기대게 하고 손잡고그러더군요정신이워낙없어서 부정은안했어요그리곤, 제친구와 제친구옆 남자는 갑자기 자리를뜨는거예요우리둘냅두고요ㅡㅡ전 정신을 잃은상태라 기억은안나고그새끼가 절 모텔로 데려갔습니다옷벗기고 하려고하더군요전 울엇죠심장박동소리가 쾅쾅콩콩쿠웈ㅇ@#$%^&....하지말라고 신고하겠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울면서 그랬죠근데그새낀 억지로 절 아주.........결국엔 자꾸 부정하다가 옷입고 뛰쳐나와서 집에왔답니다어찌나 충격이 크든지.. 흠 아무튼 여자여러분!나이트에서 만난남자들이나나이트에 삐끼들이 여자에게 번호를따서 만나자하면그거 무슨뜻인줄알죠? 원나잇!요즘세상무서워요 ^^그만큼발달햇다구요핸드폰파는남자들도 나이트삐끼와 다름이없어요조심하세요~!!!!!
핸드폰파는남자들? 원나잇
안녕하세요 너무화가치미러올라서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겹드라도 쫌 들어주세요
제얘길하자는것보단 제 경험에의해 많은여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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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내에나가면 길거리에 핸드폰파는사람들 있죠?
번번하게생긴남자들이 지나가는여자들 붙잡고
아이언니~핸드폰바꿀때된것같은데 내가그냥꽁짜폰하나줄께바꿔
이러면서 끌어당기고 그상대여자가 쫌 만만해보이거나
얼굴쫌반반하다싶으면 번호캐내고
퇴근하고 시간많은데 술한잔할래여?이런식으로
접근하는거요
핸드폰파는남자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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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제가 어제 경험한걸말하도록할게요
저는사실은 학생입니다 19살 고등학생이요
시내에서 친구를만나려고 교복을입고 돌아다녔거든요
핸드폰가게가있는데
제가길을자꾸몰라서 친구를못찾아서
그 핸드폰가게 방향앞을 왓다 갓다 햇거든요~
친구찾는라바빠죽겟는데 자꾸 잡더군요 핸드폰바꾸라고요
제폰이쫌썩엇긴햇지만 ㅡㅡㅋ
너무이끄니까짜증만나는거예요
그러다가 친구를만낫는데
술을 먹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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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내가 지한테 빌려줬던 청바지를
들고왔더군요~
아이쁜것 ㅋㅋㅋ설래는맘으로
허접하게 청바지를갈아입고선 (저는학교갈때 윗교복대신 흰티를입고다녀요 )
찌질해보엿지만..흰티와 청바지를 입고선
술집을찾고잇는데, 제친구와
우연히 또 그 핸드폰가게앞을 지나갈 찰나에
그 핸드폰파는남자들이 우릴잡고 안놔주는겁니다
아~알았어알았어 잠시만들어와봐 안사도되
팔힘이 얼마나쎄든지 ㅡㅡ 대리점안으로 끌려들어가서는
관심도없는 핸드폰을 그냥 눈으로 훝어보고선
"다봤어요^^그럼갈게요"
이랬는데 갑자기 그놈이 내핸드폰을 뺏는겁니다
얼굴은이쁜게 핸드폰은 왜이런거들고다녀~오빠가중고폰하나줘?
됐다면서 바쁘다고 제핸드폰을 돌려달라 그랬죠
폰번호가르처주면 보내준대요
없는번호를 가르처줬는데
그 번호로 전화를거는겁니다ㅠ..ㅠ ㅠㅠ
그래서 왜없는번호를가르처주냐고 안보내준다길래
어쩔수없이 내 번호를 가르처주고..ㅠㅠ
제친구도 그쪽 핸드폰파는 남자중 한명에게 번호를
뜯겼다고하더군요(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맘에들어서준거에요)
친구와 술집가서 이야기를하고놀고있었죠~
그남자가 제친구한테 연락을햇나봐요~
술사준다고 이리로 온다그랫대요
저한테 한마디상의도없이 ㅡㅡ갑자기
어디서낮익은 남자 두분이 들어오더니
안녕~
이러는겁니다
줴길...ㅠㅠ
그래서 어떨결에 합석이되서 같이 술을마셨는데
참고로 전 남자친구가있거든요
남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밝히고
내옆에 핸드폰남자를 쫌 멀리했습니다
근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더니 (제가술이약해요 주량 소주 2잔~3잔?ㅠㅠ;;)
내가 술이취해서 자꾸 의자뒤로 기대서 머리숙이고잇으니까
내옆에사람이 지한테 기대게 하고 손잡고그러더군요
정신이워낙없어서 부정은안했어요
그리곤, 제친구와 제친구옆 남자는 갑자기 자리를뜨는거예요
우리둘냅두고요ㅡㅡ
전 정신을 잃은상태라 기억은안나고
그새끼가 절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옷벗기고 하려고하더군요
전 울엇죠
심장박동소리가 쾅쾅콩콩쿠웈ㅇ@#$%^&....
하지말라고 신고하겠다고
부들부들떨면서 울면서 그랬죠
근데그새낀 억지로 절 아주.........
결국엔 자꾸 부정하다가
옷입고 뛰쳐나와서 집에왔답니다
어찌나 충격이 크든지..
흠
아무튼 여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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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 삐끼들이 여자에게 번호를따서 만나자하면
그거 무슨뜻인줄알죠?
원나잇!
요즘세상무서워요 ^^그만큼발달햇다구요
핸드폰파는남자들도 나이트삐끼와 다름이없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