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제불황으로 일자리를 잃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밀집거주지 일대에서 잦은 폭력사건과 함께 심지어 살인사건까지 발생해 이들이 또다른 사회불안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할일없이 방황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중 일부는 대낮부터 술에 취해 행패를 부러거나 삼삼오오 모여 도박판을 일삼고 있어 불안하기 짝이 없다는게 이들과 이웃한 주민들의 하소연이다.
지난 4일 오전 12시경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길천산업공단 인근 지화마을에서 불법체류 중이던 중국인 S(45)씨와 U(25)씨가 또 다른 중국인 4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S씨가 숨지고, U씨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하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U씨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길에서 만난 중국인 남자 4명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 3만원을 건네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이 마을 주민들은 그러나 평소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술에 취해 자주 패싸움을 벌여왔다고 말하여 단순한 강도사건이 아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민 A씨는 이 마을에만 4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일거리를 잃어버린 노동자들이 대낮부터 술에 취해 패싸움을 벌이곤 했다며 싸움이 벌어지면 분위기가 살벌해 동네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외국인 노동자들의 밀집거주지역이 우범지대화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별도의 관리대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불법채류자들의 경우 주거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어 말썽을 일으킨 뒤 잠적하면 추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사건을 일으킬 경우 지문조회조차 되지 않아 사건 해결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준성 기자 jskim3454@hanmail.net>
내나라 내땅에서 나의 동네에서 외국인 그것도 불법체류자 무서워서 불안해하며 밤에는 밖에도 벌벌떨면서 나가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현재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외국인의 강력범죄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특히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중에는 불법체류자들이 많은데 이들의 경우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최근에는 국내로 들어와서 살인을 저지른 뒤 유유히 떠나버리는 원정범죄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해외에서 만나 교제하다가 입국한 남성을 뒤따라와 살해하고 도망친 현지여성도 있었죠. 더구나 외국인 관련 범죄는 주변인들이 도무지 수사에 협조를 해주지 않아 이중삼중으로 어렵습니다."
김원배 수사연구관은 이 사건이 외국인에 의해 발생한 강력범죄 행태를 더욱 심도있게 연구하는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회고했다. 특히 외국인 범죄와 관련, 국내인과는 다른 별도의 수사기법을 도입해 수사를 진행할 필요성을 깨닫게 해준 사건이었다는 것.
아울러 김 연구관은 이 사건과 관련, 외국인 사형선고 및 사형집행과 관련해 한·중 간에 미묘한 외교적 문제가 발생한 일이 있었다는 숨겨진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다른 나라에서 중범죄를 저질러 사형선고를 받은 자국민에 대한 국가적 관심은 상상 이상이다. 2001년 6월 중국 역시 중국 선양영사사무소를 통해 왕리웨이의 재판결과가 확정되면 즉시 통보해줄 것을 두 차례 요청해왔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왕리웨이의 재판일정 및 결과를 중국 측에 착실히 전달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중국 정부가 당시 마약제조 혐의로 검거된 한국인 1명을 우리 정부에 통보도 하지 않고 사형을 집행했다는 보도가 났다.
이 문제는 연일 언론에 보도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우리나라 정부는 사형집행 사실은 물론 재판 일정조차 통보받지 못했다며 외교적 관례를 무시한 중국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한국인 사형수에 대한 재판일정과 사형집행 사실을 한국 정부에 알렸다고 주장했다.
확인결과 중국 정부는 사전에 통보를 했고 우리 영사 측의 실수로 우리 정부가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는 외교적인 망신을 톡톡히 당해야 했다. 관련 담당자에 대한 문책이 이뤄졌음은 물론이다.
안산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도 ‘민원감동’에서 예외일 수 없다. 안산시는 2005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연 후 ‘외국인 복지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지난 2월 ‘외국인주민센터’로 변경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안산시 거주 외국인에게 안산시민과 동등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는 똑같았다.
연중무휴로 센터를 개방해 놓고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회장·강당 목적으로 사용되는 문화의 집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외국인 노동자 가운데 행려병자가 발생하면 고국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내과·치과·한방진료 등을 받을 수 있는 보건지소도 외국인에게 열려 있다. 전액 무료다. 약까지 공짜로 준다. 진료를 받으러 온 조선족 김원진(중국 길림성 거주)씨는 “황달인지 알고 진료를 받았더니 간염으로 밝혀졌다”며 “중국에서 이런 병을 얻었다면 죽었을 텐데 도움을 얻어 완치됐다”고 고마워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조선 5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입력 : 2008.05.04 19:48
불법체류자 자녀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무료급식, 무상교육실시
광주시, 외국인노동자에게 1000만원까지 전액무료 의료지원
자국민 복지지원은?
‘아이 많이 낳으라더니’…예산 끊겨 출산복지 중단
청주시, 예산지원 확대 요구 장애인 강제해산
임금요구하다 숨진 노동자 유족 등 시신 시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평균 5만5천185원 더 내야
죽음 내몬 200000원…독거노인 생계비 거부당하자 자살
독거노인 몇십만원 생활비 없어 해마다 자살증가
불법체류자지원단체 한곳에 국민의 혈세가 한해에 50억원이 지급되고 있으며 이돈이 자국민을 위해 써야할돈인 고용보험기금, 복권수익금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우띠..정말 열받는군..
우띠..정말 열받는군..
지난 노무현 좌파정권, 강금실법무장관때 人權이다 뭐다 해서 외국인지문날인제를 廢止했다고 하더니..
內國人 지문기록은 다 있으면서 외국인 지문기록은 없으니 外國人 불법체류자들이 아무리 잔혹한 犯罪를 저질러도 현장에서 잡히지 않으면 指紋이고 뭐고 흔적이 있어도 잡을수가 없다고 하니...
갈수록 凶惡한 범죄를 저지르는 외국인들이 많다고 한다..
참으로 문제가 심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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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지문날인 시행하라! 무서워 못살겠다!!!
불법체류자가 욕구를 채우기 위해 여중생을 잔혹살해한 수현양사건발생
인천에서 외국인이 차끌고 다니면서 여중생을 납치성폭행한 사건발생
외국인에 의한 강간사건 해마다 폭발적증가
외국인범죄 지문없어요 사진없어요 속수무책
불법체류자에게 병원비 일천만원까지 공짜로 지급
안산시는 비행기표까지 무료로지급
세금한푼안내는 불법체류자에게 산재보험금 일천억원 지급
불법체류자가 자국민을 토막살인한 사건발생
불법체류자가 가정주부를 성폭행한 사건발생
불법체류자 집단거주지역 외국인범죄발생빈도수 매우높아
불법체류자가 길알려달라며 집으로 유인해 여중생과여대생 성폭행한 사건발생
불법체류자가 초등여학생 50차례 성폭행한 사건 남양주에서 발생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에 방문하시면 더욱더 기가막힌 사실에 분노하실것입니다.
한번 방문하시고 판단해보세요.
필리핀불법체류자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우리의 어린13살 여학생입니다.
사건정황은 불법체류자가 어머니가 안계신걸 확인하고 식칼로 수현양의 목에 들이대 위협하고 머리채 끄집어잡고 나와 성폭행하려 하자 반항하니 식칼로 자그만치 13번이나 찔려서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입니다.
이사실을 아시고 있는지요
가족들은 아직도 고통속에서 살고 있고 특히 어머니는 피로통곡하고 있습니다.
악마같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잡히고 나서 한다는 말이 한국말몰라요 영어해요 하면서 끝까지 대한민국와 경찰들을 농락하였습니다.
이런 불법체류자들이 지금 여러분 곁을 다니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자국민도 지문날인하는데 외국인인권침해란 이유로 외국인지문날인을 폐지하는 국가가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외국인범죄가 날로 심각해져 지금은 해결방법이 모호한 상태입니다.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에 한번 방문하시어 진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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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196859 원문출처
<불체본>불법체류자들 횡포에 지역주민들 불안하다 하소연!!!
외국인 노동자(불법체류자)일감잃고 '폭력 및 살인 일삼아'
최근 경제불황으로 일자리를 잃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밀집거주지 일대에서 잦은 폭력사건과 함께 심지어 살인사건까지 발생해 이들이 또다른 사회불안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할일없이 방황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중 일부는 대낮부터 술에 취해 행패를 부러거나 삼삼오오 모여 도박판을 일삼고 있어 불안하기 짝이 없다는게 이들과 이웃한 주민들의 하소연이다.
지난 4일 오전 12시경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길천산업공단 인근 지화마을에서 불법체류 중이던 중국인 S(45)씨와 U(25)씨가 또 다른 중국인 4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S씨가 숨지고, U씨는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하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U씨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길에서 만난 중국인 남자 4명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 3만원을 건네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이 마을 주민들은 그러나 평소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술에 취해 자주 패싸움을 벌여왔다고 말하여 단순한 강도사건이 아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민 A씨는 이 마을에만 4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최근 일거리를 잃어버린 노동자들이 대낮부터 술에 취해 패싸움을 벌이곤 했다며 싸움이 벌어지면 분위기가 살벌해 동네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외국인 노동자들의 밀집거주지역이 우범지대화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별도의 관리대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불법채류자들의 경우 주거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어 말썽을 일으킨 뒤 잠적하면 추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사건을 일으킬 경우 지문조회조차 되지 않아 사건 해결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준성 기자 jskim3454@hanmail.net>
내나라 내땅에서 나의 동네에서 외국인 그것도 불법체류자 무서워서 불안해하며 밤에는 밖에도 벌벌떨면서 나가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왜! 자국민이 외국인무서워서 밖에도 함부로 나가지 못합니까!!!
자국민은 외국인범죄의 두려움속에서 살지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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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1226163008274&p=ilyo 원문출처
"현재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외국인의 강력범죄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특히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중에는 불법체류자들이 많은데 이들의 경우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최근에는 국내로 들어와서 살인을 저지른 뒤 유유히 떠나버리는 원정범죄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해외에서 만나 교제하다가 입국한 남성을 뒤따라와 살해하고 도망친 현지여성도 있었죠. 더구나 외국인 관련 범죄는 주변인들이 도무지 수사에 협조를 해주지 않아 이중삼중으로 어렵습니다."
김원배 수사연구관은 이 사건이 외국인에 의해 발생한 강력범죄 행태를 더욱 심도있게 연구하는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회고했다. 특히 외국인 범죄와 관련, 국내인과는 다른 별도의 수사기법을 도입해 수사를 진행할 필요성을 깨닫게 해준 사건이었다는 것.
아울러 김 연구관은 이 사건과 관련, 외국인 사형선고 및 사형집행과 관련해 한·중 간에 미묘한 외교적 문제가 발생한 일이 있었다는 숨겨진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했다.
다른 나라에서 중범죄를 저질러 사형선고를 받은 자국민에 대한 국가적 관심은 상상 이상이다. 2001년 6월 중국 역시 중국 선양영사사무소를 통해 왕리웨이의 재판결과가 확정되면 즉시 통보해줄 것을 두 차례 요청해왔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왕리웨이의 재판일정 및 결과를 중국 측에 착실히 전달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중국 정부가 당시 마약제조 혐의로 검거된 한국인 1명을 우리 정부에 통보도 하지 않고 사형을 집행했다는 보도가 났다.
이 문제는 연일 언론에 보도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우리나라 정부는 사형집행 사실은 물론 재판 일정조차 통보받지 못했다며 외교적 관례를 무시한 중국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한국인 사형수에 대한 재판일정과 사형집행 사실을 한국 정부에 알렸다고 주장했다.
확인결과 중국 정부는 사전에 통보를 했고 우리 영사 측의 실수로 우리 정부가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는 외교적인 망신을 톡톡히 당해야 했다. 관련 담당자에 대한 문책이 이뤄졌음은 물론이다.
이수향 기자 lsh7@ilyo.co.kr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2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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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 돈없다 알아서 해라 불법체류자 - 모든게 공짜 [6]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인천시는 외국인 불법체류자 가 병원에 입원할 경우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무료진료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은 연간 입원횟수에 관계없이 입원에서 퇴원까지 진료비 및 수술비 등 1인당 최고 500만원(의료급여수가 적용) 범위이내다.
그러나 진료비가 500만원을 넘을 경우, 의료기관이 자체 심의를 벌여 인천시장의 승인을 얻으면 초과부분에 대한 추가지원도 하게 된다.
사업대상 병원은 인천의료원, 적십자병원, 무료진료사업 시행 의료기관(최근 2년간의 무료진료 실적을 인천시장으로 부터 인증받은 곳)으로 등록된 병원이다.
이들 병원은 무료진료사업 전담직원(사회복지사)을 배치,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우선 치료해야 한다.
병원은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응급처치후 해당 국가 대사관이나 법무부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무료진료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면된다.
시는 무료진료사업 시행 의료기관으로 부터 분기별로 무료진료비 신청을 받아, 심사후 지급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지역 외국인 불법 체류자는 총 5천500여명 이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번 사업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kmg@yna.co.kr
안산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도 ‘민원감동’에서 예외일 수 없다. 안산시는 2005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연 후 ‘외국인 복지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지난 2월 ‘외국인주민센터’로 변경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안산시 거주 외국인에게 안산시민과 동등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는 똑같았다.
연중무휴로 센터를 개방해 놓고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회장·강당 목적으로 사용되는 문화의 집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외국인 노동자 가운데 행려병자가 발생하면 고국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내과·치과·한방진료 등을 받을 수 있는 보건지소도 외국인에게 열려 있다. 전액 무료다. 약까지 공짜로 준다. 진료를 받으러 온 조선족 김원진(중국 길림성 거주)씨는 “황달인지 알고 진료를 받았더니 간염으로 밝혀졌다”며 “중국에서 이런 병을 얻었다면 죽었을 텐데 도움을 얻어 완치됐다”고 고마워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조선 5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입력 : 2008.05.04 19:48불법체류자 자녀는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무료급식, 무상교육실시
광주시, 외국인노동자에게 1000만원까지 전액무료 의료지원
자국민 복지지원은?
‘아이 많이 낳으라더니’…예산 끊겨 출산복지 중단청주시, 예산지원 확대 요구 장애인 강제해산
임금요구하다 숨진 노동자 유족 등 시신 시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평균 5만5천185원 더 내야
죽음 내몬 200000원…독거노인 생계비 거부당하자 자살
독거노인 몇십만원 생활비 없어 해마다 자살증가
불법체류자지원단체 한곳에 국민의 혈세가 한해에 50억원이 지급되고 있으며 이돈이 자국민을 위해 써야할돈인 고용보험기금, 복권수익금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세금한푼 안내는 불법체류자에게 작년말 산재 보험금 315억이 지급되었습니다.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 http://cafe.daum.net/asdfkl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27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