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쓰고,,잊구있었는데 ,,톡이됐네요...일단많이읽어주셔서감사해요,, .흠,,죽어가는싸이공개;;;; ㄷㄷ//www.cyworld.com/01028330675 벌써 2년전 일이네요,,제가 중국에대해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서쓴글이아니니 나쁘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ㅠㅠ그냥첨으로간나라에서만난사람들이 너무무서웠고 첨당한상황에 동생과둘뿐이어서 무서운마음에 이렇게밖에 글을쓰지못했어요 ㅠㅠ졸업하고 좋은지역으로 중국에 다시가볼까하는데,많이 가르쳐주세요 중국에대한이것저것,,----------------------------------------------------------------------------------- 안녕하세요 ㅋ항상 네톤을 키면판부터 쭉~~눈팅하는 20대초반 여학생?입니다 ㅋㅋ 흠,,어케 시작해야할까요;;....제가 첨가본 낯선나라에서 ㅠㅠ하마터면 시체가되서 뉴스1면을 장식할뻔햇습니다 ㅠㅠ 흠,,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동시에 동생과함께나름,,, 중국어를 배워보고자ㅠㅠ중국에 언어연수?를 가게되었습니다.동생은 이미 중국에 있다온터라,중국어두 어느정도 익숙해져있구 ~~ 저보다 용감했지요!! 짐을열씨미 꾸리고두근거리는 맘을 진정시키며비행기를 탔습니다,,,,,,,,(첨타보는 비행기에 호들갑을떨며ㅡㅡ;;;;;;)드디어..연길공항에 무사히...히..히...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가야하는곳은훈춘이라는 시골마을,,그곳에서 택시를타고 쭉~~~~~~~~~~~`들어가야 나오는, 당나귀와 말이 길을차지하고다니는,, 그런곳이엇죠,,휴,,동생짐과 저의짐 모두합쳐서 완전,,그큰,,그 가방 그 4단짜리 가방하나와 배낭들 ㅠㅠ눈물이났습니다 ㅠㅠ그걸끌고 돌아댕겨야하는것도 슬펏지만,,눈앞에택시들,, 낯선사람들,,그래도 어느정도 중국어가되는동생덕에, 바가지로 마꾸씌워대는 택시기사들을뒤로한채 가장싸게~~~콜하시는 한족아저씨의 택시를 타게되엇습니다,,엉엉 ㅠㅠ그 택시를 탄것이 발단이엇죠 ㅠㅠㅠㅠㅠ..정말 ㅠㅠ냄새두 완전,, 한족택시는 정말,,겨울이엇는데, 아저씨의두툼한 잠바 어깨위엔,, 왕,,왕비듬들이 가득하고,,창문을 열지않고는 탈수없는 그,,드러운 택시,, 웩,,거기까진 참을수 잇엇어요 ㅠㅠ 무섭지만 설레는 맘으로동생과 이얘기하며 저얘기하며택시를 타고 쭉~~~가고잇엇죠!근데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희를 힐끔거리는거에요ㅡㅡ...저는 그냥 ,, 한국사람이라 저렇게 쳐다보나햇는데,,동생이 좀 이상하다고 하는거에요;;동생두 몇달배운 중국어라ㅠㅠㅠㅠㅠ통화내용중에 몇마디만 들엇죠,,경계심을 세우며 타고가고있는데,, 뚜둥.. 가다가 완전,, 한적한,,,(중국시골마을이라 다 밭길이엇어요 ㅠㅠ)곳에 차를 세웠는데 앞에완전 삐까번쩍한 차 한대가,,서있는거에요,, 갑자기 그 한족 택시기사아저씨가중국욕아시는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별욕을다하시더라고요싸~삐 부터시작해서 미친x .......(이런욕들을..)그러더니 우리짐을 막 밖으로 빼면서 욕을해댔어요.동생이말하길,, 저 새끼가 우리 저앞에 차로 태울라고한다고동생이 싫다고 절대안내린다고저와 버티고 싫다고 아주~~~ 욕을퍼부어댓지요..근데,,중국인이란거,,,ㅡㅡ 저희말을못알아들으니 답답해 죽을뻔햇져,,정말,, 그순간 드는 생각이( 이러다 죽는구나,,괜히왔다 정말무섭다 어떡하지,,) 동생이랑 버티다가 (우린여자라 ㅠㅠ힘으로딸리는...) 그중국 한족아저씨랑 그 완전 비싼 삐까번쩍차탄 조선족아저씨가끌어내서, 동생이 따져물엇죠!! 조선족에게 우리가 왜 저 차로 옮겨타야되냐고!!핏발을세우며 따져물엇죠!!!!! 근데 차가 원래 훈춘을안가는차라고미X...................아깐 간다고 그래놓고!!!!!!!!!!!!!!!!!완전 미치고 팔짝뛰겠는거에요ㅡㅡ 일단 우리짐을 그 차로 옮겨실터니우리보고 훈춘에 태워다준다고 이차도 똑같은 택시라고 타라고 밀어넣더군요ㅡㅡ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이 핑돌앗습니다 ..첨온 이런 곳에서 이런 X같은경우가,,입이떨어지지않더군요 차를 옮겨탓는데...중국에는 절대!!!!!!!!!!!!!!!!!!!!!!!!!!!!!!1있을수가없는 완전좋은,,동물 털시트에 완전 향기가다른..(아까 첨탄 택시와......)ㅠㅠㅠ수상했죠 ㅠㅠㅠㅠ싸게주고 훈춘까지가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이런 좋은차를 타고 갈일이없자나요 ㅠㅠ억지로 밀어서 태운 그 택시안에서,,,전 최대한작은 목소리로 ....동생에게....... ㅠㅠ어케...우리어케,,어케,,,겁에질려서 동생에게 어떡하냐고,,그말만 반복하고있었죠,,근데 동생이 그 가는길을 안다고 그 조선족에게 핸폰좀 달라고 전화한다고우리도착할때까지 폰 가지고있겠다고!! 이러면서 그 택시기사?의 폰을뺏었죠닥치는대로 아는사람에게 다전화를걸고 안받아도 받는척해서우리지금가고있다고.. 최대한 여기저기 아는분께 전화를 걸어놨죠,,그러고 가면서 계속 물엇습니다 아저씨 택시기사아니죠? 계속이것저것따져물엇습니다, 그랬더니 택시기사가 아니랍니다.. 그아저씨가 이상한데로 전화를 걸더니신호를 보내더군요(동생이 그러더군요,,저 아저씨 이상한말한다고...)저희는 가면서 계속말을걸엇습니다,,그리고 아버지는 모하시냐길래우린!!!!!!! 꼭!! 살고자....경찰이라고.. 근데,,갑자기 그 조선족아저씨 말이없어지더군요,,한참가더니 훈춘안다고 훈춘으로간다고,,그래도 눈을부릅뜨고 여기안다고 최대한 아는척하면서 많이와본척하며노려보앗습니다!휴,,정말 동생이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막!!!!!!!!!!들더군요,,게이트? 이런데서 돈 요금을내는데빳빳한 백원짜리지폐... 중국에선 젤큰돈인데 그 조선족은 백원을!! 아무렇지않게내더군요! 더수상했습니다,, 완전 살고자 눈을부름뜨고!!! 밖을보며 가고있는데..제가,,잠을못잔터라 ㅠㅠㅠㅠㅠ 햇빛이 비치니깐눈이감기더라고요 ㅠㅠ 안조는척하며 얼굴을돌리고 동생은계속 전화로 중얼중얼,,동생이툭툭치더군요,,이런상황에 졸구있냐구요;;;;잠이 확!!!!!!!!!!깨진않앗지만 그래도 눈을 학대해서 부릅뜨고 가고잇엇어요,,ㅠㅠ정말 동생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용기가 정말!!! 쵝오였습니다,,그렇게 눈을부릅뜨고 오래,,쭉,,,,가는동안갑자기 동생이 소리치더군요!어! 여기에요 다왔어요! 여기라구요, 그아저씨.. 울아빠가경찰이라고,, 뻥친게... 맘에걸렷나봅니다(사실,,경찰이아니시자만 ㅠㅠ살기위해,,중국인들은 경찰을 무서워하니깐요 ㅜㅜ) 다왔어요!여기에요!,,와,,정말,,그 행복감이란,,, 안내려줄까봐엉덩이가 들썩거렸지만 다행이 그 집앞에서 내려줬습니다,근데 그집이 동생이 예전에 잠깐 잇던집이라 ㅠㅠㅠㅠㅠ내려서 아는분을 찾아가야했습니다 ㅠㅠㅠ 도착한척하며 ,,그집앞으로 최대한들어갓습니다!!!근데 그 차,, 가지도않고 계속 몇분간 지켜보는거에요,,우린앉아서 끝까지 숨어있다가 그차가 가는걸보고 나왔습니다,정말 두다리가 후들후들.. 기운이 쫙빠지더군요,,,,휴,, 살았구나,,살았구나..살앗구나,, 그렇게 동생덕에 우린 무사히 훈춘에 도착할수있었습니다,,도착해서도 엄청나게 찾아가는데 완전고생했습니다 ㅠㅠ중국사람들 돈을 완전 밝혀서 ㅠㅠ핸폰빌려달래서없다길래,,,,, 돈을찔러주니깐 바로 어디서생겼는지 폰,,빌려줌,,,어이없음,,,나쁜,,,,,ㅡㅡㅡㅡ, 아는분의 도움으로 집계약하고..집 전기 같은거 주인이 사람불러서 고쳐주고,, 고생만 개마니하고,,그 무거운 짐끌고다니면서,, 집생각이간절했습니다 ㅠㅠㅠ 그렇게 살아나서거기에있는 6개월간 사기만 된탕당햇습니다 ㅠㅠ한국인이라니깐 다비싸게팔고.. 그래서 참지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다행이다싶지만,,,휴,, 동생의 용기아니엇음 지금 어케.. 시체가되있을지 팔려갓을지,,아직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훈춘이 그런일이 많이일어난다네요,,모두 조심하세요 ㅠㅠ한족들 완전,, 돈이면 사람도 죽인데요,,, 저의 스무살 첫중국여행기.. 끔찍햇습니다,, 다신안갈꺼에요..ㅜㅜ 5
중국에서 만난 무서운사람들.
어머..
쓰고,,잊구있었는데 ,,
톡이됐네요...일단많이읽어주셔서감사해요,,
.흠,,죽어가는싸이공개;;;; ㄷㄷ//www.cyworld.com/01028330675
벌써 2년전 일이네요,,
제가 중국에대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서
쓴글이아니니 나쁘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 ㅠㅠ
그냥첨으로간나라에서
만난사람들이 너무무서웠고 첨당한상황에 동생과
둘뿐이어서 무서운마음에 이렇게밖에 글을쓰지못했어요 ㅠㅠ
졸업하고 좋은지역으로 중국에 다시가볼까하는데,
많이 가르쳐주세요 중국에대한이것저것,,
-----------------------------------------------------------------------------------
안녕하세요 ㅋ
항상 네톤을 키면
판부터 쭉~~
눈팅하는 20대초반 여학생?입니다 ㅋㅋ
흠,,
어케 시작해야할까요;;....
제가 첨가본 낯선나라에서
ㅠㅠ하마터면 시체가되서 뉴스1면을
장식할뻔햇습니다 ㅠㅠ
흠,,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동시에 동생과함께
나름,,, 중국어를 배워보고자ㅠㅠ
중국에 언어연수?를 가게되었습니다.
동생은 이미 중국에 있다온터라,
중국어두 어느정도 익숙해져있구 ~~ 저보다 용감했지요!!
짐을열씨미 꾸리고
두근거리는 맘을 진정시키며
비행기를 탔습니다,,,,,,,,
(첨타보는 비행기에 호들갑을떨며ㅡㅡ;;;;;;)
드디어..
연길공항에 무사히...히..히...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가야하는곳은
훈춘이라는 시골마을,,
그곳에서 택시를타고 쭉~~~~~~~~~~~`
들어가야 나오는, 당나귀와 말이 길을차지하고
다니는,, 그런곳이엇죠,,
휴,,
동생짐과 저의짐 모두합쳐서 완전,,
그큰,,그 가방 그 4단짜리 가방하나와 배낭들 ㅠㅠ
눈물이났습니다 ㅠㅠ
그걸끌고 돌아댕겨야하는것도 슬펏지만,,
눈앞에
택시들,, 낯선사람들,,
그래도 어느정도 중국어가되는
동생덕에, 바가지로 마꾸씌워대는 택시기사들을
뒤로한채 가장싸게~~~
콜하시는 한족아저씨의 택시를 타게되엇습니다,,
엉엉 ㅠㅠ
그 택시를 탄것이 발단이엇죠 ㅠㅠㅠㅠㅠ..
정말 ㅠㅠ
냄새두 완전,, 한족택시는 정말,,
겨울이엇는데, 아저씨의
두툼한 잠바 어깨위엔,, 왕,,왕비듬들이 가득하고,,
창문을 열지않고는 탈수없는 그,,드러운 택시,, 웩,,
거기까진 참을수 잇엇어요 ㅠㅠ
무섭지만 설레는 맘으로
동생과 이얘기하며 저얘기하며
택시를 타고 쭉~~~가고잇엇죠!
근데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희를 힐끔거리는거에요ㅡㅡ...
저는 그냥 ,, 한국사람이라 저렇게 쳐다보나햇는데,,
동생이 좀 이상하다고 하는거에요;;
동생두 몇달배운 중국어라ㅠㅠㅠㅠㅠ
통화내용중에 몇마디만 들엇죠,,
경계심을 세우며 타고가고있는데,,
뚜둥..
가다가 완전,, 한적한,,,(중국시골마을이라 다 밭길이엇어요 ㅠㅠ)
곳에 차를 세웠는데 앞에
완전 삐까번쩍한 차 한대가,,서있는거에요,,
갑자기 그 한족 택시기사아저씨가
중국욕아시는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별욕을다하시더라고요
싸~삐 부터시작해서 미친x .......(이런욕들을..)
그러더니 우리짐을 막 밖으로 빼면서 욕을해댔어요.
동생이말하길,, 저 새끼가 우리 저앞에 차로 태울라고한다고
동생이 싫다고 절대안내린다고
저와 버티고 싫다고 아주~~~ 욕을퍼부어댓지요..
근데,,중국인이란거,,,ㅡㅡ 저희말을못알아들으니 답답해 죽을뻔햇져,,
정말,, 그순간 드는 생각이( 이러다 죽는구나,,
괜히왔다 정말무섭다 어떡하지,,)
동생이랑 버티다가 (우린여자라 ㅠㅠ힘으로딸리는...)
그중국 한족아저씨랑 그 완전 비싼 삐까번쩍차탄 조선족아저씨가
끌어내서, 동생이 따져물엇죠!!
조선족에게 우리가 왜 저 차로 옮겨타야되냐고!!
핏발을세우며 따져물엇죠!!!!! 근데 차가 원래 훈춘을안가는차라고
미X...................아깐 간다고 그래놓고!!!!!!!!!!!!!!!!!
완전 미치고 팔짝뛰겠는거에요ㅡㅡ 일단 우리짐을 그 차로 옮겨실터니
우리보고 훈춘에 태워다준다고 이차도 똑같은 택시라고 타라고 밀어넣더군요ㅡㅡ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핑돌앗습니다 ..첨온 이런 곳에서 이런 X같은경우가,,
입이떨어지지않더군요
차를 옮겨탓는데...
있을수가없는 완전좋은,,
동물 털시트에 완전 향기가다른..(아까 첨탄 택시와......)
ㅠㅠㅠ수상했죠 ㅠㅠㅠㅠ
싸게주고 훈춘까지가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이런 좋은차를 타고 갈일이없자나요 ㅠㅠ
억지로 밀어서 태운 그 택시안에서,,,
전 최대한작은 목소리로 ....동생에게.......
ㅠㅠ어케...
우리어케,,어케,,,겁에질려서 동생에게 어떡하냐고,,
그말만 반복하고있었죠,,
근데 동생이 그 가는길을 안다고 그 조선족에게 핸폰좀 달라고 전화한다고
우리도착할때까지 폰 가지고있겠다고!! 이러면서 그 택시기사?의 폰을
뺏었죠
닥치는대로 아는사람에게 다전화를걸고 안받아도 받는척해서
우리지금가고있다고.. 최대한 여기저기 아는분께 전화를 걸어놨죠,,
그러고 가면서 계속 물엇습니다
아저씨 택시기사아니죠?
계속이것저것따져물엇습니다,
그랬더니 택시기사가 아니랍니다..
그아저씨가 이상한데로 전화를 걸더니
신호를 보내더군요(동생이 그러더군요,,저 아저씨 이상한말한다고...)
저희는 가면서 계속말을걸엇습니다,,그리고 아버지는 모하시냐길래
우린!!!!!!! 꼭!! 살고자....
경찰이라고..
근데,,갑자기 그 조선족아저씨 말이없어지더군요,,
한참가더니 훈춘안다고 훈춘으로간다고,,
그래도 눈을부릅뜨고 여기안다고 최대한 아는척하면서 많이와본척하며
노려보앗습니다!
휴,,
정말 동생이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막!!!!!!!!!!들더군요,,
게이트? 이런데서 돈 요금을내는데
빳빳한 백원짜리지폐... 중국에선 젤큰돈인데
그 조선족은 백원을!! 아무렇지않게내더군요!
더수상했습니다,, 완전 살고자 눈을부름뜨고!!! 밖을보며 가고있는데..
제가,,
잠을못잔터라 ㅠㅠㅠㅠㅠ 햇빛이 비치니깐
눈이감기더라고요 ㅠㅠ 안조는척하며 얼굴을돌리고 동생은
계속 전화로 중얼중얼,,
동생이툭툭치더군요,,이런상황에 졸구있냐구요;;;;
잠이 확!!!!!!!!!!
깨진않앗지만 그래도 눈을 학대해서
부릅뜨고 가고잇엇어요,,ㅠㅠ
정말 동생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용기가 정말!!! 쵝오였습니다,,
그렇게 눈을부릅뜨고 오래,,쭉,,,,가는동안
갑자기 동생이 소리치더군요!
어! 여기에요 다왔어요! 여기라구요,
그아저씨..
울아빠가
경찰이라고,, 뻥친게... 맘에걸렷나봅니다
(사실,,경찰이아니시자만 ㅠㅠ살기위해,,중국인들은 경찰을 무서워하니깐요 ㅜㅜ)
다왔어요!여기에요!,,
와,,정말,,그 행복감이란,,,
안내려줄까봐
엉덩이가 들썩거렸지만 다행이 그 집앞에서 내려줬습니다,
근데 그집이 동생이 예전에 잠깐 잇던집이라 ㅠㅠㅠㅠㅠ
내려서 아는분을 찾아가야했습니다 ㅠㅠㅠ 도착한척하며 ,,
그집앞으로 최대한들어갓습니다!!!
근데 그 차,, 가지도않고 계속 몇분간 지켜보는거에요,,
우린앉아서 끝까지 숨어있다가 그차가 가는걸보고 나왔습니다,
정말 두다리가 후들후들.. 기운이 쫙빠지더군요,,,,
휴,, 살았구나,,살았구나..살앗구나,,
그렇게 동생덕에 우린 무사히 훈춘에 도착할수있었습니다,,
도착해서도 엄청나게 찾아가는데 완전고생했습니다 ㅠㅠ
중국사람들 돈을 완전 밝혀서 ㅠㅠ핸폰빌려달래서
없다길래,,,,, 돈을찔러주니깐 바로 어디서생겼는지 폰,,빌려줌,,,어이없음,,,
나쁜,,,,,ㅡㅡㅡㅡ,
아는분의 도움으로 집계약하고..
집 전기 같은거 주인이 사람불러서 고쳐주고,, 고생만 개마니하고,,그 무거운 짐끌고다니면서,, 집생각이간절했습니다 ㅠㅠㅠ
그렇게 살아나서
거기에있는 6개월간 사기만 된탕당햇습니다 ㅠㅠ
한국인이라니깐 다비싸게팔고.. 그래서 참지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지금와서 생각하면 정말 다행이다싶지만,,,
휴,, 동생의 용기아니엇음
지금 어케.. 시체가되있을지 팔려갓을지,,
아직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훈춘이 그런일이 많이일어난다네요,,
모두 조심하세요 ㅠㅠ한족들 완전,, 돈이면 사람도 죽인데요,,,
저의 스무살 첫중국여행기.. 끔찍햇습니다,, 다신안갈꺼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