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풋풋한 20女 입니다 ^^ 몇일전에 톡 됫엇는데.. 제가 하는일이 하루종일 컴터하는거라지루함도 달랠겸 ~ 또 글을 씁니다 ^^(경포대 엉덩이 글 보신분 계시려나..ㅋ 톡 되면 뭔가 기분이 샤랄라 ~+_+) 귀신의 존재를 믿으시는분도 계시고 안믿으시는 분도 계시지만(전 안믿었었죠..) 그저 "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너그러히 넘어가주시옵소서 ^^톡 보면 "소설쓰네, 지어냈네" 라는 얘기 많으시던데..절.때. 지어낸 얘기아니구요 실제경험담 입니다.. 스크롤의 압박에 괴로워하실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Drag & Drop은 센스 ^^ 자 그럼 이야기 시작합니다 !!!!!!!!! ------------------------------------------------------------- 때는 작년 여름,저는 열심히 싸이를 하고 있었죠(반사귀찬 ㅠ)그런데 갑자기.. 동생이꺄아아아ㅏㅏㅏ!!!!!!!!! 하고 소리를 지르더니 엉엉 울기 시작하는겁니다 왜!! 무슨일인데 !! (사실 이렇게 좋게말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물어보자 동생은 울먹울먹 거리며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동생 왈 : 자꾸 귀신이 보여 ㅜㅜㅜ자꾸나타나ㅜㅜㅜ설겆이하는데 누가있는거같아서 안방 봤더니 ..엄마 자고있눈데 머리위에 어떤 여자가 서있는거야 ㅜㅜㅜ막 머리 까맣고 몸은 살색이고 .. 진짜 귀신이야 ㅜㅜㅜ(이때 부터 소름돋기 시작함) 머리감고 있으면 화장실 문앞에 서서 쳐다보고쇼파에서 티비보고 있으면 옆에와서 앉아..........ㅜㅜ(설마..설마.............@)@(%&!(!ㄷ#9%3ㅣ@()@) 그때.. 갑자기 어머님께서 표정이 변하시더니티비뒤에서 액자하나를 꺼내시며 " 혹시 .. 이렇게 생겼니?" 라고 물으시는겁니다..(저희 집 티비가 좀 많이 커요.. 자랑이 아니구요 !왜 티비뒤에 액자있는걸 몰랐냐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그러자 제 동생이 멍한 표정으로 "응..맞아.. 저여자야.."(뜨든............오우쉣) 그제서야 어머니께서는 그 그림에 대해 얘기해주셨습니다..저희 아버지께서 이삿짐센터를 하시면서 종종 뭔가를(..?) 갖고들어오시는데요, 이 그림도 강남의 어느 부잣집ㅎㅎ에서 이사해주다가 받아오셨다고 ..( 부자들이라 그런지.. 그냥 새물건도 막 다 버린답니다..에휴_) 그림속에는 검은색 긴머리의 여자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쇼파에 팔로 머리를 받친 채 옆으로 누워있었습니다..(엄훠나 +_+)(물감으로 그려서 그런지 뭔가 좀 섬뜩하더라구요.. 표정같은것도..) 어린 남동생도 있고 하니, 나체그림의 여자가 좀 거슬려서일부러 티비뒤에 숨겨놓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께서는 아마도 이 그림속의 여자가 원래 있던 곳으로 내보내 달라 말하고싶어서 제 동생한테 나타났던거 같다고 하시면서밖에 내놓으셨어요.. 희안하게도 내놓은 다음부터는 귀신 머리카락한올도 안보였다고 합니다 저도 귀신은 "그런게 어딧어 !!" 하며 믿지않았었는데요..이번 일로 인해 진짜 있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그래도 안믿으시는 분들은 믿으라고 강요안합니다요 ㅋㅋ)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날씨에 지나가고있는 여름이 섭하여 이렇게 무서웠던 경험담을 늘어놓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감기조심하세요 ^^
내보내달라하는 귀신을 봤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풋풋한 20女 입니다 ^^
몇일전에 톡 됫엇는데.. 제가 하는일이 하루종일 컴터하는거라
지루함도 달랠겸 ~ 또 글을 씁니다 ^^
(경포대 엉덩이 글 보신분 계시려나..ㅋ 톡 되면 뭔가 기분이 샤랄라 ~+_+)
귀신의 존재를 믿으시는분도 계시고 안믿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전 안믿었었죠..)
그저 "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너그러히 넘어가주시옵소서 ^^
톡 보면 "소설쓰네, 지어냈네" 라는 얘기 많으시던데..
절.때. 지어낸 얘기아니구요 실제경험담 입니다..
스크롤의 압박에 괴로워하실 분들은 ←뒤로 눌러주세요 ^^
Drag & Drop은 센스 ^^
자 그럼 이야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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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여름,
저는 열심히 싸이를 하고 있었죠
(반사귀찬 ㅠ)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꺄아아아ㅏㅏㅏ!!!!!!!!!
하고 소리를 지르더니 엉엉 울기 시작하는겁니다
왜!! 무슨일인데 !! (사실 이렇게 좋게말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물어보자 동생은 울먹울먹 거리며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동생 왈 :
자꾸 귀신이 보여 ㅜㅜㅜ자꾸나타나ㅜㅜㅜ
설겆이하는데 누가있는거같아서 안방 봤더니 ..
엄마 자고있눈데 머리위에 어떤 여자가 서있는거야 ㅜㅜㅜ
막 머리 까맣고 몸은 살색이고 .. 진짜 귀신이야 ㅜㅜㅜ
(이때 부터 소름돋기 시작함)
머리감고 있으면 화장실 문앞에 서서 쳐다보고
쇼파에서 티비보고 있으면 옆에와서 앉아..........ㅜㅜ
(설마..설마.............@)@(%&!(!ㄷ#9%3ㅣ@()@)
그때.. 갑자기 어머님께서 표정이 변하시더니
티비뒤에서 액자하나를 꺼내시며
" 혹시 .. 이렇게 생겼니?" 라고 물으시는겁니다..
(저희 집 티비가 좀 많이 커요.. 자랑이 아니구요 !
왜 티비뒤에 액자있는걸 몰랐냐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러자 제 동생이 멍한 표정으로
"응..맞아.. 저여자야.."
(뜨든............오우쉣)
그제서야 어머니께서는 그 그림에 대해 얘기해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이삿짐센터를 하시면서 종종 뭔가를(..?) 갖고들어오시는데요,
이 그림도 강남의 어느 부잣집ㅎㅎ에서 이사해주다가 받아오셨다고 ..
( 부자들이라 그런지.. 그냥 새물건도 막 다 버린답니다..에휴_)
그림속에는 검은색 긴머리의 여자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쇼파에 팔로 머리를 받친 채 옆으로 누워있었습니다..(엄훠나 +_+)
(물감으로 그려서 그런지 뭔가 좀 섬뜩하더라구요.. 표정같은것도..)
어린 남동생도 있고 하니, 나체그림의 여자가 좀 거슬려서
일부러 티비뒤에 숨겨놓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께서는 아마도 이 그림속의 여자가 원래 있던 곳으로
내보내 달라 말하고싶어서 제 동생한테 나타났던거 같다고 하시면서
밖에 내놓으셨어요..
희안하게도 내놓은 다음부터는 귀신 머리카락한올도 안보였다고 합니다
저도 귀신은 "그런게 어딧어 !!" 하며 믿지않았었는데요..
이번 일로 인해 진짜 있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
(그래도 안믿으시는 분들은 믿으라고 강요안합니다요 ㅋㅋ)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날씨에
지나가고있는 여름이 섭하여 이렇게 무서웠던 경험담을 늘어놓았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