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제가 아무것도 안하고 날로먹으려한다고..돈안주려는 심보라고 하시는분들.......ㅜㅜ제발 글좀 잘 읽어주세요ㅜㅜ 같이 카센타가서 범퍼 문제있으면 갈아드린다고 같이가자고몇번이나 말했는데 그쪽에선 갖은핑계 다 대면서 안만난다고 했어요그것도 자꾸 말바꾸고 이해안대는 핑계들을..자기가 알아서 하고 영수증보낼테니 돈이나 달라..이러는데.. 어떻게 바로 돈을 줍니까.. 확인도 안하고서ㅜㅜ그쪽도 직접 카센타 가서 범퍼문제있다고 확인한것도아니고다른사람한테 물어봤다면서 추측성으로 대답하시는데..확인해서 나쁠건 없지않나요...안고쳐준다고한것도 아닌데..ㅜㅜ그런 말씀들 하시기전에 한번만 글 제대로 읽어주시고말씀하셨음해요..결과적으로 좋게 해결되서 다행이구요다음부턴 이런일없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겠죠..그리고 댓글과 쪽지로 많은 정보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상습범한테 걸린거같아요ㅜㅜ
옴메...
이런 비루한 글이 헤드라인에 걸리다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모르게 좀 챙피하네요ㅋㅋㅋㅋㅋㅋ
옆에 알림글 떠서 뭐신가했네..ㅋㅋ
리플도 적고.. 내용도 허접한뎅.. 여튼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이사건은 잘해결됐어요!
정말 리플달아주신 분들 말대로 경찰에 자진신고할 생각까지 하고있었는데
그쪽에서 먼저 꼬리를 내리더라구요
그냥 번호판만 갈아달라고 5만원 보내달라고 먼저 연락이 왔어요
절대로 만나자는 말은 안함.......
(근데 그남자가 전화안하고 처음에 사고난 아줌마가 계속 전화했음)
순순히 돈안줄거같아서 걍 포기한건가..ㅡㅡㅋㅋㅋ
여튼 그냥 이선에서 끝난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ㅜㅜ
혹시나 저같은 일을 당하시는 분들! (물론 없으셔야겠지만..)
꼭 사진찍어 두시고 상대방 연락처 받으시고 그자리에서 바로
보험처리한다고 못가게 막으세요! 헝헝 저처럼 무지해서 이런 고민하시는 일 없기를!
그리고 리플로 조언해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당ㅜㅜ
덕분에 그래도 위안이됐어요! 도움도 많이되고!
잊지않을게요*.*♡
요즘 날씨 쌀쌀해 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마지막으로 소심한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blaki77 악플은 시러용
안녕하세요~ 톡은 그냥 눈팅만 했던 20대 여성입니다.
오늘 겪은일이 좀 어이가 없어서 경험 많고 지식많은 톡커님들이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ㅜㅜ
(길어요!! 정말 길어요!!! 너무깁니다!!!!!!!!!!!!!!!!
최대한 자세히 그상황을 쓰려다보니 너무 기네요!!ㅜㅜㅜㅜ
그래도 끝까지 봐주시고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ㅜㅜ)
약 한시간 반정도 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친구들을 만나고 한 친구를 역에 내려주려고 주차를했어요
근데 인도랑 너무 떨어진거같아서 바짝 붙이려고 뒤로 서서히 후진을 하고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ㅜㅜ
뒤에 차가한대 있었는데 제가 그걸 못보고 박은거에요
근데 세게 박은건 아니고 천천히 뒤로가다 그냥 쿵- 박은거였어요
(분명 차오는걸 못봤는데..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놀래서 내려서 봤는데 차주인은 아줌마시더라구요(젊었음 한 30대 초중반?)
저- 어떡해ㅜㅜ 너무 죄송해요 아 어쩌지ㅜㅜ
제가 후진을 하는데 못보고 박았어요 죄송해요ㅜㅜ
아줌마- 어머 이거 어째~ 내가 계속 뒤에서 빵빵했는데~
아니 내가 대고나서 뒤로 슬슬 천천히 오시더라구~
그래서 난 아 오다가 멈추겠지 했는데.. 계속 오더니 박은거야
이러시더라구요..
전 빵빵 소리 못들었는데ㅜㅜ 음악을 틀어놓긴 했어도 바로 뒤에서
울리는 크렉션 소리를 못들을 만큼은 아니였는데..
어찌됐건 음악때문에 제가 정말 못들었을 수도 있어서 계속 죄송하다고 했습니다ㅜㅜ
(제가 이런경우가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ㅜㅜ)
그리고 그 차가 옵티마였는데 앞쪽에 번호판 위쪽만 손톱으로 찍은 모양처럼
아주 살짝 찌그러졌더라구요.. 밑에 그림처럼..(발그림 죄송 ㅠㅠ)
제가 너무 겁나서 다른데 부서졌나 찌그러졌나
엄청 열심히 살폈어요 근데 다른덴 이상없더라구요
그리고 제차도 아무이상 없더라구요;
그러고 그 아줌마가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줌마- 아니 이거 번호판 예전꺼에서 지금 이거로 바꾼지 얼마안된건데..
어쩌나 에효 이걸 어떡해 우리 애아빠 찬데..
(예전 번호판은 초록색깔 말하시는거.. 지금은 흰색..)
저- 정말 죄송해요ㅜㅜ 어쩌지..ㅜㅜ
이때 요차 뒤에있던 차에서 어느 아주머니가 내리시더니 보시고는
뒷차아줌마- 아니 내가 뒤에서 봤는데 앞에 아가씨가 천천히 후진하더라구
근데 이 아줌마가 좀 빵빵대는거같더니 가만있드만
둘이 서로 못봤나보네~
(그러더니 그 찌그러진 차를보시며) 뭐 크게 상한것도 없는데
별거 아니고만 걍 넘어가도 될걸..
이러고 다시 가셨어요... 아 이때 번호를 받아 놨어야 됐는데..ㅜㅜㅜㅜㅜ
그리고 그 옵티마 차주 아줌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줌마- 에이 뭐 어쩔수 없죠 크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가요~
저- 감사합니다.. 아 정말 정말 죄송해요..ㅜㅜ
그리고 그아줌마는 다시 차로 가셨고..어디다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친구는 야 그래도 다행이다.. 얼렁가라 아줌마 맘바뀌면 어떡해
이러고있는데 전 너무 놀라고 그냥 가도 되나 싶어서 잠깐 1분? 멍때렸었어요
그러고 이제 가려고 차에 탔는데 그 아줌마가 다시오시더니
아줌마- 혹시 몰라서 그러니까 연락처 하나만 줘요~
내가지금 애아빠랑 통화해보니까 전화번호 받아놓으라네
만약에 문제 있어도 번호판만 갈면 될꺼니까~ 얼마안하니까 걱정하지마요~
저- (전화번호 찍어드리면서) 아 네 죄송해요ㅜㅜ 혹시나 바꿔야하면
제가 바꿔드릴테니까 연락주세요~
아줌마- 네 가세요~
그러고나서 다시 차로가시더니 막 전화에대고 '아니야~ 다른덴 이상없고 걍 번호판만 조금 찌그러졌어~'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 보내고 일단 그자리를 뜨고싶어서 (너무 겁났어요 계속 심장떨리고ㅜ)
아줌마한테 인사하고 다시 차끌고 집으로 가고있었어요
가는도중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아줌마 남편분이신거같았어요
그남자- 아 저 아까 사고난 차량 주인인데요~ 차 문제때문에 전화드렸어요
저- 아 네.. 제가아까 후진하다가 뒷차를 못보고 박았어요 죄송해요..
그남자- 근데 번호판박으면서 앞 범퍼를 먹은거같은데?
(전 저 범퍼를 먹었다는 말이 먼말인지 몰랐음..걍 범퍼 찌그러졌다 정도..?)
저- 네? 제가 아까 살짝 박았는데요.. 그리고 번호판 조금 찌그러진거 말곤
다른데는 이상 없었는데요..?
그남자- 아 그러니까~ 범퍼를 먹었다니까~ 이게 밖에서 외관상으로 보면 모르는데
속에서 그렇다고~ 차 구조를 알면 알아요 이거 처리해주셔야 될거같은데?
저- (아는게 없으니 할말이 없더라구요ㅜㅜ)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럼 비용은 대충
얼마 정도 드나요?
그남자- 그건 나도모르지~ 전문가가아니니까
일단내가 이거 수리하고 연락줄테니까 기다리고 계시다 비용 처리 해주세요~
저- 아 네..연락주세요
이러고 끊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살짝박고 아무 이상 없었는데 범퍼 갈테니 돈달라하는건
좀 그렇더라구요..ㅜㅜ 내가 어리고 여자라서 만만히 보고그러는건가 싶고..
그래서 진짜 무섭지만 두려움을 무릅쓰고 집에가서 저희 아부지한테 말씀드렸어요..
진심 너무무서웠음 ㅜㅜ 맞아죽을까봐ㅜㅜ 그래도 이건 좀 아닌듯해서ㅜㅜㅜㅜㅜ
그리고 니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정도로 범퍼간다고 그러는건 좀 이상하다고
직접 통화해 보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남자한테 전화를했는데..
아부지- 아 예 저 아까 차 박은 아가씨 아버지 되는사람입니다.
제 딸이 주차를 하다가 살짝 박았다고 하던데 차가 어떻게됐나요?
그남자- (아까 했던말 반복) 아 이게 범퍼를 먹은거같아요~
앞쪽에 범퍼를 뜯어봐야하는데 속에 스프링이 나간거 같네요~
아부지- 아 죄송합니다 제딸이 운전이 서툴고 그래서 실수했나보네요..
근데 직접 카센타 가셔서 확인하신건가요?
그남자- 아니요~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런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아부지- 아니 그런말이 어딨어요~ 직접 가서 확인하신것도아니고 말만들으시고..
제 딸은 번호판만 살짝 찌그러졌다고하는데..
뭐 그쪽이 범퍼가 먹은거같다고 하시면 저희쪽에서 수리 해드릴테니까
내일이라도 같이 카센타 가시죠
그남자- 아 제가 바빠서 시간이 안되요 나중에 연락 드릴게요 그리고 번호판이
찌그러진게 아니라~ 그쪽따님이 냅다 들이박아서 범퍼가 그런건데 그런데서
그러면 안되죠~
아놔!! 나 분명히 주차하느라 이미 한번 멈췄고!! 뒤로 슬슬 후진하고있었는데!!!
그리고 그 차타고있던 아줌마도 분명히 나보고 슬슬 오길래 멈출줄 알고
있었다고 했다고!! 증인도 있었다고!! 그랬는데 뭐? 냅다 들이박아? 장난하냐!!!!!!!!!!!!!!!!!!!!!!
아부지- 아 딸은 이미 혼냈죠 왜 조심성없이 그랬냐고.. 제가 한소리 했어요
그리고 차는 바빠도 언제가 되든 고치긴 고치실거 아닙니까
시간되시는날 말해주세요
그남자- 제가 출근하고 바빠서 시간이없어요 그냥 제가 수리하고 영수증
보내 드릴테니까 비용 처리해주세요
아부지- 아니 그게 말이됩니까? 제가 같이가서 보고 수리해드린다고요
제가 안고쳐드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같이가서 확인해보고 하자는데
그게 잘못입니까? 만약에 저랑 같이안가시고 중간에 혼자 고쳐버리시면
그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그렇게되면 돈 못드립니다
그남자- 뭐요? 아 자꾸 그러시면 뺑소니로 신고해 버립니다?
뺑소니..뺑소니..뺑소니!!!!! 헐..ㅋㅋ 이런미친 쉐이가..협박을하네?ㅡㅡ...
여기서 진심 상습범 스멜~....ㅡㅡ
아부지- 연락처 드리고 지금 이렇게 전화해서 수리해드린다고 하는데
그게 뺑소닙니까? 누가 사고 일부러 내겠습니까 내고싶어서 낸것도
아니고.. 운전하신다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안고쳐 드린다는것도 아니고 확인하고 고쳐드린다지 않습니까?
그러니 약속 가능한날 말씀해달라구요 왜자꾸 피하십니까?
그남잔- 아 바쁘다니까요 제가 시간이없어요!
계속 이런식으로 바쁘다..시간없다..뭐 좋은일도 아닌데 만나냐..
별의별 핑계를 다 대가면서 피하는겁니다ㅡㅡ
저희 아부지 정말 한성격하시는데 진짜 최대한 참아가면서 정중하게
언성 안높이고 말씀하시는데 나이도 얼마안먹은 듯한 젊은놈이
말투도 싸X지없게 자꾸 귀찮으니 돈만 내놔라 식으로 말하니 참 어이없었습니다.
(글로는 그냥 말하는것처럼 보여도 전화상으론 진심 싸X가지 없었음 면상보고싶었음)
그래서 제가 아까 운전했던사람 아줌마니까 그럼 그아줌마랑 간다고 하라고
말하니까 뭐 그것도 안되네 어쩌네 하는겁니다.
그래도 저희 아부지가 계속 집요하게 시간되는 날 말씀해달라고 하니까
다음주 일요일에 된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다음주 일요일에 연락달라고 했더니 우리보고 연락하라고,,ㅡㅡ
그러더니 또 일요일 안되네 어쩌네ㅡㅡ 아오 이런 씨붸리아개나리씹쫘앙새앵ㅡㅡ
지금생각해도 열받음 ㅜㅜ
그래도 여차저차 하여 일요일날 같이 가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 끊고 나서 아부지가 아무래도 이놈 상습범인거같다고,,
니가 여자고 그래서 만만하게 보고 돈이나 몇푼 뜯어내야겠다는
심보같다고하시는겁니다 보통놈이 아니라고..작정했다고..
근데 진짜 저정도면 카센타 가기전에 어따 박거나 손대서 제가 그랬다고
할것같은 놈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부지한테 그 일주일사이에 차에다 무슨짓하고 딴말할수도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집에 찾아가겠다고.. 가서 일단 상태보고 사진찍어오자고..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부지가 다시 전화해서..
아부지- 예 방금 통화했던 사람입니다 자꾸 시간 없으시고 바쁘시다고 하니까
제가 일단 가서 차좀 보겠습니다. 죄송하지만 댁이 어딘지 알려주시면
저희가 지금 찾아갈테니 어딘지 알려주세요
그남자- 아 됐어요 자꾸 피곤하게 왜이러세요!!!!
이러고 뚝...... 끊어버렸습니다...ㄱㅐㅅㅐㄱㄱㅣ
아 진심 열뻗쳐서ㅜㅜㅜㅜㅜ휴ㅜㅜㅜㅜㅜㅜ
일단 아부지가 보험쪽에 아는분있어서 전화해서 상황 말씀하셨고
이놈 이거 상습범같다고 어찌하는게 좋겠는지 물어봐 놓으신 상태입니다..
그 보험쪽분은 알아보시고 낼 연락 주신다고하셨고..
정말..제가 너무 바보같았고 한대쳐주고싶었습니다ㅜㅜ
애초에 아까 그 뒷차 아줌마 연락처를 받아놨었더라면..
그 박은차를 사진으로 찍어뒀었더라면..
그리고 그쪽 연락처를 받아놨었더라면..
걍 가라그랬어도 보험부른다고 하거나 아부지한테 연락하거나 다른사람한테
연락했었더라면...왜이렇게 바보같았을까요ㅜㅜ
그당시엔 너무 놀래서 정신도 하나도 없고..
위 사실도 집에와서 가족들과 얘기도중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도 첨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몰랐고..
왜 뒷생각은 하나도 못했을까요..정말 ㅜㅜ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더라구요ㅜㅜ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 에효 아부지는 그래도 사람안다쳤으니 다행이다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화도나고ㅜㅜ 후회해봤자 소용도없고..ㅜㅜ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ㅜㅜ 읽느라 고생하셨어요ㅜㅜ
톡커분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ㅜㅜ
그래요ㅜㅜ 괜히 차끌고나가서 조심성없이 박은 제 잘못이 가장큰거 압니다..
그치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ㅜㅜ
그치만.. 제가 가지고있는 증거는 없고..
그 증인 아줌마를 찾을 방법도없고..
제친구가 봤다한들 제 인맥이기 때문에 증인으로 세우기엔 무리가 있고..ㅜㅜ
정말 다시한번 제 무지함을 원망할뿐입니다..
그리고 그놈이 나중에 범퍼뿐만아니라 다른거까지 문제있다.. 이러면서 더 요구하면..
그리고 범퍼뿐이라면 그냥 더 큰 피해없으니 다행이다.. 이럼서 처리할순 있지만..
그 싸X가지 없고 상습범같은 그놈한테 돈주기 싫어요ㅜㅜ
너무 괘씸하고 나중에 또 저럴수도 있잖아요
돈 몇푼이 문제가아니고 정말 저런놈들은 한번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휴..ㅠㅠ 답답할 뿐이네요ㅜㅜ 보험 처리하는 방법밖엔 없을까요?
뭔가 아시는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제 잘못을 나무라시는건 괜찮지만 그래도 심한 욕이나 비방글은 삼가해주셨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