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미술관]

violet2009.08.31
조회258

 

 

일요일오전

오랫만에 시안미술관으로~!

 

 

 

 

1년만인가? 오랫만에 갔더니 여기저기 변한곳이 많더라구요

 

 

 

 

예쁜 사과벽은 커다란유리문으로 가려져 있고... ㅠㅠ

 

 

 

 

스탠드시계는 구석으로 밀려져있고..

 

 

 

 

2층 레스토랑

내부인테리어도 조금 변한듯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식사시간

 

 

 

 

바게트는 구워줬으면 참 좋았으련만....

 

 

 

 

치즈롤돈까스

 

 

 

 

보기와는 다르게 매콤한 칠리볶음밥

완전죠아라하는 낙지라이스는 사라졌더라구요..

쥔장이 바뀐건지.. 메뉴만 바뀐건지..

 

 

 

 

탁 트인 테라스

약간은 흐린 날씨 덕분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다행

 

 

 

 

 

밥먹고 나오니 어느새 비가 추적추적

가을비같은 느낌

가을비같은 마음

 

참,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

한발짝 다가섰다가, 한걸음 물러나기

그리고..변하지 않는 현실..그리고 진실..